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 저자 황준철 출판 저녁달 발행 2024.11.15. ISBN 9788935214655 141*210*21mm | 268p 카테고리 한국 에세이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황준철 작가의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는 현대 직장인들의 마음 건강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심리 상담 에세이입니다. 회사 생활의 스트레스, 번아웃, 인간관계와 같은 현실적인 문제를 다루며, 심리학을 바탕으로 한 실질적 조언을 제공합니다. 저자는 수년간 직장인을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회 초년생부터 중간관리자까지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를 지키며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또,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가이드와 위로를 동시에 제공합니다. 이 책은 특히 회사 생활이 주는 압박감과 우울함 속에서 ‘버티는 것’만이 답이 아님을 알려줍니다. 작가는 “버티는 것”이 단순히 견딤을 의미하지 않고, 이를 통해 스스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겪는 문제들을 단순히 나약함이나 개인적 문제로 치부하지 않고, 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며 건강하게 대처할 방법들을 알려줍니다. 책의 강점은 실질적 조언에 있습니다. 사회 초년생에게는 회사 생활의 기본적 태도를, 중간관리자에게는 리더십과 조직 내 역할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또한 오피스 빌런이나 갈등 상황에 대한 대처법, 번아웃 방지 전략 등 직장인이 현실적으로 겪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룹니다. 이 과정에서 저자가 만난 다양한 직장인의 사례를 통해 독자들에게 “나만 힘든 게 아니구나”라는 위로와 공감을 줍니다. 단순한 위로를 넘어, 직장인들이 스스로의 가치를 되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같은 책입니다. 직장 생활로 인해 지친 마음을 달래고, 스스로를 더 잘 이해하며 발전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직 직장인이 아니어서 당장 필요한 공감은 없었지만, 일상 속에서 응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정말 직장인들을 위한 심리상담소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다양한 사례와 그에 맞는 대안이 정말 촘촘해서 주변 직장인 분께 선물 드리고 싶은 책입니다.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월요일 출근을 상상할 때, 회사 가기 싫다는 생각을 하며 우울해진 경험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거기에다 회사에 오피스 빌런이 있거나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욱 스트레스가 커지고 마음이 괴로워진다. 그래도 경력을 쌓아야 하고, 돈을 벌어야 한다는 이유로,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겠지.' 하는 마음으로 회사는 계속 다니지만, 그러다 보면 우울함, 무기력함, 심한 경우 번아웃까지 찾아올 수 있다. 상담하면서 몸과 마음이 완전히 지친 상태로 하루하 루 버티며 일하는 직장인들을 자주 만납니다. 직장인 10명 중 7명은 번아웃 경험이 있고, 그중에서도 30~40대가 가장 많이 경험한다.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는 일에 치이고, 사람에 치이며 하루하루를 견뎌내고 있는 직장인들 그리고 사람을 많이 만나는 영업인들 상대로도 추천한다. 무겁고 버거운 직장 생활의 고민들 사이에서 당신이 잃어버린 내면의 목소리를 다시 찾아주고 마음을 회복시키며, 보다 건강하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안내한다. 직장과 일상에서 진정한 ‘나’를 발견하고, 더 나은 삶의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우리는 '미래'라는 단어 앞에 '불확실한uncertain', '알 수 없는unknown', '예측 불가능한Unpredictable' 같은 수식어를 붙이곤 한다. 이러한 수식어를 기반으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경험하고 느끼는 불안과 두려움은 당연한 것일 수도 있다. "조금만 참아. 그러면 네가 하고 싶은 건 다 할 수 있을 거야."라는 회유에 속아 성장과 발달을 미루다 보니 어느덧 서른이,마흔이, 쉰이 되어버렸다. 번아웃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일 에 대한 나만의 개념, 일의 방향과 목적을 다시 정의해보는 것입니다. ㅡ나는 어떤 역량을 키우고 싶은가? ㅡ'나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ㅡ'무엇을 위해 일하고 싶은가? ㅡ 이렇게 버티는 게 맞나요? 조금만 참으면 하고 싶은 것 다 할수 있을 거라는 유혹은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세상을 더 넓게 보고, 더 깊이 생각하게 하는 심리적 성장의 가능성을 차단함으로써 직업과 직장 그리고 진로를 바라보는 인지부조화cogntiveDisonane를 만들어버렸다. 그러다 보니 빠르게 변화하며 바뀌어버린 세상 그리고 더 빠르게 번해갈 미래가 두렵고 불안할 수밖에 없다. 저자는 직장인의 이러한 삶의 여정에 조금이나마 조력하는 전문가가 되기 위해 불안과 두려운 그리고 우울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5년 동안 학교와 직장과 사업이라는 테두리 안에서 학문적이며 경협적인 연구를 진행해왔다.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에서는 직장인이 일과 삶에서 경험하고 갈등하며 해결하고 싶어 하는 구체적인 질문들을 찾아 이를 심리적 기반과 합께 정리해보았다. ? '착하고 좋은,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희생하는 수용하는' 사람이라는 평가를 받거나 그 평가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차피 목적이 같고 똑같은 어려움을 경험해야 한다면, 누군가에게 좋은 평가를 받으려 눈치보지 말고 내가 원하는 내 모습을 찾고 신념에 따라 행동하는것이 최선의 전략이 될 수 있어요. 우리는 종종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는 선택을 한다. 하지만 현재를 포기하면 미래는 없다. 지금 조금만 참고 더 노력하면 미래가 행복하고 편안할 거라는 자기최면이 어떤 면에서는 맞는 말일 수도 있지만, 현재가 행복하지 않다면 미래의 행복을 장담할 수 없다. 그만큼 많은 것을 잃어야 하기 때문이다. 심리학을 기반으로 한 명쾌한 조언이 이 책의 장점이다. 25년간 기업에서 수천 명의 직장인들을 만나온 직장인의 마음 건강 닥터가 전하는 지혜가 삶의 고단함 속에서도 자기 성장과 성공을 꿈꾸는 직장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준다. 그래서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는 우리의 직장인들은 현재와 미래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고 스스로를 '직장심리학자 혹은 "응용심리학"라고 브랜딩하고, 직장인이 직장 안에서든 밖에서든 조금 더 전략적으로 행동하며, 현재를 포기한 미래가 아닌 현재에 충실한 미래의 행복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함께합니다. 내 의사를 전달했을 때 어색한 분위기가 만들어질까 봐 격 정이 되거나 앞에서 말한 두 방법이 모두 통하지 않고, 그럼에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밖에없다면, 듣지만 듣지 않는 태도, 들어도 부정적인 감정에 동화되지 않는 방법을 연습해서 적용해보길 추천합니다. ? ?*이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younarich |
AI 인공지능과 로봇 산업의 발전과 함께 현재 4차 산업혁명의 도래로 현대 사회는 급속하게 변화하고 있다. 생성형 Al 인공지능의 발달에 따라 미래 직업군 중에서 사라질 가능성이 큰 직업군에 대한 이야기도 있고, 이러한 변화에 따른 조직원들의 자기 계발에 대한 요구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직장인들이 미래에 대한 걱정을 많이 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사회 구성원이나 조직 구성원들은 변화에 대한 적응과 함께 조직 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 구성원들과의 관계 속에서 여러가지 문제로 힘들어하거나 정신적인 우울증을 겪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한다.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바로 직장에서의 인간 관계 속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아닐까 싶다. 인간은 사회적인 동물이기 때문에 내가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사회적인 관계를 구축하며 살아가야만 하는데, 사회적인 관계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여러가지 갈등이 생길 때가 많아, 사회에서의 인간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게 유지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고민하곤 한다. 역시나 어려운 것이 인간 관계인 것 같다. 오늘 이러한 사회 특별히 직장에서의 인간 관계와 직장인들의 고민거리를 어떻게 관리할 것 인가에 관한 신간을 읽었다. 황준철님의<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였다.![]() 저자인 황준철님은 직장인의 마음 닥터? Ph.D. 응용심리학자이다. Applied PsychologistOccupational Mental Health Specialist심리 전문가이면서도 동시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역동적인 기업에 소속된 직장인이다. 억울함, 미안함, 죄책감, 화, 질투, 자괴감 등 직장이라는 울타리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과 그 기저를 확인하여, 어떻게 하면 직장에서 '일잘러'가 부정적 자기 감정을 관리하고 마음의 성장과 행복을 이어 나갈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이 책 에 담았다. 기업에서 심리와 상담을 통해 임직원 개인의 변화를 조력하며 '일잘러'의 마음 건강을 돌보는 역할을 해 왔다(EAP). 삼성 관계사인 <제일기획>에서 'Hyu마음건강센터를 구축하고 상담 전문가로서 개인과 조직의 마음 건강을 담당했으며, 이전에는 삼성경제연구소(현 삼성글로벌리서치)에서 전략가로서 회사의 마음 건강에 대한 제도를 새롭게 만드는 등 "직장인의 마음 닥터" 로 20 여 년간 직장에서 심리학자로 일해왔다. 심리학과 상담 그리고 교육을 기업 실정에 맞게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을 경험하고 있으며,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직장인의 마음 건강, 기업내 상담실 구축과 성공 전략에 대한 사례들을 지속해서 쌓아가고 있다.- EAP(Employee Assistance Program): 상담 등을 활용해 임직원 개인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조직문화와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출판사의 저자 소개 자료) 책의 목차는 다음과 같다. 프롤로그 - 현재가 행복하지 않다면 미래의 행복을 장담할 수 없다 1장 이렇게 버티는 게 맞나요? 2장 취직만 하면 끝인 줄 알았는데요 3장 좋은 리더가 될 수 있을까요? 4장 이 회사 계속 다녀도 될까요? 에필로그 - 모든 변화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현대 사회는 불안과 스트레스가 만연한 시대이다. 우리가 살아가는 일상 속에서 직장, 인간관계,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 등 여러 요소들이 우리를 끊임없이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정신 건강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우리 모두가 겪고 있는 걱정과 불안, 특히 직장 내에서의 이러한 걱정거리를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현대 사회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걱정과 불안을 안겨주고 있다. 이러한 직장내에서의 걱정거리들은 우리의 직장에서의 삶을 힘들게 만들고, 때로는 우리를 압도하기도 한다. 저자는 바로 이러한 현대인의 직장 내에서의 불안과 걱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저자는 직장인들의 걱정거리와 불안, 고민에 대해서, 어떻게 그 고민들을 부정적인 감정으로 보지 않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고 해결하여, 우리 삶을 더 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한다.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직장인들의 불안과 걱정의 원인과 해결책을 제시하며, 우리가 직장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제안한다. 현대 사회에서 직장인의 삶은 여러 도전과 스트레스로 가득 차 있다. 우리는 직장에서의 성취와 인간관계, 그리고 개인의 정서적인 안정을 동시에 관리해야 한다. 예전에 읽은 존 고든의 <에너지 버스>가 생각난다. 존 고든은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개념을 도입하여 직장 내에서의 여러가지 문제점의 원인에 대해서 진단한다. 에너지 뱀파이어는 사람의 정서적 에너지를 흡수하여 주변 사람들을 소모시키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들을 지칭한다. 이들은 주로 불평, 불만, 비판적인 태도를 지속적으로 드러내며, 주변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빼앗아간다. 이러한 에너지 뱀파이어는 다양한 방식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그 특징은 여러가지로 나타난다. 에너지 뱀파이어는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끊임없이 불만을 제기한다. 이는 동료들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전이시켜, 팀 전체의 사기를 저하시킬 수 있다. 이들은 문제를 해결하기보다는 문제를 강조하고, 항상 최악의 상황을 상상하며 부정적인 시각을 고수한다. 이러한 태도는 주변 사람들에게 스트레스를 유발한다. 또한 에너지 파이어와의 상호작용은 종종 피로감을 초래한다. 이들과의 소통은 감정적으로 소모되기 쉬우며, 결국 이는 개인의 생산성과 행복감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 다. 이들은 다른 사람에게 의존하여 자신의 감정을 관리하려고 하며, 주변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에너지를 요구한다. 이는 관계의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어 뱀파이어가 주변에 많을 경우, 긍정적인 분위기는 쉽게 무너질 수 있다. ![]() 팀워크가 저하되고, 직원들은 소진감을 느끼며, 이는 결국 직무 만족도와 생산성 감소로 이어진다. 또한, 이러한 환경에서는 사람들이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기 어려워져, 더 깊은 정서적 문제로 발전할 수 있다. 에너지 뱀파이어의 관계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에너지 뱀파이어와의 거리를 두고, 필요할 경우 대화를 단절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에너지를 보호하기 위해 경계를 설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강화하여, 에너지 뱀파이어의 영향을 상쇄할 수 있다. 정기적인 휴식과 취미 활동을 통해 자신의 에너지를 회복하고, 정서적 소모를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에너지 뱀파이어에게 솔직하게 피드백을 줄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도는 상대방이 수용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효과적이다. 존 고든은 이러한 개념을 통해 직장 내에서 긍정적인 에너지를 유지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법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그는 각 개인이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관리하고, 주변의 영향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고민하게 만드는 중 요한 메시지를 주었다. 저자는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 연봉, 승진, 이직 등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모두 공감할 만한 주제를 모으고 그 해결책에 대해서 조언을 해 준다. 책의 초반에 현재 사회적으로도 이슈가 되고 있는 직장인들의 번아웃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시트를 제공하고 있다. 번아웃은 정서적 고갈, 탈인격화, 자아성취감 저하의 세 가지 특징으로 나타난다. 정서적 고갈은 일상과 업무에 대한 흥미를 잃는 상태이다. 탈인격화는 관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감정적으로 무감각해지는 현상으로, 이는 직장 내 인간관계의 질을 떨어뜨린다. 자아성취감 저하는 스스로의 능력과 성과에 대한 자부심이 감소하여, 업무에서의 성취감을 느끼기 어렵게 만든다. 이러한 상황에 직면했을 때, 스스로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하고, 필요하다면 전문적인 상담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일상에서의 작은 성취를 기록하고, 이를 통해 자아성취감을 느끼도록 노력해야 한다. 직장 내에서는 종종 외향적인 사람들이 더욱 유리하다는 고정관념이 존재한다. 이러한 외향성 편향은 내향적인 사람들의 강점을 간과하게 만든다. 내향적인 사람들도 깊이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집중력 있는 업무 수행이 가능하다. 따라서 조직에서는 다양한 성격 유형을 인정하고, 각자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이를 통해 모든 직원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완벽주의자들은 더 잘할 수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일중독에 빠지기 쉽다. 이는 업무 시간이 길어지고, 개인의 삶과의 균형이 깨지면서 심리적 스트레스를 증가시킨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스스로의 목표를 재조정하고, 현재의 성과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또한, 일과 개인 생활의 경계를 명확히 하고, 적당한 휴식과 여가 시간을 가지는 것이 필수적이다. 취업 후에도 직장인은 지속적인 진로 고민을 해야 한다. 이직을 고려할 때는 단순히 현재의 어려움에서 벗어나기 위한 회피적 결정이 되어서는 안 된다. 이직의 이유와 방향성을 명확히 하고, 나 자신이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에서 나의 가치관과 목표를 정립하고, 앞으로의 경로를 설정할 수 있다. 이는 삶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다. 각 고민에 대한 상세한 조언과 함께 중요한 포인트에 대해서는 빨간 줄로 표시해 두어, 나중에 다시 한번 찾아볼 때도 참조할 수 있게하고 있다. 저자의 배려가 고맙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직장에서 중간 관리자로 일하며 최근들어 매사에 무기력해지고 이유없는 불안감에 의욕이 없었는데 이 책을 통해 저를 돌아보고 상사와 동료, 후배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좀 더 깊이있게 생각하는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직장 생활을 해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 만을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서평 코너에서 [저녁달]에서 출판한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를 발견했을 때, 아주 오래 전에 마음이 너무 힘들었을 때가 생각나서 서평 신청을 했어요.무난하고 순탄한 인생을 살아온 덕분에 힘들었던 때가 거의 없다시피 했기 때문에 그 때 그 순간이 아직까지 기억에 남아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 책의 작가인 황준철님은 삼성, 제일, 넥슨 등 국내 유수 기업이 찾는 직장인의 [마음 건강 닥터]입니다.2023년 [디마인드브릿지 연구소]를 열고 직장인들이 마음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스스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 ![]() ![]() 마음 건강 닥터인 저자는 나를 지키며 성장하고 싶은 수천 명의 직장인들을 상담했습니다.그런만큼 이 책은 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월요병을 비롯해 직장 내 인간관계, 업무 스트레스, 커리어 고민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겪을 법한 문제들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쉽게 공감할 수 있고, 단순히 문제를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각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는 유용한 책입니다. 이 책은 직장인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도움이 되는데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방법, 주변 사람들의 지지와 도움을 받는 방법 등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는 직장 생활을 하며 지친 직장인들에게 위로와 조언을 주는 책으로 책의 제목처럼 버티다 보면 언젠가는 괜찮아질 거라고 말해주며, 지금 당장은 힘들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이겨내라는 응원의 말을 건네주고 있습니다.우리는 종종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는 선택을 하지만 현재를 포기하면 미래는 없습니다.하지만, 현재가 행복하지 않다면 미래의 행복도 장담할 수 없습니다.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현재와 미래가 모두 행복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들고 실천하도록 도와주는 이 책을 직장인들에게 권합니다. ![]() |
|
업체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 정규직, 계약직, 아르바이트 등등 다양한 형태로 우리는 직장에 다닌 경험이 한번씩은 있죠. 저도 대학에 다니면서 아르바이트, 기간제 등 다양한 직장에서 일을 했었어요. 정규직으로 처음 일을 다닐때는 지긋지긋한 채용문을 통과해서 회사에 다닌다는 소속감과 업무를 배우면서 설렘 두근 거림으로 직장에 출근했던 것 같아요. 하지만 세상은 호락호락 하지 않았죠.. 내가 받는 급여, 복리후생도 중요하지만 그 안에서의 관계도 중요하고 구성원의 성향, 팀장의 역할도 중요하더라구요. 어느정도 다니다가 마음에 안들어서 면접보고 옮겨가고... 가서 또 적응하고.. 직장생활이란 100% 만족하긴 힘들었죠. 저자가 말해주는 프롤로그는.. 정말 뼈때리는 조언이였어요. ![]() 현재가 행복하지 않다면 미래의 행복을 장담할 수 없다. "우리는 종종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는 선택을 한다." 너무 정곡을 찌르는 문장이였어요. 직장에 다니기 싫고 다른 일을 해보고 싶지만 용기는 없어서 현재에 머물고.. 나중에 여행을 가거나 다른 목적을 위해 지금의 직장을 유지하며 미래를 위해 현재를 포기하며 버티는 삶을 살아가고 있죠. 이 책은 일과 삶의 양립을 위해 길잡이 같은 조력자 역할을 해주고 있어요. ![]() 파트별로 주제가 나눠져 있고 상세하게 관련된 분야의 질문들이 나와있어요. ![]() 그 질문에 대한 대안과 조언이 적혀져 있어 다시한번 나의 생각을 정리해보고 나는 어떤 태도로 행동했었고, 말을 했었는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되었네요. 삶을 살아가다보면 다양한 일들이 벌어지는데 꼭 직장생활과 관련된 일이 아니여도 읽어보며 마음다스리기 하기 좋더라구요. 사람관계대해서 주변인들과의 관계에 대해 궁금한 것들도 응용할 수 있더라구요. 상황에 대한 조언과 관련된 이야기를 풀어서 해주니 읽으면서 한번씩 했던 고민들에 대해 정리해주니 좋았네요. 진지하게 나의 고민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주고 응원해주는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였어요. |
저녁달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직장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필독서_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이 책은 직장인의 마음 건강 닥터로 알려진 심리학자가 25년 동안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으로 직장 내 갈등, 번아웃, 인간관계, 이직 고민 등 다양한 직장인들이 흔히 겪을 수 있는 문제들을 심리학적 관점으로 이야기 한다. 직장인이 겪는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더욱 건강하고 효율적인 직장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사실 많은 직장인들이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겠지 라는 마음으로 일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버티는 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으며 번아웃과 같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 이 책을 통해 단순히 견디는 것이 아닌 내면의 목소리를 찾고 자신을 지키며 성장하는 방법을 배워본다. ![]() 책을 통해 에너지 뱀파이어라는 단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에너지 뱀파이어는 주위 사람들의 감정적 에너지를 빨아들이는 사람들을 뜻하는데 이것은 직장에서의 스트레스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이들은 끊임없이 불평을 늘어놓고 다른 사람들의 에너지를 고갈시킨다. 에너지 뱀파이어와의 관계에서 직장인들은 감정적으로 지치고, 점점 부정적인 감정이 전이되어 힘들어지기 마련이다. 저자는 이를 어덯게 식별하고 에너지 뱀파이어와의 관계에서 어떻게 자기 보호를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중요한 방법은 그 사람과의 적절한 경계, 즉 바운더리를 설정하는 것입니다(20) 또한 그 사람이 던지는 불평과 불만, 부정적인 말과 태도에 동의하지 않는 자세와 표현도 필요합니다. (중략) 어떤 관계는 명쾌하게 선을 긋는 게 정답입니다. 상대방에게 애매하게 대화의 여지를 주면 계속 기가 빨리고 피곤해지는 상황에서 헤어날 수 없습니다. 불편한 사람을 잘 대처하는 것에는 나의 용기와 노력이 많이 필요하겠지만, 결국 힘든 상황에 큰 도움을 줄 겁니다. (23) 지금 직장에서는 그러하지 않지만... 이전 직장에서 나 역시 에너지 뱀파이어 같은 동료가 있었다. 동생이지만 함께 입사해서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많았는데 함께 할 때마다 불평과 불만으로 나 역시 그 감정이 그대로 이어져 정말 나의 에너지가 쭉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게 하던 동료 늘 말하는게 부정적이어서 그 감정이 전이되어 힘들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는 만나는 횟수를 줄이고 거리를 두게 되었다. 음 지금은 전혀 연락을 하진 않지만.. 정말 에너지 뱀파이어는 ㅠㅠ 곁에 있음 정말 힘들다. 명쾌하게 선을 긋는게 정답이라고 하지만 사실 내 의사를 전달 했을 때 어색한 분위기가 만들어질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위에서 말한 두 방법이 통하지 않고 그럼에도 내가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수 밖에 없다면 저자가 말한 듣지만 듣지 않는 태도 들어도 부정적인 감정에 동화되지 않는 방법을 연습해보는것 ^^ 정말 좋은 방법 같다. 이 외에도 저자는 번아웃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직장에서 번아웃은 단순히 육체적인 피로만을 의미하지 않으며 정서적 고갈, 탈인격화, 자아성취감 저하라는 세가지 특징을 동반한다. 직장인들이 겪는 번아웃은 점차적으로 일을 향한 열정과 에너지를 잃어버리고, 직장 내 인간관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상태로 이어진다. 이로 인해 성취감이 사라지고, 자신감을 잃게 되는 약순환이 반복되는데 이 책은 번아웃의 초기징후를 인식하고 예방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 심리학적 접근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정서적 고갈 탈인격화, 자아성취감 저하등이 심각하다면 바로 도움을 받으라고 권한다. 무엇보다 도움을 요청하는 행동은 나의 건강을 위한 치료일 뿐 입니다. 다리가 부러지면 치료를 받듯이 마음이 힘들때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똑똑한 방법입니다. 절대 나약한 모습을 보이는 것이 아니니 자책하지 마세요(31) 그리고 번아웃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일에 대한 나만의 개념, 일의 방향과 목적을 다시 정의해보는 것을 제시한다. 나는 어떤 역량을 키우고 싶은가? 나는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은가? 무엇을 위해 일하고 싶은가? 어떤 가치관을 기준으로 삼고 일하고 있는가?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나만의 답을 써보는 것을 권한다. 그리고 번아웃의 시기를 빠르게 지나가는 것보다 확실하게 지나가는 것이 중요하고 힘든 시간은 반드시 지나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말한다 오랜시간 직장인였고 분야를 바꾼 나는 번아웃을 겪었던 적이 있었다. 들어가기 쉽지 않고 좋은 직장이라 불리던 그곳 나는 그곳에서 10년이 안되게 일을 했는데 그곳에서 일하는것이 즐겁지 않았다. 정말 저자가 말한 그대로 정서적 고갈, 탈인격화, 자아성취감 저하라는 세가지 특징을 세트로 동반했다. 이로 인해 일에 대한 열정도 없었고 직장 내 인간관계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되고 이는 성취감 저하와 나의 자신감을 잃게 되는 악순환이 지속되었다. 나는 그곳에서 탈출(?) 도피했지만 어쩌면 그것이 번아웃이라는 것을 일찍 깨닫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방법을 제대로 알고 실천했다면 그곳에서 계속 행복했을지도.................... 행복했을까? 하하 나는 지금 내 직장을 사랑한다.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고 행복하다. 그때의 나의 번아웃이 지금의 일, 그리고 직장을 갖게 해주었으니 ... 음... 가끔은 번아웃이 나쁘지만도 않다는것은 나의 사적인 의견 ^^ ![]() 더불어 책에서는 직장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상황을 다루는데 특히 내향적인 사람들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사회적으로는 외향적인 사람들이 더 사교적이고 직장에서 더 유리하다고 생각하지만 저자는 책을 통해 내향적인 사람들도 자신의 감정을 잘 활용할 수 있음을 강조하고 각 성격 유형이 직장에서 어떻게 강점을 발휘할 수 있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팁을 제공한다. 책을 통해 자신의 성격을 이해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더 나은 대인관계를 맺고 업무를 수행하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이외에도 완벽주의와 일중독, 이직, 진로고민등 직장인들의 많은 고민을 다루는데 저자는 직장인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고 적당히 일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준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한다. 변화는 한 번에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일깨워준다. 책이 좋았던건 단순히 이론적인 조언이 아니라 구체적 질문에 대한 답으로 실천적할 수 있고 구체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가슴이 답답하고 고민이 많은 직장인들에게 옆에서 조곤조곤 이야기 해주는 듯한 상담받는 느낌을 받는다. 책을 통해 직장인들이 더 나은 직장 생활을 하기 위한 중요한 통찰을 얻어 갈등과 스트레스 그리고 감정적 어려움을 극복하길 바라며 매일의 직장 생활에서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줄 수 있는 이 책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직장 혹은 일상에서 고민하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강력하게 추천! 어쩌면 이런 책이 나에게 실질적 도움이 하나도 되지 않는다고 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읽고 조언을 받고 그것이 내 마음 깊은곳에 남아있다면 언젠가 그 조언이 빛이 될 수도 있으리라 난 믿어 의심치 않는다. 다른 사람들의 말에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사람들으 자신이 가진 관점과 편견을 바탕으로 말할 뿐, 그것이 당신의 진짜 모습을 반영하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을 만족시킬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중요한 건 당신 스스로가 당신의 가치를 인정하고,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을 걸어가는 거예요. 당신이 누구인지는 남의 말이 아닌, 당신이 어떻게 살아가는지에 달려있습니다(64)
|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서평?? 회사를 버티는 당신의 마음에도 작은 쉼표가 필요하다 ??‘안녕, 회사’ 라는 인사에 담긴 내 진짜 마음 새벽 알람 대신 아기 울음소리가 시작을 알리는 요즘. 육아휴직 중이라는 타이틀 아래 놓여 있는 나는 문득 직장으로의 복귀 대신 완전히 새로운 여정을 계획 중이다. 이제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며, 회사와의 마지막 인사를 떠올린다.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는 그런 나에게 회사라는 세계에서 느낀 복잡한 감정들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변화를 준비할 용기를 준 책이다. 책은 직장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이 단순히 일을 잘하는 것을 넘어서는 일임을 이야기한다. 오피스 빌런이나 상사의 과도한 기대에 시달리면서도 경력을 위해 참고, 성장이라는 단어로 스스로를 위로하던 날들. 하지만 여기서 멈출 수 없었다. “모든 변화는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라는 문장이 새로운 출발을 결심하는 내 마음에 딱 들어맞았다. 직장과 거리를 둬야 더 선명해지는 것들 책은 직장 내 번아웃과 정서적 소진의 무게를 고스란히 보여준다. 완벽주의와 외향성 편향이 얼마나 많은 직장인들을 지치게 하는지 다루는 대목에서는 마치 내 과거를 읽는 것 같았다. 일과 육아라는 두 개의 전선에서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겠다는 다짐은 결국 스스로를 향한 지나친 압박이었음을 깨닫게 해주었다. 회사에서 보여주는 모습과 진짜 내가 괴리감을 느낄 때, 그 간극에서 외로움이 생긴다는 이야기. 나는 그저 직장에 갇힌 내가 아니었음을, 직장을 벗어나야 진짜 나를 볼 수 있음을 이제야 실감한다. ??새로운 땅에서 다시 ‘나’ 를 정의하다 가장 마음에 와닿은 점은 직장을 떠나는 선택이 결코 도망이 아니라는 메시지다.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떠나는 결정은 단순한 이주가 아니다. 나를 찾기 위한 과정이다. 이직이나 새로운 도전을 앞둔 직장인들이 마주하는 질문,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는 이제 나의 이주 계획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책은 이러한 질문의 답을 찾으려면 아주 작은 행동이라도 시작하라고 말한다. 나는 지금 새로운 국가, 새로운 삶을 위한 준비를 차근차근 하고 있다. 그 첫걸음으로 아이와의 시간을 더 깊이 나누고, 언어와 문화에 익숙해지는 과정을 통해 미래를 설계하고 있다. ??떠나는 용기, 그 뒤의 성장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는 단순히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오히려 직장에서 나를 잃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떠날 결정을 내렸다면 그 과정을 어떻게 의미 있게 만들어야 하는지 이야기한다. 회사를 떠나는 나와 비슷한 결정을 앞둔 직장인이라면 이 책이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변화는 낯설고 두렵지만, 진정한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의 시작이기도 하니까. ??추천 대상 ? 직장 내 인간관계와 스트레스로 고민 중인 직장인 ? 번아웃을 겪고 있거나 이를 예방하고 싶은 워킹맘/워킹대디 ? 이직, 승진, 경력 고민으로 방향성을 찾고 싶은 사회초년생 및 중간관리자 ?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며 자기 성장의 답을 찾고 싶은 사람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직장생활에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단순히 업무 그 자체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였습니다. <버티다보면 괜찮아지나요?> 직장에서의 다양한 스트레스를 이해하고 극복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었습니다. 특히 제가 경험한 어려운 순간들, 동료와의 갈등, 후배들과의 협업에서 느낀 답답함을 해소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이론적인 내용이 아니라, 현실 속 상황을 바탕으로 한 구체적인 사례와 대처 방안을 제공해주었기 때문에 더욱 공감이 되었어요. <버티다보면 괜찮아지나요?>에서 제시한 '중재자 역할'에 대한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번은 팀 프로젝트에서 동료들 간의 의견 충돌이 있었던 적이 있었어요. 저는 누구의 편도 들지 않으려 애쓰며 조용히 문제를 지켜봤지만, 결국 상황을 개선하지 못한 채 프로젝트가 지연되었죠. 그런데 이 책에서는 중재자가 가져야 할 태도와 역할을 명확히 제시하며, 갈등을 풀어가기 위해 중립적이면서도 명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이 내용을 읽으며 그때의 저를 돌아보니, 소극적으로 회피하기보다는 좀 더 적극적으로 의견을 정리하고 대화를 이끌었더라면 좋았겠다는 반성을 하게 됐습니다.또한 책에서는 갈등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내가 에너지를 어디에 쓰고 있는지를 돌아보라고 조언합니다. "내가 바꿀 수 없는 것과 바꿀 수 있는 것을 구분하고, 내 에너지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내용은 특히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예전에는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에서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려고 너무 많은 에너지를 쏟았던 것 같아요. 그러나 이제는 모든 걸 바꿀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고,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에만 집중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내 감정도 훨씬 가벼워졌고, 스트레스가 줄어든 걸 느끼고 있습니다. ![]() 이 책을 통해 배운 또 다른 중요한 점은, '세대 간의 차이'를 인정하는 태도의 필요성입니다. "제가 꼰대인가요?"라는 챕터를 읽으며 신입사원들과의 관계에서 제가 놓치고 있던 점들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젊은 세대의 업무 방식이나 가치관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답답함을 느꼈던 순간들이 떠올랐습니다. 하지만 책을 통해 서로 다른 세대의 배경과 관점을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갈등을 줄이고 함께 성장하는 중요한 열쇠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앞으로는 다른 세대와의 소통에서 더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야겠다는 다짐도 하게 됐습니다.결국 이 책은 단순히 직장 내 갈등 해결법을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내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상대방을 변화시키려 애쓰기 전에 나 자신이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를 살펴보라는 메시지가 특히 마음에 남았습니다. 이 깨달음 덕분에 직장뿐 아니라 제 일상 속에서 사람들과의 관계를 훨씬 더 편안하게 대할 수 있게 되었어요. 갈등 속에서도 내가 성장할 기회를 찾고, 관계를 더 건강하게 만들어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정말 감사한 책이었습니다.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버티다보면괜찮아지나요? #저녁달 |
|
저녁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혼자 고민하지 말고 나를 지키며 성장하고 싶은 직장인을 위한 마음 상담소 버티다보면 괜찮아지나요?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이 책을 좀 더 빨리 만났더라면 좋았을텐데..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래도 직장생활 하다보면 또 겪을수 있는 상황들이라 소장하며 곁에 두고 계속 읽고 마음속에 머리속에 담아 두려고 합니다.
직장인이 일과 삶에서 경험하고 갈등하며 해결하고 싶어 하는 구체적인 질문들을 1장 ~ 4장으로 정리하고 있다. 현재가 행복하지 않는데 어찌 미래가 행복할수 있을까? 많은 사람들이 조금만 참으면 된다 라는 식으로 최면을 걸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는것 같다. 현재가 행복하지 않는데 미래에 행복을 장담 할수 없다. 그러니 현재와 미래가 모두 행복 할수 있도록 전략을 짜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버티다 보면 괜찮아 지나요? 을 읽고 전략을 짜기 바란다.
매사에 불평 불만이 많은 동료..어디를 가나 꼭 잊지 않나요? 회사동료와는 적당한 거리가 있는 정도의 친말감만 유지 하면서 얕은 관계를 맺는것이 낫다고 한다. 흠..내가 이 적당한 거리 유지를 못하고 속을 다 보여줘서 손해를 많이 본것 같다. ..얕은 관계는 도대체 어디정도를 말하는 걸까? 난 왜 꼭 나를 다 보여주고 후회를 하는건지..나를 적당히 숨겨야겠다. 불평 불만을 하는 사람에게 기가 빨리지 않게 명쾌하게 선을 긋는 법을 연습해보아야겠다.
모든 사람들을 만족 시킬수 없다는것을 명심 또 명심 . 직장 생활을 하다보면 이상하게 사람들 말 하나하나에 나도 연연하게 된다. 사람들은 자신이 가진 관점과 편견 바탕으로 말한 다는것..내 스스로가 나의 가치을 인정하고, 내 자신이 옳다고 믿는 길을 걸어가야 한다는것이다. 남의 말이 아닌 내가 어떻게 살아야가하는지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너무 활짝 열려 있었나봅니다. 내가 했던 말과 행동이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전달되어 오해의 소지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악의적인 사람 때문에 실망감, 불편감, 억울함, 분노를 느끼고 이게 반복되다 보니 회사 생활이 쉽지가 않은거였네요..그 악의적인 인간 때문에..지금 이렇게 가족들과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있으니 말입니다. 나의 말과 태도가 내가 의도하는 대로 완벽하게 상대에게 전달되지 않아서 오해가 생기고 일이 점점 부풀어 올라 커져 버렸으니 말입니다. 다양한 기준과 가치가 모여 있는 직장 생활에서 안정된 관계를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관계의 학습과 전략으로 자기 보호와 적절한 거리두기, 생각과 태도가 비슷한 사람과의 관계 강화, 일과 삶에서의 관계 분리, 업무적 성과와 관계의 균형찾기로 쓸데없는 관계의 에너지를 소진 않을수 있으니깐요..
누가 회사를 좀 없애주세요, 일만 잘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혼자만 툭! 튀어 나와 있어 보기가 싫었는지 사람들과 어울려 일을 하라고 직장 상사가 한마디 던지더라고요..난 대인 관계 잘못 해서 상처를 받은 사람인데..왜 함께 어울려야 하는건지..이해 할수 없었는데..혼자서만 특출나게 일만 하는것도 모양새가좋지 않았나봅니다. 지금 함께 어울려 일 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아직까지도 상처가 아물지가 않아서 직장 사람들이 참 싫지 말입니다. 오늘도 마음이 지옥 같아서 잠 못 이루는 당신을 위한 마음치유 안내서 버티다 보면 괜찮아지나요? 읽고 마음의 상처 치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녁달 #버티다보면괜찮아지나요 #마음치유안내서 #마음상담소 #심릭학 #직장인맞춤솔루션 #책세상 #맘수다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맘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