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의 목차 가운데 실습한 사진 하나를 올려봅니다. 하얀 운동화를 AI기능으로 노란 운동화로 바꾼거에요. 범위가 너무 깔끔하게 정해지고 순식간에 변하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네요. 실습 따라하다보면 한 학기가 금방 지나갈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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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리캔버스, 캔바, 망고보드 등등 왠만한 툴은 나오면 다 사용해보는 편이에요. 어떤 곳이 저랑 더 잘 맞을지를 보기 위함도 있고, 각자 툴마다 다른 성격들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사용하는걸 좋아합니다. 디자인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확실히 도움이 되는 플랫폼이거든요 . 디지털 튜터와 디지털 배움터 강사, 방과후 강사를 하고 있어서 더 열심히 이런 플랫폼들을 경험해보고 있습니다. 망고보드는 알고 있긴 했지만 아무래도 손이 덜 가는 플랫폼이었어요. 근데 요즘 ai가 핫하니 AI로 망고보드를 이용 할 수 있다고 해서 다시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 마린북스의 망고보드 AI로 나도 이제 디자이너라는 책입니다. 마린북스는 아이들 방과후 교재로도 많이 쓰이는 출판사라 저도 자주 구매하는 출판사 이기도 해요. 목차가 이렇게 이미지로 보여주는것도 보기 좋더라구요. ![]() 간단하게 망고보드 소개와 장점들이 나열되어 있고 학생 계정 일괄 신청하는 방법이 적혀 있어요. 이부분은 방과후에서 사용하거나 학교에서 사용하면 좋을거 같아요. ![]() 학교에서 마침 저도 시간이 나서 책을 보며 따라해봤어요. 작업물을 하나 하나 만들때마다 AI가 꼭 들어 가는게 신기 했어요. ![]() 책을 보고 따라 만든 저의 결과물 이에요. 안다고 하고 그냥 넘어 갈 뻔 했지만 막상 또 책을 보며 따라해보니 만드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 키치한 스티커를 찾으라는 데 으잉? 키치?라고 고민 하고 있을 때쯤 책안에 다 설명이 되어 있더라고요. 혼자 괜히 걱정 ㅋㅋ ![]() AI를 사용하면서 만드니 재미는 있었는데 망고보드도 유료 요소들이 너무 많아서 무료 요소를 찾는게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서 책이랑 완전히 똑같이 할 수는 없고 최대한 무료에서 찾아서 또 만들어 봤어요. 그래도 나름 마음에 들게 만들었습니다! ![]() 처음해보면 충분히 이런상황에서 당황 할 수 있으니 세심한 배려라고 생각해요. 방과후에서 사용하거나 망고보드와 AI가 동시에 관심있으신분들은 망고보드 AI로 나도 이제 디자이너책을 추천합니다. ![]() 워드클라우드 기능도 있길래 사용해봤는데 이렇게 쉽게 하는거면 넘 좋아서 자주 사용할것 같더라고요 ![]() 생각나는 단어들만 얼른 나열해봤는데 워드클라우드랑 배경만 잘 넣어도 충분히 멋진 작품이 나오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