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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시그널이란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거나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이벤트를 말한다.트렌드가 될만한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의미 하는 것이다. 트렌드에 앞선 시그널을 보아야 변화에 능동적이며 주도적인 입장에 설 수 있다. 시그널에 주목함으로써 시그널의 발전경로를 예측가능하게 되어 미래에 대한 시야가 넓고 깊어지게 되어 미래 전망과 대비의 성공 확률을 높여갈 수 있다. 2025년은 을사년으로 저자들은 역사적 사건들을 되새겨보며 을씨년이라 말하면서 푸른뱀의 지혜로 키워드를 선정하였다. 당장 미국 대선결과 공화당의 극우주의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국제 정세의 대 격변이 예상되고 있다. 북한의 러시아파병에 따른 서방-미국 대 러시아-북-한중국의 대립구도는 북한과 우리의 관계에 중대한 전환점이 요구되는 싯점이다. 이규연, 윤기영 외 13명의 저자들이 집필한 <시그널 코리아 2025>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준비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예측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책은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기술적, 정치적, 환경측면에서의 변화를 예측하고, 그러한 변화가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깊게 탐구하였다. 저자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축적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이 직면할 도전과 기회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2025년 우리나라에서 주목해야 할 14가지 시그널을 푸른뱀의 지혜(BLUE SNAKE WISDOM)을 이니셜로 다음과 같이 예측하였다. Looking for ways to prepare for future jobs : 미래 일자리를 어떻게 준비할까? AI와 로봇기술의 발전으로 대체되는 일자리와 신규 일자리에 대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를 고민해본다. Upscaling to a hybrid workplace with AI integration : 하이브리드 업무공간, 워케이션, 재택근무 등 신규 업무 공간이 일하는 장소로 주목받게 되며 오프라인 상 미팅의 횟수가 줄어듦에 따른 유대감이나 소속감이 약해지고 소외감이 발생 할 수 있다. Economic rivalry reshaping global supply chains : 생존 공급망, 군사용 포탄제조 원자재와 농업용 비료 원자재가 동일한 사유로 세계의 패권을 차지하려 하거나 국외의 위협으로부터 국가를 지키는 전쟁억제력를 유지하기 위해서 먹거리나 입을거리를 얼마나 양보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야 한다.이들 두가지는 모두 생존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는요소들이다. Shifting education with AI tutors - Hybrid learning signals :하이브리드 클래스, 우리 교육 현실이 대량생산시대에 만들어진 제도에 머물러 있다보니 다학교육을 받고서도 취업현장에서 바로 써먹지 못하는 불일치기 대부분이다. AI가 학생 개개인의 학습패턴, 성취도, 선호도를 믹스한 맞춤형 학습커리큘럼을 제공하며 실시간 피드백 및 평가가 가능해질 것이다. 디지털 교과서가 도입 될 것이다. No way a spiritual non-believer could lead. could they? :영성적 비신자. 본격적인 현상은 아니지만 영성적 비신자가 늘어나고 있다. 종교계의 노령화와 젊은 신자들의 유입 감소가 원인이다. 뉴진 스님의 경우는 대표적인 영성적 비신자케이스다. Alarm signal for Korae's semi conductor future : 반도체 패전의 시그널, 미중중심의 반도체 패권싸움은 반도체 생산을 자국내에서 이뤄지게 하는 내재화 정책이다. 한국의 반도체 생산은 이러한 정치, 경제적 복잡한 변수의 방정식을 풀어야 함을 의미한다. Key steps towards the quantum world - The second quantum revolution : 퀀텅점프, 하이브리드 양자컴퓨터, 인공태양, 양자인터넷이 도래하며 산업혁명보다큰 파급이 예상된다. Evolution values through neuroscience - How should we live? 윤리적 신경학, 신경과학이 윤리적 가치관을 바꿀 것이다 Will aging end? :노화의 종말, 불노장생을 꿈꾸는 므두셀라의 후예들. 노화가 더이상 당연한 과정이 아닌 질병으로 인식되며 이 질병을 치료하기 위한 신기술이 발전할 것이다. 다만 이 신기술의 혜택은 일부 초일류부자들에게 한정될 것이다. Improving cyber resilience with AI : The future of security : 보안시스템의 미래, AI로 강화된 사이버 리질리언스가 시스템의 유지와 회복의 안정성을 높여주게 될 것이다. Symphony of politics amid crisis - Balancing hope and despair 복합위기 시대의 정치. 희ㅣ망과 절망의 변주곡. 세계는 2023년 기준 당면한 위협요소가 32가지나 도출되었다. 기후환경, 이주문제, 양극화문제,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 AI기술의 부정적 결과, 사이버 불안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게 된다. Drones VS. Defence - The evluation of counter drone warfare : 게임체인저로 등장한 드론과 그러한드론을 방어하기 위한 대드론 정책이 부상할 것이다. Oceans rising - The birth of underwater independent cities : 해면 상승과 수중독립도시의 탄생, 심각한 기후 위기와 온난화로 해안도시가 변화할 것이다. 수상도시와 해저도시로의 분화현상이다. Mapping paths to overcome environmental challenges : 환경신데믹 시대의 도래, Syndemic이란 2개 이상의 유행병이 동시 또는 연이어 집단으로 나타나면서 서로 상승작용을 일으켜 사태를 악화시키는 것을 말한다. 이상으로 살펴본 14가지 시그널은 어느것 하나 가볍게 보아넘길 수 없는 중대한 메시지를 내포하고 있다. 당장 도래하는 초저출산, 초고령화, 인구소멸, 온난화와 이상기후,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 트럼프체제의 자국중심의 미국 정책, 독자노선 선포 후 첨단 기술발전에 박차를 가하는 중국, 잃어버린 30년을 회복하고자 서서히 기지개를 펴는 일본 등 우리나라를 둘러싼 정치경제적 환경은 거대한 조류처럼 사방으로부터 몰아치고 있다. 대내적으로 여소야대 정치판도에 정부의 정책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국민과의소통을 저버린 대통령의 독선이 총체적인 볼안을 가중시키는 모습이다. 2025년에 예상되는 환경은 우리의 희망과는멀어진 느낌이다. 전 국민이 화합하여 지금까지 이루어온 발전과 성장을 다시금 불타오르게 해야 할 총화가 필요하다. 이 책은 개인, 기업, 정부 모두에게 필독서로 권장 한다. #시그널코리아2025 #미래학회 #광문각 #BLUESNAKEWISDOM #푸른뱀의지혜 #북유럽카페 #북유럽서평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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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코리아 2025》를 읽고서···.
《시그널 코리아 2025》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조망하며, 다가올 2025년까지 우리 사회가 직면할 변화와 과제를 심도 있게 분석한 책이다. (사)미래학회 이규연 회장의 머리말로 시작해, 미래학회에서 활동하는 14명의 각계 전문가들이 정치, 경제, 사회, 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와 신호를 제시한다. 이들은 불확실한 미래를 대비하고 준비하는 데 필요한 통찰과 지혜를 독자들에게 전하며, 우리가 맞이할 기회와 도전을 균형감 있게 다룬다.
책은 ‘사회·경제·교육·문화 시그널,’ ‘인공지능·첨단 기술 시그널,’ ‘정치·국방·환경 시그널’의 세 개 분야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해당 영역에서 발생하는 주요 변화와 미래 전망을 다루며,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설득력을 높인다. 예컨대, 인공지능과 첨단 기술이 경제와 노동 시장에 미칠 영향을 분석하는 한편, 교육과 문화가 변화의 요구를 어떻게 수용해야 할지에 대한 깊은 논의가 담겨 있다.
<인도의 지도자 간디는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했다. 본문 중에서 5쪽 >
이 책의 주요 특징은 세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활용해 신뢰성을 높인다. 막연한 예측에 머무르지 않고, 통계와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미래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글로벌 경제의 재편 속에서 한국 경제가 직면할 기회와 위기를 실질적으로 설명하며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둘째, 서로 다른 분야 간 상호작용을 강조한다. 정치와 기술, 경제와 환경 등 각 분야의 연계성을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변화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복합적 사고와 전략적 관점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셋째,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 기업의 생존 전략, 정부의 정책 방향, 개인의 자산 관리와 커리어 설계까지 폭넓게 다루며, 변화하는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제공한다. 특히, (사)미래학회의 전문가들은 자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분석력을 바탕으로 독자들에게 미래를 대비하는 데 필요한 실질적 지침을 제안한다.
이 책의 가장 인상적인 점은 다양한 분야의 트렌드가 독립적으로 작동하지 않고 서로 얽혀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는 데 있다. 정치, 경제, 기술, 환경이 서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상세히 분석하며, 독자가 변화 속에서 현명한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방향을 제시한다. 이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독자의 종합적 사고와 전략적 의사결정 능력을 키우는 데 기여한다.
다만, 일부 내용에서는 다소 추상적이거나 모호하게 느껴질 수 있는 부분이 있어 독자가 비판적 시각을 유지하며 읽는 것이 필요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다양한 시각과 풍부한 정보를 통해 균형감을 유지하며 독자들에게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
《시그널 코리아 2025》는 개인과 사회가 급변하는 시대를 준비하는 데 있어 훌륭한 나침반 역할을 한다. 다가올 변화를 이해하고 대비하고자 하는 모든 독자, 특히 전략적 사고를 키우고자 하는 리더들에게 유용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며 미래를 대비하고자 하는 독자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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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거나, 기존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이벤트를 시그널(signal)이라고 한다. 트렌드가 기정사실이 된 새로운 경향을 의미한다면, 시그널은 트렌드가 될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의미한다. 시그널을 무시하고 기존 트렌드에 안주하였다가는 개인은 물론 가족, 기업, 조직, 국가가 급변하는 상황에 대비하지 못하여 위험에 처할 수 있다. 트렌드가 연속성의 관점에서 사고하고 ‘다음은 무엇인가’를 묻게 한다면, 시그널은 불연속성을 강조하고 ‘만약에’라는 질문을 하도록 한다. 시그널을 성급하게 새로운 트렌드로 단정해서는 안된다. 상황에 민감하더라도 행동은 조심스럽게 하며 변화를 우리에게 유리하게 이끄는 끈기와 유연함이 필요하다. 2025년은 푸른뱀띠 해입니다. 십이지간에 우리의 운명은 맡길 수는 있겠죠. 예측보다 전망, 전망보다 대안을 추구하는 미래연구그룹의 입장에선 더 그렇습니다. 다만 가습에 푸른 잡을 품고 날카롭게 주변을 응시하며 유연하게 몸놀림을 하는 존재가 청사"라면, 우리는 을씨년스러운 국내외 환경이 조성될 2025년을 푸른 빈의 자세로 돌파해도 좋을 듯 하다.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거나, 기존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이벤트를 시그널 signa이라고 한다. 트렌드가 기정사실이 된 새로운 경향을 의미한다면, 시그널은 트렌드가 될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의미한다. 시그널을 무시하고 기존 트렌드에 안주하였다가는 개인은 물론 가족, 기업, 조직, 국가가 급변하는 상황에 대비하지 못하여 위험에 처할 수 있다. 1. 미래 문화: 멀티모달의 알파플러스 세대가 구원하리라 ?2. 사회: 신바벨 시대가 온다 ?3. 인구: 뉴딩크족의 카르페 디엠 ?4. 노동: 크리에이티브 에이지의 디지털 르네상스 도래 ?5. 직업: 레인보우 칼라, 미래 인재가 등장하다 ?6. 과학: 넷휴먼 ?7. 기술: 브레인 칩 ?8. 지식: 딥·마이스터, AI를 지휘하며 초월 지식 창조 ?9. 인공지능: 커스터마이즈된 콘텐츠들이 10. 정치: AI 크러시가 온다 11. 건축: ‘하이퍼리좀 시티’와 ‘바이오필릭 생태도시’ 12. 의료: 메디컬 패러독스 13. 환경: ECG 인플레이션 14. 국방: 보이지 않는 윤리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다 트렌드가 연속성의 관점에서 사고하고 다음은 무엇인가'를 문게 한다면, 시그널은 불연속성을 강조하고 만약에'라는 질문을 하도록 한다. 시그널을 성급하게 새로운 트렌드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상황에 민감하더라도 행동은 조심스럽게 하며 변화를 우리에게 유리하게 이끄는 끈기와 유연함이 필요하다. 이번 <시그널 코리아 2025)>에서는 14개 질문을 던지려 합니다. 때론 발랄하면서 묵직하게 다가올 시그널이 다음과 같은 14개 질문에 녹아들어 있습니다. 1. 미래 일자리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_윤기영 2. 인공지능이 전통적인 사무실을 완전히 무너뜨릴까 이명호 3. 미래의 전쟁, 포탄이냐 식량이냐 _ 이창인 4. AI 튜터가 모든 교육을 대체할 수 있을까 _김홍열 5. 종교 없는 영생이 트렌드가 되면 기존 종교는 몰락할까 -김현식 6. 미중 반도체 전쟁에서 한국은 살아남을까 부경호 7. 양자컴퓨터가 기존 암호 체계를 무너뜨릴까 -이재우 8. 신경과학이 우리의 운명을 바꿀까 박제요 9. 불로장생 사회에서는 어떤 혼란이 올까 _ 윤석만 10. 적대적 AI 공격과 방어를 위한 체계를 구축할 수 있을까 _방준성 11. 한국 정치는 지금의 복합 위기를 감당할 수 있을까 _ 윤영상 12. 드론은 미래 전쟁의 승패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_초상근 13. 해수면 상승이 계속된다면 우리는 수중도시에서 살아야 할까ㅡ윤재은 14. 지구 열탕화 속에서 우리는 삼아남을 수 있을까 강찬수 이 시그널 코리아는 (사)미래학회에서 활동하는 각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만들어졌습니다. (㈜광문각출판미디어 박정태 회장의 후원과 편집진의 노고가 없었다면 출판 시도 자제가 어려웠을 겁니다. 이 책을 내는 목적은 단순합니다. "트렌드에 앞서는 시그닐에 주목하자. 그리하여 개인과 조직, 사회와 국가가 미래의 불확실성에 영민하고 유연하게 대처하자. 시그널을 읽는 모든 분에게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변화하는 업무공간 SIGNAL KOREA2025 원격근무의 일상화: AI 기반 협업 도구의 발전으로 원격근무가 더욱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물리적 오피스의 역할과 구조도 변하고 있다. -유연한 공간 설계: 시I와 loT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오피스 시스템으로 업무 공간을 더욱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필요에 따라 공간을 재구성하고 최적화할 수 있다. - 건강과 웰빙 중심: A|를 활용한 환경 제어 시스템으로 직원들의 건강과 편안함을 최적화하는 업무 공간 설계가 가능해진다 -보안 강화: A 기반 보안 시스템으로 물리적, 디지털적 보안이 강화된 업무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비동시적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 직원들은 더 이상 같은 물리적 공간에 있을 필요가 없어졌고, 전세계 어디서나 비동시적으로 또는 실시간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되고있다. 이는 업무의 유연성과 효율성을 크게 향상한다. 아울러 디지발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가상 협업의 증가는 기업의 문화를 다음과 같이 변화시키고 있다 - 학습 문화: 빠르게 변화하는 기술에 적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학습과 역량 개발이 강조되고 있다. 신뢰 기반 문화: 직원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이 강조되면서 성과 중심의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업포용적 문화: 지리적 제약이 없어지면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다양한 배경의 인재를 영입할 수 있게 되어, 조직의 다양성이 중가하고 있다. 포용적 문화는 다암한 관접과 아이디어가 조직 내에서 활발히 교류될 수 있게 한다. -균형 문화: 업무와 개인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문화가 형성되고 있다. 시그널 코리아는 (사)미래학회에서 활동하는 각계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을 내는 목적은ㅈ“트렌드에 앞서는 시그널에 주목하자.” 그리하여 개인과 조직, 사회와 국가가 미래의 불확실성에 영민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기입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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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과 돈을 가져다 주는 시그널 찾기 #도서협찬 #시그널코리아2025 #미래학회 (이규연, 윤기영, 이명호, 이창인, 김홍열, 김헌식, 부경호, 이재우, 박제윤, 윤석만, 방준성, 윤영상, 조상근, 윤재은, 강찬수) #광문각출판미디어 . . 비만은 가난한 사람들의 질병이 돼버렸다.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몸매 비결에 대한 질문에 '단식과 위고비'라고 답했다. 위고비는 요즘 화제가 되고 있는 다이어트 약이다. 킴 카다시안 등 헐리웃 유명 배우들이 사용하고 있다고 알려지면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얼마전 한국에 위고비가 정식으로 들어왔는데 하루만에 품절 대란이 일었다는 뉴스를 접한 기억이 있다. 위고비를 시작하면 매달 꾸준히 투약해야 하는데 한달 약값이 대략 200만 원 정도다. 일론 머스크나 킴 카다시안 같은 유명인들은 한 달에 200만 원이 껌값도 안되겠지만, 일반인에게 매달 200만 원씩의 지출은 부담스러운게 현실이다. 위고비를 생산하는 덴마크 제약사 노보 노디스크는 위고비 출시 이후 주가가 3.5배 뛰었다. 비만은 세계보건기구가 '장기 치료가 필요하다'고 규정한 명확한 '질병'이다. 국내에서도 비만 환자는 급격히 늘고 있다. 유발 하라리에 따르면, 2010년 전 세계에서 테러로 죽은 사람은 7,697명이지만, 비만 관련 질병으로 죽은 사람은 300만 명에 달한다. 현대 사회에서 인간이 죽는 가장 큰 원인은 테러, 전쟁, 핵무기 때문이 아니다. 단지 너무 많이 먹거나 적절한 운동을 하지 않아서 죽는 경우가 많다. 일상의 욕심과 나태가 그 어떤 전쟁 무기보다 위험하다는 이야기다. 저자는 위고비와 같은 고가 비만 치료제가 앞으로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한다. 기술의 발달은 인간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키겠지만, 이는 수명의 양극화, 비만의 양극화를 가져올 것이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억만장자 브라이언 존슨이 대표적이다. 아들의 피를 수혈받으며 매년 30억 원씩 쓰면서 노화방지를 위해, 죽지 않기 위해 애쓰고 있다. 구글의 창업자 세르게이 브린도 인간 수명을 500세까지 연장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 기술 발전으로 수명은 점점 연장될 것이다. 질병 없이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의 바램이지만, 이를 위해 비싼 경제적인 대가를 치를 수 있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이런 미래를 대비해서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 . 이 책에서의 시그널은 새로운 트랜드가 될 수 있거나, 기존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이벤트를 말한다. . 이 책은 미래학회가 뽑은 14개 부문별 시그널을 통해서 2025년을 전망하고 대비할 수 있는 기본 정보를 알려준다. 14가지 키워드는 미래 문화, 사회, 인구, 노동, 직업, 과학, 기술, 지식, 인공지능, 정치, 건축, 의료, 환경, 국방이다. 광범위한 사회 전반에 대한 주제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각 챕터 마다 깊이있게 다루지는 못하지만, 전문가들의 시선으로 미래를 전망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다. (전문 용어가 많아서 따라 가기 벅찬 부분도 있다.) 다양한 주제를 전문가들의 시각에서 날카롭게 분석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앞으로 다가올 2025년을 대비하는 책이라기 보다는 좀 더 거시적인 안목을 제시하고 있다. 책에서 제시하는 시그널을 읽고 세상을 바라본다면 세상이 좀 더 입체적으로 보일 것이다. 덤으로 책을 읽다보면 어떤 종목에 투자하는 것이 좋을지도 보인다. . . 결론 부자가 되든지, 소식하고 운동하며 건강하게 살든지. . . 좋아하는 일만 하는 #해피리치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독서스타그램 #트랜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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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인도의 지도자인 간디가 남긴 말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세상이지만, 미래를 위해서 당장 해야 할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하고 그 흐름을 파악할 줄 아는 눈을 기르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고 현명한 길이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어느덧 2024년의 끝자락에 성큼 다가섰음을 강하게 와닿는 요즘, 서점을 가면 매대에는 내년 2025년을 위한 캘린더나 다이어리 그리고 2025년의 트렌드를 주제로 한 서적들이 다양하게 출간되고 있습니다. 트렌드란, 기정사실이 된 새로운 경향을 의미한다면, 시그널은 '트렌드가 될'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의미하는 단어로, 세상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이 시그널을 예측하지 못한다면 빠르게 급변하는 상황에서 대비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을 텐데요. 보통 다음 해의 트렌드 관련 서적들을 보면, 대개 사람들의 소비 경향이나 경제를 주제로 한 소재가 많다면, 이번 시그널 2025에서는 사회, 경제, 교육, 문화 분야는 물론, 최근 많이 대두되고 있는 인공지능이나 첨단 기술, 더 나아가 정치, 국방, 환경에 관해서도 내년을 전망할 수 있는 시그널들을 한 권의 책에 모두 잘 정리되어 있었어요. 얼마 전 시행되었던 미국 대선을 인해서도 전 세계의 경제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것으로 예상되고, 한미관계에 있어 중요한 국방문제까지도 함께 접목해서 읽어볼 수 있어서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시그널'은 <신호>라는 뜻의 영단어다다양한 신호들이 모여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내기에 트렌드를 앞서가기위해서는 각각의 신호에 집중해야 한다 이 책은 14명의 각 분야 전문가들이 사회, 경제, 문화, 정치, 인공지능과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신호들을 제시하며 앞으로의 트렌드를 예측하고 있다 - 사회.경제.교육.문화 시그널 - 인공지능.첨단 기술 시그널 - 정치.국방.문화.환경 시그널 크게 3가지로 나눠져있는데 현재의 신호들이 미래에 어떤 결과로 나타날지를 예측하고 있다 질문을하면 답을 해주는 쳇GPT부터 음악을 만들기도하고 그림을 그리기도 하는 등 AI가 인간의 영역 안으로 많은 부분 들어와 있기에 앞으로 어떻게 진화하고 어떻게 발전할지 궁금한점이 많다 이 책은 전문가들이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통해 합리적 결론으로 미래상황을 예측해놓아서 내용이 더 설득력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것이 계속 생겨나고 너무 빠르게 변화하고있기에 AI의 발전에 관련된 전문가들의 예측은 앞으로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줘서 좋았다 AI의 발전이 국방, 정치상황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는데 아직도 진행중인 러시아 우크라이나 침공의 사례가 나와있다 일어나서는 안될 전쟁이지만 이미 일어나버렸고 전쟁에 AI기술이 사용되며 앞으로 더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 있기에 정치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알아둘 필요가 있는 내용이라생각된다 코로나 이후 지구 온난화와 환경문제가 여전히 큰 화두인데 온난화로 인해 해수면이 상승해서 가까운 미래에 몇몇섬들이 잠길거라는 얘기는 많은 사람들이 알고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인한 대응방안으로 세계 곳곳에서는 어떤 움직임이 있는지, 수상가옥에 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각각의 분야들이 보내오는 신호가 독립적이지 않고 서로 얽혀있다는점을 강조하며 변화의 흐름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 유익한 내용이 많았다 [ 본서평은 북유럽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 |
![]() 트렌드가 이미 정해진 새로운 경향이라면, 시그널은 트렌드가 될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말한다고 한다. 트렌드를 전망하는 책들은 많지만 시그널에 대해 말하는 책은 별로 없는 것 같은데 위의 소개글을 읽고 흥미가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사실 평소 뉴스를 다양하게 챙겨서 읽는 편은 아니라 이렇게 요즘 뜨고 있는 키워드들에 대해 정리한 책을 읽지 않으면 잘 모르는게 많은 것같다.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개발 기업인 뉴럴링크가 실제 사람으로 임상실험을 해서 사지마비 환자가 생각만으로 마우스를 움직이는데 성공했다는 것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무척 혁신적이면서도 흥미로워 당장 인터넷을 찾아보았다. 이밖에도 이 책은 한장 한장 읽을 때마다 계속해서 더 자세한 것들을 알고파 인터넷을 찾아보게 하는 매력이 있었다. 또 여러 학자들이 미래에 대해 연구한 것들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었는데 많은 사람들이 걱정하고 있는 인공지능으로인해 생기는 기술실업에 대한 내용도 여러 연구결과와 실제 통계를 들어 이야기해주고 있다. 아직은 학자들이 예측한만큼 일자리가 기계들로 대체되지 않았으나 앞으로 취업을 생각할 때 어떤 기준으로 일자리를 찾으면 좋은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미래 어떤 일을 할지 고민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영성적 비신자에 대한 내용도 흥미로웠는데 한때 관심을 받았던 뉴진스님이 개그맨 출신이라는 것과 진짜 스님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이름만 들어봤었지만 이름만 그렇지 제대로 수계를 받은 스님일거라 생각했었는데 개그맨이었다고 해서 그럼 그냥 이름을 재밌게 지은건가? 했는데 또 제대로 수계를 받으셨다고 하니 반전에 반전이었다. 또 나도 천주교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무교에 가까운 사람으로서 공감이 가는 내용도 많았다. 전체적으로 요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파악하는데 참 좋았던 책이다. 크게 관심을 갖지 않고 지나갔던 이슈들도 재밌게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술술 읽혔던 것같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규연 #윤기영 #이명호 #광문각출판미디어 #북유럽서평카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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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트렌드에 앞서 시그널을 보자! 새로운 트렌드가 될 수 있거나, 기존 트렌드를 바꿀 수 있는 이벤트를 시그널이라고 한다. 트렌드가 기정사실이 된 새로운 경향을 의미한다면, 시그널은 트렌드가 될 새로운 변화의 조짐을 의미한다. 일자리 문제는 과학기술만의 문제는 아니다. 정치·사회·경제 시스템의 문제이며, 시스템 안의 문제인 동시에 시스템 밖에서도 영향을 받는다. ○ 디지털과 AI가 바꾸는 업무방식 - 업무 효율성 향상 - 협업의 새로운 형태 - 의사 결정 지원 - 개인화된 업무 환경 하이브리드 워크는 전통적인 사무실 근무와 원격근무를 결합하여 직원들이 보다 유연하고 자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한다. 디지털 기술과 인공지능의 발전으로 인한 업무 방식과 업무 공간의 변화는 업무의 본질을 다음과 같이 변화시키고 있다. 첫째, 업무 프로세스의 시작과 끝이 모두 디지털화된다. 둘째, 의사소통 방식이 변하고 있다.(화상회의, 채팅 등) 셋째, 시공간의 제약을 극복하고 비동시적 업무 처리가 가능해진다. 한편, 가상화되는 업무 환경은 새로운 위기를 불러오고 있다. - 데이터 보안 문제 - 직원 소외감/고립감 - 역량 격차이다. AI 하이브리드 클래스는 인공지능을 통합하여 교육과정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혼합형 학습 환경을 의미한다. 이 모델은 전통적인 대면 교육과 온라인 교육의 장점을 결합하며, AI 기술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경험을 개인화하고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에는 좀 더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것들에 사람들이 많이 관심을 두고 있으며, 이러한 이들을 영성적 비신자라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자기가 몸으로 뭔가 이행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손에 잡고 싶어한다. 양자 컴퓨터, 양자 인터넷, 양자 센서 등 양자 원리를 활용하는 '제2차 양자혁명'이 일어나고 있다. 조만간 양자 우월성이 성취되는 티핑 포인트에 도달하여 인류는 전자혁명에 버금가는 양자혁명을 경험할 것이다. 양자 컴퓨터는 쇼어알고리즘과 같은 방식을 통해서 큰 수를 단번에 소인수분해 할 수 있기 때문에 현재 사용하고 있는 암호 방식은 무용지물이 될 가능성이 높다. 에이징 아노미는 인간의 노화로 빚어지는 사회적 갈등과 혼란을 뜻한다. 이를 테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국민연금 재정 문제나 경제 활동 인구의 축소 같은 것들이 대표적이다. 기술 발달은 인간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연장시킬 것이다. 그러나 이로부터 파생하는 많은 문제에 대해선 아직 대비가 돼 있지 않다. 특히 수명 양극화, 비만 양극화 등은 새로운 사회 문제로 대두할 것이다. 사이버 공격에 AI가 활용될 수 있는 것처럼 그 방어에 AI를 활용할 필요가 있기도 한데, 시이버 공격에 대한 단순한 보안 솔루션 개발을 넘어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잠재적 위협을 예상하고 이에 대한 신속히 대응하여 회복시킬 수 있는 '사이버 리질리언스'로 확장된 개념의 대안이 요구된다. 미래는 현재와 무관한 것이 아니다. 과거와 현실의 축적 위에서 드러난 것이 미래인 것이다. 미래의 정치도 결국 현재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는 시그널들 속에서 만들어져 가는 것이다. 에이미 추아는 <정치적 부족주의>에서 광신도 집단이나 축구의 홀리건 문화가 정치의 영역에서 작동하는 것을 '정치적 부족주의'라고 규정한다. 수중독립도시는 도시화와 인구 증가에 따른 주거 문제를 해결할 뿐 아니라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중요한 대안으로 떠오를 것이다.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면 기후 환경 문제 해결게 많은 도움이 된다. 반면 인공 지능 기술은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 하고, 기후 환경 문제에 새로운 부담을 지울 수 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kwangmoonkag_bookstar @chae_seongmo #시그널코리아2025 #미래학회 #광문각출판미디어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트렌드 #시그널 #디지털 #AI #영성적비신자 #양자혁명 #에이징아노미 #사이버리질리언스 #정치적부족주의 #수중독립도시 #책 #도서 #독서 #철부지아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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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는 현재 우리가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다." 간디가 남긴 말입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매년 연말 내년도를 미리 생각해보는 시그널 코리아. 준비하는 사람 중 하나가 되기 위해 2025년도 시그널 코리아가 나와 만나 보았습니다. 현망한 시그널을 찾아내기 위해 전문가들이 적은 글을 읽고, 관심 분야는 좀 더 깊게 찾아보기도 하고 몰랐던 내용은 궁금해서 더 찾아보기도 하고 알았던 내용도 다른 관점으로 생각하며 사고의 깊이를 높일수 있는 책이기 때문입니다. 너무나 많은 정보 속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진짜로 도움이 되는, 알아야 하는 시그널은 무엇일지 기대가 됩니다. 아이가 있다 보니 특히 더 고민되는 사회, 경제, 교육, 문화 시그널이 챕터1으로 시작해 좋았습니다. AI 로 인해 없어지는 직업이 많다던데 우리들의 자녀는 어떠한 것을 목표로 배우고 성장해야할까라는 고민이 많이 됩니다. 미래 일자리, AI 로 인해 바뀌는 업무 방식, 바뀌는 클래스 등 다양하게 읽고 배워볼수 있습니다. 이번 노벨상에서 핫했던 인공지능, 첨단 기술 시그널에 대해서도 배워볼수 있습니다. 또한 정치, 국방, 문화 환경 시그널까지. 특히 실제로 체감되는 변화된 환경 문제는 진짜 실제로 눈앞에서 변화가 느껴지기에 더욱 더 관심있게 읽었습니다. 깊이가 있는 주제들이기에 이해를 돕기 위해 중간 중간 설명을 돕는 큐알 코드가 있는게 참 좋았습니다. 따로 검색하여 관련 정보를 찾는 어려움을 덜어주니 독자 입장에서는 편합니다. 이러한 점도 요즘 시대에 발 맞춰 바뀐 시그널이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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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것이 그렇지만 특히 미래를 예측하고 생각해볼 때 다양한 시각은 중요한 것 같다. 그래서 유사한 주제를 다루는 여러 책, 다양한 저자들의 이야기를 찾아보게 되는데 이 책은 15명의 서로 다른 경력을 가진 저자들의 시선으로 미래를 생각해볼 여러 가지 시그널을 만나볼 수 있었다. 3. 체제 경쟁이 불붙인 국제 공급망의 변화 어느 때보다 복잡해진 국제관계와 지경학이란 단어가 이야기하듯 자본이든 기술이든 경제적인 부분이 국가간 관계에서 무척 증요한 문제인 때인지라 국제 공급망 관련된 정보는 최근 자주 접하게 된다. 책에서 특히 흥미로웠던 것은 포탄과 식량생, 산업의 필수 재료가 중복이 된다는 것이다. 안보와 경제 두 가지를 함께 가져가기 위해서 공급망 관리가 중요함을 제대로 느끼게 되는 부분이었다. 평화로운 시기였다면 그리 관심이 가지도 와닿지도 않았을테지만 요즘 다른 나라의 전쟁이나 우리나라의 위치를 보면 심각하게 읽게 되는 주제였다. 5. 과연 영성적 비신자가 지배할까? 새롭게 접한 단어였다. 해당 단어의 뜻을 배우고 사례들을 보면 나의 종교관도 이와 가까운 것 같다. 현재의 세계의 주요 종교들이 그 역사가 오래 된 것을 생각하며 급속히 변화되는 시대에 현재의 종교들은 어떻게 변화해야 하며, 현 시대의 사람들의 니즈는 어떤 것이며, 향후 어떤 형태의 종교나 신자들이 나타날지 여러 질문과 생각을 해 볼 수 있는 내용이었다. 개인적으로 책의 내용중 가장 흥미로운 주제였다.
11. 복합위기 시대의 정치, 희망과 절망의 변주곡 복합위기란 단어가 기억에 남는다. 국내의 정치를 비롯한 다양한 갈등이나 국외의 다양한 형태의 전쟁들, 기후위기 등등 여러 위기들이 언론이나 책 만이 아닌 피부로 느껴지는 요즘 더 많이 생각하게 되는 주제였다. 안타깝지만 나아지기보다 더 심해질 것 같은 이 복합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는 어떤 행동을 해야할지 다 함께 고민해야 하지 싶다. 12. 대드론 전쟁 아무래도 많이 접하게 되는 것이 우크라이나 전쟁이고, 그 과정에서 드론의 활약을 많이 듣게 된다. 이전에는 촬영, 배달 정도로만 생각했다면 그 위험이나 능력을 전쟁을 통해 보여준 게 드론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평소 안티 드론 기술들도 유망하겠구나 생각을 해오기도 했다. 책을 통해서 안보와 관련한 드론의 활용과 대비의 중요성도 느껴본다. 13. 기후 위기로 인한 해수면 상승과 '수중독립도시' 기후 위기에 대해 여러 의견들이 있지만 최근 몇년간 지구의 여러 곳에서 발생하는 이상기후 현상들을 보면 바로 우리 눈 앞에 다가온 실질적인 위기같다. 이제는 단순히 탄소를 줄이는 대책이 아닌 변화된 기후에 적응하고 살아갈 것을 고민해야 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수중독립도시'에 대한 내용은 그런 답들 중 하나로 와 닿았다. 여러 나라들의 수중가옥들의 모습들을 보며 해수면이 상승시 우리나라의 변화와 대응을 생각해본다.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분야도 있고, 잘 알지 못했던 내용도 있었지만 모두 흥미롭고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는 책이었다. 사진도 많고, 단어 설명들도 있어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책이기에 미래 전망에 관심이 많은 이들이라면 좋은 공부가 되는 책인 것 같다. ![]() ![]() ![]() #?시그널코리아2025 #이규연_윤기영_이명호_이창인_김홍열 #김헌식_부경호_이재우_박제윤_윤석만 #?방준성_윤영상_조상근_윤재은_강찬수 #광문각출판미디어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리뷰이벤트 [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