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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꿈에 관한 책을 좋아해서 많이 읽어온지 언 10년... 아직 성공은 하지 않았지만 내가 가야할 목표는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런데 사람의 마음이란 것이 작심삼일이라고 했던가... 적어 놓은 그 목표를 자꾸 들여다 보아도 그림이 뚜렸하지 않고.. 글자로 되어 있으니 목표를 들여다 보는 것 마저도 점점 힘을 잃게 되는 것을 보고는 이러다 내 꿈이 언제 이루어지려나 싶을때 이 책을 만났다.
책을 사는데는 불과 3분이 걸리지 않았다. 앞쪽에 있는 보물지도 무비를 만드는 애니메이션 설명을 보자마자 나에게 필요한 책이구나 싶었다. 영상앨범3를 다운을 받고 동영상을 만드는데 2일 정도 걸린 것 같다. 만들어본 결과는 생각보다 만들기가 쉽다는 것이다. 성장동영상 만들어 보겠다고 이툴저툴 내려받아 만들다가 포기한 적이 있어서 영상앨범3도 그럴까 싶어 걱정했지만...생각보다 훨씬 쉬워서 좋았다.
사실 영상앨범을 만들다보면 기법보다는 나의 꿈을 구체적으로 표현하는 것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막연하게 글로 썼을 때는 뭉뚱그려 쓰면 되는데 사진으로 표현하니 내가 글로 표현하던 꿈과 많이 달라서 적잖이 놀랐다. 다 만들고 나서 내가 한 말은...내가 이런 꿈을 꾸고 있었구나...였으니 ㅋㅋ
이 책의 매력이 바로 그런 것이 아닐까 싶다. 나도 모르던 내 꿈을 구체화하게 만든 다는 것? 이제는 더 이상 나의 꿈과 욕구를 누르고 싶지 않다. 구체화된 보물지도 무비의 주인공이 되어 이 짧은 삶을 좋은 사람들과 더불어 재미있게 살다가고 싶다.
보물지도 무비가 꿈으로의 지름길이 되어 나의 꿈에 조금 더 일찍도달하게 해 줄것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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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의 제목이 눈길을 끈다. 보물지도라니... 나만의 보물지도를 만들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고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니 귀가 솔깃해지는 건 당연한 이치이다. 그런데 사실 이러한 자기 계발서에는 우리가 조심해야 할 몇개의 함정이 있다. 책을 읽을 때는 금방 뭔가가 달라질 것 같고 내 인생이 달라질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 쉽다는 것이다. 물론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책에서 권하는 것들을 실천하려는 의지와 함께 책을 읽고 그것들을 실천하하는 힘이 있고 그것을 오랜 시간 유지하는 끈기가 있는 사람은 분명 저자가 말하는 장미빛 전망에 함께 동참할 기회가 주어진다. 그러나 그런 이는 소수에 불과하다. 그리고 그런 소수의 사람은 이미 이런 책의 도움을 받지 않아도 어느 정도 자신만의 보뭉지도를 만들 줄 아는 능력이 있고 또 굳이 보물지도라고 칭하지 않는다 해도 자신만의 삶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자신만의 보물지도를 계획하고 꿈꾸는 이에게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일본인 특유의 꼼꼼함으로 써 놓은 내용들이 꽤나 구체적이어서 그것들에 따라 자신의 삶 속의 보물 지도를 만들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원하는 꿈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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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지도 무비"란 꿈을 실현하는 데 있어 가장 빠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이는 사진, 음악, 글 등을 이용해 자신의 꿈을 동영상 형태로 만든 것이다. 즉, 꿈을 생생하게 비쥬얼화 시켜 준다.
"꿈을 이룬 사람은 머릿속에 보물지도가 담겨 있다"
여행을 떠난다면 목적지까지 가는 데 에너지, 시간, 돈이 필요할 것이다. 또한 길을 잃고 방황하지 않으려면 지도가 필요할 것이다. 위대한 성공인들은 하나같이 모두 머릿속에 목적지가 담겨 있다. 진정 성공을 원한다면 구체화된 꿈을 매일 반복적으로 생생하게 상상하며 이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확신해야 한다. 그러면 우리의 잠재의식은 그 꿈이 실현되도록 자연스레 이끌고 도와줄 것이다.
킹 목사의 유명한 연설 "나는 꿈이 있습니다" 처럼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꿈이 반드시 현실화된다고 굳게 믿는다. 투자의 귀재 워렌 버핏도 어린 시절부터 35살에 백만장자가 된다는 명확한 꿈을 꾸었다. 콘래드 힐튼도 시골에서 모텔을 경영할 무렵부터 호텔왕이 되겠다는 꿈을 꾸고 자신의 방에 비치되어 있는 세계 지도에 자신의 호텔 사진을 붙여 놓고 매일 감상했다.
요즈음은 처음 가는 길이라도 별 걱정없이 차를 몰고 나간다. 길안내 내비게이션 때문이다. 성공에 이르는 길로 나아갈 때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제 보물지도라는 내비게이션을 머릿속에 장착하자. 보물지도는 꿈과 목표가 명확해지고, 유익한 정보에 민감해지며, 효율적인 행동을 하게되며, 목표가 진지해지고, 자기이미지가 향상되며, 긍정적 사고를 하게되며, 끈기를 발휘하여, 능력의 향상과 인맥도 넓어지는 효과를 가져온다.
보물지도를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다. 이를 단계별로 살펴보면 먼저 코르크 보드에 "OOO의 보물지도"라고 직접 제목을 쓴다. 다음에 행복하게 웃는 자신의 사진을 여기에 붙이고,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사진이나 일러스트를 추가로 붙인다. 그 다음엔 "2010년 내로 토익 800점을 넘는다"란 식으로 구체적인 기한과 조건을 기록해 둔다. 발명왕 에디슨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나의 꿈과 아이디어가 실현된다면 미래와 사회, 세계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를 기록했다고 한다. 수시로 꿈과 목표가 자신의 가치관에 부합하는지 점검하는 것이 요구된다. 그리고, 보물지도를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붙여라. 마지막으로 빨리 실행해라. 제일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는 일부터 바로 시작하는 것이다.
1. 제목을 써넣는다. 2. 웃는 사진을 붙인다. 3. 꿈과 목표가 담긴 사진을 붙인다. 4. 기한과 조건을 글로 기록한다. 5. 꿈이 사회에 미치는 공헌을 새악한다. 6. 꿈의 가치에 대해 생각해 본다. 7. 눈에 띄는 장소에 보물지도를 붙인다. 8. 구체적인 행동을 시작한다.
"생각이 바뀌면, 감정이 바뀐다" ->"감정이 바뀌면, 행동이 바뀐다" ->"행동이 바뀌면, 결과가 바뀐다"
생각이 현실로 바뀌려면 감정이 바뀌어야 가능하다. 시각, 청각, 체감각(후각, 미각, 촉각) 등의 5감을 이용하여 목표 ->감정 ->행동 순으로 가속화시켜라. NLP(신경 언어 프로그래밍)심리학에선 사람들 저마다 뛰어난 감각이 있다고 한다. 즉, 시각, 청각, 체감각이 뛰어난 사람으로 각각 분류한다. 빨강, 파랑, 노랑을 합하면 보라의 색갈이 생기듯이 3 가지의 감각을 모두 합한다면 제일 가운데에 교집합이 생길 것이다. 이것이 바로 "보물지도 무비"인 셈이다.
꿈을 이루는 사람은 생생하게 생각을 떠올리며 정말로 실현된 것처럼 감정을 실감나게 느끼고, 이렇게 생생한 상상과 실감나는 감정을 계속적으로 반복한다. 꿈을 성취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휴대폰이나 PC를 활용하여 동영상 형태의 "보물지도 무비"를 만들어 매일 반복하여 자신의 목표를 점검하면서 꿈을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실천이다. 새해를 맞아 새로운 꿈과 목표를 세운다. 작심삼일의 실패를 면하고 꿈과 목표의 달성을 위해 "보물지도 무비"를 만들어 보는 것을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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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이다. 얼마 전에는 전 세계가 놀라는 경이로운 성적을 거두는 성과를 올리기도 하였다. 이 뿐만 아니라, 김연아 선수가 더욱 유명해질 수 있었던 것은 그녀가 말한 인터뷰 내용에서 발견할 수 있다. 김연아 선수는 “꿈꾸고 노력하면 할 수 있다”라고 말을 했다. 단순히 꿈을 꾸는 것에 지나지 않고 노력해야만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바꿔 말하면 아무리 노력해도 꿈을 꾸지 않으면 꿈은 이루어지지 않는 다는 말이기도 하다. 우리는 꿈을 꾸어야 한다. 비전도 가져야 한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정작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데는 게으르며, 투자하지 않는다. 이러한 사람들도 문제이지만 더욱 문제는 꿈을 갖지 않는 것에 있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은 취업난을 맞이하여 꿈을 이루기 위한 취업을 준비하기 보다는 돈을 벌기위한, 또 무직의 상태에서 벗어나기 위한 직장을 구한다. 그러다보니 꿈이라는 것은 정말 꿈같은 소리에 지나지 않는다. 먹고 사는 것에 바삐 쫓기는 삶을 살다보니 꿈을 갖는 것이라고는 나하고는 상관없는 배부른 사람들의 전유물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사실 꿈을 이루는 것도 어렵지만, 꿈을 갖는 것도 어려운 것은 사실이다. “나의 꿈을 이뤄주는 보물지도 무비”, 이 책은 한 마디로 말하면 꿈을 갖자는 것이다. 꿈을 가지되 구체적인 꿈을 가져야 하며, 그 꿈을 항상 바라볼 수 있게 하자는 것이다. 모 목사님께서 항상 설교를 하실 때 외치시던 말씀이 있다. 바로 바라봄의 법칙이다. 꿈을 꾸고 그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고 바라보면 반드시 꿈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이 바로 그것을 구체화시키고 있는 실용서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것을 이 책은 꿈을 이뤄주는 보물지도라고 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영화의 한 장면을 또렷하게 기억하듯이, 우리의 꿈을 영상으로 만들어 하루에 몇 번씩 보기만 해도 내 생각과 의식속에 꿈이 그려지고 그 그려진 대로 내 꿈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정말 꿈과 같은 이야기이지만 단순히 꿈같은 이야기만은 아니다. 사람은 꿈을 항상 상기시키면 느슨해진 마음을 추스를 수가 있다. 그리고 그것을 향해 노력하기도 한다. 저자는 이러한 효과를 노리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의 후반부에 가면 보물지도 무비를 만드는 방법들도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을 개발하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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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N에서 일요일밤 11시정도에 하는 [이윤석과 김진표의 80일만에 서울대가기]란 프로그램이 있다. 아직 대학진학 할 나이는 아니지만 워낙 어렵고 힘들기에 매주 시청하게 되는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지난주엔 자기의 꿈을 확실하게 정하고 어느 대학을 가고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겠다는 꿈이 정확한 고2 여학생이 나왔었다. 그 아이의 말과 생각에 아직은 어떠한 꿈을 꾸어야 할지, 하고 싶은것 되고 싶은 것이 자주 바뀌는 작은아이는 ‘엄마, 엄마는 내가 어떤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어요’라고 묻는다. ‘아직 어리니 이삼년 정도 더 생각해 보고 정말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그때 정해도 된다’고 하였다. 꿈 즉 장래희망이 자주 바뀌어서 고민이기도 하다.
자기 계발서에 자주 등장하는 빌 게이츠와 워렌 버핏의 성공비법은 자신에 대한 신념이 강한 사람들이기 때문일까. 그들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자신의 모습을 그렸고 자신이 거부가 되리라는 사실을 한순간도 의심해 본적이 없다고 한다. 이처럼 성공한 사람은 자신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구체화된 꿈을 매일 반복적으로 생생하게 상상하고 꿈에 대한 확신과 믿음을 가질 때, 잠재의식속의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자연스레 이끌어 줄 것이기 때문이다.
마음속에, 상상만으로도 가슴 뛰는 꿈을 심어라. 머릿속에, 그 꿈을 생생한 한 편의 영화로 담아라.
두딸의 대화중 교복이 예뻐서 00학교를 가고 싶었는데 실업계라서 마음이 바뀌었고, 유치원 선생님을 뽑을 때는 4년제보다 월급을 적게 주어도 되는 전문대 졸업생을 더 선호한다는등... 딸들의 수다에 웃음을 지었던 적이 있었다. 아직은 어린나이이기에 어떠한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다가 아니라 가끔은 가족끼리 여행을 다니기도 하고 또 아주 가끔은 뿌듯함을 느낄수 있는 봉사활동을 하기도 하면서 좋은 책을 많이 읽으며 그러면서 그 속에서 자기의 꿈을 찾아가기를 바랄뿐이며, 우선은 보물지도와 보물지도 무비의 다양한 응용방법을 참고해 보리라.
[위대한 성공자의 말] 책을 읽어라 자기 이미지를 높여라 성공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입버릇을 바꿔라 이미지를 생생하게 그려라 목표를 종이에 써라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역할모델을 모방하라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명확한 목표를 생생하게 상상하고, 감정을 조절하고, 적극적인 행동을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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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 한마리가 날아왔다고 봄이 온것은 아니듯, 잠깐 휘청거렸다고 완전히 넘어지는 것은 아니다. 문제가 되는 행동을 변화시키려다 보면 실수도 하고 예전으로 돌아가기도 한다. 그러나 일시적으로 일탈했다고 해서 실패가 기정 사실이 되는 것도 재발을 피할 수 없는 것도 아니다. 아직도 이 전투를 승리로 이끌 기회는 남아있다." 113p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 앨버트 아인슈타인은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인생에는 두가지 삶밖에 없다. 한가지는 기적 같은 건 없다고 믿는 삶 또 한가지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믿는 삶 내가 생각하는 인생은 후자이다" 117p
기회는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지만 찾아오 ㄴ기회를 누구나 잡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기회를 알아보고 잡을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만이 늘 자신의 꿈과 목표를 생각하면서 그 방법을 찾아내며 의식이 자신도 모르게 꿈과 목표 쪽으로 향해 있는 사람만이 기회를 재빨리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101p
붓다가 말합니다. "전생을 알고 싶은가? 그대의 오늘을 보라 생의 앞날을 알고 싶은가? 그대의 오늘을 보라"
결국 당신이 보내는 오늘 하루가 당신의 인생을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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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일지 짐작을 하고 구입한 책이지만, 자세한 설명과 좋은 말들이 있어 좋았던 책이다. 예전에 읽었던 자기계발 책들이 계기를 주는 책이였다면, 이 책은 실천을 위해 한 걸음 다가가게 해주는 책이다.
![]() 모두다 이루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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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를 하다가 접하게 된 '당신의 소중한 꿈을 이루는 보물지도' 일본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1위
어떤 책일까 궁금함에 집어들었다. 읽고있는 내내 나도 나의 지도를 그려야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그리고, 한쪽 벽에 붙여야지!! 음..바로 실행하지는 못했다. 지금도 여차하면 큰 전지에 그려서 벽면에 붙이고 싶다. 아니, 한쪽 벽면을 칠판으로 칠해서 칠판에다가..^^
마치 버킷리스트작성하는 것과 느낌의 책이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미래를 시각화하면서 계속 자기암시를 하는 방법
나 또한 버킷리스트를 작성하면서 그림을 그리기도 한다. 조금은 작은 나만의 보물지도.
그냥 막연하게 나의 미래를 꿈꾸기보다 직접적으로 적어보고 그려보고 또한 들여다보면서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만들어가고자하는 모습 그 모습에서 자신의 미래에 조금더 가까이 가는 것 같다.
작년에 학생들에게 선물로 나눠줬다. 나만의 미래를 설계해서 지도를 만들어보라고 나중에 학교현장에서 직접 보물지도를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보고싶다. 이 또한 나의 보물지도중에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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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독서 동아리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년 동아리에서 열리는 큰 행사 중 하나가 보물지도 만들기 입니다. 처음에는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을까 했었지만, 물론 보물지도를 만들기에 앞서 드림리스트를 작성하면서 꿈을 정리하는 작업도 중요하지만, 내가 그리던 꿈을 시각화, 이미지화하는 것의 힘을 느낄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그 효과는 벌써 경험하고 있습니다.
- 저의 보물지도를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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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치츠키 도시타카라는 일본인 작가가 쓴 책이다. 시중에는 보물지도와 비슷한 류의 책들이 많이 나와있다. 동기부여 책 코너에 가면 넘쳐난다. 꿈꾸는 다락방이라던지 씨크릿 등이 이에 속하는 책들이다. 동기부여 책들을 읽어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그래서… 어쩌라고?’ ‘나는 너희처럼 마음이 그렇게 되지 않아’ ‘그건 너희 이야기고’등등의 마음들이 생길 것이다. 좋은 책이지만이라는 단서와 함께 그 책은 책장 속에 들어가 한참을 있곤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은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 한다. “보물지도 만들어보자.” 작가라면 누구나 이런 책을 쓰고 싶을 것이다. 이런 책이라 함은, 누군가 내 책을 읽고 ‘아 이렇게 해봐야 겠다.’라고 생각하길…그리고 그렇게 실천하는 모습을 보길 원할 것이다. 이 책이 그러하다. 비전 맵이라고 다른 식으로 이야기 하기도 한 이 보물지도는 자신의 보물지도를 만드는 방법과 그것이 이루어 가는 내용에 대해 다루고 있다. 나는 보물지도를 6개월 이나 아니면 1년에 한번정도 업데이트를 하는 것 같다. 생각해 보면 보물지도를 만들고 나서 나의 꿈이 더 구체적으로 정해지는 것 같다. 강의를 하고 싶다 라는 꿈이 아니라 이제는 어떤 강의를 하는 모습의 사진을 쓸 지 고민하게 되니 말이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스페인에 가고 싶다고 붙여 놓으면 스페인에 가게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진짜 신기하고 누가 시키지 않아도 계속 업데이트 하게 된다! 내 보물지도를 공개한다. ![]() <마음에 드는 구절> 훌륭한 나라에서 태어난 왕자님이 있었습니다. 그 왕자는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왕이 곱추왕자를 가엾게 여겨 무엇이든 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왕자는 조금도 행복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왕은 "너는 어떻게 하면 행복하겠는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왕자는 "분수도 모르는 소원입니다만 저는 제 동상을 세우고 싶습니다"라고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너는 아직 10대가 아니냐. 동상은 너무 이르다. 나는 쉰살이 되도록 동상이 없단다"라고 왕이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왕은 왕자의 청이 너무도 간절하자 결국 그의 소원들 들어주기로 했습니다. 그 동상은 '등이 곧고,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을 안겨 주며, 그 나라를 번영시키는 상징이 담긴 모습'이었다고 합니다. 왕자는 그것을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바라보았고 스무살이 넘을 무렵에는 등이 곧게 펴졌습니다. 태어나면서부터 곱추였던 왕자는 마침내 멋지고 당당한 왕자님이 되었고 나중에는 훌륭한 왕이 되어 그 나라를 크게 번창시켰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