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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조용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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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책을 볼 때는 베스트셀러라는 기대때문인지~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짧은 글들의 약간은 말장난같은 글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점점 읽으면서 나보다 젊은 작가분이지만 참 공감가고 말을 아니 글을 참 솔직하고 예쁘게 쓸 줄 아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에 써있는 말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많은 글들을
"나만의 조용한 행복" 내용보기

처음에 책을 볼 때는 베스트셀러라는 기대때문인지~ 요즘 젊은 사람들에게 인기있는 짧은 글들의 약간은 말장난같은 글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그러나 점점 읽으면서 나보다 젊은 작가분이지만 참 공감가고 말을 아니 글을 참 솔직하고 예쁘게 쓸 줄 아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 표지에 써있는 말처럼 누군가에게 선물하고픈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 책이다.

책을 읽으며 많은 글들을 메모했지만 그 중에 가장 공감이 가는 것은  "우린 너무 쓸데없이 불행하고 너무 복잡하게 행복하다." 란 말이다. 내 주변에 정말 힘든 일을 겪고 여전히 힘든 상황속에 ing 이지만 그래도 웃음과 감사함을  항상 가지고 사는 분들을 보면 이 말에 정말 격하게 공감한다. 행복은 행복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게 아니다. 많은 사람들은 행복이 나보다 잘난 사람들이 가진 것이라고 오해한다. 사람들이 몰리는 사진 명소에나 있다고 생각한다. 줄 서는 맛집에, 비싼 물건에, 남들이 보고 부러워할 만한 대단한 것들에 있다고 착각한다.

오히려 아무도 없는 곳에서 사소한 행동에서, 항상 보는 가족에게서 더 큰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50이라는 인생을 살고 보니 더 많이 느끼게된다. 그리고 행복에도 나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 같다. 다른 사람이 다 좋다고 해도 그게 나와 맞지않는 것처럼 내가 좋아하는 방식의 나만의 행복과 만족이있다. 아침에 피곤해도 열심히 아침밥을 차렸는데 가족들이 덜어놓은 반찬을 깨끗이 먹어서 잔반처리할 것이 하나도 없을때!!! 땀을 엄청 흘리며 산에 올라가 나무 그늘에서 물을 마시며 쉬는데 그 순간에 불어오는 바람처럼 또 매일 주차난에 시달리는 우리 아파트에 오늘은 얼마나 주차하기 힘들려나 했는데 제일 좋은 자리에 밀어야 되는 차도 없이 주차하기 편하게 딱 자리가 나와있을때 얼마나 행복한지!!!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를 않는다. 책속에 나온 저자의 할머님 말씀처럼 요즘 사람들은 너무 위만 바라보고 살아서 만족과 행복을 모른다는 것에 동감한다. 내것이 아닌 화려한 행복속에는 어쩌면 진짜 행복이 없을 수 있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에서 저자 태수는 우리가 놓쳤던 바로 그 지점을 짚는다. 사람이란 의외로 행복 없이도 행복할 수 있다고. “희망은 없어도 절망도 없이 내일을 또 살아갈 수 있어서 행복할 수 있다”고.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어가며 짜릿함보다는 편안함이 좋아지듯 우리가 삶에서 추구해야 하는 행복도 특별한 것보단 일상적인 것에 가깝다. 시시각각 감정이 소용돌이치고,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하는 삶보단 별일 없이, 아픈 곳 없이 불행하지 않은 삶이 훨씬 확실하게 행복하다는 것을 몸소 체감한다.

또 이 책에서 공감했던 부분은 [생산적인 외로움]이다. 난 모든 사람들이 100이면 100. 다 굉장히 외향적인 인물로 본다. 그러나 나는 MBTI 검사를 하면 INTJ 로 나온다. 이게 정답은 아니지만 솔직히 여럿이 있는 것을 싫어하는 것은 아니지만 혼자 있는 것이 편하고 좋다. 내가 생각보다 오지랖인지 사람들과 함께 있으면 그 사람들을 신경쓰고 많이 챙기는 편이다. 그래서인지 모임을 하면 리더역할을 많이 하지만 그러다보면 혼자일때보다 제대로 즐고지를 못한다. 그래도 어쩌다보니 약속이 많아지고 사람들을 매일 만나다보니 나도 모르게 진이 빠져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다. 그래 이제 일주일에 2번은 혼자만의 시간을 꼭 가져야겠다!!!

이제 다시 현명하게 외로워지자고~♡

책을 읽으며 힐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지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를 읽으며 조용한 나만의 행복을 가져보길!!강력 추천한다.

YES마니아 : 로얄 s******6 2025.03.29. 신고 공감 51 댓글 2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자기 위주의 시선으로 가득찬, 부정적 에너지가 강한 책. 읽으면서 오히려 짜증만 커진다.
"자기 위주의 시선으로 가득찬, 부정적 에너지가 강한 책. 읽으면서 오히려 짜증만 커진다." 내용보기
이 책을 구매하고 나서 몇번이나 열었다 닫았는지 모르겠다. 읽을수록 느껴지는 건, 이 책은 엄청난 개인주의자가 쓴 글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처럼 보인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글 속 말투는 모든 주변 상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듯하며, 내용 전체에 걸쳐 이기적인 생각들이 가득하다. 책 중간에, 누군가 저자
"자기 위주의 시선으로 가득찬, 부정적 에너지가 강한 책. 읽으면서 오히려 짜증만 커진다." 내용보기
이 책을 구매하고 나서 몇번이나 열었다 닫았는지 모르겠다. 읽을수록 느껴지는 건, 이 책은 엄청난 개인주의자가 쓴 글이라는 점이다. 저자는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처럼 보인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사는 것이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하지만 글 속 말투는 모든 주변 상황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듯하며, 내용 전체에 걸쳐 이기적인 생각들이 가득하다. 책 중간에, 누군가 저자에게 "네 글을 보면 밥맛이 떨어져."라고 지적한 장면이 있다. 그말을 남긴 사람이 누군지 몰라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 솔직함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하지만 저자는 이를 객관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히려 비난한다. 무례하다고. 글 곳곳에는 짜증,비속어,불만스러운 글들이 종종 등장하는데 그로 인해 책을 읽는 내내 짜증이 솟구쳤다. 온갖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더욱 부정적인 방식으로 부각되어 쓰여 있어, 읽는 사람까지 피곤해지는 책이었다. 이게 어느부분이 행복을 논하는 책인건지 모르겠다. 책 표지에 소중한 이에게 첫 선물로 이책을 선물로 행복을 주기로 했다고? 그러다 손절당할것 같다. 이런 비관적이고 밥맛 떨어지는 책을 산것을 후회한다.
l****a 2025.05.17. 신고 공감 28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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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만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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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될수록 짜릿함보다는 고요함이 좋아집니다.아무 일 없이 출근을 하고 문제없이 퇴근하고. 가족들과 저녁을 먹은 뒤고민 없는 잠을 이루는 이 간단한 일상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게 되어서일까요. 조용한 주말을 만날 때면 저는 속으로 외쳤습니다. "아, 행복하다."정말 행복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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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될수록 짜릿함보다는 고요함이 좋
아집니다.아무 일 없이 출근을 하고 문제
없이 퇴근하고. 가족들과 저녁을 먹은 뒤
고민 없는 잠을 이루는 이 간단한 일상이 얼
마나 어려운 것인지 알게 되어서일까요. 조
용한 주말을 만날 때면 저는 속으로 외쳤습
니다. "아, 행복하다."
정말 행복한 이야기
m*****2 2024.11.02. 신고 공감 1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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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겠다
"잘 모르겠다" 내용보기
책에도 써있듯이 대단한 내용이 아니다.근데 아주 작고 잔잔한 행복을 찾는 내용또한 아니라 생각한다'큰 걸 바라지않고 사는 나의 꽤나 괜찮은 모습'대중적으로호불호가 갈리지않게잘 눈치보며 만들어진유행가나 인스타 글귀 같은 느낌의 책인 느낌이다뭔가..'내가 이런말을 쓰면 독자들이크게 모나지않고 공감해주며 좋아하겠지..'라는 느낌이 든다해야하나그래서 읽으며 조금 거부감이
"잘 모르겠다" 내용보기
책에도 써있듯이 대단한 내용이 아니다.
근데 아주 작고 잔잔한 행복을 찾는 내용
또한 아니라 생각한다

'큰 걸 바라지않고 사는 나의 꽤나 괜찮은 모습'
대중적으로
호불호가 갈리지않게
잘 눈치보며 만들어진
유행가나 인스타 글귀 같은 느낌의 책인 느낌이다
뭔가..'내가 이런말을 쓰면 독자들이
크게 모나지않고 공감해주며 좋아하겠지..'
라는 느낌이 든다해야하나
그래서 읽으며 조금 거부감이 들었다
왜지?개인적으로는 사회초년생이,
회사를 입사했다면 적어도 바라던자리,
누군갈 대신해서 그 자리에 앉았고,
페이를 받는순간부터 프로다.
몰라도 배우면되고 부족하다 느끼면 더
노력해야한다..'난 부족해..흑흑 하지만
그다지 더 잘할려고 노력하고싶진않아..
(노력해도 안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심,
배우의 말을 인용하였으나
그 배우는 보이지않는곳에서도 보이는것처럼
매사 노력했고 그 노력에 운이따라 성공을 한 것 이지
노력없이는 운이 따라줘도 대단한 성공은 말이 안된다 생각.
운이 좋으면 가능하다?이런거에 포커스를 두며
위로아닌 위로를 해주신다 해야될까요




















작가님은
많은 분들의 공감(?)을 받기위해?
'9시에 근무시작이면, 9시에 오면되는거 아닌가요?'식이다.
하지만 9시에 와서 숨고르고 커피마시고 땀났으니 화장실도가면 9시반쯤된다.9시전에출근한직원은 이미오전업무를 시작하고도 남은시간.
고용주나 상사입장에선 너무 좋고 같이 일하고싶은
사람은 아니지않을까?
결국 그 일찍오는게 회사를위한게
아닌 나를 위한것임을..지나고 보면 안다
무지성으로 1시간 전에 와라 이건 말도 안되지만
말이다..

무튼 이런식의 내용이다.
그래서 좀 읭..?이건 혼날만한건데
사회가 다 이해해주길바라면 페이를 받지않는
아마추어야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을 했었다 .
그래서 그런가
죄송한 말이지만 술술읽히지만
그다지 마음에 큰 울림있거나..
작가님 말씀처럼 크게 남는게 없다해야되나
내용이 남는게 없다는게 아니라
내 가치관과는 다른 위로여서
큰 위로를 못받은게 아닌가 한다..

g******2 2025.05.06. 신고 공감 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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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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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었던 12월. 속이 시끄러워서인지독서모임에서 읽는 책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도통 집중이 되질 않아서 좀 가벼우면서도위로가 되는 책을 읽고 싶어서 선택한 책.정말 충동적으로 어떻게 골랐는지도 모르겠지만그렇게 나에게 우연히 도달한 책 치곤꽤 많은 위로가 되어주었다.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내 스스로 너무바보같은 사람이 된 것 같은 자괴감에 빠져 있었는데, 최선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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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힘들었던 12월. 속이 시끄러워서인지

독서모임에서 읽는 책도 눈에 들어오지 않고

도통 집중이 되질 않아서 좀 가벼우면서도

위로가 되는 책을 읽고 싶어서 선택한 책.

정말 충동적으로 어떻게 골랐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나에게 우연히 도달한 책 치곤

꽤 많은 위로가 되어주었다.


실패한 것은 아니지만 내 스스로 너무

바보같은 사람이 된 것 같은 자괴감에 

빠져 있었는데, 최선을 다해도 실패할 수 있다는

작가의 말이 참으로 다정하게 느껴졌다.

작가의 할머니가 마지막에 웃는게 아니라

자주 웃는게 성공한거라고 하셨다고 했던가.

이 악물고 나중에 나중에 하면서 사는것 보다

소소한 행복을 찾아가며 웃어가며 사는 인생이

어쩌면 성공한게 아닌가 싶어 안심도 되었다.

철학책처럼 고민하면서 읽지 않아도 되지만

인생의 다양한 부분의 울림을 전해주는 책.

속 시끄러울때 읽으면서 그래, 나 잘하고 있어,

다시 또 툭툭 털고 일어나면 돼, 라고

말해줄 수 있는 책이다.

s*******e 2024.12.23.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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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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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환자가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를 경험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마음의 허기는 자연스럽게 신체의 허기에 이어지기에 우린 그중에서 보다 채워 넣기 쉬운 쪽을 선택하게 됩니다. 십중 팔구는 신체의 허기 쪽입니다. 우리가 자도 자도 끝이 없이 잠이 쏟아지는 이유는 세상에 지친 마음을 닫는 가장 쉬운 방법이 신체의 전원을 끄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내용보기
우울증 환자가 갑작스러운 체중 증가를 경험하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마음의 허기는 자연스럽게 신체의 허기에 이어지기에 우린 그중에서 보다 채워 넣기 쉬운 쪽을 선택하게 됩니다. 십중 팔구는 신체의 허기 쪽입니다. 우리가 자도 자도 끝이 없이 잠이 쏟아지는 이유는 세상에 지친 마음을 닫는 가장 쉬운 방법이 신체의 전원을 끄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0 2025.03.0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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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하루가 주는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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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보고 싶어요.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정말 요란하고 커야만 할까요? 태수 작가의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는 이 질문을 전제로 두고, 조용한 삶 속에서도 충분한 행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책은 프롤로그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제1장에서는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을 중심으로,
"조용한 하루가 주는 위로" 내용보기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라는 질문으로 시작해 보고 싶어요. 우리가 ‘행복하다’고 느끼는 순간은 정말 요란하고 커야만 할까요? 태수 작가의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는 이 질문을 전제로 두고, 조용한 삶 속에서도 충분한 행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책은 프롤로그와 네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제1장에서는 “다정함은 체력에서 나온다”는 말을 중심으로, 마음을 돌보기 위한 기본 조건으로서 몸과 마음의 상태를 돌아보게 합니다. 제2장 “잘 자는 것도 능력이야”는 잠과 휴식, 실패와 재충전의 균형을 다룹니다. 제3장에서는 “똑똑한 우울증보단 행복한 바보로 살래”라는 표현을 빌려, 세상 기준에 얽매이지 않고 자기만의 방식으로 살아가자는 시선을 제시합니다. 마지막 제4장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에서는 일상의 흔해 보이는 순간들이 어떻게 행복이 될 수 있는지를 재확인합니다. 작가는 특별한 사건보다는, 울 일이 없는 하루, 나쁜 일이 없는 하루가 곧 조용한 행복이라고 말해요.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와닿았던 건, ‘행복은 거창한 게 아니었다’는 사실이에요. 특히 요즘에는 자꾸 비교하고 더 높이 올라가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았는데, 그런 부담을 잠시 내려놓아도 괜찮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문장 하나하나가 세게 울리는 건 아니지만, 조용하게 머리에 맴돌면서 스스로를 다독이게 만드는 힘이 있어요. 때로는 “포기하지 않는 것 자체도 용기”라는 생각이 위로가 되었고, 작가가 전하는 ‘조용한 행복’이 나만의 속도로 살아도 되는 이유가 되어 주었어요.

책을 덮을 즈음에는, 지금 내가 가진 평범한 하루와 작고 일상의 순간들에도 이미 충분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 자연스레 자리 잡았어요. 이 책은 화려한 위로는 주지 않지만, 묵묵하게 곁에 있어 주는 친구 같은 글이에요. 특히 삶의 속도에 지친 분들, 마음이 예민한 분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올해의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d******i 2025.10.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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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받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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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마음에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이였네요. 작가님이 쓰신 책 있으면  또 다른 책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책 써주셔서감사합니다. 이 책 읽고 마음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한번쯤 머리 식힐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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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해서 읽어봤어요. 마음에 위로가 많이 되는 책이였네요. 작가님이 쓰신 책 있으면  또 다른 책도 구매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책 써주셔서감사합니다. 이 책 읽고 마음에 많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한번쯤 머리 식힐 때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YES마니아 : 로얄 a*****2 2024.12.09.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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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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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내용들이 실려있네요~ 잘읽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고 있는데 금방 읽게되네요~ 참된 어른이 되기위해 노력해보는중입니다~ 어른답게 늙어가고 싶어요 눅구에게나 어른일수 있도록... 몇번이고 다시 되새기며서 읽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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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내용들이 실려있네요~ 잘읽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책을 읽고 있는데 금방 읽게되네요~ 참된 어른이 되기위해 노력해보는중입니다~ 어른답게 늙어가고 싶어요 눅구에게나 어른일수 있도록... 몇번이고 다시 되새기며서 읽어보겠습니다~
n*******g 2025.05.0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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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에 혹해서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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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선물도 하고요. 하지만 직접 읽어보니 작가가 본인의 경험을 수려하게 글로 잘 표현한 것이지 저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맨 첫번째 에피소드? 외에는 별로였습니다. 그냥 작은 일에 '자주' '만족' 할줄 알자는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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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 선물도 하고요. 하지만 직접 읽어보니 작가가 본인의 경험을 수려하게 글로 잘 표현한 것이지 저에게 삶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주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맨 첫번째 에피소드? 외에는 별로였습니다. 그냥 작은 일에 '자주' '만족' 할줄 알자는 교훈... 
y*****7 2026.01.16.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