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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로 유카타 입은 모습 너무 귀여워요ㅜㅜㅜ 타카 삼베옷입은것도 귀엽고ㅋㅋ 타카 울때가 젤 귀엽고 형이랑의 티키타카가 너무 웃겨요 하야토의 아빠가 처음 밝혀진것 같은데 둘의 관계가 어떻게 풀릴지도 궁금하네요 이후에 더 나오겠죠? ㅎㅎ |
| 토케이노 하리 작가님의 학원 베이비시터즈 5권이다. 류이치와 동생 코타로는 카미타키 형제들과 여름축제에 가게 된다. 저번권이 밸런타인데이였는데 금방 점프한 느낌이 드네. 학교에서는 여름방학이 끝나고 문화제가 열리는데 흥미진진했다. |
| 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귀여우어ㅛㅇㅇ귀여우엉 |
| 이 글은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출간된 HARI TOKEINO 작가님의 학원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애기들 보며 힐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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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학교를 배경으로 한 만화라면 천편일률적으로 써먹는 소재들이 이 만화에도 어김없이 나왔다. 하지만 베이비시터즈에 맞게 어린이방에서 축제에 참여한다. 어린이들이 일일카페를 한다는 건데 당연히 현실성은 없다. 그렇다보니 내용도 그냥 산으로 가버린다. 5권에서 볼만한 내용은 헤비하라 선생님이 하야토네 아버지라는 거다. 헤비하라 타이조 선생님은 모리노미야 학원 고등부 화학 교사이다. 옛날 아버지라고 하는 걸 보니 이혼했나보다.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하는 헤비하라 선생님은 그래도 아버지이긴 한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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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에서 어린이 놀이방이 있고 그 아이들을 돌보기 위해 만들어진 베이비시터부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이 만화의 주요 내용입니다 이런 만화에 아기들이 등장한다, 백퍼 귀엽고 사랑스럽고 재미있으니 믿고 보는 소재인데 특히나 이 작품은 다들 귀엽고 재미있고 무해해서 볼맛이 나요 어쩜 이렇게 귀여운지 계속 귀엽다 소리 하면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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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아이들이 귀여운 그림체로 한가득 나오는 학원베이비시터즈!! 이야기도 막 자극적이거나 한게 아니라 일상 이야기에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잔뜩 나오는 내용이라 힐링하고 싶을때 한번씩 다시 정주행하면서 미소 짓게되는 작품이에요. |
| 마지막 에피소드에서 류이치와 사와타리 교사가 우사이다를 미행하는 에피소드가 나오는데 개인적으로 이게 가장 꿀잼이었던 에피소드ㅋㅋ 매일 졸린 눈을 하고 조는 캐릭터라 뭔가 이 캐릭터의 숨겨진 사연은 대체 뭘까 궁금했는데 그 부분의 궁금증이 해결되는 에피소드여서 좋았다ㅎ |
| 아이들이 귀여워서 한 권씩 사모으고 있는 작품들입니다. 고양이 꿈 에피소드에서의 코타로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럽더라고요. 쥐들 괴롭히지 않겠다는 모습의 코타로가 얼마나 사랑스럽던지... 고양이 괴롭히지 말라고 말하는 모습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모두 말하는 모습도 너무나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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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학원 베이비시터즈 5권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5권은 [22화. 코타로네와 타카네 함께 축제 가기] [23화. 코타로의 꿈(고양이 요괴)] [24화. 학교 문화제] [25. 카미타니네 아버지] [26화. 크리스마스] [27화. 우사이다 미행하기] 편이 실려 있습니다. 이중 카미타니 형제의 아버지 이야기가 특히 마음 아프면서도 흥미진진했어요. 다양한 형태의 가족이 그려지면서 이야기가 한층 더 풍부해지는 권이었던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