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11번은 가장 제가 좋아하는 숫자입니다.어릴적 폼도 많이 따라했었고 아이스크림 특전, 딱지 등 김성한 선수만 나오길 바랬었죠.아버지께서 어릴 적 해태 어린이 회원에 가입시켜줘 타이거스의 오랜 야구팬이 되게 되었는데 올 시즌 우승까지 했기에 정말 오랜만에 종이책을 구입했습니다. 아버지 생신때 선물로 드리려고 선물 포장까지 했네요. 메시지를 적을 수 있는데 생각 보다 공간이 넓네요. 그래서 글자가 너무 작은 것 같습니다. 폰트 선택도 가능하면 좋겠네요.아버지 읽고 제가 읽을 것이라 아직 서평은 다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