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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성장시킨다 혹은 성장하는 회사를 선택한다“라는 관점에서 창업자, 투자자, 근로자는 기여의 형태는 다르지만, 결국 같은 결의 의사결정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관점에서 저평가된 회사를 찾아서 빠르게 성장시키고 다시 매각하는 전문꾼(?)들의 이야기입니다. 사모펀드 운영자 관점에서 여러 케이스들에 대해서 저자의 목소리가 들릴정도로 재미있는 나레이션으로 풀어낸 책입니다. 투자 및 성장하는 회사에 대해서 관심있으신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
| 일반인이 알기 어려운 사모펀드의 세계에 대해서 알려주셔서 감사하다. 전혀 상관없는 분야지만 새로운 분야에 대해서 알아볼수 있는 좋은 책이었다. 앞으로 나도 김태업선생님처럼 나의 분야에 대해서 이런책을 쓸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
| 사모펀드에 대한 정보를 알 수 있어서 좋습니다. 단순히 개인 투자자, 특히 기술적 분석에 의한 단기 매매 관련 도서는 수없이 많지만 또 다른 포지션에 대해서는 그곳에서 일하지 않고서는 제대로 알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 면에서 좋은 정보를 가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사모펀드 투자와 경영의 비밀은 제목만 보면 뭔가 금단의 지식 있을 것 같지만, 실상은 업계 잘 아는 사람에겐 이미 다 아는 얘기. 초보에겐 어려운 용어 남발, 경험자에겐 뻔한 스토리. 결국 중간은 없음. 현장감 살리려다 오히려 실무자 자서전처럼 느껴짐. 정보보다 포지션 과시가 더 강한 책. 용어 공부하는 정도. 안보는 것보다는 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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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진솔한듯 하나 내용에 깊이가 없고 사이사이 끊이지않고 나오는 아재개그가 집중을 방해한다 돈이 아깝기도 하고 혹시 뭐라도 건질까 싶어 참고참으며 거의 다 읽었는데 삼프로티비에서 패널로 나오신 모습을 기대하고 구매하면 기대에 크게 못 미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