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보면 제일 먼저 보는 것이 표지 아닐까 싶은데 이 책에 아주 재미있는 부분이 보였다 지은이가 북디자이너 출신이라는 것이다. 북디자이너가 디자인 관련 책이 아니라 영어책을 출판했다. 지은이 마이크 황의 유튜브 무료 강의도 있다고 해서 찾아봤는데https://youtu.be/gdvVvXomv6Y 책을 어떻게 공부할지 소개하는 영상이 있었고, 무료 강의는 12월에 업로드된다는 설명을 듣게 되어 아쉬웠다. 하지만,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머리말과 활용법이 책 속에 있어 읽었지만, 그보다는 역시 사람의 목소리로 듣는 것이 이해하기가 쉬운 듯하다. 신호등 영작 말 그대로 문형 S+V+O 주어 동사 목적어 영어 문장구조를 신호등 색깔처럼 빨강 노랑 파랑으로 표시했다는 설명이 재미있다.지은이의 작은 아이디어가 영작을 오랜만에 하지만 좀 더 쉽게 접근하게 해주는 듯 하다. 색깔만 보고 어떤 종류의 단어인지를 결정하고 고민하면 되니까고민의 양이 순간적으로 줄어드는 듯한 느낌이다. 중간중간 QR코드가 많이 보인다. 보이는 데로 스마트폰을 통해 찍어보았는데 원어민 발음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는 링크들이었다. 잘 모르는 단어들에 정확한 발음을 들을 수 있어서 발음 교정과 혼자만의 회화 연습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오랜만에 듣는 원어민 발음에 얼마나 오랫동안 영어 공부를 안 했는지 순간 아찔했다. 다시 한번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추천할 만한 책인 것 같다. * 이 글은 디지털 감성 e북 까페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신호등영작200 #마이크황 #마이클리시 #추천도서 #서평 #성인영어독학 #성인영어회화 #영어잘하는법 #영어문장외우기 #영어회화공부혼자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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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youtu.be/gdvVvXomv6Y 영어 공부릉 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책을 통해서, 반복해서 일고 외우는 방법, 영어 문장 하나하나 필사해서 , 통째로 외우는 방법, 미국 드라마, 미국 영어,CNN,BBC ,AFKN, 유투블 활용하는 방법이 있다. 외국어로서, 영어가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영어 문장을 만들어내는 영어구조를 이해하지 못하는데서 시작한다. 책 『신호등 영작 200』은 영어 초중급에 해당하는 영어 학습자를 위해서, 색깔힌트와 영어 명언200개의 문장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어내는 영어 공부 스킬을 제공하고 있으며, 주어는 빨간색, 동사는 노란색, 목적어는 초록색으로 영어 문장에 익숙함을 키워 나간다. 초등학생도 가능한 영어 작문 연습 훈련이 가능하다. 주어 + 술어 + 목적어 +보어, 5형식 영어 문장이 나타나도, 크게 어렵거나 낫설지 않았다. 영어 명언 문장에서 느껴지는 영어 지식과 영어 문장 구조 이해로서 영어 공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영어에 대한 공포심리를 가지고 잇는 학습자들,영어가 막연하게 어렵다고 생각한 영어 포기자들조차도 영어에 대해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영어 실력 높이기 뿐만 아니라,영어 원어민 앞에서 떨지 않도록 돕고 있다. 초중고 12년 동안 영어 단어 외우기, 영어 문법, 영어 문장을 이해하고, 영어 공부를 해도, 영어 문잔 하나 제대로 쓰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가랑비에 옷 젖듯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키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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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영어책만 보다가 제가 공부하기 좋은 영어책을 찾았어요~^^
색깔힌트와 영어명언으로 익히는 성인 영어회화!! <신호등 영작200> 이 책은 색깔힌트로 작문을 연습하고 영어 명언으로 위인들의 인생비결을 익히며 회화까지 가능하게 해 준대요~ 차례한번 보고 갈게요~ 이 책의 중요 포인트!! 색깔되시겠습니다. 빨강은 주어, 노랑은 본동사, 초록은 목적어, 보라색은 그 외의 품사를 나타내지요. 1.기본문장 3형식 긍정문부터 수동태 조동사 등등등 기본문장의 구성을 익힐 수 있어요. 2.구와 절 이 챕터에서는 위인들의 명언을 영어로 배울 수 있어요. 영어도 배우고 인생도 배우고 일석이조네요. 3.응용문장 이 챕터에서는 읽기와 쓰기에 좀 더 집중해서 배우며 회화연습까지 가능하게 해줘요. 문장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음원을 따로 찾지 않아도 되니 너무 편하고 좋아요~^^ 영어회화 공부 열심히 해서 여행가서 써먹어 볼게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성인영어회화학습지 #영어회화교재 #영어작문 #영어문장외우기 #짧은영어명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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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 영작 200 마이크 황 마이클리시 영작의 곧 쓰기의 장점이자 효과는 다양한 어휘와 문장구조 익히기라고 할 수 있고 하나 더 추가하면 읽기라고 말하였다. 곧 쓰기가 잘 되면 말하기는 시간문제라 했다. 쓰기와 말하기의 차이점은 소요시간이다. 좀 더 빠른 것이 말하기고 그보다 느린 것이 쓰기일 뿐인 것이다. 거시적인 관점에서는 그렇다는 말이다. 여튼 그럼 쓰기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공부 중에는 영어일기가 있지만 그 전에 선행되어야할 도구 중에 영작이 일단 매우 좋은 학습방법이라 할 수 있다. 어떤 문장이든 영작을 연습해 볼 수 있는데 올바로 영작을 했는지 확인하는 게 어려웁다. 그래서 기존에 있는 정형화된 문장을 택해서 공부를 하면 그런 문제는 십분 줄어들 수 있다. 신호등 영작 200 책에 담긴 문장들은 저자가 수많은 명언들과 양서들에서 발췌한 문장들로 240개정도 된다. 명언들 내용으로만 잘 취해서 내 좌우명으로 삼는다몀 영어 이상이 되는 가치를 얻어갈 수도 있다고 했다. 재밌는 것은 주어 동사 목적어 혹은 보어의 어순을 신호등 색깔인 빨강, 노랑, 초록색으로 표현했다는 점인데 목차에서나 전체적인 구성에서나 주어 동사 목적어/보어 등을 강조하여 문장 속에서 색깔을 달리하여 구성했다. 열심히 공부한다면 신호등을 볼 때마다 영어문장이 생각날 지도 모르겠다. 혹은 신호등 개념을 영어문장을 볼 때마다 떠올릴 수도 있을테고 말이다. 경험상 영작책을 끝까지 다 본 일이 없어서 10번째 파트까지 진행은 했는제 좀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그래서 앞으로는 무작위로 책을 펼쳐서 마음에 드는 명언이 나타나면 그것을 영작하는 방식으로 해보려 한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좋은 문장은 따로 적어서 책상 앞에 두고두고 보면 가슴에 새겨져 인생에 도움이 될 자양분도 될 수 있을테고 말이다. 물론 본인은 교회를 다니는 기독교인이라 성경구절도 심심찮게 따로 메모해서 잘보이는 곳에 붙여두는 행동도 요새 시작했기 때문에 성경의 문장도 영작을 해보면 좋겠단 생각이다. 각자 나름대로의 영어공부 방법과 노하우들이 있을텐데 자기에게 가장 맞고 지속하기 쉬운 재밌는 영어 공부를 즐기기를 바란다. 갑자기 그 말이 생각난다. 예전에 성문기초영어에서 본 문장인가 싶은데 그것도 우리가 잘 아는 명언 중 하나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가 없다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이가 승자이다. 공부라는 것은 그런것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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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책 제목과 함께 효과적인 성인 영어회화 교재로 활용하기 좋은 느낌을 주고 있는 신호등 영작 200 책이랍니다. 익숙한 컬러로 시각적인 자극을 주고 있기 때문인데요. 깔끔하고 명확하게 의미를 전달해주면서, 색깔로 규칙을 정하고 만들어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점인데요. 이미지로 암기를 하는 방식도 있듯이, 컬러로 규칙을 만든 마이클리시 영어회화교재를 또 만나봤어요. 색깔과 명언을 이용해 익힐 수 있는 영어회화교재 <신호등 영작 200> 역시 <영어명언 다이어리?에서 다이어리 기능을 버리고, 영작 부분을 강화한 초중급자 교재로 만들어 졌어요. 성인영어회화교재라지만 초등생부터도 활용할 수 있는 영어작문 교재로 영어문장 외우기를 짧은 영어 명언과 연계해서 배워볼 수 있어요. 색깔 힌트 덕분에 아이들부터도 영작을 할 수 있다니깐 온 가족 영어회화교재로도 활용하기 좋겠죠! 영어 작문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단어와 구조를 알고 시작하면 좋죠. 주어는 붉은색, 동사는 노란색, 목적어와 보어는 초록색, 그 외 특정 용어는 보라색으로 표기해서 문장 구조를 익혀나가게끔 해주고 있어요. 문법 개념을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문장 구조를 보면 색깔로 구분할 수 있게 해준거죠.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익숙해지게끔 해주고 있는 영어회화학습지로 반복 학습으로 영어 작문을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제시된 문장에서 사용된 단어들은 우측 상단에서 따로 표시되어 있으니 단어부터 익혀보면 된답니다. 억지로 단어를 외우지 않고, 영작을 하면서 동시에 진행해도 되고요. 문법과 어휘를 동시에 공부해요. 문장 앞의 QR코드를 스캔하면 원어민 발음으로 문장을 들어볼 수 있어서 듣고 말하기 연습도 동시에 진행해 볼 수 있답니다. 성인영어회화교재답게 혼자서 반복적으로 복습하기 좋게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영작을 위한 교재라지만 쓰기, 말하기, 듣기까지 종합적으로 가능하게 되어 있어요. 아무래도 원어민 발음을 직접 들어보면서 따라 해보는 게 정말 중요하잖아요. 영작에 초점을 맞춘 영어회화교재로 짧은 영어 명언을 써보면서 필사를 해보는 것도 좋겠다 싶었고요. 인생 조언이 될 만한 명언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들어볼 수 있기 때문이에요. 영어 공부를 목적으로 시작했어도, 자기 성찰의 시간도 명언을 통해 가질 수 있답니다. 문법과 어휘를 이해하고 문장을 만들어보고 신호등 색깔의 규칙을 적용해보면서 혼공하기 좋은 교재라는 점을 알 수 있는데요. 3가지 챕터로 기본 문장, 구와 절, 응용 문장의 순서를 따라 가다 보면 색깔별로 단어를 표시해둔 덕분에 꾸준하게 도전해볼만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직접 문장을 만들어볼 수 있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영어작문 교재기에 영어문장 외우기를 조금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다는 걸 느낄 수 있어요. ![]() 단어를 몰라도 끼워맞출 수 있게 상단에 단어가 들어가 있는 점도 친절하다는 걸 알 수 있고요. 색깔로 표시를 해주고 단어가 주어지니 영작을 해볼만하겠다는 생각 자체를 해볼 수 있다는 점. 영단어 힌트를 제공받으니 친절하게 스스로 해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문법 40개, 영문 200개, 단어 700개를 자연스럽게 익혀 나갈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책이 무겁지도 않고, 휴대하기에도 좋으니 꾸준하게 문법을 익혀 나가는 과정을 경험해 본 분들이 새해 목표를 영어 공부로 잡았을 때 도전해볼만한 교재로 선택하기에 좋겠다 싶었죠. 첫 페이지에서 학습한 영작을 다시 복습하게끔 연계가 되면서 복습한 것을 토대로 또 새 문장을 영작해보고 연결지어서 공부해볼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니깐 영언 명언 쓰기를 해보고 싶은 분이나, 영작을 해보고 싶은 분 혼자 영어작문, 혼공하기 좋은 영어회화교재를 찾는 분들에게 반가운 교재가 될 수 있어요. |
영어는 우리말과 어순이 달라 어렵게 느껴지고 말을 하고 싶어도 자연스럽게 영작이 어려웠는데 이번에 만나게 된 영어 책 40권 마이크 황 작가님의 신호등 영작 200으로 영어 작문을 효과적으로 학습해 볼 수 있겠어요.영어를 익히는데 어려움을 겪었던 작가님이 학습자의 입장에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설명해줘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네요. 이미 만들어진 영어 문장을 보고 연습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상황에서도 자유롭게 말하고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직접 문장을 만들어 봐야한다고 해요. 원어민 앞에서도 기죽지 않고 자유롭게 말하기 위해서 직접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을 충분히 해야한다는 걸 느끼게 되네요. ![]() 신호등 영작 200은 주어- 빨강, 동사- 노랑, 목적어/보어는 초록 으로 색깔에 맞춰 힌트의 단어를 넣을 수 있어 초등학생들도 영작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어 쉽게 접근해 볼 수 있어요.신호등 영어200은 기본 문장, 구와 절, 응용 문장으로 구성되어 학습해 볼 수 있는데 문법 개념에 대한 설명을 QR코드를 통해 무료강의를 들어볼 수 있는데 집중해서 강의를 들어볼 수 있어 더 이해가 잘 되네요. ![]() 영어 명언 빌 게이츠, 워렌 버핏, 아인슈타인, 공자, 노자, 존 레논등 위인들의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명언들과 이야기를 통해서 좀 더 의미있게 다가갈 수 있어서 좋았어요.구 단위, 문장 단위에 문법을 적용해 볼 수 있는데 QR코드로 원어민 음성을 들으며 어렵지 않게 문장의 빈칸을 채워나갈 수 있어요. 오른쪽 상단에 QR코드와 어휘정리도 잘 되어 있어 모르는 어휘도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해 주네요. 어휘를 암기하려고 하기 보단 영작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단어 학습까지 할 수 있어 어휘 암기에 대한 부담을 좀 덜어낼 수 있겠어요. 색깔 힌트로 품사를 익히게 되니 눈에 확 들어오고 쉽고 빠르게 문장을 만들어 갈 수 있어 좋고 무엇보다 스스로 끝까지 볼 수 있는 영어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작가님의 열정과 노고가 느껴졌어요.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영어회화공부를 하면서 실력을 키워볼 수 있는 신호등 영작 200 으로 부담없이 학습해 보면 좋을것 같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마이클리시 #신호등영작200 #마이크황 #영어스피킹 #유튜브영어공부 #영어라이팅 #영어회화공부 #영어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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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리시로 도서를 제공 받았습니다. 이 책은 총 200개의 영작 연습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요. 각 문제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영어 명언을 활용한 작문 연습이 많아요. 예를 들어, 니체의 명언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할 수 있죠. 이러한 방식은 단순히 문법을 배우는 것을 넘어,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돼요. 4000개의 명언과 수백 권에서 엄선한 240 명언~ 고대에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수천년에 걸친 위인들 ( 니체, 톨스토이, 공자, 노자, 예수님, 부처님, 아인슈타인) 등 인생을 풍성하게 하고, 도움이 되는 다양한 명언과 관련된 이야기들도 담겨 있어요. 활용법을 통해서 이 책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QR 코드를 통해 학습을 하면 좋지요. 성공적인 사람들과 뛰어나게 성공적인 사람들 간의 차이는 정말 성공적인 사람들은 '아니오'를 말한다 (거절한다) 명언을 한국어로만 들어도 너무 좋다고 느끼는데요. 이를 영어로 영작을 해보고 말해볼 수 있어요. 빨강, 노랑, 초록 등 빨강은 주어 - 영어 문장의 맨 처음에 나오는 명사 ~ 가를 붙인다. 노랑은 본동사 - 주어 바로 다움에 나오는 동사 be 동사는 상태이고. 그 외의 동사는 ~ 한다를 붙입니다. 이런 쉬운 것들도 어렵게 느껴질 수 있어요. 영어를 쉽게 배웠다면, 지금 이렇게 영어가 어렵지만은 않았을 텐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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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한글과 달리 영어는 품사에 따라 위치하는 자리가 다릅니다.아이에게 이 부분을 인지시켜 주고 싶었지만 설명하는데 역부족이었어요.어떻게 하면 좀 더 쉽게 이해시킬 수 있을지 고민해오고 있었는데 사평코너에서 [마이클리시]에서 출판한 [신호등 영작 200]을 발견했을 때, 제가 찾던 교재라는 것을 한 눈에 알 수 있었습니다. 신호등 영작 200은 단순한 영어 학습서를 넘어, 영어 학습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교재입니다. 기존의 문법 중심 학습에서 벗어나,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표현과 문장을 중심으로 학습하며, 색깔과 영어 명언을 활용한 독특한 학습 방식으로 학습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학습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이 책을 통해 저희 아이는 영어 학습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더욱 효과적인 학습 방법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 ![]()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색깔과 영어 명언을 활용한 직관적인 학습 방식입니다. 빨간색을 주어, 노란색을 동사로 정의하고, 이를 통해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마치 신호등을 보듯 문장의 구조를 시각적으로 파악할 수 있어 문법 규칙을 암기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으며 다양한 영역의 명언을 제시하여주기 때문에 학습의 동기 부여를 하고, 풍부한 어휘력을 길러줍니다.특히, 각 단원마다 제공되는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실제로 영어 문장을 만들어 보면서 아이가 자신감을 갖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문장부터 시작하여 점차 복잡한 문장을 만들어 보는 과정에서 본인이 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순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향상는 것이 보였습니다. 또한, 온라인 학습 콘텐츠를 통해 원어민 발음을 들으며 학습할 수 있어 더욱 효과적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희 아이는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고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었습니다.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히 학습하며,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경험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에서 배운 학습 방법을 다른 영어 학습 자료에도 적용해 보면서 더욱 효과적인 학습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영어 뉴스를 보면서 기사 속 문장을 '신호등 영작' 방식으로 분석해보고, 직접 비슷한 문장을 만들어 보는 연습을 하더군요. '신호등 영작 200'은 단순히 영어 문장을 만드는 기술을 넘어, 영어 학습에 대한 즐거움을 되찾게 해준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희 아이는 영어 학습은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 아니라, 즐겁고 효과적인 활동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책에서 배운 학습 방법을 활용하여 꾸준히 영어 공부를 이어나갈 계획입니다. 영어 학습에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면, '신호등 영작 200'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후기를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영어 공부가 얼마나 중요한지 새삼 깨닫게 된 요즘인데요.초등학생이 된 아이들에게도 영어는 필수 과목이기 때문에, 엄마 역시 영어 회화와 영작을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던 중에 신호등 영어작문 200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고, 책을 읽어보니 영어를 배우는 방식이 정말 새롭고 재미있어서 영어 공부를 하고 있어요. ![]()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색깔로 문법을 구분하여 학습을 돕는 점이에요. 책을 펼쳤을 때, 빨간색은 주어, 노란색은 동사, 초록색은 목적어로 표시되어 있어서 문장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쉽게 알 수 있어요. 영어 문법을 처음 배우는 사람에게는 문장 구조를 잘 파악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인데, 색깔로 구분되어 있어 한눈에 보기가 쉬웠고, 덕분에 문법에 대한 부담이 덜해졌어요. 특히 저는 문법이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 책 덕분에 문장 구조가 직관적으로 다가와서 이해가 훨씬 쉬웠어요.![]() 책에서 제공하는 예문을 여러 번 반복하며 영작을 하다 보니, 점차 다양한 문장을 만들 수 있게 되었어요. 이 책은 각 문법을 하나씩 차근차근 다루면서 연습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줘서, 혼자서도 꾸준히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문법을 외우는 것만이 아니라,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실력을 쌓는 과정이 재미있었어요.![]() 특히, 신호등 영어작문 200에서 제공하는 원어민 MP3 음원도 정말 유용해요. 영어 문장을 듣고 따라 하면서 발음과 억양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었거든요. 듣기와 발음 연습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회화 능력에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는 영어를 잘 하지 못해서 발음에 자신이 없었는데, 원어민 음성을 반복해서 들으면서 발음이 점점 나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발음 기호도 함께 제공돼 있어서 발음 연습을 할 때 더 정확하게 할 수 있었고, 덕분에 문장 속 단어를 어떻게 발음해야 하는지 잘 알게 되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영어를 공부하는 것이 이렇게 재밌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어요. 사실, 영어 공부를 시작할 때마다 너무 어려워서 포기하고 싶었던 적도 많았어요. 그런데 이 책은 영어 문법을 딱딱하게 배우는 게 아니라, 문장을 직접 만들어가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돕고 있어서, 영어가 점점 친숙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문법을 배우고 나서 문장을 만들 때, 그 문장이 실제로 내가 말할 수 있는 문장으로 바뀌는 순간이 정말 뿌듯했어요.이 책 덕분에 영어가 더 이상 두렵지 않게 되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할 의욕이 생겼는데요. 아이들과 함께 영어를 공부하면서, 이 책을 통해 저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만족스러워요. 영어를 배우고 싶다면, 이 책을 꼭 한 번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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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후기는 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후 작성하였습니다 성인이 되어서도 영어공부는 늘 갈망하면서도 쉬이 되지가 않네요. 아무래도 어릴때부터 해오던 암기의 영어에 익숙하다보니 단어암기나 문법적인 요소를 생각하다보면 중도포기가 오는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러다가 성인의 영어공부는 좀더 쉽고 가까이 느끼면서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입시영어에서 벗어나서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겠다는 생각에 알게된 책 한 권을 소개할까합니다. 신호등 영작200마이크 황 마이클리시 이 책은 북디자이너출신의 영어강사인 마이크황이지은 책으로 세상에서 가장 직관적인, 초등학생도 가능한 쉬운 영어작문을 알려주는 책이라니 관심이 가네요. 신호등영작? 이게 뭘까 궁금증이 유발되는 제목.. 색깔 힌트와 영어명언으로 성인영어회화를 완성할 수 있는 책이라고 해요. ![]() 마이크 황은 이미 영어책 50권의 작가님이십니다. 즐거운 영어로 올바른 성품을 기른다는 사명으로 영어책을 만들고 있는 선생님으로 독자스스로 끝까지 볼 수있는 영어책 만들기위해 노력하신다고해요. 무료강의와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여 끝까지 해내루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다고하니 시작해볼 수밖에요.^^ <신호등 영작 200>은 색깔과 명언을 이용하여 영어영작을 좀더 강화하여 공부하도록 만들어진 책입니다. 초중급자용책으로 무료강의와 함께 보다보면 저도 끝을 향해 갈 수 있겠죠? 책 앞페이지에 자유롭게 영어가 되는 기적을 경험하기를 명언으로 하루그 더욱 풍성해지기를 바란다는 저자의 말이 가슴에 남습니다. 저도 그런 염원을 담아 잘 활용해 보고싶네요. 이 책은 주어는 붉은색, 동사는 노란색, 목적어와보어는 초록색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직관적으로 해석이 되며 쓰기에 응용할 수 있도록 색을 사용한 영어책은 처음 보는 획기적인 기획인 것 같아요. ![]() 명언등 240개의 엄선한 문장으로 영어 작문을 배우며 좋은 구절을 새겨볼 수 있도록 하는 취지도 무척 마음에 들어요. 읽다보니 저도 좌우명으로 삼고싶은 좋은 말들이 수록되어 있더라구요. ![]() 완벽한 문장을 모두 써내기보다는 핵심부분만 영작한 뒤에 긴 문장을 영작하는 구성이라서 초반 부담도 적은 편입니다. ![]() 각페이지에는 그 페이지에서 다루는 영어단어정리들이 되어 있고 무료 유투브 강의 큐알과 단어 mp3파일 큐알이 삽입이 되어 있어요. ![]() 영어사전이 필요치 않고 책 안에서 컨텐츠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좋도록 구성한것도 사용자를 위한 편의를 고려한 시선의 동선배열이 좋아요. ![]() 문법과 어휘를 공부한 후에 문장으로 들어가면 훨씬 읽기가 수월해져요. 저는 모르는 게 많아서 유투브 강의를 들어가면서 학습했는데 해석이나 문법적인 요소설명이 명쾌하고 명확해서 좋네요. 문법도 고리타분하지않고 개념정도만 알아도 되는 부분들이라 따분하지 않습니다. ![]() 그다음 구단위 해석을 해보고 문장단위에 문법을 적용해보는 단계적 활용으로 학습이 체계적이면서 수월하게 진행이 됩니다. 생소하던 단어도 반복하다가보니 훨씬 편안하게 다가오고요. 저는 구단위, 문장단위끝나고 마지막으로 노트에 필사를 해보았습니다. 해석단위가 신호등색처럼 나뉘어지니 영작이 편안하게 되는게 신기하더라구요. ![]() 이 책은 기본문장으로 문장 만들어보기를 거쳐서 구와 절단위, 응용문장까지 총 40개의 강의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하루에 1챕터씩 해서 반복하다보면 쓰기에서 오는 자신감이 나중에는 말하기로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 아직 시작단계이지만 체계성이 있어서그런지 따라가다보면 문장이 써지는 느낌이 들어서 40차시까지 완주의 의지가 생겨납니다. 200개의 문장이 완성이 되면 저도 마이클리시의 수준별 교재 커리큐럼을 따라가보고 싶어요. 40개의 문법과 200문장을 공부하다보면 700단어도 잔연스럽게 외워진다고하니 중요한건 끈기와 꾸준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성인회화까지 쌉 가능하게 해주는 마이클리시의 <신호등 영작 200>으로 성인도 영어 재미있게 시작해요. #신호등영작 #마이클리시 #마이크황 #성인영어 #영어명언 # 색깔힌트영어 #책세상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맘수다 https://cafe.naver.com/bookchild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