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티 이노센스 9권이 오랜만에 나왔네요. 제가 소장하는 많은 책들 가운데, 몇 안되는 읽기용, 소장용 이렇게 2부씩 구매하는 책이랍니다. 아쉽게도 이젠 9권즈음 되니 띠지가 없이 나온게 애독자 입장에서 너무 속상하구요. 여튼 현재와 과거가 교차하는 메디컬 드라마인 길티 이노센스 다음권도 너무 기대됩니다. |
| 길티 이노센스는 겉으로는 평온해 보이는 인물들의 일상이 조금씩 균열을 드러내며 긴장감을 쌓아가고, 감정의 미묘한 흔들림을 섬세하게 담아낸 연출이 인상 깊습니다. 선과 악의 경계를 단정하지 않고 관객에게 판단을 맡기는 서사 구조 덕분에 영화가 끝난 뒤에도 여러 해석을 곱씹게 만들어 줍니다. 잔잔하지만 묵직한 여운이 오래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
| 길티 이노센스 9권 리뷰입니다. 둘의 관계가 진전되는 건 좋지만 마냥 좋게만 진전되는 건 아니라서 읽으면 읽을수록 걱정돼요. 그와 별개로 작가님이 전개를 참 잘하시는 것 같아요. 종사자라 그러신지 메디컬 장르는 장르대로 지켜가면서 그 장르 안에서 깊은 심리묘사를 세세하게 해주시는데 그게 참 길티이노센스 만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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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한 작가님의 길티 이노센스 9권 리뷰입니다. 한주원이 이제 우진한에게 마음을 내주고 속을 보여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근데 우리 한주원.. 과거 무슨일.. 왜케 기구한데 ㅠ 겨울철 집없이 떠도는 경계심 많은 고양이의 의인화 버젼 ㅋㅋㅋㅋ 잘봤습니다. |
| 9권은 표지 분위기가 너무 좋네요ㅋㅋㅋ 평화롭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그러나... 내용은 영 그렇지 못해서... 가슴이 아프네요. 과거와 현재의 이야기가 교차하는데 궁금했던 내용은 조금씩 풀려가지만 앞으로 어떻게 되려나 슬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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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다! 우리 주원이 행복했으면 좋겠다ㅜㅜ 눈물이 나... 진한이랑 행복해야지... 행복하자... 작년 겨울엔 현생 지키느라 못 갔지만 올해 겨울엔 꼭 바다갈게... 그러니까 너도 살아 한주원 진한이랑 행복하게 살아야하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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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는 물론 이야기의 구성과 밸런스도 잘 잡혀 있는 작품이라 군더더기 없이 깔끔합니다. 깊어지는 이야기만큼이나 입체감과 생동감 또한 짙어지는 것 같네요. 그만큼 짜임새 있고 등장하는 인물들이 갖는 캐릭터성과 서사가 탄탄한 편이에요.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깊어지고 짙어지는 관계성과 긴장감에 숨이 막히면서도, 그 속에서 느껴지는 다양한 감상 포인트들 덕분에 몰입감 있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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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이노센스가 드디어 9권이라니!! 이번권은 표지가 특히 마음에 들어요ㅎㅎㅎ 둘이 마주보고 있는게... 그리고 9권인데도 초판 한정 부록 있는게 너무너무 좋아요!! 이런게 있어서 모을 맛이 나요ㅎㅎㅎㅎ 완결 때까지 부록 꼭 있었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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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티 이노센스 9 현재 한주원의 병세가 점점 악화되어가네요… 우진한 멘붕올때 같이 왔습니다 과장이랑 뭔일이 있었던 것 같은데 빨리 과거가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과장과 한주원의 관계가 너무 궁금해요… 그리고 한주원의 병이 빨리 낫기를.. 둘이 얼른 손잡고 데이트나 하길 바랍니다 |
|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둘의 이야기가 술술 풀려서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또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둘의 이야기가 술술 풀려서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또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둘의 이야기가 술술 풀려서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가 또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