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원에 두었는데 쉬는시간에 잠깐 보려던 어이가 집에가져가서 보고 가져와도되냐고 할정도로 푹 빠져서 보더라구요. 그림이 섞여있어서 잠깐씩 가볍게 읽기 좋은 책이네요. 그림이 아주 귀엽습니다. 가족들의 귀여운 일상이 귀여운 그림체로 그려져있어서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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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도 드라마도 잘 소비하지 않는 편인데 구틈틈님의 인스타툰은 처음 봤을 때부터 마음이 많이 갔다. 연필로 그린 듯한 그림체도 그렇지만 그가 그려주는 매일이, 그들의 일상이 포근하게 느껴졌기 때문에. 사랑스러운 누나, 사랑스러운 말썽쟁이 동생, 그리고 그 둘과 친구도 울타리도 집도 세계도 모두 되어주는 구틈틈님과 남편분. 이렇게 네가족의 이야기가 나는 너무 좋다. 사랑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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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있는데, 소확행이 느껴지네요. 인스타 피드 글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었는데, 그 스토리들이 책 한권으로 묶여 나오니 더 없이 좋습니다. 오늘도 그렇게 저렇게 흘러간 하루 뒤에 문득 생각나는 소소한 이야기 속에서 느껴지는 행복 하나. 그것에 대한 감사함을 느껴지게 해주는 책입니다. 그림체가 귀엽고 에피소드들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누구나 편하게 읽을만한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오늘은 살아가는 엄마빠들에게 추천합니다 >ㅅ<ㅋ #구틈틈 #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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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틈틈 저서의 이웃집 구틈틈씨의 매일을 읽었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이 담겨있습니다 나도 나중에 엄마가 된다면 저런 일상을 보내게 될까 떠올리게 되는 책이었습니다 흑백 그림체지만 읽는데 색이 칠해진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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