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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수록 공부가 되는 만화
"볼수록 공부가 되는 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는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직접 보면 괜찮을 정도로 내용도 충실하다. 오히려 쓸데없이 줄거리를 말하는 것은 작품의 우수성을 해치는 결과니 간략하게만 말한다.   니와는 아버지에 대한 오해 중 하나를 푼다. 마유리의 집안 사정도 대략적으로 나온다.   두 명의 능력자를 축으로 봐도 되고 반대로 주변 인물과의 관계를 보거나 잘그려진 저택을 봐도 좋다.
"볼수록 공부가 되는 만화" 내용보기

이 만화는 설명을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직접 보면 괜찮을 정도로 내용도 충실하다.

오히려 쓸데없이 줄거리를 말하는 것은 작품의 우수성을 해치는 결과니 간략하게만 말한다.

 

니와는 아버지에 대한 오해 중 하나를 푼다.

마유리의 집안 사정도 대략적으로 나온다.

 

두 명의 능력자를 축으로 봐도 되고

반대로 주변 인물과의 관계를 보거나 잘그려진 저택을 봐도 좋다.

 

다양한 시각으로 볼 수가 있어서 좋은데

이러한 책은 두 번 이상 읽을수록 새로워서 공부가 된다.

 

사실 능력이란 사람들이 상상하거나 평가할 수도 없는 것들도 있다.

물론 지금은 거의 나타날 가능성은 없지만 천외천처럼 능력을 잘표현한 말도 없다.

 

문헌으로 추정해본다면 백년 전에 이미 용의 현신 같은 현상은 나타났고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지나면서 규는 사라졌다.(당연히 기도 예전보다 못한데 이것에 대해서 생략한다.)

 

공중 부양도 비슷한 시기에 나타났는데 지금은 당연히 허리로 튕겨서 올라가는 

색다른 형태의 묘기나 서커스에 불과하고 아직도 일부에서는 공중 부양으로 믿는다.;;;

 

공중 부양은 지극한 명상의 상태에서 나타나는 것은 맞지만

요즈음 도장에서 보여주는 근육의 힘을 쓰는 그러한 형태는 아니다.

 

서서히 올라가고 서서히 내려가는데 사람들이 바로 인식할 수 없는 속도다.

자연스럽고 지극히 느리고 삼매의 현상 중 하나로 본인조차 그러한 상태를 모른다.

 

이러한 경계조차도 실제로 깨달음과는 거리가 멀다.

그만큼 공부는 끝도 없으니 제대로 해야 입문이라도 할 수가 있다.

 

규가 닫히고 사라짐은 카더라로 전해지는 말을 제외하고 중국만 보더라도

과학으로 무장된 총 대포에 맞서다가 의화단의 난 이후에 약해지고 사라진 무술이 대표적이다.

 

사람들은 삶에 찌들수록 하늘을 잘보는 편은 아니다.

땅을 보거나 사람을 보는데 그것도 안보는 경우는 심각하다.

 

하늘을 보면 현재 혼탁한 곳에서는 수많은 별이 보이지는 않고 몇 개만 보이는데

실제는 누구나 알듯이 사람들이 셀 수도 없을만큼 많은 별이 하늘에 있다.

 

그만큼 능력이나 재능은 엄청나게 존재하는데 그것조차 넘는 재능도 생각보다 많다.

이 만화에 나오는 환시는 대단히 구체화된 능력이지만 효력을 본다면 초급에 해당된다.

 

초급의 능력이란 사람들에게 극히 제한적으로 영향이 있는 것으로

천재 가문에 천재가 잘나오는 것처럼 대체로 격세유전이 된다.

 

아직 만화에는 안나오지만 

주인공과 히로인의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비슷한 능력을 가졌던 것으로 추정된다.

 

사람들이 능히 상상할 수 있고 평가할 수가 있는 정도로

발전 가능성에 따라서 할아버지 같은 어느 분야의 독보적인 존재가 될 수가 있다.

 

오늘도 책을 보면서 과거의 사람들의 말과 행동을 유심히 보니

확실히 내가 여러가지 부족함을 느꼈다.

 

무협으로 말하면 고수가 즐비한 세계에서

입문한 애송이처럼 조금씩 세상을 알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YES마니아 : 로얄 a********r 2014.07.0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