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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늦은시간 배송받고 휴일을 몰빵으로 읽었다. 관상이 중요하다는 평소의 생각도있고 나는 어떤관상인가해서 거울을 들여다보면서 읽어갔다. 좋은 관상을 유지하는법. 관상이 얼굴만으로 보는게 아니라는 내용을 읽으면서 내자신을 돌아보고 잘 다듬어야겠다생각했다.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볼 계기를 주는 책이라 추천합니다 #내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있는가# #가치관을 읽는 관상수업# #갈해명리마음상담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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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해 작가님의 [100% 페이백][대여] 내 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인생, 마음, 가치관을 읽는 관상 수업 리뷰입니다. 관상을 본다는 의미는 사람의 생김새와 더불어 내면과 감정 등 사람을 구성하는 모든 것을 읽는다 는 뜻이다. 저자는 관상을 공부하며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었고, 인간관계가 새롭게 다가왔다고 말한다. 이렇게 통감한 관상의 힘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자 관상을 쉽게 설명하는 목적으로 연재하던 네이버 프리미엄콘텐츠의 ‘한 줄 관상학’에 내용을 더해 책으로 출간했다. 저자는 관상은 삶의 흔적을 담아내는 그릇이기에, 과거에 살아오며 형성된 관상은 앞으로 살아가며 형성될 관상으로 변한다고 이야기한다. 늘 웃음 가득한 일상을 보내면 웃는 상으로 변하고, 목표를 향해 열정적인 일상을 보내면 지도자의 상으로 변한다.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얼굴을 기억해 두자. 어느 순간 그 사람과 비슷한 얼굴로 살고 있을 거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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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사람들을 만나다보니 괸상에 궁금증이 생겨 보기 시작한 책이에요. 편하게 쉽게 읽을 수 있어서 이틀만에 다 읽었네요. 정확히 모든걸 알 수는 없지만 궁금증이 해결된듯한 느낌.. 재밌게 읽었어요. 관상에 관심 있으신분들께 적극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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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만에 다 읽었습니다. 악한 마음은 결국 내가 아무리 숨겨도 얼굴에 드러나네요. 연예인들 얼굴도 떠오르고 사건 사고에 오르내리는 사람들도 떠올랐습니다. 마음을 곱게 먹고 살아야 얼굴이 고와지는구나 싶었습니다. '느낌'은 아무리 성형을 해도 달라질 수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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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는 부모가 물러주신 얼굴로 살아가는 것이지만 어느순간부터는 나자신이 살아온 삶에 자신이 책임을 져야하며 얼굴에 자신이 살아온 삶이 묻어나온다는것을 알게되었기에 이책을 통해서 내 인생이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른 이들의 얼굴을 통해서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눈치를 채고 그 사람에대해 더욱 이해를 잘 하게되고 내가 틀린 선택을 할때 조금이나마 도움을 될 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제대로 배워서 익혀 실제 상황에 활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관상에 대해 다시 한번 제대로 생각해 볼 수있는 기회를 얻을 수있어서 좋았고 내가 어떤 얼굴을 하면서 살아가는지에 대해 알게되었고 나의 삶이 조금이나마 좋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
| 길해 작가님의 내 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리뷰입니다. 이 책은 100퍼센트 페이백 이벤트를 계기로 구매하여 읽게 된 책인데요. 내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는 책이기도 했습니다. 한번 정도는 읽어도 될 것 같습니다. |
| 이 책은 전문적으로 관상을 보는 관상가나 역술가가 되기 위한 입문이 아니다. 일반인이 관상에 관한 공부를 하고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지식을 담았다. 관상은 고정불변의 그 무엇이 아니라 살아온 인생에서 깨우치지 못한 게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내 인생을 개척하는 데는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 어떻게 살아갈지를 결정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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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해 작가님의 [100% 페이백] 내 인생은 어떤 얼굴을 하고 있는가 리뷰입니다. 관상이라든지 점이라든지 운세라든지 이런거 재밌고 가끔 즐겨 보는 지라 꽤나 흥미로워 보였던 책입니다. 곧이곧대로 믿진 않지만 적당히 알면 꽤 도움이 될 때가 있어서 매우 재밌게 읽었어요. |
| 이벤트 덕분에 대여로 보게 된 책입니다. 영화 관상도 그렇고 재미로, 호기심에 한 번 쯤 보기에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얼굴에서 풍기는 분위기나 인상이 있다보니 아예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맹신하기에는 개인이 잘 판단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도 궁금했던 부분들을 가볍게 접하기에는 재밌고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
| 어렸을 때는 관상이라는 것을 그닥 믿지 않았고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서 사람의 얼굴이 그 사람의 마음가짐이나 인성 태도 그다음에 삶을 살아온 방향을 나타낸다는 생각이 들어서 궁금해져서 이 책을 대여하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