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15년간 함께 지내온 강아지를 보내고, 참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강아지를 떠나 보내본 모든 이들이 그렇겠지만, 저도 슬픔, 후회, 그리움...여러 감정으로 아프기만 했어요. 이 책을 펼쳐들고 처음에는 너무 눈물이 나서... 그런데 읽을 수록 신기하게도 마음이 다독여 졌습니다. 모든 이야기가 저와 제 강아지의 이야기 같기도 하고, 또 저랑 같은 마음을 가진 누군가가 함께 해 주는 느낌이기도 했습니다. 책 어디에도 '괜찮아요'라는 말이 직접적으로 없는데, 저에겐 '괜찮아요'로 들렸어요. 그래 괜찮다. 내 슬픔도 사랑이다. 책을 덮으면서 든 마음입니다. '나도 우리 강아지가 너무 예쁘고 사랑스러워서 그 오랜 시간을 함께 했고, 지금도 그 마음이 그대로이고, 그래서 슬픔도 큰 것이니까 괜찮다. ' 그런 마음이 드니까 오히려 진정이 되는 것 같았어요. 마음 담아서 글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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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라는 강아지로 이 세상에 온 사랑, 엄마와 아들(꼬마), 이모(이수인 작가)와 아들 사이에 사랑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사랑하는 꼬마야, 꼬마가 있어서 감사했고 우리 꼬마 자체가 사랑이었구나 하고 네가 떠나고 나서야 알았어.” (66쪽 , 무화과는 그 자체가 꽃이다 중)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마음속에 진하게 꼬마의 얼굴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꼬마 엄마의 그리움과 끝없는 사랑이 느껴지도 하고요. 모든 반려인들의 필독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반려견 #온스토리 #펫에세이 #에세이 #애완동물 #강아지사랑 #강아지 #반려인들을 위한 책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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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라는 강아지로 이 세상에 온 사랑, 엄마와 아들(꼬마), 이모(이수인 작가)와 아들 사이에 사랑과 추억을 느낄 수 있는 책입니다. “사랑하는 꼬마야, 꼬마가 있어서 감사했고 우리 꼬마 자체가 사랑이었구나 하고 네가 떠나고 나서야 알았어.” (66쪽, 무화과는 그 자체가 꽃이다 중) 책을 읽으면 읽을 수록 마음속에 진하게 꼬마의 얼굴이 그려지는 것 같습니다. 꼬마 엄마의 그리움과 끝없는 사랑이 느껴지도 하고요. 모든 반려인들의 필독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반려견 #온스토리 #펫에세이 #에세이 #애완동물 #강아지사랑 #강아지 #반려인들을 위한 책 #사랑 |
|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견과 주고받는 편지 형식이 신선했고 공감도 되고 위로도 되었습니다. 내 강아지도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도 들었어요. 비슷한 표현이 반복되어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지금 곁에 있는 강아지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해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