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처럼 산이 국토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에서 살다보면 넓디 넓은 평원이 펼쳐져 있는 유라시아 대륙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것 같다. 나에겐 유목민들의 땅이라 생각했던 그 유라시아 대륙을 직접 횡단한 저자의 체험기가 이 책에 담겨져있다. 동시에 그 지역에 얽힌 인문학적 지식과 역사적 지식도 함께 담겨져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 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산이 국토 면적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나라에서 살다보면 넓디 넓은 평원이 펼쳐져 있는 유라시아 대륙에 호기심을 갖게 되는것 같다. 나에겐 유목민들의 땅이라 생각했던 그 유라시아 대륙을 직접 횡단한 저자의 체험기가 이 책에 담겨져있다. 동시에 그 지역에 얽힌 인문학적 지식과 역사적 지식도 함께 담겨져있어서 읽는 재미를 더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