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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닝위드 리디아드는 단순한 달리기 안내서를 넘어, 지구력과 체계적 훈련의 원리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책으로, 초보부터 숙련자까지 러닝의 기본을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깊이 있는 고전이다. 특히나 언덕훈련의 중요성을 더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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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에는 자전거가 한창 유행했고 , 최근에는 흔히 말하는 러닝 , 즉 달리기가 유행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4년전에 허리디스크 재활목적으로 처음에는 걷기를 시작했는데 걷다보니 달리기 싶은 욕심이 들어서 그 재미에 빠져서 자주 달렸던 것 같습니다. 달리기로 인해서 허리디스크도 많이 좋아졌고, 다시 달리기와는 좀 거리가 멀어졌지만 요즘 들어 나잇살때문에 점점 불어나는 체중을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유산소 운동으로 달리기를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인 목표는 하프라든지 마라톤이라든지 경기를 나갈 것은 아니고 건강하게 다이어트를 할 목적으로 시작한 거라 다소 이책은 그런 측면에서는 거리가 있을진 몰라도 좀 더 체계적이고 훈령방법에 대해서 궁금해 하는 러너들에게 도음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수많은 달리기 영상들이 있지만 활자로 글을 읽으면서 머리속으로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는 즐거움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러너의 안전하고 즐거운 달리기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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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왕 하는 달리기, 대충 할 수 없죠. 어떻게 하면 지구력이 더 좋아지는지. 어떻게 하면 더 빨라지는지. 그런 원리를 알고 어떤 훈련을 해야 하는지까지 알게 된다면.. 자신의 실력도 측정을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래야만 보완이 필요한 점을 알 수 있고 더 나아지는 자신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러닝 위드 리디아드를 읽고 공부하면 원리를 알면서 러닝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 만1년6개월 러너이고 풀1회 완주자 입니다. 책의 어색한 문장들이 흐름을 방해하고 너무 오래된 이야기(러닝화 등)가 현재와 다른 결론으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다니엘스의 러닝 포뮬러가 더 유용했네요. 금방 읽기는 했는데 뭐를 새로 얻게 된건지 전혀 모르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