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비평서들은 '예술'을 평한다. 아니면 입문용 안내서이던지. 이 책은 둘 다 한다. 한국 출신의, 또는 전설적인 예술가들의 '예술'을 깊이 논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멋진 연주들의 유튜브 클립들도 보여준다 (말 그대로. 핸드폰을 들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논하는 예술적 표현들이 쉽지는 않다. 그래도 이해하기에 도움을 주는 영상들이 있으니 교과서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클래식 비평서들은 '예술'을 평한다. 아니면 입문용 안내서이던지. 이 책은 둘 다 한다. 한국 출신의, 또는 전설적인 예술가들의 '예술'을 깊이 논한다. 하지만 동시에 그들의 멋진 연주들의 유튜브 클립들도 보여준다 (말 그대로. 핸드폰을 들고 읽어야 하는 책이다.) 논하는 예술적 표현들이 쉽지는 않다. 그래도 이해하기에 도움을 주는 영상들이 있으니 교과서로 읽어도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