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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저런 자기 계발서를 10년 넘게 읽어온 사람입니다. 그러면서 저자의 책도 몇 권 읽어 본적이 있습니다. 저자에게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기존에 저자께서 펼친 자기 계발서의 내용은 뚜렷이 각인되는 부분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서점에 갔다가 `공병호가 만난 하나님`이란 책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저자께서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하셨구나 싶어 궁금하여 얼른 그 책을 읽고 나서 많은 부분을 공감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자연스럽게 `공병호의 성경공부`도 읽고 `공병호가 만난 예수님`도 읽게 되었습니다.이 책은 제가 예수님을 제대로 알아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고, 신앙의 기초를 굳건히 하는데 지대한 도움이 되었습니다.그리고 추측건대 길지 않은 시간임에도 엄청난 노력의 결과물로 이 책이 나오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를 원하는 분께는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에게도 강추해드립니다.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길이 열릴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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