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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
아주 아주 오래전 일인데도 그 느낌이 잊히지 않고 선명하다.
나라마다 신화나 전설, 민담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이야기에는 그 선조들의 삶과 얼과 문화가 오랫동안 녹아있어서 그럴까 그네들만의 특유의 향기가 있다.
어렸을 때 읽었던 중국, 일본의 신화와 민담에서 받은 느낌은 우리 이야기와는 참 달라 더 오래 기억이 나고 선명하게 남았는지도 모르겠다.
우리 아이들도 그런 특별한 추억이 생기기를 바라며 내민 책이 이 책이다.
아이슬란드와 폴란드, 루마니아, 그리스와 이탈리아, 아일랜드 독일의 신화를 하나씩 담고 그 나라의 지리와 문화 이야기를 연결해 엮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우리에게 잘 알려진 이야기도 있었지만 처음 접하는 생소한 이야기도 있었다.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큼지막한 활자가 마음에 들었다.
신화의 특성을 살린 삽화도 예뻤고.
이야기 끝에 졸망졸망 달려나오는 지리 톡톡과 문화 톡톡에서는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고 너른 상식을 채울 수 있어 좋았다.
덕분에 폴란드에 유명한 3C도 알게 되고, 나라마다 조금씩 다른 천지 창조 신화도 독특했다.
읽는 아이들이 어려워할까봐 똑똑한 단어사전에 낱말 풀이도 실어놓고, 핵심어를 위주로 찾아볼 수 있도록 안배도 해놓았다.
무척 재미있고 알찬 책이어서 만족도가 컸다.
그래서 다음에 또 나올 책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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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콩 세계신화 두번째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신화 편을 만나 보았어요. 언제들어도 신비롭고 환상적인 신화 이야기 지난번 아시아 신화 매력에 푹 빠졌었는데 이번에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그리스 신화부터 루마니아 신화,아일랜드 신화 등 일곱나라의 신화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즐겁게 읽어 볼수 있으며, 각 나라의 지리적,문화적 특징을 알려주어 나라의 배경이 되는 신화와 함께 즐겁게 읽어보며 나라를 이해 할수도 있어요. 그럼 어떤 신기하고 독특한 문화가 담겨 있는지 살펴 보았어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신화 편 은 아이슬란드 -시구르드와 저주받은 반지 폴란드- 바르샤바의 인어 이야기 독일-달을 훔쳐 온 사람들 등 제목부터가 호기심을 자극하고 어떤 이야기가 펼쳐 질지 무척 궁금하게 만드는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우리가 동화에서 보았던 인어공주 이야기, 백조의 호수를 생각하게 만드는 제목이지만 확연히 다른 또다른 신화에 읽고 나면 아! 아름답다 라고 느낄만큼 환상적인 각 나라의 신화가 담겨 있어요. 실제일어난 일이 아닌 환상적인 이야기로 그 시대의 삶을 이어간다는 지혜도 엿볼수 잇었네요. 옜날도 그렇지만 현재도 자신의 버팀목이 되는 믿음이라는게 존재 하잖아요. 나약한 인간이 할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신화로 표현하여 지금껏 신비로운 이야기로 전해 내려오면서 즐거움도 줄수 있는 듯 해요.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신화는 신비하고 환상적인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책 제목처럼 얼음과 화산의 나라 아이슬란드-북극 옆에 있지만 왜 춥지 않은지, 유럽의 심장 폴란드-국민들의 힘으로 다시 일어난 도시 바르샤바, 장화 모양의 반도 이탈리아-뜨거운 화산재에 묻힌도시 폼페이 등 그나라의 지리적 특징을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문화 톡톡 에서는 자기들만의 문화를 가지고 환경에 맞게 삶의 터전에서 살아가면서 다양한 생활 방식과 문화배경, 특징등을 알려주어 보다 그나라를 이해하고,정보도 알수 있어 재미뿐만이 아닌 역사,지리,문화를 한번에 알수 있는 알짜 부분인거 같아요.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신화는 물론, 그나라의 지리정보와 문화 정보를 함께 보여주어 배경지식도 쌓고 신화를 접하며 상상력도,호기심도 길러주어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는 흥미로운 도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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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 신화 이야기를 좋아하다 보니 전집도 세계 전래동화도 두질 가지고 있고, 그리스 로마 신화 역시 전집으로 있는데, 새로운 책을 더 찾아 보고 싶어서 알아 보다가 아르볼에서 나오는 신화 시리즈 책을 알게 되었네요. 아시아 신화도 읽어보고 이어 유럽 신화도 읽어보았답니다. 옛날 사람들이 과학이 발달하기 전에 초현실적인 능력을 가진 이들을 통해서 답을 찾기 위해 전해지는 이야기들, 그런게 신화라서 신기하고 상상에 빠지는 기분으로 읽기에 재미를 더하는 것 같아요. 신화에 관심을 가지다 보니 정말 세계 여러 나라에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들이 참 많다는 것을 아이들과 알게 되었답니다. 우리 나라에 전래동화가 있는 것처럼요.
차례를 보면서 유럽에 어떤 나라가 있는지도 알게 되었답니다. 국기와 함께 나라가 표기 되어 있어서 국기도 빠르게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슬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그리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독일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지리에 대해서도 알려주고, 나라에 대한 문화도 같이 알려주는 것을 차례에서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전혀 새로운 재미를 더해줍니다. 신화도 재밌게 읽었지만 나라의 특색을 알아가는 과정에서 아이들도 흥미로운 반응을 보였네요. 정말 지형에 따라 다른 자연 환경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이 책에서 배우게 되었네요. 동화마다 특색이 있고 재미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들에게 막 읽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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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 저는 신화에 대한 내용들을 접하다 보면 그 옛이야기들이 너무나도 신기하면서도 호기심이 마구마구 생기더라구요. 이러한 여러나라들의 재미있는 신화들을 한권에 모아모아~~ ^^
유럽 신화 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신화도 알아 볼 수 있답니다.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정말 궁금하지요? ^^
첫장에 그 나라의 국기와 지도 위치가 표시되어 있고 그 나라의 가장 기본적인면서도 중요한 배경지식이 나와 있습니다. 이것만 정확히 알고 있어도 세계사 절반은 아는거죠? ^^
신화에 대한 내용은 그리 많은 페이지를 차지하지는 않지만 부드러운 그림과 함께 신화의 전체내용을 파악할 수 있으며 아이들이 지루하지 않고 신화에 폭~ 빠져서 읽을 수 있답니다.
지리 톡톡, 문화 톡톡 으로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 책 제목으로 딱~ 맞게 지리와 문화에 대한 배경지식도 쑥쑥~
맨 뒷쪽에는 똑똑한 단어 사전과 콕 짚어 찾아보기를 통해 어휘력도 키우고 궁금한 부분도 쉽게 찾아 볼수 있습니다. 각 나라를 대표하는 재미있는 신화와 더불어 그 나라의 지리 정보와 문화 정보를 함께 배경지식으로 쌓을 수 있어 아이들에게 정말 유익한 유럽 신화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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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으로 설명하기 어려운 신비로운 이야기,
현실을 뛰어넘는 상상의 세계.
인간의 삶과 동떨어진 신들의 이야기는 읽을수록
자꾸만 묘한 매력에 빠져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신화를 좋아하여 우리나라 뿐 아니라 그리스로마 신화도 벌써
여러 번 정독한 아이들이, 이번에 만나 본 책은 '유럽 신화'랍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신화 중 유럽 곳곳에서 전해 내려오는 신화들을
한데 모아 그 나라의 지리와 문화 정보를 함께 익히도록 했어요.
그리스와 이탈리아편은 익히 알고 있는 이야기이지만
아이슬란드나 폴란드, 루마니아, 아일랜드 신화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이야기라 더 신기하고 재밌어했답니다.
신화를 간직한 나라의 지도상 위치를 국기와 함께 보여주고,
나라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줍니다.
각 나라의 수도와 언어, 기후, 종교 등에 대한 정보도 있으니
해당 나라의 특징에 대해 미리 알고 이야기를 읽는다면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겠지요.
신화의 제목과 함께, 글 읽기에 대한 동기부여를 해주고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삽화로 이야기 속에 빠져들게 합니다.
집에 아르볼 돌콩 옛이야기 시리즈가 있는데, 우리 아이들이 참 재밌게
보고 있거든요. 문장이 간결해서 읽기가 참 편한데, 그래서인지
두 아이가 밤마다 종종 읽다가 잠들곤 한답니다.
유럽 신화 역시 신비롭고 독특한 이야기에 푹 빠져드네요.
맨 처음 나오는 '아이슬란드 신화' 의 경우는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이 워낙
많아서 이름과 관계도를 적어가며 읽기도 했답니다. ^^
복잡한 인물 관계도는 신화의 또다른 묘미인 듯합니다.
이야기의 매끄러운 이해를 돕기 위한 어휘 풀이도 참 좋습니다.
책 읽으며 말뜻에 대한 질문을 많이 하는 둘째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네요.
정보가 많지 않던 유럽의 몇몇 나라들에 대한 지리와 문화를,
재미있는 신화와 함께 배울 수 있어 참 좋았습니다.
이 부분을 읽다보면 잘 몰랐던 나라들에 대해서도 친근함을 가질 수 있답니다.
'똑똑한 단어 사전'에서는 이야기 속 단어들을 다시 한번 풀어주지요.
이 페이지로 아이들이랑 단어 맞히기 게임도 했는데 재밌더라구요.
그리스, 이탈리아 신화가 재미있다며 몇 번씩 읽은 첫째 아이랍니다.
다음엔 아시아 편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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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로마신화는 다들 익숙하잖아요? 유럽신화는 잘 몰라서 그런지 아이가 책 보자마자 펼쳐보더라구요. 정말 신화만 담겨 있는 건 아니구요. 지리와 문화도 있어서 책 한 권으로 두 세권의 역할은 톡톡히 하네요.
아이슬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그리스 이탈리아, 아일랜드, 독일 등 유럽 여러 나라의 신화가 담겨져 있어요. 그림들이 참 좋으네요. 글자크기도 적당해서 아이들이 보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
신화가 시작되기 전에 해당 신화의 나라에 대한 설명이 덧대어져 있답니다. 국기는 물론 수도, 언어, 기후, 종교, 면적, 인구등을 알려 주고 있어요. 세계지리도 6학년 되면 배운다고 들은 것 같은데 많은 도움이 될 듯 하네요.
바르샤바의 인어 이야기 편인데요. 이미지가 적당히 들어 있어서 자칫 지루할 수 있는 걸 방지해 주고 있어요. 그림 좋아하는 1학년 딸아이도 좋아하네요.
신화가 끝나고 나면 지식 톡톡과 문화 톡톡을 통해서 그 나라에 대해 더욱 더 상세히 알 수 있어요.
돌콩 세계신화편에 아시아 신화도 있더라구요. 막상 아시아라고 해도 신화하면 딱히 생각나는 게 없던데.. 아시아 신화편도 함께 읽으면 좋을 것 같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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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신화 l 신현배 글 이아름 그림 l 아르볼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신화>에는
폴란드 신화를 살펴보자면
직접 보고 듣고 접하기 어려운 유럽신화를 한권의 책으로 만나볼 수 있고 앞으로 공부하게 될 세계지리도 미리 익힐 수 있어 유익한 책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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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어려워서 고학년 수준인가 하고 걱정 되던 책이었는데~~ 아니더라구요~~ 신화를 다양하게 만나볼수 있어~~좋았어요~~ 그리스 로마신화 많이 읽잖아요..
저는 신화를 왜 읽어야 하나 잘 몰랐거든요.
너무 잔인하고..암튼 신이라는 존재가 제가 생각하는 신의 모습이 아닌것이
많아선지..그게 싫었는데..
신화를 통해 문화등을 엿볼수 있다니..
이제 저도 한번 찾아봐야 할꺼 같아요
교과연계과정~~아이가 학교를 다니면서~~사실 별거 아닌데~~
눈에 자꾸 들어오더라구요^^ 아이슬란드, 폴란드, 루마니아, 그리스,이탈리아, 아일랜드, 독일,,
이렇게 7개 나라의 신화를 읽어보고..
그에 덧붙여진 지리와 문화역시 알아볼수 있는 책이랍니다
지리랑 문화가 어디에??
바로 신화를 재밌게 읽은뒤에~~볼수있게 준비되어요 신화를 알려주고..
그 나라를 알려주고.
생각보다 유럽의 신화를 잘 알려져 있는데.
아시아의 신화도 궁금해 지네요.
아시아의 신화도 한번 꼬옥 알아보고 싶게 만든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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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여러 나라의 다양한 신화 속으로~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유럽 신화>에는 유럽에 자리한 일곱 나라의 신화가 담겨 있으며, 신화와 함께 지리* 문화적 특징도 소개하고 있어 각 나라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통합교과적 사고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유럽은 지구에서 두 번째로 작은 대륙이에요. 하지만 인구 밀도가 높고, 예부터 다양한 문화와 산업이 발전해 잘사는 나라가 많지요. 유럽은 크게 북유럽*동유럽*남유럽*서유럽으로 나눌 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작지만 알찬 유럽 대륙 여러 나라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답니다. 그뿐만 아니라 신화의 내용 또한 다양한데요~ 유럽을 대표하는 그리스 로마 신화, 인간을 비롯해 물과 땅을 만든 신들의 왕, 달이 생겨난 이야기 등 재미있는 신화들이 가득하답니다. 신화는 인류가 오랜 세월 간직해 온, 가장 오래된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신화를 '인류의 어린 시절'이라고 말하기도 하지요. 옛날 사람들은 신이나 초능력을 지닌 영웅이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그 믿음을 바탕으로 인간과 세상이 생긴 이야기, 신들의 이야기, 신비로운 자연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등을 설명하는 신화가 만들어졌지요. 신화를 읽다 보면 지금의 과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야기들이 많아요. 하지만 신화를 과학적인 잣대로 평가하는 것은 무리가 있어요. 신화를 통해서 옛날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생활을 했는지 유추해 보는 데 의의가 있는 거겠죠. 각 나라를 대표하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신화를 읽으면서 그 나라의 지리 정보와 문화 정보도 함께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학교 도서관에서 <지리랑 손잡고 문화랑 발맞춘 아시아 신화>를 빌려 읽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와 같은 시리즈로 이번에는 유럽 신화를 다루고 있네요. 그 때 책을 보니 재미난 신화뿐 아니라 그와 함께 지리*문화 정보을 담은 지도나 사진 등 시각 자료를 잘 활용하고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나게 각 나라의 신화를 읽으면서 지리와 문화를 함께 익힐 수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 세계지리도 함께 익혀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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