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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사에서 출간한 문규선 작가님의 사마천에게 인생을 묻다를 대여구입하였습니다. 이 책은 역사의 위인들을 가상 인터뷰하는걸 보여주면서 우리가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 옳은 삶인지 생각하고 배워갈 수 있게 하는것 같습니다. 가상 인터뷰를 보면서 정말 인물들이 우리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이야기하고 지혜를 알려주는것 같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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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다스북스(리틀미다스) 출판사에서 나온 문규선 작가의 사마천에게 인생을 묻다입니다. 사마천은 한나라 시대 사람으로 2000천년 전 사람인데 지금까지도 이렇게 인기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만큼 사기에는 인생이 담겨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
| 사마천에게 인생을 묻다는 사마천의 책, 그 중에서도 특히 사기에 나오는 내용을 중심으로 인생에 대한 여러 다양한 이야기를 이끌어내고 있는 책입니다. 사기를 읽어본 적 없어도 재미있고, 어느새 사기를 읽고 싶어지게 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사마천에게 인생을 묻다 리뷰입니다. 역사 속 여러 인물들의 면면을 살펴보며 그들의 인생을 통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시대를 넘어 통용되는 가치가 있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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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천에게 묻는다 과거의 중국의 사마천 사기를 쓴 학자 지금이나 과거나 세상은 많이 변했지만 인간의 본성을 변하지 않은것 같네요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보듯 과거 사마천의 통해 현대의 인간의 인생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데요 상황과 시대는 달라도 인간은 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
| 문규선 저 사마천에게 인생을 묻다 를 대여로 읽어보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마천의 사기를 통해 어떻게 살아야 옳은 삶인가? 를 한번 더 생각해볼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늘 혼자서 생각했는데 이렇게 다른사람의 의견 듣는것도 좋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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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왜 썼는지 설명하는 프롤로그의 결말이 [저의 생성형 AI는 ‘걷는 것’이었습니다.]라는 것부터 이상하더니, 굳이 안 넣어도 될 게임 캐릭터 일러스트 같은 삽화를 넣어놨다. 나중에는 진짜 AI가 그렸는지 2천년 전 복장의 백발노인이 안경을 쓰고 있다. 고전을 기반으로 삼았으면 진중함이 있어야 할 텐데 [진시황의 파트너 ‘캡틴 진나라’ 이사]라든가 [Two Brothers, 소진과 장의] 처럼 의미를 알 수 없는 수식어를 붙여놔서 가벼워 보인다. 사마천에게 묻는다더니 아리스토텔레스와 예수까지 나오는 것도, 가상 인터뷰 형식도, 숫자로 요약한 항목도 뭔가 이것저것 잡다해 보인다. 장면을 설명할 때는 '~한다'로, 저자의 의견을 말할 때는 '~합니다'로 오락가락하더니 한 문단에 두 가지를 같이 쓰기도 한다. 경영이나 리더십에 대해 말하고 싶으면 그에 맞는 예시를 들어야 하는데 자객열전을 소개해놓고 [우리도 모두 우리 인생이란 두려움을 무너트리기 위한 자객이 아닐까요?]라는 이유를 드는 것도 억지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