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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마약의 역사/조성권/지식과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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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마약의 역사/조성권/지식과 감성책 소개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마약의 역사>입니다.<마약의 역사>는 마약의 역사의 내용을 마약과 조직 범죄 분야를 전공한 교수인 조성권 저자가 쓴 도서입니다.이 도서의 특징은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마약 식물과의 상관 관계에 대한 가설을 제시하는 부분입니다.마약의 기원, 역사, 의미의 내용이 총망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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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신간도서] 마약의 역사/조성권/지식과 감성

책 소개

안녕하세요 도로시입니다.
이번에 소개할 도서는 <마약의 역사>입니다.
<마약의 역사>는 마약의 역사의 내용을 마약과 조직 범죄 분야를 전공한 교수인 조성권 저자가 쓴 도서입니다.
이 도서의 특징은 인류의 진화 과정에서 마약 식물과의 상관 관계에 대한 가설을 제시하는 부분입니다.
마약의 기원, 역사, 의미의 내용이 총망라되어 있고 자세하게 설명합니다.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마약 중독에 대한 기본 개념과 초국가적 위협, 미국 마리화나 정책과 글로벌 합법화 등
마약에 대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마약의 역사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도와줍니다.
마약학을 공부하는 분이나 마약 중독에 관심있는 분이 읽으면 도움됩니다.

책 정보


책 제목: 마약의 역사
지은이: 조성권
출판사: 지식과감성
출간일: 2024.10.15
총 페이지: 308 페이지


작가 소개
조성권

목차

마음을 울리는 책 속 글귀

 흥미로운 사실은 인류 역사에서 마리화나, 아편, 코카잎과 같은 천연 마약식물에 대해 구체적으로
문자를 기록되면서 등장하는 시기가 기록의 역사가 시작되는 BC 3000년경 청동기 문명의 시작과 거의 일치한다는 것이다.


원시사회에서 사용한 마리화나, 아편, 코카잎 외에도 세계의 많은 지역에는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환경작용을 일으키는 수많은 항정신성 마약식물들이 존재한다.


마약의 종류에 대한 분류방법은 다양하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천연식물에서 그대로 추출해 낸 천연마약, 천연 식물에 화합물을 첨가해 만든 半화학합성마약,
그리고 합성합성마약이다.


시간이 갈수록 범죄조직은 불법주류의 제조, 수입, 판매를 통해 독점을 형성하면서 막대한 불법적 부를 축적했다.

밀주업의 보호 필요성이 범죄조직을 밀주업에 끌어들이게 되었고 또한 범죄조직의 성장을 도왔으며 궁극적으로 범죄조직이 밀주업을 장악하게 만들었다.
이를 기반으로 범죄조직은 정치권력과 연계하면서 정치부패를 양산했고 그들의 세력을 더욱 확장시켰다.

 한마디로 20세기 전반기의 마약사를 평가하면 마약의 불법화에 따른 마약 사용자 및 마약밀매에 대한 처벌의 
강화이다.

감상평
최근 들어서 우리나라에서 해외에서 밀수한 마약밀매 조직 관련 뉴스를 보고 우리나라도 이제는 

마약 청정국이 아니라는 경각심이 들어서 마약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 알아보고 싶어서
지식과감성 블로그에서 <마약의 역사>도서 서평단 신청을 해서 도서를 받아 읽었습니다.
도서의 내용은 마약에 대한 개념과 마약의 종류 원시 시대부터 인류는 마약을 사용했다는 내용을 보며,

인간이 존재한 이후로 종교적, 주술적으로 시작해서 중세 시대 마녀사냥과 마약이 연관되어 있다는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역사적으로 마약이 사용된 방식들을 읽으면서 마약의 영향으로 일어난 조직과
마약 밀매의 시작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21세기에 테러 조직과 마약 조직의 연계부분이었습니다.
테러 조직들이 자금원으로서 마약 밀매를 통해 돈을 벌고 마약을 유통하는 과정을 통해

조직을 늘려가는 부분이 무서운 내용이었습니다.
마약에 관련 내용은 뉴스나 인터넷에서 짧게만 봤는데 <마약의 역사> 도서를 읽으면서

마약이 언제부터 존재했는지, 마약이 현대 사회에 어떤 위협이 되는지를 객관적으로 설명해줍니다.
우리나라에서 마약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도서가 흔하지 않은데 <마약의 역사>는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마약학 관련 도서입니다.
마약의 역사에 관심이 있거나, 마약 밀매에 대해 알아보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추천하는 사람
마약의 역사에 관심 있는 분
마약학을 공부하는 분
국제 마약밀매의 구조와 향후 전망에 대해 알고 싶은 분

책 속 한 문장
"마약학에서 가장 중요한 분야의 하나가 마약의 역사이다."

지식과감성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d**********h 2024.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 마약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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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약의 역사><마약의 역사>라는 제목을 보고 의문이 들었습니다.마약은 최근에 와서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게 아닌가 생각했거든요.하지만 마약의 역사는 인류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아주 오래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과 끊임없이 얽혀 있었습니다. 마약에 큰 관심이 없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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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마약의 역사>

<마약의 역사>라는 제목을 보고 의문이 들었습니다.

마약은 최근에 와서야 심각한 문제로 떠오른 게 아닌가 생각했거든요.

하지만 마약의 역사는 인류사와 함께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간의 삶과 끊임없이 얽혀 있었습니다.

마약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도, 왜 마약의 종류들은 이렇게 익숙하게 느껴질까요?

마리화나, 아편, 코카인, 모르핀, 헤로인 등등,

들어본 적 없는 이름이 없을 정도입니다.

마약하면 부정적인 이미지가 강해서인지, 그 순기능에 대해선 잘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오래전부터 마약은 종교 의식이나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주술사들이 마약의 특성을 활용해 의식을 치렀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그들이 신들린 것처럼 보였던 이유도 이해가 됩니다.

고대부터 중세, 근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마약이 인간의 삶에서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물론 마약의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훨씬 더 심각해 보입니다.

중세시대 하층민을 통제하기 위해 시행된 마녀사냥에서

마약이 매개로 사용되었다는 사실은 충격적이었습니다.

아무리 어리석은 시대였다 해도,

어떻게 마녀로 지목해 사람을 화형에 처할 수 있었을까 싶었는데

마약을 빌미로 삼았다면 충분히 사람들이 동요했을 것 같습니다.

근대와 현대에 이르러서는 문제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마약 때문에 전쟁이 벌어지고, 이제는 세계 곳곳에서 마약 범죄가 끊이지 않습니다.

마약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인간이 점점 더 퇴보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 역시 마약과 완전히 무관하지는 않습니다.

병원에서 전신마취를 하거나 무통 주사를 맞을 때처럼

치료 목적으로 쓰이는 마약이 있죠.

이렇게 제대로 사용하면 약이 되는데, 왜 나쁜 쪽으로 더 많이 사용되는 걸까요?

게다가 앞으로의 전망도 그리 밝지 않다는 점에서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마약의 역사를 알게 되고

마약 문제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우리 모두가 경각심을 가지고 마약의 올바른 사용을 위해 노력해야 할 때입니다.


#마약의역사 #조성권지음 #지식과감성 #역사 #아편 #모르핀 #헤로인 #코케인

h****1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약의 역사
"마약의 역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뉴스 화면에서 봉지에 든 하얀색 가루 뭉치와 주사기들, 그리고 얼굴을 파묻은 사람들이 줄지어 나오는 장면은 내가 어렸을 때 ‘마약’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의 기억이다. 그 후, 세상에서 행복해 보이던 유명 연예인들의 일탈이나, 남부러울 것 없는 고위층 자제들의 ‘약물 중독’, ‘마약 투여 혐의’가 세상의 이목을
"마약의 역사"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뉴스 화면에서 봉지에 든 하얀색 가루 뭉치와 주사기들, 그리고 얼굴을 파묻은 사람들이 줄지어 나오는 장면은 내가 어렸을 때 ‘마약’이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을 때의 기억이다. 그 후, 세상에서 행복해 보이던 유명 연예인들의 일탈이나, 남부러울 것 없는 고위층 자제들의 ‘약물 중독’, ‘마약 투여 혐의’가 세상의 이목을 끌곤 했다.


지금도 마약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유튜브에서 어느 의사가 말하길, 인간이 오랜 시간 염원하고 바라던 일을 끝내 이뤘을 때 느끼는 쾌감을 아주 손쉽게 경험하게 해 주기에 쉽게 빠지게 되고, 중독성이 강하다고 한다. 그 정도가 지나치면 뇌를 망가뜨려 일상적인 행복으로는 더는 살아갈 수 없는 상태에 이른다고 했다. 나는 그 정도로만 알고 있을 뿐이다.


‘마약의 역사’라… 우리 인간은 언제부터 마약을 알기 시작했을까? 식량을 찾다가 우연히 접한 풀이나 식물이 환각 상태를 유발해 척박한 환경에서 현실을 탈피하게 해 주는 신비한 존재로 여겨졌던 것일까? 아니면 아픔을 덜 느끼게 해주는 ‘치료약’으로 쓰였던 걸까?


’마약의 역사’를 읽으며 알게 된 것은, 생각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마약’은 인간과 밀접하게 얽혀 있었다는 점이다. 권력, 종교, 정치 등 모든 분야에서 마약은 뗄 수 없는 존재였다. 다만, 대학 강의 교재라 그런지 역사적 배경 지식이 탄탄했더라면 이해가 더 쉬웠을 텐데, 글이 쑥쑥 읽히지는 않았다.


마약은 인류 역사에서 오랜 기간 동안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어 왔다. 고대 문명에서는 의식이나 의례의 일부로, 또는 약용으로 사용되었으며, 현대에 이르러서는 의료 목적 외에도 오남용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마약 밀반입과 관련된 사건들이 보도되며 그 심각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마약의 역사’는 나에게 어떤 정리된 결론이나 명확한 생각을 남겨주지는 못한 것 같다. 마약의 심각성은 분명히 인지했지만, 그 이상으로 무언가를 말하기는 어렵다. 해리포터의 ‘볼드모트’는 몰아낼 수 있었지만, 마약은 그보다도 더 무서운 존재다. 이건 정말 뭐라 표현하기 힘들다.




r******3 2024.12.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