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칼림바를 갑자기 배워와서는 사달라고 하더라구요. 악보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 사줬는데 은근 악보 보고 하는건 어려워해요.
놀라운건 아이가 체르니30을 치고 있는데 아직 나이가 초등2학년이라 그런가... 어려워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