|
책을 본지는 꽤 됐지만 이제야 리뷰를 쓰네요
역시 이 작가님은 이야기를 쓰는 재주가 있는것 같아요,
저도 모르게 감정이입이 되고 나도 모르는 사이에 다 읽게 되니까요.
그리고 또 다음권 언제나오나 하고 기다리게 되죠.
이 권에서는 더이상 삼국이 아닌 본격적인 난세가 된 삼학의 이야기입니다. 코에이의 삼국지시리즈라면 거의 초창기 시대를 생각하면 될것 같아요. 덕분에 더 많은 인물이 나오고 더 다양한 전개가 이루어지죠. 뭔가 하고싶은 말은 많은데 그냥 딱 한마디만 하죠. 장말 재밌었어요...^^ 다음권도 기대할게요.
ps. 표지를 장식한 소녀가 더이상 안나오는것 아니죠? 설마 이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