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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 한자3 김한수지음 하늘아래 ![]() 대화를 하다보면 많이 사용하는 표현 중 하나가 바로 한자어, 사자성어인데요. 우리말에는 한자어가 많다보니 많이 사용하게 되는데, 한자어를 어렵다 생각하다보니 상황에 맞게 알맞은 한자어를 사용하기가 쉽지 않은데요. 나만의 생각과 감정표현을 위한, 속담과 사자성어의 발견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한자3를 통해서 다양한 한자어와 사자성어 배워보려해요.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한자3에서는 욕심, 성공,실패, 속담, 상황별 한자 성어, 이럴때 이렇게로 나눠볼 수 있어요.우리에게 익숙한 사자성어도 있고, 잘 모르는 한자어도 있는데요.다양한 한자어를 배우면서 일상 생활에서도 활용해 볼 수 있을것 같애요.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한자에서는 먼저 사자성어의 의미를 살펴 볼 수 있는데요.속담은 많이 익숙한 사자성어라서 읽는데 어렵지 않았어요.의미 또한 어렵지 않게 배울 수 있었는데요. 한자를 보면서 의미를 생각하고, 다시 살펴 보면서 한자어를 익힐 수 있어요. 또한, 사자성어의 한자마다 음과 뜻, 획순, 부수까지 확인할 수 있고, 한자가 사용된 예문도 확인할 수 있어서 다양하게 한자의 의미를 배울 수 있어 좋았는데요.사자성어의 한자뿐아니라 키워드를 통해서 어휘와 사자성어도 더 살펴 볼 수 있는데요. 다양한 사자성어를 배워볼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사자성어를 잘 알고 있어도 어떤 상황에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또 달라질 수 있는데요.이럴 때 이렇게를 통해서 예시를 보고 연습해 볼 수 있어 좋더라고요.특히나 아이들이 봤을때, 의미만 보고 상황에 맞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직접 따라서 사용해 보면서 한자어에도 익숙해질 수 있는것 같애요.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한자3로 다양한 한자성어를 배우고, 상황에 따른 표현을 배워볼 수 있어 도움이 되어썽요. 어른들의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한자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하늘아래 #김한수 #한자 #사자성어 #속담 #이럴때이런한자 #지적대화 #지적대화를위한이럴때이런한자 #감정표현 #욕심 #성공 #실패 #속담 |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 한자 공부도 하고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선택한 책이다.욕심, 성공, 실패, 속담, 상황별 한자 성어까지 나의 생각과 감정 표현을 위한 속담과 사자성어를 알아보는 시간이었다.견물생심, 안분지족, 소탐대실, 사리사욕, 승승장구, 흥망성쇠, 등잔 밑이 어둡다, 콩 심는데 콩이 난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공을 들인 탑이 어찌 무너지랴..... 많이 들어봤던 사자 성어, 속담을 보니 하나둘 기억이 새롭고 반가운 마음까지 들었다. 물건을 보면 소유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때 見物生心 견물생심부터 공부해 보자.견물생심의 뜻 풀이를 시작으로 '한자를 알면 뜻이 보인다', 한자의 음과 뜻, 부수 그리고 한자의 예문까지 알 수 있는 '한자 속 어휘의 발견', 해시테그처럼 관련된 한자들을 모아서 보는 '키워드로 보는 사자 성어'도 재미있다. 그렇다면 견물생심은 어떤 경우에 사용하면 될까? 다양한 예문을 통해서 어떤 상황에서 사용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견물생심, 이럴 때 이렇게'로 마무리 된다. 그 중에서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한자 속 어휘의 발견'이었다.한자를 외우기란 쉽지 않았다. 획순이 복잡하고 어려운 한자를 무작정 반복해서 쓰면서 외워야 했다.그래서 물건 물(物 )은 소 우(牛)와 말 물(勿)이 합하여 이루어 진 모습'이라거나, 날 생(生)은 '대지에서 싹이 땅위로 올라오는 모양을 본뜬 모습'이라는 설명을 듣고나니 무턱대고 외우는 것보다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겠고 어렵다고 생각했던 한자를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한자를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도 한결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이른 첫 눈이 내렸고, 2024년도 이제 한달 남았다.안분지족의 삶을 살아가고자했던 올 한 해를 잘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는 마음 가짐, 다짐으로 어울릴것 같은 사자성어, 속담도 찾아보았다.초부득삼, 승승장구, 백절불요, 등고자비, 적토성산, 적공지탑기훼호,심사숙고, 과유불급.....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의 서평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리뷰입니다 #지적대화를위한이럴때이런한자3 #서평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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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보고 쓴 리뷰입니다.> <십대, 생각의 힘을 키우는 지혜의 숲>, <힐링과 치유를 위한 에세이>, <10대를 위한 시사 개념어 상식 사전>, <10대를 위한, 읽다 보면 똑똑해지는 고사성어 134> 등 김한수 작가의 책들을 살펴보면 10대들을 위한 도서가 많음을 알 수가 있어요.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1, 2, 3> 또한 십대들을 위한 책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릴 때 좋아했던 책이 <삼국지>, <초한지>, <손자병법> 등이였는데 그 책속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고사성어들. 그래서 아이들 어렸을 때 자연스럽게 제 말 속에 속담이나 사자성어를 많이 사용하였고 그걸 들은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사용하더라고요. 생각해보면 제가 어렸을 때는 어른들의 말속에 관용적 표현이나 속담들이 많았고 그걸 들으면서 자연스럽게 어휘가 늘었던거 같아요. 제 어렸을 때와는 확연하게 달라진 사회 분위기, 이제 아이들은 어른들의 말을 통해 자연스럽게 어휘를 익힐 기회가 줄었으니 당연히 어른들의 말이 어렵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해요. 꼭! 이런 한자어들을 사용해야 하는 건 아니지만 한자문화권의 영향으로 한자어를 많이 사용하니 사자성어 등을 알아두면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 김한수 지음 <하늘 아래>
초부득삼 初不得三 세 번은 실패할지라도 포기하지 않으면 끝내 이룰 수 있음을 표현할 때 '초부득삼'은 처음에는 얻지 못하더라도 세 번쨰는 얻는다는 뜻으로 처음 한두 번 실패하더라도 꾸준히 노력하면 세 번째는 성공할 수 있다는 긍정의 메시지로 표현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 '초부득삼'의 뜻과 한자 풀이가 상세히 나와있어요. 특히나 한자의 뜻뿐만아니라 획수도 함께 나와있어서 한자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될 거라 생각됩니다. 또한, 한자 하나하나 예문을 들어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보다 풍부한 한자 지식을 쌓을 수가 있어요.
임갈굴정 臨渴掘井 목마른 자가 우물 판다. 일이 닥치기 전에는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다가, 일이 닥쳐서야 서둘러 준비하는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속담 성어입니다. 임갈굴정은 인생에서 무슨 일이든지 미리 대비하고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며, 일을 미루다가는 큰 어려움을 겪거나, 후회하게 될 수 있다는 경고의 메시지라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중학생인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학급 임원을 뽑는 데 친구들이 '바를 정'도 모르더라고 얘기를 해준게 생각나네요. 손오공, 사오정, 저팔계 그리고 삼장 법사의 모험 이야기 제목을 맞추는 데 한 친구가 진지하게 '신서유기'라고 해서 놀랐다던 이야기도 있었고요. 우리때는 한문 시간에 한자를 쓰는 숙제도 꽤 많았는데 요즘에는 그런 시간이 없기때문에 이런 에피소드가 생기는 거겠죠? 제가 읽어본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는 중고등 필독서로 독서실에 구비되어 있음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목마른 아이들을 위해 우물을 파놓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까요. '키워드로 보는 사장성어' #대하다 #치다 #임할림 '임갈굴정'에 사용된 대하다, 치다, 임하다는 뜻을 가진 '림'이 또 어떤 한자성어에 사용되었는지 알려줍니다. 배산임수 : 산을 뒤에 두고 물을 앞에 대하고 있는 땅의 형세 임전무퇴 : 전쟁에 임하여 물러서지 않음 임기응변 : 그때그떄 처한 형변에 맞추어 그 자리에서 결정하거나 처리함 '임갈굴정, 이럴 때 이렇게' 임갈굴정이라고 선수들이 경기 전에 중요한 전략을 세우지 않은 채로 경기에 나가 결국은 패배하고 말았다. 전쟁을 쵀한 나라의 무리한 진격 전략은 결국 임갈굴정이 돼 자신들의 몰락을 책임지게 되었습니다.
한자 성어 각각의 한자 형성과정을 정리하여 뜻과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는 사자성어책. 어떤 상황에서 사용해야 되는지 적절한 예시문이 있어 한자 성어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에요. 십대들뿐만아니라 성인들에게도 추천해주고픈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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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하늘아래 출판사에서 출간된 김한수 작가의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편』은 한자성어를 통해 일상 속에서 어휘력을 확장하고 대화를 풍성하게 만드실 수 있도록 돕는 유익한 책입니다. 단순히 한자성어의 의미를 나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각 성어의 뜻과 활용 방법을 친절히 설명하며 독자분들께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주제에 따른 한자성어와 상황별 한자성어 사용법, 그리고 깊이 있는 인문학적 설명이 더해져 한층 더 의미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합니다. ![]()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편』 은 일상에서 접하는 다양한 상황을 한자성어로 풀어내며, 실생활에서 활용 가능한 어휘력과 그에 따른 생각거리도 같이 던져줍니다. ![]() 예를 들어 ‘견물생심(見物生心)’은 “물건을 보면 마음이 생긴다”는 뜻으로, 물질에 대한 욕구와 심리적 동인을 잘 표현합니다. 책에서는 이를 단순한 뜻풀이로 끝내지 않고, 소유와 집착에 관해 이야기하며 삶의 지혜를 알려줍니다. 이렇듯 어휘 학습뿐만 아니라 자신을 되돌아보는 성찰의 기회까지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백절불요(百折不撓)’와 같은 표현은 “백 번 꺾여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의미로, 어려움을 극복하려는 강한 의지를 강조합니다. 이 책은 이 성어의 유례인 역사적 사례와 함께 풀이하며, 단순한 언어적 의미를 넘어 인문학적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러한 설명은 독자님께 한자성어에 담긴 깊은 통찰을 제공하며, 사고력과 인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속담과 연결된 한자성어를 정리한 부분은 익숙한 속담을 다른 표현으로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또한, 상황별 한자성어 사용법은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상황 예시를 줍니다. 이는 단순히 성어의 뜻과 예문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어떤 상황에서 이를 사용하면 좋을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격식을 갖춰야 하는 공식적인 자리나 지적인 대화를 나누고 싶을 때 적절한 한자성어를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 한자 뜻풀이는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편』 의 큰 강점입니다. 사자성어를 구성하는 각 한자의 기본 의미와 조합 방식, 그리고 그러한 조합이 어떻게 특정 의미를 가지게 되었는지를 꼼꼼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망우보뢰 亡牛補牢 '의 '보補' 기울 보, 12획 옷 의衣 와 클 보甫 가 합하여 이루어진 모습이다. 옷이 해지거나 떨어진 부분을 꽤맨다는 뜻을 표현하기위해 만든 글자로, '깁다'나 '돕다', '고치다'라는 뜻을 가지게 되었다. 보직 : 기울 보와 벼슬 직으로, 어떤 직무를 맡도록 명함, 또는 임명을 받아 맡은 직.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편, 89p 위의 예시처럼, 성어에 쓰이는 한자가 어떻게 유래했는지, 어떤 단어로 쓰이는 지를 알려주어 국어의 한자어휘력을 높여주고, 어휘를 확장시켜 줍니다. 한자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히고, 이를 일상 속 대화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책의 구성은 단순 암기를 넘어 실제 활용 능력을 높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이를 통해 풍부한 표현력과 자신감을 바탕으로 지적인 대화를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될 것 같습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편』은 한자성어의 세계를 쉽고 재미있게 안내하며,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한자성어를 통해 어휘력을 키우고 인문학적 교양을 쌓고자 하시는 모든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
-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 친구가 한자 학습지를 하는 것을 보고 재미있겠다 싶어 따라 하면서 중, 고등학교 때 한자 수업 시간에 덕을 많이 보았어요. 그런데 요즘은 학교에서 한자를 따로 배우지 않는다기에.. 굳이 급수 시험까지 치며 공부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방학 때 조금씩 한자를 공부했었는데요~ 복습을 하지 않아서 그런지.. 시간이 지나니 전혀 기억을 못 하더라고요 ㅠ.ㅠ 그런데 해가 갈수록 한자를 시험이나 학습을 관한 것이라기보다는 우리말에 대한 이해와 효과적인 대화를 위해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한 글자씩 쓰면서 외우며 학습하는 한자책이 아닌 한자의 어원이나 의미를 파악해서 상황에 맞게 표현하고, 활용할 수 있는 책을 원했어요. 그리고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가 딱 제가 찾던 책이었답니다~ ![]()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에서는 욕심, 성공, 실패, 속담, 상황별 한자 성어 이럴 때 이렇게 등 각 장 주제와 관련된 한자 성어를 모아 상황별로 어떻게 표현하는 가를 소개해 놓았어요. 저는 학창 시절부터 학용품 사는 것이 취미였어요~ 귀엽고 예쁜 캐릭터 학용품, 스티커에서부터, 다양한 색깔의 펜, 수첩.. 이제는 사무 용품까지.. ㅎㅎㅎ 사도 사도 계속 더 좋은 품질과 아이디어 상품, 그리고 예쁜 디자인 물건들이 쏟어져 나오니.. 책상 서랍에 쓰지 않은 새 물건들이 가득이지요. 이렇게 채우고 채워도 끝이 없는 경우.. 계학지욕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끝없이 흐르는 시냇물이 깊은 산골짜기를 채우려는 마음을 욕심에 비유한 말이죠. 그런데 요건 꼭 물건만 그런 건 아닌 것 같아요. 아이들 같은 경우... 처음엔 게임이 그저 친구들과 하니깐 재미있어서 했는데.. 랭킹이 오르고.. 계속 새로운 아이템이 등장하니 정말 끝도 없이 하려고 하더라고요 ㅠ.ㅠ 욕심이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니에요. 그런 욕심이 동기부여가 되어 더 나은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해주기도 하지요. 하지만 욕심이 과도해지면, 우리의 삶을 더 피폐하게 만들 수 있으니.. 아이와 저.. 둘 다 자제심을 키워야겠네요. 저희 집은 터울이 좀 크다 보니.. 어떤 일이든 큰 아이는 형아미를 뽐내고 있어요~ 그래서 동생이 항상 형아를 좋아하고, 멋지다고 생각하는데.. 반면, 자긴 형아보다 못한다며.. 뭐든 일찍 포기하는 경향이 있더라고요. 그런 아이에게 형아도 네 나이 때에는 실수도 많이 하고, 잘 못했다고.. 그런 실수들이 지금의 형아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해주곤 했어요. 이럴 때는 백절불요라는 사자성어가 딱이네요. 백 번 꺾여도 흔들리지 않는다는 백절불요. 그러고 보니 요즘 아이들이 말하는 중꺾마와 같네요! ![]() 그런데.. 이렇게 사자성어의 유래를 아는 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한자 속 어휘를 자세히 익혀서 다른 단어에서 그 한자가 나왔을 때, 처음 보는 단어라도 그 뜻을 유추해 볼 수 있으면 더욱 좋겠지요. 그런 부분에서 '한자 속 어휘의 발견'이라는 부분은 한자 하나하나의 뜻과 음, 그리고 예문까지 있어 참 좋았어요. ![]() 또 상황별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나 전체적인 의미와 비슷한 한자 어휘를 키워드로 뽑아서 더 많은 어휘를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한 부분도 한자어를 더욱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줘서 좋더라고요. ![]() 마지막으로 상황별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를 다양한 예문을 통해 표현할 수 있도록 하여 이해력도 높이고, 더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해주는 부분도 좋았어요. 평소 아이가 모르는 어휘를 물어보면 함께 사전을 찾아 정확한 뜻을 알아보고, 그 어휘가 들어간 문장을 지어보곤 했는데.. 이렇게 사자성어가 쓰이는 예문을 다양하게 적어 놓아서 함께 읽어 보니, 아이가 사자성어가 들어간 문장을 직접 지어보는 것도, 정확한 뜻과 상황을 이해하는 것도 빨라서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 그림 속의 떡! 속담은 알고 있는데.. 사자성어가 뭐더라?? 발본색원.. 분명 들어봤는데.. 뭐더라?? 이렇게 기억이 안 날 때 있지요~ 셋째 마당과 넷째 마당은 속담과 상황별 한자 성어를 담아 놓아서 학창 시절 익혔던 사자성어가 새록새록 다시 기억이 나더라고요~ 아이들은 긴 속담을 간단하게 사자성어로 표현할 수 있게 되겠지요? 예전보다 한자가 우리 생활을 차지하는 비율이 낮다고 느껴지지만, 사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의 70% 이상이 한자어라고 해요. 그건 우리 문화가 한자를 사용하여 글을 쓰고 소통했기 때문이겠지요. 생활 속에서 많은 한자어가 쓰이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과 제대로 소통하고, 글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한자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것이 좋을 거예요! 그리고 이왕이면 나의 생각과 감정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한자어를 배우면 유용할 것 같고요. 그러기에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유용한 책인 것이 틀림없네요. |
![]()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에서는 다양한 주제의 한자 성어를 만나볼 수 있는데 욕심, 성공, 실패, 속담, 상활별 한자 성어, 이럴 때 이렇게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살펴볼 수 있어요. 우리말의 70% 한자어로 되어 있어 한자를 많이 알고 있으면 어휘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대화를 할 때 있어서 상황별로 한자어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대화의 품격도 높여줄 수 있어 한자 성어 공부가 너무나 중요하다는 걸 알 수 있어요. ![]() 百折不搖(백절불요) 수많은 실패에도 마음을 굽히지 않고 다시 도전하는 태도를 표현할 때 사용되는 고사성어로 어원과 의미에 대해 잘 나와 있어 한자 성어의 뜻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어떤 상황에서 표현하고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어요. 어떤 어려움에도 이겨낼 수 있는 힘 있다면 자신이 목표한 곳까지 잘 이겨내서 좋은 성과를 얻어낼 수 있을것 같아요. 한자 속 어휘의 발견 각 한자 속 어휘 설명이 잘 되어있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고 예문도 함께 실려있어 적절한 상황에서 올바르게 활용해 볼 수 있겠어요. ![]() 키워드로 보는 사자성어 백절불요와 비슷한 사자성어로 백절불굴을 만나볼 수 있는데 수없이 많이 꺾여도 굴하지 않고 이겨 나감 이란 뜻으로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예문을 통해 확인해 볼 수 있어요. 한자를 무조건 암기하는 것이 아닌 한자어의 의미를 제대로 알면 자연스럽게 문해력도 키워주면서 의사소통도 원활해지고 활용폭도 넓혀줄 수 있어요. 燈下不明(등하불명) - 등잔 밑이 어둡다 種豆得豆(종두득두) - 콩 심는데 콩이 난다 우리에게 친숙한 속담인데 삶의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속담 성어도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잘 알고 있는 한자어도 있지만 헷갈리거나 잘 모르는 한자등 속담과 사자성어를 익히면서 다양한 표현력과 문해력 확장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일상대화나 상황에서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는 한자 어휘들을 효과적으로 익히면서 부족한 어휘력을 향상시켜 나갈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하늘아래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하늘아래 #지적대화를위한이럴때이런한자3 #김한수 #속담 #사자성어 #한자성어 #한자어 #문해력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
대화를 나눌 때 어떤 어휘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그 사람의 인격과 됨됨이를 엿볼 수 있습니다성격과 자라난 환경도 알 수 있는 말투는 남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기에 항상 신중하게 말해야 합니다 지적 대화를 할수록 막힘없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전달하려면 다양한 어휘를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므로 속담, 사자성어를 활용하여 깊이 있는 문장을 만듭니다 우리나라 어휘의 대부분이 한자인데 요즘 아이들은 한자를 어려워하고 문해력도 떨어지다 보니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그럴수록 책을 읽고 한자의 의미를 올바르게 배워야 문장의 완성도가 높아지며 수준 높은 대화가 가능합니다 옛 조상들의 삶을 토대로 전해오는 속담, 사자성어는 인생의 지혜와 교훈이 담겨 있어 우리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게 해줍니다 어휘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는 주제별로 나누어 사자성어의 의미와 한자를 알려주고 상황별로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예문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어렵지 않게 풀이하여 읽기 편하고 한자를 배우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에서는 욕심, 성공, 실패, 속담, 기타 상황별 사자성어 이럴 때 이렇게 등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한자 성어를 모아, 상황별로 적절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소개하였습니다내용이 깔끔하고 읽기 좋게 정리되어 있어서 책의 어휘만 이해해도 어휘력 수준이 높아집니다 각 사자성어의 뜻풀이로 이해를 시키고 한자 속 어휘를 각각 분석하여 의미 설명 후 자주 사용하는 예문을 들어 이해를 돕고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지 알려줍니다 한자를 배워서 외우는 것보다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야 더 잘 외워지고 상황별 어휘를 자연스럽게 사용하게 됩니다많이 알아도 제때에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건 겉핥기 식의 교육이므로 자신의 생각과 연관된 어휘들을 떠올려 조화롭게 사용하도록 평상시에도 많이 이야기하고 글로 써보면서 자신이 쓴 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글쓰기는 쓸수록 실력이 늘어나므로 자주 쓰고 표현하여 자신의 능력을 계속 높이는 게 중요합니다 문해력 저하의 문제는 어른들에게서도 나타나는 현상이므로 모두가 지적 대화의 중요성을 깨닫고 제대로 된 어휘를 사용해야 합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는 1, 2, 3권을 모두 소장하여 반복해서 읽고 있습니다 아이들 국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고 저도 많이 배울 수 있어서 매일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내서 읽고 있습니다 대화에 많이 사용하니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사자성어를 이야기하고 의미도 정확히 이해하면서 한자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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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사용되는 어휘의 70%는 한자어로 우리말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고, 자연스럽게 우리말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중요 구성 요소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각 한자의 어원과 뜻과 의미를 알게 된다면 우리말에 대한 이해와 함께 대화를 이끌어 가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생각하여,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를 1, 2, 3 권까지 집필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얼마 전,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2' 를 만나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각 권마다 주제별로 다양한 한자 성어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렇게 많은 한자성어가 있는데 내가 알고 있는건 내가 알고 있는 건 얼마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 에는 또 어떤 새로운 한자성어가 나올지 궁금해지네요.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 에서는 욕심, 성공, 실패, 속담, 상황별 한자 성어 이럴때 이렇게 등 각 장의 주제와 관련된 한자 성어를 모아, 이럴 때 이런 한자 성어를 상활별로 어떻게 표현하는 가를 소개하였습니다. ![]()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 은 각 장의 상황별 주제에 맞는 한자 성어와 한자 성어의 겉 뜻풀이와 한자 성어의 전체적인 의미와 속뜻을 명시해 주고 있어요. 한자 성어 각각의 한자가 가지고 있는 뜻과 형성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으며, 각 한자와 관련된 새로운 한자 어휘를 소개하고 뜻과 예문을 제시하고 있어요.
키워드로 보는 사자성어에 한자성어의 전체적인 의미와 비슷한 한자를 키워드로 뽑아 더 많은 어휘를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어요. 키워드가 익숙한 요즘 세대에게 효과적인 어휘 익히기 방법이란 생각이 들어요. 내가 생각하는 키워드르 추가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한자성어 이럴 때 이렇게에는 해당하는 한자 성어를 상황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예문을 통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저적용하면 좋을지 이해하기 쉽게 구성해 놓았어요. 책에 나온 내용 외에도 내가 사용해본 예문을 추가로 더해 가면서 늘려 본다면 입에 잘 붙을 것 같아요. ![]()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 시리즈의 큰 장점은 주제별 분류가 잘 되어 있다! 많은 어휘가 담겨 있다! 한자성어의 한자 각각의 뜻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한자어의 뜻은 물론 상황에 대한 의미나 속뜻에 대한 설명이 담겨 있다! 한자어를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예문이 담겨 있다! 라고 정리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에는 3장에서 평소에 자주 사용하는 속담을 한자성어로 바꾸어 말할 수 있도록 한자어를 소개하고 있는 것과 4장에서 상활별 한자 성어, 이럴 때 이렇게 라는 주제로 상황에 맞는 한자성어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 흥미로워요. 그럼, 몇 가지 살펴 볼께요. ㅡㅡㅡㅡㅡ 내 코가 석 자 오비삼척 오비삼척은 내 코가 석 자라는 뜻으로, 자신의 문제나 상황이 매우 중요하거나 긴급하여 다른 사람의 문제를 신경 쓸 여유가 없는 상황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속담 성어입니다. 즉,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에도 어려운 상황에서 다른 사람의 사정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다는 뜻입니다. ······ 자신의 상황이 긴급하고 중요한 경우 이를 우선으로 처리해야 하며, 여유가 생길 때 다른 사람의 문제를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점을 일깨워주는 말입니다. ![]() ㅡㅡㅡㅡㅡ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삼세지습지우팔십 삼세지습지우팔십은 세 살 버른 여든까지 간다는 뜻으로, 어린 시절에 형성된 습관은 나이가 들어도 변하지 않는다는 의미를 가진 속담 성어입니다. 이 표현은 일반적으로 사람의 성격이나 행동 패턴이 어릴 때부터 형성되어 성인이 되어서도 크게 변하지 않음을 지적하거나 비판할 때 표현되는 말입니다. ······ 이 속담은 우리에게 어린 시절의 교육과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말입니다. 이 시기에 길러진 습관은 평생을 따라다니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좋은 습관과 좋은 인성을 기르는 것은 인격 형성의 기초가 되고, 올바른 성인으로 성장하는 데 큰 도움이 되며,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주는 지혜입니다. ![]() 한자 성어에 담긴 속뜻을 알아보면서, 살아가면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나 태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소통 없이 살아갈 수 없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대화! 대화를 통해 내 생각과 감정을 명확하고 간결하게 표현하기 위한 노하우를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을 통해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더욱 지적인 어른의 대화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함께 읽어보도록 해요. #지적대화를위한이럴때이런한자 #지적대화를위한이럴때이런한자3 #김한수 #하늘아래 #한자성어 #상황별한자성어 #이럴때이런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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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어렸을 때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한자가 제법 많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교과서에 한자 표기가 따로 되어 있지는 않더라구요 한동안은 한자를 가르치는게 조금 등한시되었던 거 같은데 문해력에 대한 중요도가 높아지면서 한자 학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네요 어른들도 한자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일상대화에도 활용하려면 많이 알고 있어야겠다 싶었는데 그럴때 도움이 될 책이 있더라구요 바로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시리즈인데요 저는 3권을 읽어보았습니다 ![]()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 3권은 욕심, 성공&실패, 속담, 상황별 한자 성어 이렇게 총 4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첫째 둘째 마당은 거의 들어본 적은 있는 한자성어들이었어요 첫째마당 마지막 성어는 계학지욕이라고 처음 보는 성어였어요
인간의 욕심이 계곡에 흐르는 물처럼 끊임 없이 샘솟아 나옴을 이르는 말이 계학지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래에는 계학지욕을 사용한 문장을 보여주며 이럴 때 이렇게 사용하면 된다는 걸 보여주어요 셋째마당의 속담은 다 아는 속담인데요 이 속담들이 다 한자로도 쓰는게 가능한 건지는 처음 알았어요 원래 한자였던 것을 우리말 속담으로 풀어 쓴거였나 싶었는데 생각해보면 옛날부터 전해내려온 게 속담이니 그 시절에는 한자를 써서 표현했겠구나 생각이 들었죠 잘 아는 속담도 한자로 적어서 보니 새롭기도 하고 한자 하나하나가 속담을 이루는 것이 신기하기도 했어요 단순히 한자성어만 알고 있기보다 성어의 의미를 알고 어떻게 쓰는지, 각 한자의 뜻은 무엇인지 알아볼 수 있고, 사용하는 예를 통해 쉽게 적용 가능 할 수 있어서 학습하기 좋아요 파생되는 어휘도 추가로 공부하게 되니 어휘력 상승에 많은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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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서적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어릴 때부터 한자에 관심이 많아서 한자 공부를 열심히 했던 우리 아이였어요. 학교 공부에 집중하면서 한자 공부를 조금 소홀하게 했더니 책을 읽다보면 모르는 사자성어들이 많더라고요.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으니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사자성어 공부를 해보려고 해요. 하늘아래출판사의 지적 대화를 위한 [이럴 때 이런 한자3] 책으로 재미있게 읽으며 말이지요. 욕심 , 성공, 실패, 속담 , 상황별 한자 성어들을 상황별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요.일상생활 속에서 우리가 자주 사용하게 되는 사자성어들은 참 많은 것 같아요. 일희일비 하지말자라는 말을 할 때도 사용하고 사리사욕을 채우기 말아라 라는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상황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자성어들이 많아요. 각 한자와 관련된 한자의 뜻음 설명과 함께 예문까지 제시되어있어서 다양한 상황속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저도 한자를 좋아해서 알고 있는 사자성어들이 많이 실려있었는데요. 그중에서 처음 보는 한자 성어도 있어서 저도 새롭게 배우는 계기가 되었어요. 새발의 피와 그림 속의 떡이라는 말은 누구나 다 잘 아는 속담이지만 한자성어로 변형하면 새롭게 들리더라고요.새발의 피는 조족지혈, 그림 속의 떡은 화중지병 ,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는 부간부담 이라는 뜻이랍니다.정말 지적대화를 위한 필수 도서네요 ! 지적대화를 위한 이럴때 이런 한자 3를 읽으면서 자연스레 한자 성어를 배우기도 하지만 참뜻을 익히면서 삶의 지혜도 배우게 되는 것이 정말 좋았어요. 견물생심은 물건을 보면 마음이 생긴다는 뜻으로 무엇인가 탐나는 물건을 보면 소유하고 싶은 욕심이 생겨나는 심리 상태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말입니다.부족함을 채우는 욕구는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오지만 지나친 욕구 충족은 도리어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우리에게 진정한 행복은 물질적인 소유가 아니라 자족하는 삶의 지혜에 있음을 일깨워주는 말이랍니다. 이렇게 한자 성어에 대해 공부하고 익히면서 숨은 뜻을 통해 삶의 지혜를 얻을 수 있어 정말 아이들과 읽기에도 좋은 책같아요. 견물생심에 대해 알아보았으면 " 이럴 때 이렇게 "에서는 사자성어를 활용한 예문이 여러개 실려있어요.친구가 새로 산 명품 가방을 보니 견물생심이 생겨서 나도 같은 가방을 사고 싶어졌다.라는 예문을 통해 다시한 번 뜻을 이해하고 익혀볼 수 있지요.요즘 아이들 학교에서 한자 공부를 많이 하지 않는 것 같아서 이렇게 책으로나마 계속 접해보면서 공부하는게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정말 좋아요.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