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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에 비하면 참 많은 부분에서 별로였지만, 완결까지 1권 남았네요. 새로운 캐릭터로 인해 기존 캐릭터들이 뭔가 '병풍행'이 된 느낌도 지울 수 없었고. 무엇보다 이전 작품에서 선보였던 '카드 봉인'의 논리구조가 이번 작품에서는 많이 빈약했습니다. 예전에는 이 카드를 잡기 위해서는 이런 카드를 쓰고. 이런 것들이 나름 촘촘하게 짜여진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카드를 '찾는' 과정도, 붙잡는 과정도.. (심지어 네이밍 센스도) 전체적으로 아쉬웠습니다. CLAMP 작품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특유의 복선은 자주 나오지만,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이나 전개가 다른 작품에 비해 심심하기도 했구요. 그나마 13, 14권은 연출이 특이한 부분이 있었지만 그뿐인 14권이었습니다. 한 권 내로 모든 이야기를 어떻게 마무리 지을지가 관건인데, 결말이 상당히 별로라면 다음 작품들 구입에 대해서는 좀 보류해야할 듯 합니다. |
|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 16권은 드디어 완결을 맞이하며 사쿠라의 마지막 모험을 담고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이 뒤틀린 세계에서 사쿠라와 샤오랑은 마지막 힘을 모아 모든사건의 원흉과 맞서 싸웁니다. 아름다운 그림체와 함께 모두가 행복한 결말을 맞이합니다 |
| 데스크매트 때문에 얼른 주문했어요! 책도 매트도 예쁘네요! 다만 매트 재질이 좀 더 고급스러웠음 좋았겠어요! 4천원이나 하는데 이런 재질이라니..15권 드디어 모험의 시작입니다! 아키호와 쌍둥이로 지내던 사쿠라는 꿈을 꾸게되고 그 꿈에서 힌트를 얻어 아키호의 소중한 사람을 찾아나서는데..! 다음권에서 찾을 수 있을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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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가 독자들을 왕따시켜요..ㅠㅠ 귀여운 애들 보는건 좋지만 스토리를 못따라잡겠네 드디어 정체가 밝혀지는 카이토..근데 대체 모지 이해가 잘 안간다 왜 체인지 카드가 필요한건지;; 다시 정주행을 한번 하면 이해가 가려나.. 여태 미적지근하다가 한번에 진행되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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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캡터 사쿠라클리어카드편12. 클램프.
팬이많기로유명한사쿠라시리즈입니다. 처음유명세로구입하기시작한사쿠라벌써12권.막바지를향해달려가고있스비다.마법소녀울을별로좋아하지않음여도재미나게보고있다지요.ㅎㅎ책표지가하나같이핑크핑크한게쭈루룩꽂아놔도예쁘네요.클리어카드편잘마무리되길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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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램프작가님의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 11리뷰입니다. 진짜 거의 20년넘게 카드캡터체리보고있는거같네오. 카드캡터체리때부터 꼬꼬마 주인공들을보다가 벌써 중학교 클리어편까지 보고있네오. 클램프작가님 만화를 좋아하는데 X만화를 완결까지 보지못한것이 너무나 안타깝네요. 카트캡터에 츠바사에 같은세계관 혹시 같은 주인공이 다른차원에서 연결되는 스토리들이 있어 클램프작가님 만화는 전부다봐야 더욱 재미있게 읽을수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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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볼수록 클리어 카드편 표지랑 정말 예쁘게 잘 뽑은 것 같아요~. 7권에서 사쿠라가 카드가 생기는 이유가 사쿠라 자신 때문인 걸 깨닫네요. 그리고 샤오랑이 아키호와 유나 D 카이토에 대해서 말하려고 하는데 유나 D 카이토가 말을 하지 못하게 주술로 막습니다. 그리고 직접 사쿠라 근처에 나타나 문제를 만드네요. 과연 사쿠라는 이 위협을 어떻게 헤쳐나갈까 8권에서 나오겠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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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카드캡터 사쿠라 클리어카드편 6권 정발이 좀 느린거 같네요 항상 표지는 예쁜데 6권도 여전히 예쁘군요 사쿠라 표정도 맘에 들어요 ㅎ 여튼 6권에서는 그동안 궁금했던 비밀이 조금 풀리긴하는데 그래도 아직까진 궁금한게 더 많네요 6권은 마법사 일족과 관련된 과거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자주 꾸는 불가사의한 꿈에 마음이 흔들리는 사쿠라 사쿠라와 마찬가지로 소중한 사람을 마음에 간직한 아키호를 위해 찾은 집의 서고는 모든 일의 시작인 특별한 장소 그곳에서 두사람앞에 최강의 마법사가 모습을 드러낸다..?? 운명의 시계가 작동하면서 진실을 향한 이야기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6권! 앞으로 계속 이야기의 실마리가 풀려나갈텐데 과연 몇권에서 완결이 될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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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놀러온 전학생 아키오가 카드 때문에 잠든 사이 사쿠라는 또 새로운 카드를 손에 넣는다. 유키토가 아르바이트 하는 곳에서도 갑자기 다른 공간으로 들어가게 된 사쿠라는 아주 희미하지만 뭔가 다르다고 느낀다. 카이토와 우연히 마주친 샤오랑은 그에 대해서 조사하고 마법사일 가능성을 알아낸다. 전편 이후로 시간이 많이 지난 관계로 토모요가 사쿠라의 활약을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장면이 나와서 캠코더는 안 쓰나 했는데 오랜만에 캠코더 촬영 장면이 잠깐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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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 방지 선 - - - - 이번4권은 사쿠라의 꿈속에서 나오는 망토를 뒤집어쓴 사람이 누구인지 드디어 밝혀졌습니다. 아직 아리쏭한 부분이 있고 확실하진 않지만 윤곽이 어느정도 드러난 편이네요. 새로 등장한 신캐릭터들이 하나같이 마음에 듭니다. 사쿠라 세계관에서는 특이하지 않은 나이차이 많은 커플이 새로이 등장하는데... 사쿠라만큼이나 다정하고 순수한 여자아이와 똑같이 다정하지만 뭔가 비밀을 품고있는 남캐 조합이라니. 게다가 데리고 다니는 마스코트(?)마저 마음에 들어요. 케로처럼 마스코트 역할을 하는 토끼가 나왔는데 아직 이름은 안나왔고 외모나 성격만 보면 너무 귀여워요. 눈물점에다가 한쪽 귀에 왕관을 꼽고 퍼가 잔뜩 달린 목도리를 하는게 너무 귀여움. 케로처럼 본모습으로 변할날만을 고대합니다. 클리어카드편은 전체적으로 딱히 굴곡이 없고 갈등이 없는 느낌이네요. 작중 캐릭터들이 심각해는 하는데... 사쿠라의 능력이 워낙에 뛰어나다보니 전혀 걱정이 안됩니다. 사쿠라의 입버릇이던 틀림없이 잘될거야를 이번 클리어카드편에서는 말하는걸 못 본것 같은데... 그런말을 하지 않아도 잘 해결해날갈거 같아요 그래서 5권은 언제 나오죠. 현기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