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명한 작가가된 쌍둥이 동생에게 열등감과 질투를 느끼게된 쌍둥이 형은, 어찌할까 고민하다 무언가 흠을 잡아내려 동생을 계속해서 관찰하다 한번 동생의 습관들을 따라하기로 해본다. 그리고 이전과 달라진 형의 모습에 동생은 무언가 이질감을 느끼고는 이게 무슨일일까 하며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어느날 형으로부터 자신이 쓴 편지를 전달하고 오라는 심부를을 받는데, 무언가 미심 쩍었던 동생은 그 편지를 몰래 화롯불에 비추어 읽어보기로한다. 그리고 동생은 그 편지에서 예상치 못한 글귀를 발견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