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S <지식채널e>가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첫번째 편인 '생명과 환경'편은 생명의 탄생부터 생명의 흐름이라는 시간 그리고 가족과 공동체를 생각하게 하는 다양한 지식을 제공한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책답게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닌 스스로 생각해볼 수 있는 질문을 던진다. 나는 언제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드나요? 나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싶은가요? 나는 무엇을 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나요? 나는 새로운 시작이 쉬운가요, 어려운가요? 내게 친구란 무엇인지 한마디로 표현해 보세요. 우리 엄마, 아빠의 칭찬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만약 아버지와 텔레비전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면?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는 내 행동은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 할 지식은 고정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이 세상을 올바르게 바라볼 수 있는 마음의 눈이 아닌가 싶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 반대편에서는 전쟁이 일어나고 여객기가 추락하고 기아에 굶어죽는 아이들이 존재한다. 우리가 밟고 있는 이 땅에서 자라나는 모든 생명들이 건강하게 살기 위해서는 작은 실천이 필요하다. 나뿐만이 아니라 우리를 생각하는 마음이 있어야 세상이 멀리 보인다.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다. 매일 공부하느라 바쁘고 힘든 아이들에게 이 책만큼은 부담이 아닌 즐거움으로 받아들여질 것 같다. 새로운 것을 알게 되는 기쁨과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을 고민하면서 얻게 되는 깨달음이 이 책이 주는 선물인 것 같다.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지식채널e>가 던지는 수많은 질문에 대해 스스로 답을 찾아가면서 지식을 지혜로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 국민의 연간 근무 시간은 2316시간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이다. 가장 오랜 시간 일을 하는데 왜, 계속 바쁘기만 한 걸까?" (52p) 바쁘고 시간없다는 핑계 대신에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을 위해 시간을 쓰면 어떨까. 사랑하는 가족과의 식사시간 그리고 대화하는 시간을 좀더 늘려야겠다. |
|
이제 아이들 방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서. 오늘은 남은 방학동안 아이들의 지식을 쑥 올려줄 책 한 권을 소개할까 합니다.^^ EBS 지식채널e에서 나온 <어린이 지식e -1.생명과 환경 편> 책이예요! 믿고 보는 EBS 아니겠습니까?ㅎㅎ 이번 방학에 아이들도 EBS방학 생활을 보며 보냈을텐데요. 지식채널e 역시 유익하기 때문에 많이 시청하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지식을 더 채워줄만한 책이 여기 있었네요!ㅎㅎ
생명, 환경을 다룬다고 해서 내용이 어렵겠지 하고 생각할 필요가 없답니다. 저는 책을 고를 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인지, 내용이 어렵지 않은지를 먼저 따져 보는 편이거든요. <어린이 지식e> 책은 이렇게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답니다. 생명의 탄생.,,, 그림으로 보니 정자가 어떻게 이동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고, 내용도 길지 않기 때문에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도 추천할만한 책입니다!ㅎㅎ
이밖에도 접촉의 중요성, 우정, 왕따 등 여러 문제를 다루고 있답니다. 아이에게 제일 기억에 남는 내용이 무엇인지 물어봤더니, <햄버거 커넥션 >이라고 하더라구요.
'햄버거 하나를 만들기 위해 소를 키우고 소를 키우기 위해 목초지를 만들고, 목초지를 만들기 위해 숲을 태우고, 사라진 숲은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지구 곳곳에서는 이상 기후가 발생한다. 우리가 햄버거를 먹는 사이, 몰디브의 누군가는 해일에 떠내려가는 악몽을 꾼다. 꼭, 햄버거를 먹어야 하나?' -p.188-189
사실 햄버거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래서 자주 먹지도 않는 편인데, 햄버거를 먹으면서 이런 생각을 왜 한번쯤 해보지 않았는지... 반성하게 되는 부분인 것 같아요.
이 책 중간중간에는 '지식e 궁금해!' 코너가 있는데요. 앞에서 간단한 문장과 일러스트로 지식을 채웠다면, 이 부분에서는 조금더 긴 문장으로 더 자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
처음에 이 책이 끌렸던 큰 이유는 EBS 지식채널e에서 나온 책이었기 때문인데요. 역시 쉽고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이었네요.ㅎㅎ 어른인 저도 아이와 함께 같이 읽으면서 함께 지식을 쌓아가는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최대 장점은 지식도 쌓고 많은 것을 느끼고 반성하게 해준다는 점이 아닐까..... 미국의 텔레비전 끄기 운동이나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공부를 하는 이유 등의 내용들을 보고 있으면, '나도 텔레비전을 너무 많이 보는 게 아닌가?', '나에게 공부란 무엇인가?'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답니다. 이 책은 지식을 채우고 시야를 넓히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특히 장문의 책을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더더욱 말이죠. 이 책과 함께 남은 방학 알차고 풍부하게 보냈으면 좋겠네요!^^
|
|
책을 읽고 다큐멘터리 한 편을 본 듯한 기분이 든 것도 참 오랜만이었습니다. 아이에게 지식을 조금이라도 채워 주려고만 했던 나 자신에게도 스스로 질문을 해 보게 되었다. 과연 나는 소중한가? 또는 특별한가? EBS를 대표하는 교양 프로그램인 <지식채널ⓔ>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만들어지는 프로그램이 아니어서 아이들이 보기에 배경지식이 부족해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내용이 많이 있었습니다. 제 경우에는 경우에 따라 선별하여 아이에게 알맞은 내용을 다시 보여 주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너무 반갑게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지식ⓔ>를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단순한 지식만을 전하는 도서가 아닌 방송의 감동을 뛰어 넘는 <어린이 지식ⓔ>를 자세히 살펴볼까합니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의 첫 번째 편인 ‘생명과 환경’ 편은 총 4부로 이루어져 있으며 우리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줍니다. 나와 내 주변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 나가는 과정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습득해야만 하는 지식과 나아가 삶의 지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1부 :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 - 삶이 시작 되었다.
나는 언제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드나요? 라는 질문에 딸아이는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때'라고 하더군요.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거나 혹은 더 깊이 몰랐던 사실까지 생명 탄생의 신비를 재미있게 풀어 가며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스의 주인공인 <나는 특별한가?>, <나는 소중한가?>에 대한 질문과 그 해답을 찾아갑니다. 세포에서 생명으로 탄생한 소중한 나에 이어 <내 이름은 나를 잘 표현하는가?><나는 어떤 이름으로 불리고 싶은가?>라는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다른 사람에게 나는 누구일지, 이름에 관한 재미있는 기록을 시대별로 알아보고 우리의 이름이 갖는 의미에 대해 다양하게 알아 볼 수 있습니다. 지식e를 통해 위대한 과학자, 소설가, 노벨 수상자들의 묘비명을 통해 그들이 추구했던 가치관과 살아온 방식, 스타일, 업적을 짐작해 보고 삶과 죽음의 의미에 대해, 또 인생은 혼자 사는 것이 아니라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 줍니다.
<2부 : 생명의 흐름> 나, 그리고 시간 - 삶은 흘러간다.
우리 모두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하지만 사람마다 그 쓰임새는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10세 이상 평균 기상시각은 오전 6시 50분, 아침밥을 먹는데 걸리는 시간은 22분, 내 일상과 사람들의 평균 시간과의 차이는 있는지 생각해 봅니다. 또 우리나라 국민의 연간 근무시간은 2316시간으로 OECD 회원국 중 1위라고 합니다. 늘 오랜 시간 일을 하는데 계속 바쁘다는 말이 습관처럼 나오기도 합니다. 반면 한국인들의 평균 수면 시간은 7시간 49분, OECD 회원국 중 가장 적습니다. 오후 3~4시 54.5%의 초등학생들이 학교를 마치고 이 중 87.4%의 학생들이 학원으로 향합니다. 1인당 사교육비는 24만 2000원이었고요. 그런데 초등학생이 가장 듣기 싫은 말1위는 “공부 안 하니?”(EBS 설문 조사, 2009)라고 했습니다. 전 국민이 하루 평균 텔레비전 시청 시간 1시간 49분, 게임 등 컴퓨터 이용 시간 25분, 독서를 하는 시간 7분이라고 하는군요. 우리나라 국민69.7%가 평소 바쁘거나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낄 만큼 우리는 가장 바쁘게 사는데 왜, 항상, 늘 시간이 부족할까? 빠르게 살면 어떤 게 좋은지, 느리면 어떤 게 좋은지에 대해 생각해봐야겠습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처럼 모두에게 같이 주어진 시간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가치 있게 활용할지에 따라 자신이 행복 지수도 달라지며 그 결정을 하는 사람도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Turn off TV, Turn on Life" (텔레비전 끄기 운동)은 적극 권장하고 싶은 운동입니다. 1994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 운동은 텔레비전 시청이 아이들에게 전자파 및 방사능 노출, 암 유발의 주법이기도 하며 나쁜 습관과 건강, 학습 활동, 지능 발달 장애의 원인이 됨을 강하게 경고 하면서 텔레비전을 끄면 지구 환경도 구한다는 지구의 날(Earth Day, 4월22일)과 함께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텔레비전이나 컴퓨터 게임은 무엇보다 중독성이 있어 시간 개념을 잃을 수 있어 습관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아이 보다는 부모가 함께 노력해서 가족 모두 텔레비전 끄기 운동에 동참해야 할 것입니다. <3부 : 가족과 생활> 나, 그리고 우리 - 삶은 관계를 만든다.
사춘기에 접어든 자녀들에게 존중, 배려 등과 같은 교과서적인 단어로는 색다른 느낌이 들거나 관심을 받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입니다. 반대로 요즘 최신의 아이돌이나 K-POP이 그들에게는 더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지요. 또 그 시기에는 친구가 가족보다 자신을 더 잘 알아주고 소중하다고 생각하기도 하지요. 가족은 늘 함께 있어 그 소중함 보다는 안 좋은 점을 많이 보게 되니까요. 책에 인용되는 이상복 선생님의 <엄마, 힘들 땐 울어도 괜찮아>에서 나오는 칭찬 일기는 우리의 현실을 반영하는 자화상인 동시에 칭찬의 힘을 보여 주는 감동이 함께 있습니다.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하는 반면 말 한 마디로 다른 사람에게 통증을 둘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학교 폭력과 왕따 문제는 반드시 없어져야 할 사회적인 과제이며 반드시 ‘나’는 아니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은 금물이며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할 지 부모님과 항상 상의하거나 전문기관 또는 믿을 수 있는 어른과 상의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합니다.
<4부 : 공동체>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 삶은 함께 이루어진다.
살색이 피부색깔의 차별이라는 이유로 연주황에서 지금의 살 구색으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세상은 넓고 다양하며 각기 다른 언어, 문화, 종교, 재능, 생활 방식을 갖고 잇지요. 이렇게 다른 ‘차이’와 합당한 이유 없이 차이를 근거로 불이익을 주는 것을 ‘차별’이라 합니다. 우리나라도 도네이션이나 기부 문화가 발전하고 있는 단계이지만 세계에서 가장 기부를 많이 하는 민족은 단연 유태인들이라고 합니다. 그들은 어려서부터 집에 쩨다카를 통해 아침, 저녁, 식사 전, 안식일에 동전을 넣도록 가르칩니다. 미국 내 45%의 기부금이 유태인이라고 합니다. 누군가를 위해 내 것을 나눈다는 것은 분명, 나를 더 채우는 일임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우리의 생활 속 습관들에 대하여, 또는 무심코 하고 있는 행동들이 비극적인 재앙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식해야겠습니다. 특히 <햄버거 커넥션>은 해마다 지구촌 곳곳에서 발생하는 이상 기후들이 좋은 예를 보여 준다고 할 수 있겠지요. 햄버거 하나를 만들기 위해 소를 키우고 소를 키우기 위해 목초지를 만들고 목초지를 만들기 위해 숲을 태우고, 사라진 숲은 지구의 온도를 높여 이상 기후가 발생하게 됩니다. 정말 무서운 햄버거예요. 지구를 아프게 하고 있는 내 행동은 무엇일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해 우리는 작은 일에서부터 실천해야겠습니다. 패스트푸드 먹지 않기, 분리수거 잘 하기, 전기 코드 뽑기, 장바구니 사용, 이면지 재활용 등 관심만 있으면 해결할 수 있는 실천 방법이 너무 많이 있지요. 혼자가 아닌 함께 해서 행복한 공동체 의식이 중요함을 느끼게 됩니다. 인포그래픽, 포토, 타이포그래피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돋보이는 일러스트! 문학, 시, 명언, 그리고 다양한 과학 정보와 더불어 기존의 프로그램 감상에서만 그치지 않고 각 주제별 질문에 대한 해답을 아이 스스로 찾아보게 하고 자신의 생각을 가족과 함께 나누고 공유해 볼 수 있어 더욱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린이 지식ⓔ>시리즈~ 앞으로 계속 애독할 것 같아요.
|
|
< 1. 생명과 환경 편 >
*********************************** 조금은 신선하고, 색다른 어린이 교양서를 만나보았어요~ EBS 채널에서 꽤 인기있는 5분간의 지식을 담아주는 지식채널의 정보를 담은 어른용 [ 지식e ]도 재미있게 읽었는데, 아이들을 위한 [ 어린이 지식e ]가 새롭게 나와 시선을 사로잡네요~ 책 제목때문에 다소 어려운책 아닐까? 하는 걱정도 할것 같아요~ 하지만 책을 열어보는 순간 의외성에 놀라실 수도 있겠네요~ 마치 낙서장, 에세이를 보듯 편안한 구성에 그림과 짤막한 이야기들 ,,, 하지만 임팩트 있는 내용이 가득하지요~ "생각해보기 " 라는 코너로 매 주제 마다 아이들에게 생각거리를 던져주는 상호작용을 유도하는 책이기도 해요~ 어린이 지식e는 일방적인이 지식, 정보전달 책이 아니예요~ 아이들과 소통하는 책이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EBS지식채널 제작팀의 새로운 시리즈로 우리 아이들 역시 생각의 힘을 키워주는 재미난 이야기를 만나 지혜를 배우고, 성장하고, 마음이 움직이는 정보를 만나 정신이 풍성한 삶을 준비할 수 있게될 것 같아요!! 기대감 갖고 열어본 책~ 역시나 줄줄 서술되는 이야기가 아닌 세상을 바라보는 다양한 주제를 만나고, 질문을 던지는 책이라 머리가 팍팍 자극되는 시간이예요~ 특히 1권의 테마는 <생명과 환경>이라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접하는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자존감을 높여주고, 나와 사회 구성원 과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주제거리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탄생,,,, 그리고 죽음,,,, 다소 철학적인 내용이 담겨있지는 않은걸까? 의문을 갖고 읽어보지만 의외성을 느끼고, 이야기에 공감하며 빠져들게 되는 묘미가 있는 주제인 생명에 대해 마치 강연 한편을 듣는 듯한 기분으로 내용을 만나볼 수 있어요~ 3억분의 1의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이 땅에 "나"라는 존재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 72억 세계 인구중 단 하나뿐인 존재인 나... 나만의 특별한 이름을 갖고,사랑을 받으며 살고 있어요~ 하지만 때론 내 이름을 감추며 익명으로 살아가는 요즘 시대의 사회적 이슈까지 결합시켜 '닉네임'에 대한 생각거리를 던져주며 또다른 소통법, 내가 만드는 나만의 이름 닉네임에 대한 내용도 관심있게 읽어보게 되네요~ 세포, 공기, 생의 마지막 묘비명까지,,,, 정말 색다른 구성의 이야기들이 책에 몰입하게 만들어요~ 나와 시간, 나와 우리 , 나와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한 이야기들이 정말 감성적으로 담아주었고, 짤막한 메세지 하나로 길고 긴 생각의 힘을 자극하고, 키우주는 맛이 있는 재미난 책이예요~ 이 책을 만난 아이들은 한층 더 성숙해 질것 같고, 감성을 채우는 깊이있는 생각하기 훈련도 잘 될것 같네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지루하고, 딱딱한 이야기들이 아닌 감성지식창고라는 부제처럼 생각키우기 제대로 할 수 있는 진정한 지식만나기 할 수 있는 초등 교양서예요~ 지극히 현실적인 주제를 뻔하게 다루지 않아 좋았고, < 지식e궁금해 > 라는 정보페이지로 더 다야한 내용을 연계해 정보력을 키워주는 책이라 이 시리즈 계속 만나야 할것 같아요~ 아이도 재미있다며 잘 읽어주고, 어른이 같이 읽어도 좋을 사회적 이슈도 많이 담아준 수준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네요~ 실사자료와 삽화자료가 적절히 어우러져 보기 편하고, 페이지마다 부연설명 코너가 앙증맞게 자리하고 있어 참고하기 좋아요~ 전체적으로 책 디자인도 세련되었고, 내용 구성도 눈에 쏙쏙 들어오는 듯한 느낌을 받았네요~ 본문 내용은 페이지에 꽉찬 글이 아닌 짤막하게 집약된 내용들이라 더더욱 끌렸던것 같기도 해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책이고, 여러번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읽을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들것 같은 책이예요~ 어린이 교양서, 초등 교양서, 어린이 지식책을 찾는다면 추천하고 싶은 책이네요~
|
|
EBS (지식채널e)는 지혜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대상이 어린이가 아니어서 아이들이 시청하기에 어떤 내용은 어무 어렵고 어떤 내용은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이 있었지요.
하지만 이번에 이런 문제를 해결해 주기 위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지식e가 발간이 되었다고 해서 울 마이클과 함께 만나보았어요 .
책을 받고 표지를 보니 이런 글귀가 제일먼저 제 눈에 확 들어옵니다.
5분의 메세지로 생각하는 힘을 기른다!
읽고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 다른 지식들을 이해하고 높은 수준의 문제도 해결 할 수 있도록 하는 힘을 길러준다니 점점 기대가 됩니다.
책의 앞머리에 이렇게 나와 있어요.
<어린이 지식e> 1 생명과 환경 편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나는 누구인지',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나는 가족과 친구, 주변 사람들, 그리고 환경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등 스스로에 대한 자존감을 높여주고 가족, 이웃들과 따뜻하게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도록 도와주는 디딤돌이 되는 책입니다.
제 1부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에서
세상에서 가장 혹독한 레이스 (생존율 3억분의 1)를 통해 끝까지 살아남은 오직 단 하나의 정자, 그것이 바로 나 그러기에 남자이든, 여자이든 우리는 소중하고 특별한 것...
각각의 질문에 대해 5분정도 읽고 나면 바로 이어 지식e 궁금해! 코너에서 자세히 설명해주어 정리가 쏙쏙!!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 당신의 이름은 몇개입니까? 에 대한 지식e 궁금해! 코너에서 이름의 의미, 이름에 관한 재미난 기록, 시대별로 가장 많이 붙여진 이름, 내가 지은 내 별명 닉네임등 다양한 정보들이 가득해서 흥미로웠어요.
아이와 함게 읽는 중간에 잠시 멈추고 아이에게 많이 미안하다고 생각하게 했던 부분은
늘 함께 있어 소중함을 모르는 가족!!
친구의 마음을 상하게 할까봐 조심하듯 가족에게도 조심해주세요.
친구에게 친절하듯 가족에게도 친절해 주세요.
계속 나열되는 말을 읽고 있자니 참으로 미안해지네요.
매일 혼내고 다그치던 저를 반성하게 되네요.
그리고 칭찬의 역효과!
실험을 통한 결과.. 결과를 칭찬한 그룹과 과정을 칭찬한 그룹을 나눠 실험한 결과는 과정을 칭찬한 그룹의 칭찬효과가 컸다는 사실..
결과를 칭찬한 그룹은 역효과를 보였어요.
앞으로는 칭찬을 하더라도 결과 보다는 과정을 칭찬하고, 그리고 즉시, 구체적으로, 가능한 공개적으로 하라는 걸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삶을 켜는 (텔레비젼 끄기)
텔레비젼을 끄고 3일이 지나니 텔레비젼이 사라진 자리에 가족이 보이기 시작했다는 말.... 텔레비젼이 우리의 가족들을 빼앗아 간다는 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구절이었답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질문을 던지고 난 후 글을 읽은 어린이 독자들로 하여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면서 생각의 힘을 키워주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아이와 함께 읽은 부모들과 아이가 함께 얘기를 주고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어요.
5분의 짧은 시간 동안 다양한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내용이 가득한 어린이 지식e 1. 생명과 환경편
베풀고 살면 몸이 건강해진다? 햄버거 때문에 지구가 위험하다? 평생 고기를 먹지 않은 사자가 있다? 등등의 질문에 대해
세상에 대한 바른 시선과 다양한 지식을 제공하고 생명의 탄생과 흐름, 나와 가족, 공동체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며
어린이 스스로 해답을 찾아 갈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자라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울 마이클을 비롯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참으로 엄청난 경쟁을 통해 탄생한 소중한 존재라는 높은 자존감으로 가족이나 이웃과 소통하며, 소외된 이웃과도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해 나가길 희망해 봅니다.
<본 포스팅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
|
EBS 지식채널ⓔ 제작팀 / 어린이 지식 ⓔ - 1 생명과 환경편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지.식.창.고 생명과 환경에 대한 지식을 쌓아볼 수 있는 책!!
어린이 지식 - 생명과 환경을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진 책이예요.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기른답니다.
이 책의 머리말이예요. 지식이 늘면 아는 것이 많아져 똑똑해 지기도 하지만 더 재미있어 지기도 해요. 새로운 사실을 아는 것은 무척 재미난 일이랍니다. 어린이 지식ⓔ 시리즈의 첫 번째 편 "생명과 환경"편은 어린 독자들에게 많은 질문을 해요. 나는 누구인가? / 나는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등...함께 생각해 볼 거리들을 다양하게 제공합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목차- 1부. 생명의 탄생 - 나, 그리고 삶 2부. 생명의 흐름 - 나, 그리고 시간 3부. 가족과 생활 - 나, 그리고 우리 4부. 공동체 -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나를 기준으로 삶,시간,우리,더불어 사는 행복의 주제로 되어 있네요.
1.탄생의 신비, <18cm 의 긴 여행>으로 책이 시작됩니다. 탄생의 신비, "너는 소중하단다!"
책에는 생각해보기 코너도 있어요. "나는 언제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드나요?" 언제 나는 소중할까요? 아이들과 생각해 보았답니다.
그림을 통해 재미있는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좋았던거 같아요. 6세 아들이지만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 지식e 궁금해! - 최고의 난코스 경기에서 승리한, 나! 세상의 혹독하고 치열한 레이스들... 이외에도 많은 지식들이 담겨 있는데, 전혀 몰랐던 내용도 알게 되었고, 좀더 자세히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5분의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책이예요. 책 한 권의 지식을 넘어, 지혜를 자라게 해 줍니다.
아이들과 읽어보기 전에 제가 열심히 읽어봤는데, 저도 몰랐던 부분을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하나의 주제에 따른 이야기가 나오고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이 책을 통해 우리몸의 신비로움도 알아볼 수 있는 아주 좋은 시간이였던거 같아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아주 좋은책인거 같아요.
이 책에서는 세상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설명해 준답니다. 생명과환경에 대한 주제들로 어린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질문을 던져요.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동안 어린이들의 생각하는 힘이 쑥쑥 자라게 됩니다.
|
|
어린이 지식 책으로 아이들이 신기해하거나 궁금해할 지식들을 자세한 설명과 다른 연관된 이야기들 그림들로 설명되어 있어서 참 유용한 듯합니다. 목차를 보면서 흥미있는 부분을 골라읽는 재미도 있고. 어떤 내용일까 궁금해하면서 읽기도 하고 궁금해 하는 내용을 사전 찾듯 읽기도 하고 활용도가 높은 듯합니다.
탄생의 신비 18cm의 긴 여행 부분을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책을 펼치면 제일 먼저 나오는 부분이기도 하고 늘 궁금해 하지만 자세히 뭐라 설명해주기 힘든 부분이였는데 아이가 아주 재미있어 했습니다.
고개를 끄덕끄덕이며 읽을 수 있었습니다. 생존율이 3억분의 1 삶이냐 죽음이냐의 스스로의 판단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나!! 너는 특별하고 소중하다... 스스로의 소중함과 특별함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주제의 마지막 페이지에는 최고의 난코스 경기 치열한 레이스들로 철인 3종경기 등의 사진과 함께 힘들 경기들을 소개해 주었습니다. 나의 소중함과 더불어 힘든 경기들도 있구나 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식책이라 해서 무겁게만 느껴졌는데 가볍게 지식을 채워가며 읽기에 재미가 더해져서 들고 다니면서 펼쳐지는 데로 읽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하나의 지식과 함께 명언들도 함께 나와 있고 여러분야에 대해서 이것저것 많이 알 수 있어서 참 유익한 책인듯합니다. 초등 저학년이라도 그리 힘들지 않게 재미있는 지식을 많이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
EBS 생각하는 힘을 키워 주는 감성지식창고 어린이 지식 e EBS 자식채널 e 제작팀 <생명과 환경 편> - 1
5분 메시지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자. 지식채널 책은 가볍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그런 책이다. 초등 6학년 친구와 2학년 두 아이와 읽었던 책이다. 어린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지식을 전달하는 방법을 잘 아는 분들이 만든 책이라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다. 아이들이 재미있고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읽었던 책이다. 읽으면서 지식을 흡수하는 모습이 참 빨랐다. 엄마에게 먼저 읽어주는 책이 아닐까? 싶었다. 5분 동안 전하는 지식의 힘! 매일 조금씩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그런데 우리 녀석들을 보니 한번에 쭈욱 읽어버렸다. 하지만 이 책은 두고 두고 활용해서 읽어보고 자신이 알고 싶었던 이야기를 재미있게 알려준다. 일단 이 책은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며 재미있다. 글과 그림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다. 어린이들이 감성 지식 창고안에서 무엇을 꺼내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지 궁금하게 만들어버린 책이다. <생명과 환경편> 우리가 이해하고 우리의 삶과 연결되어 있는 주제이지만 쉽게 설명하기 어렵다.
이 책은 생명의 탄생, 생명의 흐름, 가족과 생활, 공동체에 대해서 4부로 구성되어 있다. 탄생의 신비는 우리 사춘기 녀석에게 호기심과 지식을 전달해주었다. 그림을 통해서 재미있는 글과 간결함으로 우리가 이 세상에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려준다. 우리에게 삶의 시작이 얼마나 어렵고 치열한지 긍지와 자부심을 준다. 생존율 3억 분의 1! 그들이 바로 우리다. 우리를 부르는 이름에 대해서도 얼마나 생각해 보았는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탄생과 함께 우리는 죽음의 순간도 맞는다. 매일 새롭게 세포가 탄생하고 죽어간다. 우리의 몸안에 신비로운 탄생의 비밀을 배운다.
숫자로 보는 삶, 재미있는 통계에 우리는 우리의 시간을 다시 한번 되돌아 보게 되었다. 숫자에 익숙한 삶에서 조금은 벗어나고 싶은 마음도 든다. 숫자로 표현하기에 인생의 많은 뜻이 함께 포함 되어 있다. 바쁜 현대인에게 빠름이 주는 장점보다 단점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된다. 여유! 진정한 느림은 속도전을 살아가는 이 시대에서 진정 버려야 할 덕목일까? 느리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 돌아볼 수 있었다. 삶을 다시 정비하고 싶고, 우리의 어린 새싹에게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게 할지 함께 생각해볼 수 있다. 하나 하나의 주제에 대해서 아이와 짧지만 강하게 생각해 보는 시간, 감성이 자라는 시간이 되었다. 책 한권을 통해서 우리는 5분의 참된 힘을 만나게 될 것 같아서 설레인다. 누구나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여운과 생각은 점점 강해질 것 같다.
|
|
어린이지식 e 생명과 환경편 EBS 지식채널e 제작팀
지식채널e 박지성이 나와서 처음으로 봤던 EBS 프로그램.... 5분 넘지 않는 영상으로 다양한 메세지를 줘서 참 좋아 책으로도 갖고 있고 요즘 껀 가끔 EBS 홈피가서 보는 프로그램인데.. 이번엔 어린이 지식e 가 새로 발간되었다해서 라이님을 통해 EBS 지식채널e 제작팀에서 만든 어린이 지식e 생명과 환경편을 만나보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감.성.지.식.창.고 어린이지식e 1 생명과 환경편
어린이 지식e 시리즈는 5분의 짧은 시간에 한편의 영화나 드라마가 전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온 EBS 지식채널e 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내다...
1부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 2부 생명의 흐름 나, 그리고 시간 01 탄생의 신비 (18cm 의 긴 여행) 05 숫자로 생각해 보는 삶 (일상의 수) 02 세상의 단 하나뿐인 너 (당신의 이름은 몇 개입니까?) 06 바쁨 속에 숨은 여유 (느려 터진) 03 삶을 만들어 내는 죽음 (죽어야 산다) 07 새로운 시작을 위한 (시작 행동 백서) 04 생의 마지막 이야기, 묘비명 (남겨진 말) 08 삶을 켜는 (텔리비전 끄기)
3부 가족과 생활 나, 그리고 우리 4부 공동체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09 부드럽지만 놀라운 기적 (접촉) 14 틀린가? 다른가? (푸른 눈, 갈색눈) 10 친구, 그 위대함에 대하여 (너랑 나랑) 15 나를 건강하게 하는 힘 (나눔) 11 고래를 춤추게 하는 칭찬에 (엄마가 울었다) 16 장애를 가진 제가 (왜 공부를 하냐고요?) 12 아버지의 초상 (56점짜리 인생) 17 햄버거가 지구를 흔든다 (햄버거 커넥션) 13 십대들의 우주 (친구) 18 아주 특별한 동거 (새끼 양과 산책하는 사자)
1부 생명의 탄생 나, 그리고 삶 1 탄생의 신비 (18cm의 긴 여행) 탄생의 신비 "너는 소중하단다!"
지금 네가 무엇이든지, 너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너는 아주 특별하고 소중하단다... 태어나기 전부터 최고의 난코스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너, 너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
1초에 2.5명의 아기가 태어나고.. 1분에 150여명.. 1일에 21만여 명.. 지구에 살고 있는 만 14세 미만의 어린이는 17억 1500명.. 이렇게 많은 아이들이 있는 데 나는 특별한가?? 나는 소중한가???
이건 어린이에게만 질문하는 문제가 아닌 듯... 지금 성인인 나에게도 질문할 수 있는 문제...
생각해보기 나는 언제 소중한 존재라는 생각이 드나??
아이가 크면 이런 질문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는 것도 재미있겠다는 생각이..
생존율 3억 분의 1 치열한 생존 경쟁에서 살아남은 오직 단 하나의 정자, 그것이 바로 나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지... 그 존재만으로도 특별하다는 것을 알려준..... 최고의 난코스 경기에서도 승리를 거두고 태어난 나, 나는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
2부 생명의 흐름 나, 그리고 시간 숫자로 생각해 보는 삶 (일상의 수) 사람들은 하루하루를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의 삶은 시간과 숫자로 되어 있는 것 같다.. 시간에 따라 일어나고 밥먹고 공부하고 놀고 잠을 잔다.. 내 일상은 사람들의 평균 시간과 어떤 차이가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평균적인 사간에 꼭 맞춰 살아야 하는 걸까??
생각해 보기.. 나는 무엇을 하는 데 가장 많은 시간을 쓰고 있나???
초등학생이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 "공부 안 하니??" 알면서 과연 나는 율이와 애니에게 공부 안 하니 라는 말을 안할 수 있을까...
생각하게끔 하는 질문 들.. 가장 바쁘게 사는 왜, 항상, 늘 시간이 부족할까??? 지금 나의 현실을 꼬집는 것 같아 찔리고...
지식e 궁금해!!!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다... 소중하고 가치 있는 시간은 무엇일까??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든 행복하고 즐거워야 한다는 사실.... 내가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낼 때 가장 행복한지 생각해 보고 내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해보라...
3부 가족과 생활 나, 그리고 우리
부드럽지만 놀라운 기적 (접촉) 너와 내가 아닌 우리로 이어 주는 접촉 접촉은 마음을 안심시키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아기 때 엄마에게 꼭 안겼던 따뜻한 포옹의 기억은 어른이 되어서도 누군가와 닿기를 간절히 바라게 된다.. 지금, 옆 사람의 손을 잡아 남이 아닌 '우리'가 되면 어떨까??
나는 누구와 어떤 접촉을 할 때 제일 행복한가??
접촉은 인간이라는 동물이 인간답게 살아가기 위한 기술 데스몬드 모리스 (동물 행동 학자)
이 책을 읽으며 내 아이 한번 더 안아주고 쓰다듬어 주고... 아이가 점점 더 커가면서 사라져가는 포옹... 매일 한번이상 성심 성의껏 안아줘야지 다짐하게 되고...
친구, 그 위대함에 대하여... 아이가 커가면서 제일 걱정되는 문제가 친구.. 나는 다른 사람에게 어떤 친구인지 생각해 보고.. 친구를 잘 사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보다...
친구 사이의 예절... 요즘은 카톡으로 서로를 비방하는 글로 인해 많은 싸움들도 일어나는데.. 예절을 미리부터 가르쳐야겠다는 생각이 불끈...
4부 공동체 나, 그리고 더불어 사는 행복..
틀린가? 다른가? (푸른 눈, 갈색 눈) 차이를 인정하고 서로 존중해요.. 갈색, 파란색, 초록색, 다양한 눈동자의 색깔.. 눈동자의 색깔이 우수함과 열등함의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함께 살아가고 있고 모두 다 소중하다.. 그 무엇도, 어떤 이유로도 차별을 받아서는 안된다..
차별의 발견, 살색 크레파스... 살색은 검은색도 있고 초콜릿 색도 있고 하얀색도 있고 노란색도 있고.. 그래서 살색이라 하지 않고 연주황 또는 살구색으로 이름이 바뀌다..
이 책은 아이와 어른이 함께 보기 좋은 책.. 생각해 볼 문제를 아주 쉽게 풀어서 읽기가 좋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어떤 생각을 갖고 있는 지 나눌 수 있어 좋고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방향을 잡아줘서 좋고...
아이들이 크면 꼭 질문하고 싶은 생각해보기.. 우리 엄마, 아빠의 칭찬할 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100점짜리 엄마, 아빠는 되지 못하더라도 56점짜리는 되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생명과 환경편은 자존감을 높여주고 나와 가족 사회를 생각하게 해 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일깨우는 이야기.. 다양한 주제들에 대해 질문을 던져주고 어린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어린이 지식 e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동안 우리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자랄 것이다..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감성지식창고 어린이 지식e 시리즈는 지금까지 총 5편이 나와 있다.. 1 생명과 환경편 2 경제의 이해편 3 소중한 문화유산편 4 함께 사는 사회편 5 꿈과 진로편
어린이 지식e 시리즈는 계속 출간될 예정이라 한다.. 아무래도 다른 책들도 미리 만나서 엄마부터 생각해 봐야겠다는...
지식채널e 가 생각하는 지식은 암기하는 정보가 아니라 생각하는 힘이며 마음을 움직이는 메시지.. 그리고 우리의 사고를 풍부하게 하고 더욱 자유롭게 하는 것이다...
괜히 라이님이 추천한 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게 한...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라고 추천해주고 싶다...
- 늦은 후기에도 꿋꿋하게 기다려준 라이님에게 무한 감사를 ... 라이님이 보내줘서 읽어보다 - |
|
어린이 지식 e <생명과 환경 편>은 자존감을 높여 주고, 나와 가족과 사회를 생각하게 해주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일깨우는 이야기입니다. * 태어날 때 이미 3억의 경쟁자를 이긴 게 바로 나? * 안아 주는 것만으로 생명을 살릴 수 있다? * 베풀고 살면 몸이 건강해진다? * 햄버거 때문에 지구가 위험하다? * 평생 고기를 먹지 않은 사자가 있다? 어린이 지식e ①-생명과 환경 편은 생명이 어떻게 태어나는지, 인간의 존엄성이 얼마나 지킬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열여덟 편의 이야기는 나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더불어 살아가는 과정을 다룹니다. 각각의 이야기에는 많은 문제 제기가 뒤따르며, 세상에 대한 바른 시선과 다양한 지식을 제공합니다. 생명의 탄생과 흐름, 나와 가족, 공동체에 대한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며 어린이 스스로 해답을 찾아갈 수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생각하는 힘도 한층 자라날 것입니다.
5분동안이라도 생각하는 힘을 기를수 있는 책이라~ <어린이 지식e>시리즈는 5분의 짧은 시가에 한 편의 영화나 드라마가 전할 감동과 재미를 선사해 온 EBS <지식채널 e>의 내용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감성 지식 창고인 <어린이 지식e>는 아이들에게 이웃과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한 감성을 심어 줘 21세기 글로벌 리더로 키워 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