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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이발소
"가르마 이발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언제나 반듯하게가르마 전문누가봐도 선명하게가르마 전문"표지 그림만 봐도 한치의 오차없는 5대 5의 가르마!가 눈에 띄어요.아니.. 가르마를 너무 정확하게 반듯하게 하면.... 차갑고, 인간미 없어보이는데.아닌가요???누가봐도 흑백의 재미없어 보이는 가르마 이발소.우리 한번 문을 열어보고 들어가볼까요?
"가르마 이발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언제나 반듯하게

가르마 전문

누가봐도 선명하게

가르마 전문"



표지 그림만 봐도 한치의 오차없는 5대 5의 가르마!가 눈에 띄어요.

아니.. 가르마를 너무 정확하게 반듯하게 하면.... 차갑고, 인간미 없어보이는데.

아닌가요???

누가봐도 흑백의 재미없어 보이는 가르마 이발소.

우리 한번 문을 열어보고 들어가볼까요?



"가르마 머리를 하고 싶은 손님들은 

물어 물어 가르마 이발소를  찾아와

가르마 씨의  가르마 솜씨는 명성만큼 정말 최고거든."


거울뒤로 보이는 고슴도치의 가르마는 어느한곳 삐져나온 곳 없이 정갈해요 

딱 5대 5 가르마.


이런 가르마를 원하는 동물들은 가르마 이발소를 찾아온답니다.


저의 예상과는 다르게 다수의 동물들이 가르마를 선호하나봐요.

가르마 이발소를 찾는 손님들이 엄청 많아요.

그런데 코끼리 뿌우씨의 완벽한 가르마가 완성될 순간....

사건이 발생했어요.

가르마씨가 수건을 놓쳐 버려 생긴 일들의 결과는 과연???


가르마 이발소가 완전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 손쓸틈도 없었지만,,

손님들의 반응이 쪼~~~금 이상한데요??

뿌우씨, 야옹씨, 총총씨 모두

5대5 가르마가 아닌 모두 엉뚱한 머리를 하고 있잖아요???


모두 새로운 머리가 마음에 드는 모양이에요.

어째서 수건을 놓치는 바람에 이런 일이 생겨난 거죠??

뭔가 이발소가 활기차고 활력이 도는 것 같아요.

새로운 머리와 함께 새바람이 분듯한 가르마 이발소!



오늘도 새롭고 새로워라

 가르거나 말거나이발소


이렇게 새롭게 단장한 가르거나 말거나 이발소!!!

이책의 키포인트는 무채색의 재미없는 흑백 그림에서 뭔가 분홍, 초록의 한가닥 가닥 재미의 여지를 하나씩 주고 마침내 펑 하고 터져버리는 알록달록 색색깔처럼 재미가 터져버려요.

알록달록 색감을 활력과 새로움으로 표현한 것 같아요.

뭔가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난 가르마씨와 가르마 이발소.

펑키한 느낌의 가르마 이발소!

번창하길 기원합니다 :)
s******3 2024.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기와 함께 반듯한 가르마의 유쾌한 모험!
"아기와 함께 반듯한 가르마의 유쾌한 모험!" 내용보기
??서평??가르마 씨의 반듯한 가르마, 아기와 함께 즐기니 더 귀여워!‘가르마 이발소’ 라는 제목부터 아기와 함께 읽기에 딱 맞는 책 같았다.읽기 전에는 그냥 머리 모양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펼치고 보니 그 안에 소소한 웃음과 반전이 숨어 있어서 꽤 즐겁게 읽었다.책 속의 가르마 씨와 손님들, 그리고 그들의 5:5 가르마를 보면 왠지 '아, 나도 이렇게 반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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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가르마 씨의 반듯한 가르마, 아기와 함께 즐기니 더 귀여워!

‘가르마 이발소’ 라는 제목부터 아기와 함께 읽기에 딱 맞는 책 같았다.
읽기 전에는 그냥 머리 모양에 관한 이야기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책을 펼치고 보니 그 안에 소소한 웃음과 반전이 숨어 있어서 꽤 즐겁게 읽었다.
책 속의 가르마 씨와 손님들, 그리고 그들의 5:5 가르마를 보면 왠지 '아, 나도 이렇게 반듯한 가르마가 필요하겠다' 는 생각이 들었다.
아기와 책을 읽으며, 나도 무의식적으로 책 속 등장인물처럼 정갈한 가르마를 해볼까? 하는 생각을 잠깐 했을 정도!

??반듯한 가르마, 그 뒤에 숨어 있는 작은 긴장감

인상 깊었던 건, 가르마 이발소의 평화로운 분위기 뒤에 숨어 있는 그 작은 틈이었다.
가르마 씨의 가르마는 완벽하고, 손님들도 그 완벽함을 칭찬하지만, 그 뒤에 갑자기 무언가 삐끗할 기미가 보일 때의 긴장감이 너무 재미있었다.
아기에게는 그 긴장감이 얼마나 드라마틱하게 다가갔을까 싶기도 했지만, 나에게는 그 흐름이 유쾌한 반전처럼 느껴졌다.
아기와 읽으면서, 그 작은 틈이 결국 평화를 깨트린다는 점에서 또 다른 메시지를 발견한 느낌이었고, 책을 넘기면서 손에 땀이 날 뻔 했다.

??아기와의 소소한 웃음, 이 책에서 나온 것처럼

이 책을 아기와 함께 읽으면서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아기의 반응이었다.
처음엔 단순히 그림을 보고 웃더니, 가르마 씨가 가게 안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아기가 ‘와!’ 라고 반응하는 게 너무 귀여웠다.
그림 속에 있는 소소한 디테일들을 보고 아기와 나도 함께 웃으며 시간을 보냈다.
아기에게는 아직 가르마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없겠지만, 책을 읽을 때마다 ‘반듯한 것에 대한 유머’ 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다.
나중에 아기가 조금 자라면 ‘가르마’ 를 유머로 풀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가르마 이발소의 결말, 예상을 깨는 유쾌한 반전

책을 다 읽고 나서, ‘아, 이 책은 정말 단순한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상을 깬 유쾌한 결말, 그리고 그 속에 숨겨진 메시지가 무척 인상 깊었다.
‘결국 평화가 깨진다’ 는 이야기 속에서도 큰 울림이 있었고, 그 울림이 아기와 나 모두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결국 웃을 수 있어야 한다는 것’ 이라는 메시지를 남겨줬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아기에게 “이제 우리도 가르마 잘 해보자!” 며 웃음을 터뜨린 기억이 난다.

??추천 대상

? 아기와 함께 유쾌한 그림책을 읽고 싶은 부모
? 유머와 반전이 있는 책을 좋아하는 사람
? 귀여운 동물 캐릭터를 좋아하는 사람
? 간단한 이야기 속에 숨은 메시지를 찾고 싶은 사람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밌어요.
"재밌어요." 내용보기
그림체가 진짜 이쁘죠.어딘가에 저렇게 생긴사람 한명 있을것같은 느낌.ㅋㅋㅋㅋㅋ3대째 이어온 가르마 이발소의 주인은전통을 이어가며 누가봐도 선명하게, 누가봐도 반듯한 머리를 고집해서 스타일링 해주는 사람이예요.손님 모두 그런걸 기대하고 이 가게에 방문하지요.그러다 머리숱 많은 뿌우씨가 방문한 어느날,여느때처럼 같은 스타일링을 내기 위해 노력했는데뜻하지않게사장님
"재밌어요." 내용보기

그림체가 진짜 이쁘죠.

어딘가에 저렇게 생긴사람 한명 있을것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3대째 이어온 가르마 이발소의 주인은

전통을 이어가며 누가봐도 선명하게, 누가봐도 반듯한 머리를 고집해서 스타일링 해주는 사람이예요.


손님 모두 그런걸 기대하고 이 가게에 방문하지요.

그러다 머리숱 많은 뿌우씨가 방문한 어느날,

여느때처럼 같은 스타일링을 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뜻하지않게

사장님 코에도 다른손님들 코에도

뿌우씨의 머리카락이 들어가게 되죠.


그런데 이게 무슨일이죠?

해본적 없는 스타일이지만,

다들 마음에 들어하죠.


그날부터 가르마씨는 매일매일 새로운 머리를 선보였어요. 손님들도 많이와서 바빠졌지요.

우연한 기회에 본인이 의도한건 아니었지만

자신의 직업의 방향성이 생긴거예요.


아이들 책이였지만

우리네 인생 이야기 같은 책이었습니다.


어린아이들에게도 어른들에게도

특히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청소년기 아이들에게도

추천합니다.


q********5 202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르마 이발소
"가르마 이발소" 내용보기
가르마 이발소라는 제목을 보고 먼저 마음이 확 끌렸어요~가르마를 이발한다니요~  소재도 너무 신선했어요.가르마전문 100년전통 이발소!  작가님의 위트있는 글과 동물 캐릭터들의 살아있는 표정의 그림.흑백과 칼라의 반전스토리가 좋았습니다.
"가르마 이발소" 내용보기
가르마 이발소라는 제목을 보고 먼저 마음이 확 끌렸어요~
가르마를 이발한다니요~  소재도 너무 신선했어요.
가르마전문 100년전통 이발소!  
작가님의 위트있는 글과 동물 캐릭터들의 살아있는 표정의 그림.
흑백과 칼라의 반전스토리가 좋았습니다.
z*****l 202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올도 용납하지 않는다!
"한올도 용납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가르마 이발소라니너무 매력적인 제목 때문에 홀린 듯 구매한 그림책 소개합니다.<가르마 이발소>가르마 이발소는 가르마 전문 이발소입니다.가르마 씨가 늘 반듯한 가르마를 하고 손님을 맞이하거든요.가르마 씨의 머리 스타일은 한 올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5대 5입니다.이 스타일은 이웃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옆집 강아지도, 이웃 마을 코끼리도 모두 가르마 이발소에 오
"한올도 용납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가르마 이발소라니
너무 매력적인 제목 때문에 홀린 듯 구매한 그림책 소개합니다.
<가르마 이발소>가르마 이발소는 가르마 전문 이발소입니다.
가르마 씨가 늘 반듯한 가르마를 하고 손님을 맞이하거든요.
가르마 씨의 머리 스타일은 한 올의 오차도 용납하지 않는 5대 5입니다.
이 스타일은 이웃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습니다.
옆집 강아지도, 이웃 마을 코끼리도 모두 가르마 이발소에 오죠.

그런데 어느 날 작은 머리털 하나가 가르마 씨의 콧 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그렇게 가르마 씨는 수건을 놓치게 되고 수많은 머리털은
손님들의 콧구멍으로 쏙쏙 들어가게 됩니다.
반듯하고 정갈하던 이 가르마 이발소는 한순간에 엉망이 되는데요.

정갈하지는 않지만 새롭게 바뀐 손님들의 머리를 기대해 주세요!

저는 어렸을 때 머리 모양에 예민했어요.
유치원에 가기 전 엄마가 머리를 묶어주고는 했는데
한 올이라도 삐져나오면 유치원에 안 간다고 우기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나거든요.
(유치원 때 사진을 보면 죄다 눈이 찢어져 올라가 있어요.)

여러분은 어떤 머리 스타일을 좋아하나요?
이 책을 보면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하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소리샘그림책방 #가르마이발소 #웅진주니어 #모예진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가르마 #머리스타일
k****3 2024.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르마 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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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이발소100년 전통의 가르마 이발소 가르마 씨의 할아버지 때부터 대대손손 이어져내려왔다.반듯한 가르마를 가르기로 유명한 가르마 이발사너무 유명한 이발소라 멀리서 동물들이 찾아온다.이웃마을의 뿌우씨는 하루를 꼬박걸려 찾아오는데..완벽한 가르마 머리를 완성하려던 찰나에 일어난 일그리고 새로운 전통의 시작둘째에게 같이 읽어주니 어느순간 예쁘다를 연발했다.그 이
"가르마 이발소" 내용보기
#가르마이발소
100년 전통의 가르마 이발소 가르마 씨의 할아버지 때부터 대대손손 이어져내려왔다.

반듯한 가르마를 가르기로 유명한 가르마 이발사
너무 유명한 이발소라 멀리서 동물들이 찾아온다.

이웃마을의 뿌우씨는 하루를 꼬박걸려 찾아오는데..
완벽한 가르마 머리를 완성하려던 찰나에 일어난 일

그리고 새로운 전통의 시작

둘째에게 같이 읽어주니 어느순간 예쁘다를 연발했다.
그 이유는…?

아이들 그림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어 봤을때 느낀건
편견을 깨부수는 책.

흑백과 컬러의 대비
아주 웃긴 책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함께 웃었다.


#웅진주니어 #가르마이발소 #그림책 #100년전통 #모예진작가님

이 책은 웅진 주니어로부터 지원받아 읽은 후 솔직한 감상평을 작성하였습니다 
s*****6 202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르마 이발소 / 모예진 / 웅진주니어 / 웅진 모두의 그림책 66
"가르마 이발소 / 모예진 / 웅진주니어 / 웅진 모두의 그림책 66" 내용보기
그림책을 읽기 전3대째 이어 온 가르마 장인이라니...가르마만 보아도 뭔가 즐거운 일이 펑펑 터질 것 같아요.어떤 이야기일지 기대 가득 안고 그림책으로 들어가 보아요.그림책 읽기정확하게 대칭을 이루는 반듯한 가르마 머리는 가르마 이발소의 오랜 상징이지.가르마 머리를 하고 싶은 손님들은 물어물어 가르마 이발소를 찾아와.뿌우 씨의 완벽한 가르마 머리가 완성될 참이었어.갑자
"가르마 이발소 / 모예진 / 웅진주니어 / 웅진 모두의 그림책 66" 내용보기



그림책을 읽기 전


3대째 이어 온 가르마 장인이라니...

가르마만 보아도 뭔가 즐거운 일이 펑펑 터질 것 같아요.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 가득 안고 그림책으로 들어가 보아요.





그림책 읽기



정확하게 대칭을 이루는 반듯한 가르마 머리는 가르마 이발소의 오랜 상징이지.

가르마 머리를 하고 싶은 손님들은 물어물어 가르마 이발소를 찾아와.




뿌우 씨의 완벽한 가르마 머리가 완성될 참이었어.

갑자기 가르마 씨의 콧속으로 머리카락 한 올이 쏙, 빨려 들어갔지.




커다란 수건에 붙어 있던 수많은 머리카락이 가르마 이발소를 둥둥 떠다니다가...

쏙! 쏙! 쏙! 쏙! 에, 에, 에.... 에 취!




그림책을 읽고


5:5 가르마 외길 인생!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가르마!

가르마 이발소 오늘의 영업을 시작해요.

가르마 이발소의 머리 스타일은 단 하나!

자로 잰 듯한 치명적인 가르마는 손님들이 꾸준히 찾는 이유이지요.

하! 지! 만!

가르마 고수에게 작은 머리털 하나가 가르마 씨의 콧속으로 빨려 들어가 버리는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하고 가르마 씨가 수건을 놓치면서

수건에 있던 털들이 이발소 손님들 콧구멍으로 쏙, 쏙, 쏙! 들어가 버리지요.

모두 함께 한 순간에 재채기를 하면서 이발소는 엉망이 되어버렸어요.



엉망이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그 순간이 가장 빛나는 순간이 될 줄이야.

항상 옳다고만 생각했던 일들이 어떤 계기로 별거 아니고 더 큰 의미를 바라보게 해 주었어요.

전통을 지키는 특별한 가치는 지키기 위해 시대에 맞는 변화가 있어야 하는 것처럼요.

가장 기본이 되는 것들은 지켜지면서 그 위에 새로운 것들이 더해진다고 변화되는 것은 아니잖아요.

시간이 지나고, 지나면서 내가 지켜왔다고 생각하는 의미들도 변화하는데 말이지요.

용기를 내어 변화를 수용하고, 더 큰 의미로 해석하는 가르마 씨가 정말 멋진 것 같아요.



그림의 디테일들도 놓치지 않았지요.

이발소 내부의 공간의 액자의 위치, 드라이기, 가위, 컵, 미용도구, 심지어 잡지의 페이지까지

모두가 반듯하게 대칭을 이루는 5:5 가르마처럼 완벽하게 반듯하게 나누어져 있어요.

크게 보면 색채의 변화도 장면에 이야기를 더해주지요.

여백이 가득한 공간들에 연필 선 하나, 하나에서 시작해서

사건이 일어나면 공간 가득하게 밝고도 화려한 색채들이 터지는 듯 빛을 발하지요.

연필 선이 지루하지 않게 머리카락에는 색을 담아 놓으셨지요.

또, 프레임에 변화를 들여다보는 재미와 의미도 있지요.

그림책의 초반의 장면에서는 두 겹의 프레임이 우측에만 있고,

프레임 안에서도 가르마 씨는 사각의 모서리 부분에서 중심을 잡고 일을 했죠.

사건이 일어나고 프레임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지요.

두 겹의 프레임은 한 겹으로, 한 겹의 프레임마저 변화를 보이지요.

우측에만 있던 프레임의 위치가 다양한 곳으로 다양한 크기로 변화하지요.

가르마 씨와 손님들의 행동가 표정에 집중하게 되네요.





100년 전통의 완벽한 가르마, 가르마 이발소!

장면 속의 5:5, 색채의 변화, 프레임의 변화까지 가르마 씨와 손님들의 행동가 표정에 집중하게 되네요.





- <가르마 이발소>의 시작 -



모예진 작가님의 SNS 피드 속에서 <가르마 이발소>에 관한 내용을 찾았어요.

노력의 시간들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가르마 이발소>가 웃음보다 찡함이 더 커져 버렸어요.

그러다 가르마 이발소의 초창기 이발소 내부를 보고 다시 빵 터졌네요.

이발소 공간마저 가르마 나누듯이 나누시다니....

아래 사진엔 원고, 작가님이 마음을 누르고 누르셔서 그리시는 가르마 씨,

<가르마 이발소>의 더미북까지 볼 수 있어서 그래도 SNS를 캡처했어요.




'<가르마 이발소>는 처음 그림책을 배웠던 이상희 선생님의 그림책 워크샵 에서 만든 첫 더미이다.

첫 이야기고 그림 스타일도 없었을 적이라 수업을 끝으로 첫 더미는 나에게도 잊혔다.

투고를 목표로 더미북을 모아 공모전에도 출품하고 여러 행사에 나가는 동안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서점의 향초 코너에서 책과 책을 읽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일을 했다.

점심시간에는 꼭 어린이 코너에 가서 신간 그림책을 읽었다.

언젠가 내 책도 이곳에 놓일 수 있을까 생각하면서.'

- 사진 출처 및 내용 출처 : 모예진 작가님 SNS https://www.instagram.com/mojin.moyejin/





- 모예진 작가님의 작품들 -


양양에 살며 그림책을 만들고 계신데요.

작가님이 쓰고 그린 그림책은 <가르마 이발소>, <그런 일이 종종 있지>, <어디로 가게>이지요.

2015년, 2016년 볼로냐아동도서전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셨지요.

모예진 작가님은 동시집, 동화까지 다양한 그림 작업에 참여하셨네요.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s*****3 2024.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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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이발소
"가르마이발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웅진 모두의 그림책-66가르마이발소글그림 모예진 / 웅진주니어100년 전통이면 뭘 해도 그냥 진리이겠죠.100년 맛집이면 믿고 가는 것처럼 그 오랜시간 전통을 유지하고 있음에경이를 표해야합니다.100년 전통의 가르마 이발소라면이발사의 솜씨가 궁금하기도 하고 나도 한번 이발소에방문해서 머리를 손질받고 싶다는 생각이
"가르마이발소" 내용보기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웅진 모두의 그림책-66

가르마이발소

글그림 모예진 / 웅진주니어


100년 전통이면 뭘 해도 그냥 진리이겠죠.

100년 맛집이면 믿고 가는 것처럼 그 오랜시간 전통을 유지하고 있음에

경이를 표해야합니다.

100년 전통의 가르마 이발소라면

이발사의 솜씨가 궁금하기도 하고 나도 한번 이발소에

방문해서 머리를 손질받고 싶다는 생각이 들것 같아요.


정갈하고 반듯하고 빈틈없고

자로 잰것처럼 정확하고 깔끔한 그의 가르마 솜씨에

누구하나 의심도 없이 머리 손질 받으러 기다리기만 하는데요.


그러던 중 가르마 이발소가 흔들릴 만큼

재채기 소동이 일어나는데, 그 재채기로 인해

가르마 이발소는 100년 전통이 흔들릴것 같은데요.


재채기 전과 후로 나뉘어질만큼 가르마 이발소에서는

대대적인 혁신과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재채기 전에는 흑백으로 표현되어 고급지고 단정한 느낌이었따면

재채기 후에는 컬러로 표현되어 알록달록하고 화려하고

밝고 경쾌한 느낌이라

동화책는 전혀 다른 두개의 매력이 잘 어울려져 있답ㄴ디ㅏ.


전통의 우뚝한 고집이 새로운 바람과 미래를 만나

더 획기적이고 창의적인 방향으로 뻗어나가는데에는

큰 용기나 도전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작고 소소한 변화와 계기가 엄청난 변화를 안겨주었네요.


마지막까지 쭉 꼼꼼하게 다 느껴보시면 저절로 알게될 듯 합니다.


100년 전통의 가르마이발소는 

앞으로 더 얼마나 그 매력을 이어나갈까요?








s*******7 2024.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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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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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어서오세요 가르마 이발소입니다<가르마 이발소><가르마 이발소> 제목부터 독특한 느낌을 받았어요!가르마? 이발소?그럼 모든 손님들이 가르마로 머리정돈 해주는 곳인가?했거든요!<가르마 이발소>에서 일하는 가르마 씨는머리 모양이 단 하나!우리가 생각했던, 제가 생각했던대로반듯하게 대칭을 이루는
"가르마 이발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어서오세요 가르마 이발소입니다

<가르마 이발소>



<가르마 이발소> 제목부터 독특한 느낌을 받았어요!

가르마? 이발소?

그럼 모든 손님들이 가르마로 머리정돈 해주는 곳인가?

했거든요!


<가르마 이발소>에서 일하는 가르마 씨는

머리 모양이 단 하나!

우리가 생각했던, 제가 생각했던대로

반듯하게 대칭을 이루는 5:5 가르마라는 것!!

가르마씨 뿐만아니라

오시는 모든 손님들이 다 5:5로 가르마를 해드립니다


가르마씨가 해주는 가르마를

아주 만족해하는 손님들 사이로

어느날, 자로 잰듯 한 가르마에게

아주 엄청날 일이 생기게 되어요


작은 머리털 하나가 가르마 씨의 콧속으로

들어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인데요

콧속에 들어간 작은 털 하나때문에

수건을 놓치게 되고

그 수건에 있던 코끼리 뿌우 씨의 털이

 사방으로 퍼지게 되면서

손님들 콧구멍 속으로 다 들어가게 됩니다

이런.....


다들 재채기를 하는 순간

흑과 백으로 채웠던 가르마 이발소의 모든 것이

형형색색 다양한 색들로 변하게 되고

자로 잰듯한 가르마가

여러 색의 머리카락,

여러 모양의 스타일로 변한 것을 본 가르마씨는

새로운 시작을 느끼게 됩니다.


늘 하나만을 고집해왔던 가르마씨에게

하나의 작은 변화로 인해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고

새로운 모습에 재미는 느끼게 되지요


여러분들도 고집스러운 무언가가 있지 않으신가요?

가끔 변화를 주고싶으시다면

가르마씨처럼 새로운 도전도 시작해보면 좋을 듯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가르마이발소 #웅진주니어 #모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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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7 2024.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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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마 이발소라니 제목부터 기대되는 책이죠. ?? 가르마가 뭔지 알아??? 머리에 하얗게 줄 그어진거?? 맞아, 머리 묶을 따 가운데에 이렇게 하얗게 쭉 들어난 곳이지?? 여자들은 일자고 남자는 동그라미야?? 나도 이거?3대째 이어온 가르마, 올해의 가르마상을 수상한 가르마씨는 어떤 하루를 보낼지 살펴보았어요. 가르마 이발소에는 다양한 손님들이 온답니다.?? 엄마 dog도 왔네, hor
"가르마" 내용보기

가르마 이발소라니 제목부터 기대되는 책이죠. 

?? 가르마가 뭔지 알아?
?? 머리에 하얗게 줄 그어진거
?? 맞아, 머리 묶을 따 가운데에 이렇게 하얗게 쭉 들어난 곳이지
?? 여자들은 일자고 남자는 동그라미야
?? 나도 이거?

3대째 이어온 가르마, 올해의 가르마상을 수상한 가르마씨는 어떤 하루를 보낼지 살펴보았어요. 가르마 이발소에는 다양한 손님들이 온답니다.

?? 엄마 dog도 왔네, horse도 있어
?? 그러네 모두 가르마 탔다
?? 고양이도 왔네

오늘도 열심히 일하는 가르마 씨, 그런데 뿌우 씨의 콧속으로 머리카락 한 올이! 야옹씨의 콧구멍 속으로도! 그러다 에에에에취!!! 가르마 이발소는 엉망이 되어버려요. 하지만 사실 엉망이 아니라 새로운 스타일을 발견한답니다.

그 전까지는 흑백이었던 가르마 이발소가 알록달록 무지개 색이 되죠. 그 전보다 훨씬 매력있고 개성 강해진답니다. 우연한 일을 계기로 새로운 것들을 발견 해 나가는 우리 삶 같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o******o 2024.1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