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고양이들이 새로 들어왔는데 나름 귀엽네요ㅋㅋㅋ 고양이들 이름이 생각이안나는데 대걸레털같은 검은 고양이 썰도 슬퍼서 가끔 생각나요.. 샴고양이가 지능캐라 금방 미련없이 떠날줄알았는데 곁을 묵묵하게 지켜주더라고여.. 고양이만환데 이렇게 감동적이어도되나요 ㅠ.. 암튼 3번지 고양이들이 이렇게 보호소에서 재회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잘 만나서 다행이에요. 카페라는 반전이 있었지만요.. 모쪼록 다들 잘살았으면... |
| (현재까지 나온 단행본을 모두 읽고 쓰는 감상입니다.) 길고양이에서 보호소, 그리고 고양이 카페까지. 마루루와 하치의 이동을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에피소드 하나 하나, 등장하는 아이들 한마리 한마리 너무 사랑스럽고 몽글몽글 가슴에 남아요. 중간 중간 가슴 아픈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들과 이 아이들로 인해 채워지는 행복을 보는게 너무 행복해요. 빨리 다음 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
| 4권 후반부부터 밝혀지는 야스오의 과거 이야기에 눈물이 납니다. 고양이들과의 인연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어가는 거 같아서 뭉클해져요. 야스오의 이야기가 마무리되고 길고양이들이 식탐을 가지게 되는 이유를 알게 해주는 에피소드도 있어서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
| 냐옹이들 너무 좋아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진짜 귀여운 냐옹이들이 여럿 나와서 냐옹이 매니아들은 좋아할수 밖에 없는 만화책이에요! 계속계속 열심히 모으려구요! 내용도 어찌나 귀여운지… 진짜 맘에 드는 만화책입니다! 저의 냐옹이도 생각나는 귀여운 에피소드 들이 많아요 |
|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보호소 직원인 야스오의 과거 이야기가 주를 이룹니다. 이 만화책의 주인공인 고양이들, 마루와 하치의 이야기가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네요. ^^ 하지만 역시 재밌었고 6권도 기대됩니다. |
| 소노다 유리 작가님의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5권 리뷰입니다. 5권은 3번지 고양이들이 고양이 납치범으로 부르면서 두려워하던 고양이 보호소의 직원 야스오가 고양이 보호소에서 일하기 전의 과거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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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알게 된 고양이 만화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5권입니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상의 냉정함과 잔혹함을 의외로 현실성 있게 그려 더욱 인상 깊은 만화예요. 가족과 친구 모두 잃은 야스오의 어두웠던 과거 이야기에 등장하는 고양이 차미. 어느샌가 사라진 차미를 찾기 위해 애쓰다가 떠돌이 고양이들을 맡기 시작한 야스오는 비오는 날 길에서 쓰러지고 맙니다. 그리고 그를 발견한 건 에리코였는데… 마루루의 엉덩이를 코앞에 두고 자는 야스오를 본 히노. 그 모습을 질색했지만 사실 이는 사람에 대한 신뢰를 의미하는 걸 알고 생각이 바뀌게 됩니다. 그리고 자신도 고양이에게 사랑 받고 싶어하게 되죠. 식탐이 엄청난 그레코와 겁이 무척이나 많은 코마의 이야기도 담겨 있습니다. 그레코가 새끼고양이 때의 충격적인 환경 때문에 생긴 전투적인 먹방과 더불어 어미에게 버려진 것인지 거리에 쓰러진 채 발견되었던 코마의 상태가 무척이나 안타까웠네요. 그리고 3번지 출신 고양이들도 새로운 환경이 맞이하게 됩니다. 서로 다른 매력으로 귀여움을 뽐내고 있는 고양이들과 이들을 돌보는 보호소 직원들의 이야기가 재미를 더해가는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5권이었습니다! |
|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5권은 4권에 나왔던 야스오의 과거편의 뒷이야기가 이어지는데 지금의 야스오가 있기까지 참 여러 일이 있었구나~란 걸 알 수 있었고 감동적이었어요. 고양이 보호소의 고양이들과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재미있고 좋아서 6권도 어서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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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고양이 납치범(?) 야스오의 과거가 지난권에 이어서 나온다. 어떻게 고양이 보호소로 오게 되었는지까지. 히노의 보호소 적응기, 크레코의 식탐의 원인 등이 나온다. 이번 권에서도 고양이에 관한 토막지식들이 나오고 고양이들이 귀엽다.. |
| 제가 딱 4권이 나왔을때 이 만화를 보기 시작해서 4권까지 보고 다음 스토리가 궁금해지다 보니, 5권을 볼 수 있게 되기를 엄청 기다렸는데 드디어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이번 권에서는 과거 이야기가 나와서 조금 무겁게 느껴졌던 것도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