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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야가 당하기 직전 나타난 세로부터 시작해서 A반을 비롯한 많은 히어로들이 다친몸을 이끌고 등장하는 장면, 올포원에게 갈 수 있게 미도리야가 앞을 열어주며 “간바레 이즈쿠”를 외쳐주는 장면 등 매순간이 다 너무 감동적이었다 히로아카가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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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 못 구할줄 알았는데 어떻게 구했습니다 나히아의 마지막을 향한 길 재미있습니다. 최종 결전의 정점입니다! 시가라키의 내면으로 파고드는 데쿠의 처절한 사투와 과거의 굴레를 끊으려는 영웅들의 집념이 폭발합니다. 작화의 밀도가 압도적이며, '구원'이라는 주제가 묵직한 감동을 선사하는 최고의 하이라이트 권입니다. |
| 애니메이션으로 보고 40~42권까지는 소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40권과 함께 구매했다. 나온 지 꽤 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더블특전이 남아있어 5400원이 아깝지 않게 만들어줬다. 나히아를 만화로는 처음 봤는데 작화가 다른 만화들과 비교해도 훌륭했다!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1권 리뷰입니다. 저는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고 원작도 애니메이션도 너무 좋아서 만화책도 사게 되었는데요. 역시 만화는 만화만의 맛이 있습니다. 이 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어찌됐든간에 '용서'같아요. 데쿠를 보고있으면 응원밖에 안나오네요. |
| 데쿠와 시가라키가 서로의 마지막 남은 신념을 부딪히는, 시리즈 전체에서 가장 감정이 뜨거운 순간을 담아냅니다. 압도적인 절망 속에서도 데쿠는 “누군가를 구하고 싶다”는 자신만의 히어로 정신을 끝까지 잃지 않고, 시가라키는 과거의 상처와 고독을 짊어진 채 흔들립니다. 거대한 전투 장면 너머로 두 사람의 마음이 충돌하며, 히어로의 힘이 단순한 개성이 아니라 ‘누군가를 향한 진심’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다가옵니다. 결말로 향하는 길목에서, 희망이 어떻게 마지막 순간까지 버텨내는지 보여주는 감동적인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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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원작을 아직 보지 않았습니다 선물로 구매했는데 받는 이가 아주 좋아합니다 초판 특전본이 아직 남아 있어서 다행입니다 특전도 한몫했습니다 책 상태도 랩핑되어 있어서 깨끗했습니다 아직 고민중이라면 초판 특전이 있을 때 사세요 |
| 정말 마지막을 향해서 간다는 게 보일 정도로 모두와 함께 힘을 합쳐서 싸우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어요 ㅠㅠ 처음에 빌런들이 다 비호감이었는데 그래도 주인공과 얘기하며 풀리는 서사들 때문에 더 재밌게 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저는 A반 친구들과 힘을 합쳐 싸우는 거에 약한가, 계속 울게 되네요 ㅠㅠ |
|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41권은 캐릭터들의 각성과 치열한 전투가 돋보이며, 영웅으로서의 성장과 희생이 깊은 울림을 전합니다. 긴장감 넘치는 전개와 감동적인 드라마가 균형 있게 펼쳐져 팬뿐 아니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도 강한 몰입감을 선사하는 완성도 높았습니다! |
| 단 한 번도 빌런이 좋게 보였던 적이 없는데 너무 서사가 다 슬퍼서 한참을 과몰입에 허우적거렸네요 ㅠㅠ 배송 너무 좋았고 깔끔해서 자주 이용하는데 예스24 뭐 더 칭찬할 게 있나요 ㅠㅠ 앞으로 안전하게만 배송해주세요 ㅠㅠ !! 잘 읽었습니다~ |
| 저번권과 이어지며 점점 마지막을 향해 분의기와 스토리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이때 지금까지 봤던 인물들의 이야기과 스토리가 기억나면서 마지막 전투를 보는 저에게 흥미를 돋운것 같습니다! 마지막까지 어떻게 될지 기대되고 후기가 궁금해지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