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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는 어렵다. 웬만한 독해를 하려면 단어부터 시작해서 구문, 문장, 문단으로 이어지는 단계를 거쳐야 한다. 마치 게임에서 렙업하는 것과 비슷하다.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가야 하고, 중간에 너무 지겨워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 단계를 넘어가는 데 성공하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값진 부상이 따라온다. 물론 게임은 해킹당하지만 않으면 자기 것이지만, 영어 공부는 복습해주지 않으면 까먹을 수 있다. 하지만 어느 정도 복습을 해두면 절대로 까먹지 않는다.
이 책은 구문 연습을 다루고 있다. 단어와 문법은 어느 정도 알지만, 긴 문장 독해에 약한 경우에 학습하면 좋을 것 같다. 사실 한국어도 문장이 길어지면 주어 술어 찾는 게 어려워지고, 무슨 말을 하는지 애매한 경우가 있다. 한국어야 어떻게 답을 찾아내지만, 영어 같은 경우에는 그게 힘들 수도 있다. 어디서 끊어 읽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술어가 무엇인지 찾았는데 그게 잘못된 경우엔 전체적인 의미가 이상해지기도 하다.
그래서 이 교재는 문장에서 자주 쓰이는 단어를 기본으로 알려주고, 간단한 문법 팁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것들을 바탕으로, 문장들을 예시로 보여준다. 그런데 그 길이가 만만치 않다. 다행히 처음에는 끊어 읽기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그 순서대로 하다보면 문장이 어떤 의미인지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그 다음 단계는 혼자서 문장들을 해석해보게 한다. 앞에서 연습한 것들이 다시 나오지만, 처음에 했을 때보다 자연스러워졌다는 걸 느낄 수 있다. 그리고 혹시나 시간이 지나면 까먹을까봐 이틀에 한 번씩 테스트를 하도록 구성해놓았다. 이 테스트는 앞부분과 달리 문장만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시험처럼 준비해놓았다. 그래서 지금까지 공부한 것이 어떻게 시험에서 응용되는지 경험할 수 있다.
이 책은 어느 정도 단어와 문법을 알고 있는 학생들에게 적합할 것 같다. 이 교재를 끝낸 다음에는 전에 나왔던 독해 교재나 구문 단어 교재를 풀면 될 것이다. 바라는 점은 이 책보다 좀 더 쉬운 중학생용 교재도 있었으면 하는 것이다. 요즘은 중학생도 구문이나 독해 공부를 필요로 하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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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단어가 약해서 어려움을 겪었는데 단어 위주로 구문 독해를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좋았고요,, 하루하루 나눠져 있어서 쉽게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2일별로 모의고사 식으로 문제가 있어서 실전연습? 하기 편리해요! 디자인도 깔끔하고 맘에 들어요 ㅎㅎ 제가 고2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난이도가 중하정도인데 고1,2면 딱 정당할 것 같아요 앞으로 매3영 시리즈 애용할 것 같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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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중학교 마치기 전에 수능 영어를 끝낸다고
하죠?
아직 초등아이를 둔 저는 현실적으로 와 닿지는 않지만
올해 초등 6학년이 되니 뭔가 진로를 적극적으로 준비를 하긴 해야할 것 같고
방법은 잘 모르겠고 마음만 불안합니다.
저도 수능세대지만 요즘 수능은 우리때와는 좀 다른가 해서
수능영어는 어떻게 출제되나 궁금하기도 하고,
키 출판사의 매 3 시리즈를 살펴보았답니다.
예전부터 매3 시리즈가 있다는 건 알고 있었는데 실제로
살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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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 3 시리즈는 영어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각 영역마다 다양한 교재들이 출판되는군요~
일단은 급한 영어영역부터 살펴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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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영역도 이렇게 교재가 많더라구요.
학년별로 나뉜것도 아니도 어떤 기준으로 문제집을 선택할까
고민하다...
일단 기본이 가장 쉽겠지 싶어서 기본이 쓰인
< 매일 3단계로 끝내는 영어구문훈련 > 편을
골라봤어요.
모의고사 기출문장으로 구문 원리를 이해하는 신개념
공부방법
이 적용된 매3 구문훈련은요~
내신영어는 쉽지만 수능영어가 어렵거나,
문제를 풀어도 영어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 그리고
난이도에 민감한 학생들에게 추천해주는 문제집이래요.
단어만 알면 독해는 쉽지 않나?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문법이 적용된 구문을 어떻게 해석하느냐에 따라
해석이 완전히 달라질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독해 구문과 단어를 이 한권을 통해 연습할 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매3 구문편은 매일 3단계 학습으로
고교필수 단어에서 핵심 구문 원리까지 한번에 학습이
가능하답니다.
문법따로 단어따로가 아닌 단어 구 문장의 확장 시스템을 통해
어법을 이해하면서 단어와 관련된 구를 암기하는
방법인데요.
독해의 기본인 문장을 이런식으로 연상해서 학습하는
것도
색다르고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매일 3장분량의 학습이면 20일만에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따로 학습 계획을 세울 필요가
없겠네요.
이 책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십계명까지 나와있으니 시키는
대로 욜~~씨미만 하면 된다는 점~~~!!
중요도 순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단어를 배열해
놓았는데요.
가장 어려운 단어들을 가장 처음 공부합니다.
원래 뒤로 갈수록 뒷심이 부족해지는 법인데 처음엔 어렵게 뒤로 갈수록
쉬우니...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절로 드는걸요~~
하루에 20개 정도의 단어를 익히니 양이 많아 보이진
않던데...
예전처럼 대충의 뜻만 익혀서는 안되겠더라구요.
단어를 익히고 실제 구문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어법까지 완벽하게 알아야 좀 더 정확한 독해가 되겠네요.
어법을 이해하기 위해선 기존의 영문법을 잘 알고 있어야
비교하는 것이 좀 더 쉽게 이해될 것 같아요.
기본적인 영문법을 잘 모르는 친구들이 보기엔 어려운 책일 것
같습니다.
그럼 앞에서 익힌 10개의 단어가 들어간
예문이
정확하게 해석되는지 살펴봐야겠죠?
리뷰구문은 단어를 외우면서 접한 예문들을 한꺼번에 모아놓고 만날 수 있는 일종의 자기 테스트인데 좀 더 어법의 설명이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수능영어는 영어단어를 많이 알면 알수록 유리하다고
생각했는데 우리가 왜 영어공부를 그토록 치열하게 오랫동안 시간을 쏟아부어도 외국인을 만나면 땀부터 나는지 이해가 되네요. 저희가 대입을 공부할때와 별반 달라진것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대학 가는 방법이 더 복잡해졌을뿐....
실제 수능지문을 보고 예전의 실력을 발휘해 직접
해석해보니... 에공~정확하게 지문의 내용을 알지못하면 풀기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예문을 보고 자신만의 해석을 한 후 거꾸로 영작할 수
있다면 더 효과적인 학습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얼핏 들었어요. 실천만 꾸준히 한다면 말이죠^^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나 이제 조금 감이 잡히는 것
같습니다. 매 3 시리즈로 기초부터 차근차근 학습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군요. 매일 3장 혹은 매일 3문제로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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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 ![]() 매일3단꼐로 끝내는 영어구문훈련.. 워낙 유명한책이라 학습서 참고서 이벤트리뷰할떄 당첨이 되어서 또이렇게 좋은 책을 보게되어서 너무좋네요 ..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ㅠㅠㅠ 용량초과라고 안되는 흑흑 고1~고2초급정도의 수준의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영어를 처음시작하시는분이 꼭 스스로 한번 풀어보셨으면 합니다 앞에 중요단어를 먼저외우고 스텝1번으로 가시면됩니다 단어옆에 스스로해석할수있는 예문이있는데요 이부분이 상당히 도움이됩니다 이단어가 어떤예문에서 어떻게 활용이되는지! 확인을할수있고 스스로 한국어로 해석해보시는게 정말 큰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스텝2에보시면 독해를위한 기본 어법팁도정리가 잘되어있습니다.그리고 리뷰를통해 다시한번 스스로가 점검을 하고 독해를 할수있는 테스트의 문제도 풀어볼수있으니 이구문이 어떻게 독해에 적용되는지도 스스로의 테스트가 가능합니다 개인적으로 ebs나 사설인강에서 기본강의 한강좌와 같이 병행하신다면 더욱이 없을 좋을교재입니다 그리고나서 매일매일 1일씩 20일이면 고1수준의 구문정리가 완벽하게 정리가되는데요. 일단 교재의구성이나 예문은 그어떤책보다 완성도가 좋고 그리고 제일좋은장점은 스스로가 해볼수있다는점입니다. 저도 공부를 이제 처음으로시작을 하는데 매일3단꼐로 끝내는 영어구문훈련 책으로 기본기를 확실히 다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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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인 내가 공부하는 아이를 도울수 있는 방법은 아이 공부에 도움되는 책을 건네주는게 아닐까싶다. 영어를 잘해서 끼고 앉아 가르칠수 없다면 말이다. 아이에게 수학이 부족하면 수학전공자였으면 하고, 영어가 부족하면 영어전공을 할걸...그런 생각을 하기도 하지만 요즈음 좋은 책들이 너무 잘 나오기에 생각을 고쳐먹고 나름 만족하고 있다. 이 책은 두 아이에게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건 매일 꾸준히 공부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다. 학원을 다니지 않고 있기에 매일 영어공부를 할수 있는 꺼리를 주고 싶었다. 매일 무언가를 공부하며 자신감까지 키울수 있다면 더 좋은 교재가 필요했다. 누가 영어는 훈련이라고 매일 반복하지 않으면 실력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니 그 말이 맞는게 아닐까하는... 이 책은 나의 생각에 맞는 책이다. 매일 3단계로 끝내는 영어 구문 훈련...20일 완성이라 한다..한달이면 이 책 한권을 완성할수 있을듯하니까. 일단...모의고사를 치는 고등학교 1학년인 아들에게 보라고 주었다. 아들도 맘에 들어 하는 이 책은 고교 필수 기초어법으로 구성되어 있다는점이다. 얼마전 처음으로 모의고사를 치룬 아들은 매일 시간을 정해서 단어와 구 문장의 연계학습을 하면 될거라도 한다. 예습복습이 되는 책이라 도움이 될거라 한다. 매일 암기한 단어는 일주일 단위로 재확인을 할수 있고 다양한 유형의 기출문제로 시험에도 도움되겠다고도 했다. 수능영단어를 매일 외우고,구문을 위한 어법을 공부하고 기출문제를 푸는 형식의 책이라 맘에 든다. 물론 20일 완성이라 꾸준히 한번에 끝냈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다. 고교과정의 필수 영단어 400,고교 핵심어법 40,모의고사 기출문장 400.. 핵심 구문원리를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해외서 공부한 아이라 수능 독해에 이런 책들이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영어공부는 아이 하기 나름이긴 하지만 알찬 좋은 교재가 있다면 아이 실력에 날개를 달아줄거라 믿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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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살아가면서 어쩌면 별로 사용하지도 않을 수 있는 영어인데, 그래도 진학하기 위해서 승진하기 위해서 결코 피해갈 수 없는 영어. 더군다나 국제화, 지구촌이라는 말로 더욱더 압박을 가해오는 영어다. 그러기에 결코 피해갈수 없는 영어를 조금이라도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여러가지 방법이 있겠지만 나의 생각과 딱 들어맞는 방법으로 구성되어 있는 책이네요. 단어 > 구 > 문장으로 학습하는 방법인데, 단어에서 문장까지 확장되는 방식입니다. 성향에 따라 다를수도 있지만 이런 방식이 자연스러운 반복학습을 유도하여 일반적으로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각 chapter들이 모두 동일한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각 단원에서 중점적으로 다룰 단어가 무엇인지 먼저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중요도 순으로 단어를 묶어두었기에 한눈에 쏙 들어 오네요..
일차로 단어를 쓰윽 훑어보고 나서 단어가 활용되는 구 형태로 다시 설명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형용사를 하나 추가하거나 혹은 숙어의 형태로 표현하여 단어의 의미를 좀더 명확히 이해가 되도록 하면서 두번째 학습을 하도록 해 주네요.
그 다음으로 각 단어가 사용되는 문장전체를 해석하면서 다시금 익히게 해주네요. 더군다나 문장의 왼편에 어떤 시험에 나왔는지까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즉 그동안의 시험에 나왔던 유형을 중심으로 시험대비 학습으로는 아주 좋은 것 같네요.
문장들만을 따로 다시 모아서 복습을 겸해서 다시 반복학습을 하도록 만들어 주고 있네요. 영어는 얼마나 자주 많이 보는것이 관건인데, 저절로 여러번 반복학습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서 맨 마지막으로는 배운 문장을 포함하는 단락을 학습하게 함으로써 전체적인 글의 흐름속에서 문장의 의미를 좀더 깊이있게 파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기서도 또 한번의 반복 학습이 가능하도록 되어 있네요.
이번 방학에 영어공부에 좀더 집중하고 있는 작은 아들에게 권해주었습니다. 나와 성향이 비슷해서 일까요? 한결 영어공부가 쉽게 되는 느낌이라고 하네요. 게다가 여름방학 짧은 기간 동안 끝내기에도 분량이 딱 적당하네요. 20일 완성의 기본편이라서 방학동안 영어를 좀더 확장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책 하나로 성적이 뚝딱하고 오르지야 않겠지요. 그저 영어에 부담을 느끼지 않고 즐겁게 책을 대하는 모습만으로도 지켜보는 부모의 입장에서는 만족스럽습니다. 성적까지 빨리 올라가기를 바라는 것은 부모의 욕심이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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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이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필수단어가 400개가 들어 있어서 중요단어를 암기할 수 있고요 구문을 해석할 때 필요한 문법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공부하기 편합니다. 그리고 모든 연습문장이 기출문제 응용이라서 꼼꼼히 해석해볼만 합니다. 내용 정리가 눈에 잘 들어오고 알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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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에서 나오는 매3영 시리즈 만나보았어요. 벌써 6학년인 아이이다 보니 이런 문법 책들이 궁금해지고 필요하다는 생각에 보게 되었는데요~ 그중 매일 3단계로 끝내는 영어 구문훈련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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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의고사 기출문장으로 구문 원리를 이해하는 신 개념 공부방법인데요~ 이 책은 영어 구문훈련중 20일 완성으로 기본편에 해당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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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편을 하고 나면 심화를 할 수 있는 책들이 있는데요~ 수능까지 연결된다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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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살펴보니 영어의 품사와 더불어 to부정사, ㅂㅣ교급, 시제, 특수구문등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저희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문법인데 일단 제가 먼저 만나보았답니다. 특히나 시제를 가장 먼저 알았으면 해서 말이지요.ㅎㅎ
이 책의 구성원리는 단어-구-문장 3단계의 구문훈련(영어에서 말하는 2~5형식)을 먼저 하고 Review- Chapter test로 이루어져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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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보면 필수 영단어가 나와있으니 먼저 훑어봐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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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와 더불어 사어가 사용되는 구문이 보이시지요? 젤 위에 보면 4형식 구문으로 나와있어요. 이 말은 여기서 사용되는 구문이 4형식 구조를 지니고 있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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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단어에 대한 것이 끝나고 나면 구문을 위한 어법에 대한 설명이 나왕ㅆ어요. 우리가 배웠던 형식의 설명이 나와있는데 괜히 친숙한 느낌입니다. 문장의 형식과 더불어 그에 해당하는 동사, 흔히 숙어라고 할 수 있는 것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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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단계로는 앞에서 배운 구문을 읽히는 수능 기출문장이 나왔어요. 여기서는 미국식 영어와는 다른 해석을 달아야 하는데 요 해석은 직독직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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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기출문장으로 구문을 읽히고 나면 Review테스트가 있고 이는 복습하는 단계라 생각하면 됩니다. 아무래도 수능 기출 문장이기에 수능에 어떤 식의 문장이 나오는지 자연스레 익히게 되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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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test단계인데요~ 앞에서 배웠떤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스스로 가늠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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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완성이기에 chapter1당 2일 하시면 되니 그리 부담은 없어요. 제가 풀어보았는데 역시 문법과 독해는 익숙한 것 같아요. 학창시절도 새록새록 되살아나고..ㅎㅎ 매일 3단계로 끝내는 영어구문 훈련~ 40개의 고교 필수 기초 어법을 통해 문법의 기초를 다지고 수능기출 문장을 통해 수능식 문제에 익숙해지는 독해를 익힐 수 있어요. 사실 단어 연결만 해도 스피킹이 가능한데 가장 기본적인 것은 단어를 익히고 그것을 문장으로 만들어 보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구문 훈련을 통해 문장을 만드는 것이 익숙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구문의 원리를 파악하여 문장을 해석하는 신 개념 공부방법으로 영어를 시작해도 좋을 듯 합니다. 저도 부지런히 공부해서 구문에 익숙해지고 더불어 문법도 좀 더 알차게 만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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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딸아이가 한창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것이 눈에 보여서.. 키출판사에서 매3구문 기본편이 나왔길래 딸아이에게 쥐어주었습니다.
학원도 안다니고 학교공부와 인터넷강의를 들으며 혼자 공부하는지라 가끔은 힘들때도 있으련만 꿋꿋이 열심히 해 주어 엄마로서 감사할 따름이죠^^
영어를 잘 하진 못하지만 엄마로서 아이한테 조금은 도움이 되어야 겠기에 저도 책을 받고 먼저 조금 훑어 보았어요.
옛날 학굣적에 영어공부하던 생각이 퐁퐁 솟아나기도 하면서 저한테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우선 첫장에 필요한 영단어를 챕터마다 넣어주어 질리지 않고 많은 단어를 외울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보통 단어들이 산재해 있으면 지겨워지거든요. 요책은 정리도 잘 되어있고 한눈에 쏙쏙 들어오니 너무 좋네요.
또한 챕터가 세밀하게 나누어져 있어 디테일하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책 속의 주된 문제들이 기출 문제여서 시험 경험이 많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 예제가 될수 있는 장점도 있네요. 따로 기출문제를 사서 보기도 하는데 말이죠.
그리고 딱 마음에 드는것이 문제마다 여백이 많아서 필기하기에도 좋지만 아이들이 질리지 않고 공부할 수 있을듯 합니다. 글자가 빼곡하면 미리 지쳐버릴수도 있거든요. 저가 경험한 일이지만 말이죠.
챕터가 끝날때마다 테스트가 있어서 그 또한 많은 문제를 접해야 하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익혔던 내용을 체크해볼수도 있고요.
마지막으로 하루당 배정된 양이 많지 않아서 일단 부담감없이 공부할 수 있을것 같아요. 물론 자신의 수준에 따라 양을 늘릴수도 있구요. 그래도 일단 시작한 공부가 너무 버거울땐 이렇게 간단하고 짧게 할 수 있는 책이 부담감 없고 좋은거 같아요. 키 출판사 덕분에 기분좋게 부담감없이 가볍게(?) 공부할 딸아이를 생각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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