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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남.키워드 너무 좋아해서 구입했는데 진짜 너무 쟤밌어요ㅠㅠ 잔잔한데 개연성 있게 후회 절절하고ㅠㅠㅠ 찌통구간 오지는ㄷㅔ 계속보게되는 마법. 아니 근데 우리 주인공들은 왜 대화를 안해요? 답다비 그 자체 다행히 남주가 후회하고 노력하는 모습.좋았습니다. |
| 개인적으로 ‘후회남’ 키워드를 좋아해 즐겨 읽는 편이라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소중한 사람을 놓치는 과정과 당시에는 귀한 줄 몰라 느끼지 못 했던 애정까지 절절하게 그려져서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재회 전과 후가 달라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작가님의 다른 작품도 궁금해지네요. 잘 봤습니다. |
| 마롱 출판사에서 출간힌 이노 (INO) 작가님의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리뷰입니다. 이 작품 역시 디른 플랫폼에수 구매했었는데 좀 더 편하게 보려고 예스24에서 다시 구매했습니다! 이 작품은 제가 좋아하는 #후회남 키워드가 있는 작품인데, 남자 주인공인 태서가 과거 해이가 자신에게 헤어지자고 했던 진짜 이유를 깨닫는 장면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입니다. 이노 작가님 글 답게 분위기가 잔잔하게 흘러가서 가볍게 읽기 정말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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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INO) 님의 < [eBook]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2014년 출간작이에요. 후회남이라고 해서 구매했습니다. 21.1만 자에 3,800원 입니다. 바로 앞에 피오렌티의 불순종이 13.3만 자에 4천 원인데 글자수 대비 가격차이가 격세지감을 느끼게 합니다. 남주 박태서 31세~ 광고 기획자 '빈트'로 활동, 무심하고 조용한 성격에 따스하게 웃을 줄 알고 누군가를 도와줄 줄 아는 남자입니다. 여주 송해이 31세~ 신영기획 광고사업부 기획 3팀 대리 올곧고 정직하며 성실한 참을성 있는 여자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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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INO) 작가님의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작품 리뷰입니다. #상처녀 #잔잔물 #재회물 #친구>연인 #후회남 해이는 3년 간의 연애 끝에 태서의 무심함에 지쳐 떠나고 그럼 두 사람이 5년 후에 재회하게 되는 내용이네요 재회 후에는 태서가 사랑을 깨닫고 후회하는 내용이고요 짝사랑녀, 후회남 키워드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잔잔물 분위기도 좋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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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남 처돌이라 이 책을 추천받고 읽게 되었습니다. 여주는 남주를 짝사랑하지만 남주는 여주에게 무심하여 지친 여주가 헤어지자고 하고 헤어지며 몇 년이 흐르고 그 둘은 일을 통하여 재회하게 됩니다. 여주와 남주 둘의 감정이 자세히 서술되어 있어서 공감이 많이 갔습니다. 여주는 남주와 재회하여 다시 흔들리게 될까봐 거리를 두지만 남주는 자신의 감정의 깨닫고 후회를 하기 때문에 여주에게 직진하여 다가갑니다. 그러면서 마음을 열고 다시 서로 사랑함을 느끼며 이야기를 끝맺게 됩니다. 남주가 막 데굴데굴 구르지는 않지만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직진하는 것이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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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롱에서 출간한 이노 작가님의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를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후회남으로 추천받아서 읽게 되었는데 구작이라서 그런지 남주가 많이 구르는 후회남 소설은 아닙니다. 무심한 남주와 남주를 짝사랑하는 여주가 연애와 이별을하고 재회하는 내용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심리가 잘 표현 되어있고 구작이지만 최근에도 재탕을 자주 하는 소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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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남의 대표작이라고 해서 구작이지만 구매했습니다. 작가님의 대표작이라고 할만 하네요. 정말 명작입니다. 재회물인데.. 가슴 떨리네요. 과거와 현재가 오가는 이야기인데.. 잘 짜여진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아요. 자극적인 내용이 없는데도 떨리고 가슴을 울려요. 여주가 너무 안쓰럽고 중반이 지나면서는 남주가 안쓰럽고... 둘이 맺어지지 않을까봐 가슴 졸이면서 읽었네요. 정말 재밌어요.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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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 작가님의 그 바람이 너로 가득해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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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회사에서 대리로 근무하는 해이는 사고를 쳐놓고 퇴사해버린 팀장을 대신해 프레젠테이션에 나서지만 이도 잘 풀리지 않는다. 이런 해이에게 전무는 빈트라는 인물을 스카웃해오라는 임무를 주는데 이 인물 만나는게 쉽지 않다. 삼고초려 끝에 만나게 된 빈트는 해이가 5년전에 헤어진 연인 태서였다. 대학교에 다니던 시절 무심했던 태서를 짝사랑했던 해이는 그에게 사랑을 주었으나 지쳐서 3년 만에 헤어졌다. 태서는 헤어진 뒤 유학을 떠났지만 해이가 마음에 남아 그녀를 자신을 스카웃 할 인물로 점찍은 것이다. 해이는 상처를 너무 크게 받아 태서와 다시 시작하지 않으려 하지만 태서가 솔직한 직구를 묵직하게 날려 결국 둘은 5년 전의 오해를 모두 풀고 연인이 된다. 물론 약간 고구마인 두 사람을 연결시켜준 주변 친구들의 공도 크다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