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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든 중소기업이든 취업이 되고 싶어서 삿어요. 대기업은 솔직히 맨날 이상한 시험 준비도 따로 해야되고 과정도 많아서 너무나 힘든데 중소기업은 그것보단 쉬운 것 같아요. 어느 기업이든 중소기업부터 시작한 거니까 잘 다니면 되겠지요. 취업에 대한 여러 가지 시선을 보여주는 1부가 있어서 유용했습니다. 그리고 어떤 중소기업이 좋은 기업이고, 실질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를 제시하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한국에서 어떤 기업이 좋은지 잘 몰랐는데 이렇게 좋은 기업들이 많은 줄 진작 알았더라면 좋았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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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전에는 정말 이상이 높았지만 취업의 벽이 생각보다 높아서 많이 좌절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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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회는 우리에게 중소기업에 지원할 것을 권하지만, 중소기업을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진 않는다. 라는 도서특징에 적혀있는 말이 인상깊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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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상평 상반기 취업을 준비하며 옆눈을 가린 경주마처럼 한곳만을 보고 올인했었다. 하지만 곧 b플랜이 있어야함을 인식하게 되었고, 동시에 대기업이라 타이틀에 현혹되기 보다는 삶 질을 높일 수 있는 기업에 입사한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스쳤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취업, 그리고 진로의 또 다른 비전과 길을 알게 된 것 같다. 대기업 못지않은 복지와 연봉 그리고 함께 성장하는 가능성이 열려있는 기업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것을 인지할 수 있었고 또 취업을 한다는 것은 인생의 종착점이 아닌 시작점이라는 것, 그리고 살아감에 있어 직업은 계속 변할 수 있으며 직장 또한 그렇다는 것. 그래서 내실있고 자신에게 맞는 곳을 탐색하고 모색하는 열린 눈과 마음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무엇보다 나 같이 취업 준비생들이 직업을 가지기 전 워밍없으로 취업이라는 것을 가지는 것에 대한 의미를 확고하게 새우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은 책이며 동시에 대화형으로 진행된 부분에서의 내용은 먼저 직장을 입사한 선배가 말해주는듯한 조언들이 허심탄회하게 진술되어있어 필독서라고 여겨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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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합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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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읽기를 참 잘했다고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사실 나는 대기업, 공기업에 가고 싶다. 그 이유는 복지가 좋기 때문이다. 일이 힘든건 상과없으나 평생 직장을 갖고 싶다. 그러나 요즘 대기업은 평생 직장이라고 불리기에는 너무 일찍 나오게 되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중소기업에 대해서도 알아보던중 이 책을 접하게 된 것이다.
처음에는 너무나도 중소기업에 대한 찬양으로만 가득찬 책 같아서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물론 중소기업이 가진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크기 때문에 많은 취준생들이 대기업을 바라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점점 읽을수록 그냥 중소기업에 대한 찬양이 아닌, 중소기업중에서도 찬양할 만한 기업에 대해서 찬양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
무조건적으로 중소기업만을 바라보는것도 좋은것은 아니라 생각하지만, 반대로 너무 대기업만을 바라보는 것도 좋은 것은 아닌 것 같다.
우리(취준생)들에게는 대기업이냐, 중소기업이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나에게 맞는 기업인가, 나에게 맞는 직무인가,
그 기업이 내실이 있느냐 없느냐.. 이런것이 중요한것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도 사실 중소기업과 대기업의 차이를 확실하게 말할 수는 없는것 같다. 그러나 나처럼 취준생에게 중요한 것은 그것이 아니라 어떠한 경쟁력을 가지고 있는 기업인지, 나와 맞는 기업인지를 알면 중소기업이든 대기업이든 상관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러한 취업관련 서적은 처음읽어봤다. 그래서 관련서적과 비교를 하기에는 힘든부분이 있다. 그러나, 이책에서 조금 독특한 방식으로 보였던 것은 중간중간 '왜 이 회사를 선택했는가.''어떤 사람을 기업에서는 뽑으려고 하는가' 등에 대한 질문에 대한 대답을 현재 마음에 드는 기업에 취업한 사람들과의 인터뷰를 실은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좋게 느꼈던 것은 이 책의 마지막 부분이다. 부록에 '월드클래스 300 프로젝트 선정기업',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대상 기업','취업하고싶은 기업', '벤처천억기업' 처럼 믿을수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기업들에 대한 정보였다.
지금 당장은 학교를 다니고 있기에 바로 샤용하기에는 힘든 정보이긴 하지만, 4학년이 되었을 즈음에는 무척이나 좋은 자료가 될 것 같아서 정말이지 딱 내게 필요한 시기에 접하게 된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든다.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가? 이 책을 맹목적으로 믿지는 말되, 좀 더 시야를 넓히는것도 한가지 방법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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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은 우리에게 너무 밀접한 일이기 때문에 항상 민감하다 학교를 졸업하고 누구나 취업하기를 원한다 요즘 처럼 취업하기 힘든 때에는 더 취업의 고민이 많은때이다 아마도 대부분 대기업에 입사하기를 원할것이다 그 만큼 대우가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중소 기업에서 사회 초년생을 시작하길 바라는 것보다 이책은 꼭 대기업만은 고집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있다 책의 앞부분에 보면 나는 취업 재수를 하면 정말 대기업에 입사할 자신이 있는가? 취업 재수의 기회비용이 대기업 입사와 바꿀 만큼 나에게 어떤 의미나 가지가있는 것인가 ? 라는 물음을 던지고 있다 이건은 취업 재수생들에게 정말 최대 화두일것이다 대기업에 입사하겠다는생각을 버린다면 그 만큼 취업의 기회는 넓어지게 된다 그렇다면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하나 이책에서는 대기업 버금 가는 중소기업을 권하고 있다
지니코치 김달진은 주로 취업 및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대학생 그리고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의 및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이들을 지도하는 취업전담교수, 취업지도 교사, 취업컨설턴트의 취업지도 역량 향상을 위한 강의도 하고 있다.
사람들은 중소 기업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다 어떤 회사가 내실있고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하는지 그이유는 중소기업은 자신을 알리기 위한 많은 노력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탄탄한 중소기업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고 있다 우리가 중소기업을 선택하는 것을 눈높이를 낮춘다고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눈높이는 낮추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과함께 성장할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 가짐을 가진다음 우리가 선택할 중소기업을 알아 봐야 할것이다
먼저 취업을 하기전에 나는 왜 지금 취업을 하려고 하는가? 네게 있어서 취업은 어떤 의미를 가진 것인가? 나는 취업을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가? 나는 왜 취업을 하려고 하는가? 취업은 나에게 어떤 의미인가 ? 이런 물음을 가지고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자 취업을 긴시야로 본다면 취업은 종착점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볼수있다 그 시작을 어디에서 부터 하느냐는 본인이 결정하기에 달려 있다 이 책은 그 시작을 도와 주는 그런 역할을 할것이다 지금 취업을 준비중인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줄 책이다 특히 부록부분에 나오는 부분은 꼼꼼히 챙겨 보아도 좋을듯싶다 정보를 아는 것도 빠른 취업의 길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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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에 관한 책은 취업 준비생에게는 정말 필요한 것인데, 이 책은 현 취업 시장에서 휘둘리고 있을 많은 취업준비생들에게 정말 좋은 조언을 줄만한 그런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 전반부에는 정말 취준생들에게 귀감이 될만한 좋은 내용이 나온다. 어찌보면 뻔한, 늘 듣는 그런 얘기들 같을 수도 있지만, 이미 직장에 다니고 있는 내가 읽어봤을때는 왜 나도 취업을 하기 전에 저런 생각들을 못했을까. 혹은 저런 생각들을 하고 취업에 뛰어들었나 하는 자기반성을 하게 만든다.
따라서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이름만 대면 남들 다 아는 기업은 아니더라도 전도 유망한 중견기업에 취업해 직접 자기 주도를 통한 성장을 경험하면서, 더 나아가 대기업으로도 이직할 수 있는 발판을, 혹은 자기 사업을 함에 있어서도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령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사회생활은 언제나 그렇듯 출발이 좋은게 가장 좋고, 출발이 조금 뒤처지더라도 출발을 안하는 것보다는 빨리 하는 편이 낫다라는 생각이다. 분명 기회는 여러곳에서 오기 마련인데, 계속해서 취준생으로 도서관에서만 썩고 있다보면 오는 기회도 잡을 수 없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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