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사서삼경四書三經의 대학大學이다.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의 사서중 가장 어렵다는 그 책 ! 옛 조선을 배경으로 하는 시대극 드라마에서 어린 소년이 《대학》까지 떼었다고 하면, 그자리에서 바로 똑똑함과 총명함이 인증되었던 바로 그 책!! 그 어려운 대학을 쉽게 따라쓸 수 있는 친절한 교본이다. 《오십에 쓰는 대학》 특징 1?? 원문 문장 그대로, 2?? 1페이지 1문장으로 간단한 구성, 3?? 읽는 소리와 뜻풀이가 바로 나오며, 4?? 서예가의 손글씨로 씌여져 알아보기 쉽고, 5?? 한자 획순을 잘 몰라도 쉽게 따라쓸 수 있다.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고전을 필사하는 시간은, 짧은 고전 문장속에 담긴 깊은 뜻이 시대가 변하여도 퇴색되지 않고 남아 우리에게 주는 교훈을 되새기는 시간이다. 아침에 따뜻한 차를 마시며, 손을 움직여 한자를 따라쓰다보면, 몸과 머리와 마음이 깨워지며 워밍업되는 걸 느낄 수 있답니다~♡ 오십이 아니어도 추천합니다~!! #채손독 을 통해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오십에쓰는중용 #오십에쓰는대학 #타타오 #한치선 #운곡서원 #고전필사 #한자필사 #고전필사노트 #한자필사노트 #하루10분고전필사 #오십에쓰는천자문 #오십에쓰는채근담 #오십에 쓰는논어 #오십에쓰는도덕경 #오십에쓰는맹자 #실비아의독서노트 |
![]() 책을 받고 깜짝 놀랐다 책이 A4용지 만한 길쭉한 크기에 말이다 펼쳤을 땐 더욱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인쇄용 서체가 아닌 작가가 직접 쓴 해서체 체본 위에 따라 쓸 수있게 세심한 배려에 말이다 이 책은 한자 필순이나 기본획 쓰는 방법과 별도로 서예를 배우지 않은 이도 기본적인 한자 쓰기가 가능하다 또한 한자 필순의 원칙과 서예의 이론중 하나인 영자팔법의 깊은 뜻이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서 마치 서예시간을 방불케함이다 인생의 반백년을 산 오십에 쓰는 중용과 대학에는 공자왈과 함께 책에 바로 글을 따라 쓸 수있게 되어 있어 필사 노트를 따로 가지고 다니는 수고로움을 덜어주었다 오십이 되려면 아직 한참이나 남았지만 중용과대학은 십대때 읽어도 좋을 내용들이다 나도 초딩때 읽었던터라 더욱 친숙하게 다가와 쓰기가 수월했고 추억을 회상 시키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함은 덤이였다 할 수있다 더 나아가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한지위에 붓으로 필사 해 보고 싶은 충동이 이는 것은 비단 나 뿐일까 싶다 |
|
오십에 쓰는 대학 타타오(한치선) 엮고 씀 운곡서원
어렵지 않지만 깊고 넓은 큰 세계, 대학(大學)! 심리적인 안정감과 손동작을 통한 두뇌 활동 향상!
큰 사람을 만드는 큰 한문 대학 펜으로 하루에 10분 배움과 깨달음을 얻고자 써 보았습니다.
한 자, 한 자 써 내려가면서 집중하는 시간이 좋았습니다. 어느 순간에는 한자의 뜻이 궁금해져 한자를 찾다 보니 자연스럽게 외워지기도 하더라고요.
작가가 직접 쓴 글이라 차근차근 따라하니 갈수록 필체가 반듯해져서 아들에게도 권했습니다.
오십에 쓰는 이라고 되어 있지만 학생들이 써도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이 쉽진 않지만~ 하나 씩 천천히 쓰고 읽어나가다 보면 마음에 와 닿지 않을까요?
휴대폰을 생활화 하는 요즘 책을 보며 글 쓰는 10분 집중의 시간이 눈 건강과 두뇌 건강을 위해서 아주 좋은 것 같아요.
나를 위해 집중하는 시간 가져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차분한 마음과 심신 안정을 주는 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지원 받았습니다. |
|
하루 10분을 투자해 대학을 쓰며 읽고 그 뜻을 헤아린다. 옛날 학문을 닦는 순서에 대학이 가장 우선으로 했을만큼 큰 사람을 만드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한 글자 한 글자 쓰면서 현자는 되지 못하더라도 조금이나마 가까워지길 바라며 써내려간다. 마음이 차분해지는 10분의 필사. 올해는 대학을 통해 조금 더 성숙해지길 바래본다. #리얼북스로부터 지원받아 쓴 리뷰입니다.
|
|
한자로 된 책을 읽고 그 뜻을 헤아리고, 어려운 한자를 한자한자 써 내려가는 방식으로 읽고 쓰기를 반복한다 책의 내용이 쉽지 않다 하지만, 책을 매일매일 찾아서 읽고 쓰게 된다 읽는 동안 훌륭한 말들에 감동을 받고, 써 내려가는 동안 내 마음의 평온을 찾는다 좋은 말씀에 하루가 새로운 의지로 불타오르며, 한자 한자 써 내려가다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진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고 매일 매일 쓰다 보면 나도 성인이 될 수 있을 것 같은 마음이다
한자로 된 책을 읽고 그 뜻을 헤아리고, 어려운 한자를 한자한자 써 내려가는 방식으로읽고 쓰기를 반복한다
하지만, 책을 매일매일 찾아서 읽고 쓰게 된다 읽는 동안 훌륭한 말들에 감동을 받고, 써 내려가는 동안 내 마음의 평온을 찾는다 좋은 말씀에 하루가 새로운 의지로 불타오르며, 한자 한자 써 내려가다 보면 그냥 기분이 좋아진다 여러번 반복해서 읽고 매일 매일 쓰다보면 나도 성인이 될수 있을것 같은 마음이다 곁에 두고 꾸준하게 읽고 써야 겠다고 다짐한다 #채손독 을 통해 #리얼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chae_seongmo @realbooks #필사적으로 1기#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오십에쓰는중용#오십에쓰는대학 #타타오 #한치선 #운곡서원#고전필사 #한자필사 #고전필사노트 #한자필사노트 #하루10분고전필사 |
|
#오십에쓰는대학 #서평 지은이 타타오(한치선) 펴낸곳 리얼북스(운곡서원)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대학을 한자로 필사할 수 있는 고전 필사책입니다. 책 활용법과 한자 필순의 원칙을 자세히 설명해주어 서예를 배우지 않았더라도 한자 필사가 가능합니다.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 배우고 체본을 따라 필사를 하며 마음을 차분히 하기에 좋습니다. 오랫만에 쓰는 한자가 어색했지만 필사를 하고나니 뿌듯하고 마음이 한결 정화됨을 느꼈습니다. 하루의 시작이나 끝을 하루 10분 대학으로 차분히 돌아보시길 추천합니다. #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 를 통해 #리얼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아 서평을 작성했습니다. @chae_seongmo @realbooks ![]() ![]() |
![]() 오십에 쓰는 대학_ 하루 10분, 고전을 만나다 #채손독 을 통해 #리얼북스 로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어렵지 않지만 깊고 넓은 큰 세계, 대학(大學)! 심리적인 안정감과 손동작을 통한 두뇌 활동 향상! 사서삼경(四書三經)에서 옛사람이 학문 닦는 순서로 보면 대학(大學)을 가장 우선으로 하고 다음으로 논어(論語)와 맹자(孟子)를 들게 됩니다. 그만큼 어렵지 않지만 파고들수록 깊이는 광대하여 방대한 유학(儒學)의 압축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루 10분을 필사하는 과정에서 수신(修身)이 되고, 또 제가(齊家)가 된다고 합니다. 대학은 자기 수양을 완성하고 사회 질서를 이루는 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이론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한테 마음을 다스리고 큰 사람으로 만드는 큰 학문이라는 취지로 더 큰 세계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필사를 하면서 희망해 봅니다. ![]() 삼강령 명명덕(明明德) : 자신의 밝은 덕을 밝게 드러내야 한다. 신민(新民) : 자신의 밝은 덕으로 백성을 새롭게 한다. 고본 《대학》에 수록된 용어는 친민(親民) : 백성과 친하게 된다. 지어지선(止於至善) : 최선을 다하여 가장 합당하고 적절하게 처신하고 행동한다 팔조목 격물(格物) : 세상 모든 것의 이치를 찬찬히 따져보는 것 → 고본 《대학》에는 없는, 주희가 새로 지어 넣은 조목 치지(致知) : 지식과 지혜가 극치에 이르게 하는 것 → 고본 《대학》에는 없는, 주희가 새로 지어 넣은 조목 성의(誠意) : 의지를 성실히 다지는 것 정심(正心) : 마음을 바로 잡는 것 수신(修身) : 자신을 수양하는 것 제가(齊家) : 집안을 화목하게 이끄는 것 치국(治國) : 나라를 잘 다스리는 것 평천하(平天下) : 세상을 화평하게 하는 것 대학은 정확히 언제 누가 쓴 것인지 단언할 수 없으나 공자가 남긴 책이라는 설이 유력합니다. 대(大)는 큰 것이며 또한 큰 사람의 형상이니 대학(大學)이란 큰 사람을 만드는 큰 학문이라는 뜻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학문은 단지 지식이나 기술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차원의 배움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대학(大學)을 통해 지향하는 바는 현자(賢者)가 되는 것이며, 나아가 성자(聖者)에 이르는 것입니다. 필기가 주는 차분함과 안정감은 심리치료에 도움을 주어 정서적인 측면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또한 손으로 직접 글씨를 쓰면 두뇌 활동이 활발해지고, 미세한 손동작을 통해 시각 및 운동감각이 이루어져 두뇌에 많은 자극을 준다고 합니다. 살면서 요즘처럼 어지럽고 복잡한 세상은 없었다고 생각됩니다. 이 책을 읽고 필사하는 과정에서 수신(修身)이 되고, 또 제가(齊家)가 되며, 그 후에는 더 큰 안정된 세계로 나아갈 수 있길 독자도 바래 봅니다. 〈하루 10분, 고전 필사〉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새해를 맞아 한자 한자 정성껏 써내려가다 보면 한해를 맞이하는 마음가짐도 희망찰 것으로 생각됩니다. |
|
*추천합니다. <대학>을 읽으며 붓펜으로 한자를 쓰는 과정을 통해 나를 닦고, 가정을 바르게 하며,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황금나침반이 될 것입니다. * 오십에 쓰는 대학 * 타타오 엮고 씀 * 리얼북스 |한치선(필명 타타오)30여 년간 서예와 손글씨 분야에서 활동해 온 작가이자 인문학자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타타오 캘리아트’와 ‘타타오 서재’를 운영, 온라인 강의를 통해 서예와 손글씨를 가르치고 있다. 주요 저서 - 오십에 쓰는 대학<중용/맹자/도덕경> - 오십에 쓰는 논어<채근담/천자문> - 당신의 품격을 올려주는 손 글씨 사서-삼경 四書三經 ≪대학≫, ≪논어≫, ≪맹자≫, ≪중용≫ ≪대학≫ 옛사람들은 학문을 닦는 첫걸음으로 대학을 꼽았다. 대학은 큰 사람을 만드는 큰 학문을 뜻하며, 궁극적으로 현자와 성자를 지향한다. 채손독을 통해 <리얼북스>로 부터 도서지원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오십에쓰는대학#타타오 #한치선#리얼북스@realbooks #채손독#필사적으로#채성모의손에잡히는독서@chae_seongmo#필사#고전필사#책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