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 #서평 #우주최강도깨비 #이레 #이지북 #자음과모음 #책읽는샤미39 #창작동화 #도깨비동화 #권선징악 #책추천 #책읽기 #독서 #독서후기 #책리뷰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감사합니다 주문을 외우면 신비한 힘이 생기는 세상에서 가장 매력적인 도깨비 이야기!괴롭힘을 받는 친구들을 돕고 싶지만 힘이 없어 늘 끙끙 앓기만 하는데, 수상한 전학생 강비를 통해 신비한 도깨비 힘을 느끼고 어느 날 주랑이는 도깨비가 되어 찬란한 세계가 펼쳐진다. "오늘부터 약한 친구들을 돕고 악당을 벌주는 도깨비가 되는 거야!" 도깨비의 힘으로 약한 친구들을 돕는 순순한 아이의 마음이 담겨져있고,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알아야 할 친구관계, 의리, 긍정적인 힘이 담긴 스토리입니다. 《우주 최강 도깨비》는 초등학교 5,6학년 교과 연계 도서입니다. 6학년 딸아이가 이 책을 더 일찍 읽었으면 좋았을거라고 엄마에게 귀요미 눈을 흘기길래 11월에 출판된 책이라고 이야기해줬더니, " 6학년 끝났는데 아쉽지만, 정말 재미있다~내일 친구들한테 얘기해줘야지 " 라고 하네요 ^^ 5,6학년 연계도서지만, 저학년 친구들과 영웅이 되고 싶어하는 친구들에게 선물같은 책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 이지북 @ezbook20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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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랑이는 같은 반 친구 건우가 준영이와 민기에게 괴롭힘을 당할때 도와주고싶은 마음과 그렇지 않은 마음이 매번 대립해요. 도와주고싶지만 주랑이는 힘이없거든요. 그러다 강비가 전학을 오면서 일상이 조금씩 바뀌게 되죠. 주랑이는 열두살 생일이 지나며 조금씩 달라짐을 느끼게 되요. 왜.. 열두살 생일이었을까요... 아마도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이들의 마음처럼 우주랑도 그러한 변화를 느끼는 것같아요. 그렇게 표현한것 같다는 느낌. 동화속 이야기는 동화로 읽어야 하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작은 상황들 하나하나가 요즘 아이들 교실 속 풍경으로 보이기도 하고 주랑이의 몸과 마음의 변화도 사춘기 아이들의 모습으로 보이기도 하더라구요 . 책 안에는 도깨비 이야기에서 많이 나오는 빨간색, 팥죽, 씨름 과 같은 소재들이 아주 적절하게 이야기로 엮어져서 나와요. 엄마는 옛날에 들어본 도깨비 이야기가 생각나고 아이는 소재가 새로와서 재미있어했구요. 주랑이가 수장 도깨비의 손녀답게 우주최강 도깨비가 되어가는 과정을 함께 읽으면서 사춘기를 맞이하는 아이들도 건강하고 멋지게 성장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우리아이도 마음속에 멋진 도깨비 방망이 하나 정도 품고 있으면 좋겠다... 그래서 언제든 혼자라고 느끼거나 힘들어질때 도깨비 방망이를 꺼내서 해결해 나갈 수 있길!!! 우리아이에게 용기와 응원이 되어줄 수 있는 동화책 같아요♡ 아이는 혹부리영감이야기를 할머니가 들려준 적이 있었는데 그 이야기를 제외하고 처음 읽는 도깨비 이야기책이라 재미있었나봐요. 빨리 주랑이가 도깨비인걸 알고 능력을 키워야 한다며 야기하기도 하고 나중에 주랑이, 강비, 건우가 만나게 되는 장면에서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자기도 도깨비 친구가 있다면 좋겠다고 부러워하기도했어요 ㅎㅎㅎ 재미있는 전래동화같은 창작동화책을 읽어보고싶으신 분들은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을것 같아요. 책에 나오는 어휘들도 새롭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읽는 재미가 있더라구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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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최강도깨비 주랑은 어느 날 학교에서 반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건우를 도와준다. 건우를 괴롭히던 민기를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바닥으로 내동댕이 치게 되고 자신도 몰랐던 신비로운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이제 막 자신이 도깨비라는 사실과 마주하게 된 주랑이.. 엄마는 도깨비 수장의 딸이고, 주랑은 사람과 도깨비 가 반반인 혼혈 도깨비라는 것을…. 자신이 도깨비라는 것을 알게 된 주랑에게 앞으로 무 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찬누리찬누리치리! 도깨비방망이야, 나와라!’ 이 도깨비 주문은 ’복이 가득한 세상, 모든 악한 것을 물리치리!‘라는 뜻이라고 한다. 예전 전해오던 도깨비 이야기들처럼 권선징악의 메세지도 담겨있지만 판타지에 그치지 않고 현대적인 소재들을 담아내어 아이도 흥미롭게 읽어갔다. 또한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올바르게 생각하는 힘, 정의에 맞서 스스로 행동해보는 용기도 심어주는 책인 것 같다. #이지북 #서평단 |
우주 최강 도깨비주랑이 사는 2층 주택 단지는 백여 가구가 가로수 질을 사에 두고 나란히 마주 보고 있었다 모두 목조 건물로 지붕색이 달랐다 주랑이네 집은엄마가 산택한 빨간색 지붕에 현관문조차 강렬한 빨간색 빨간색 이불 베개도 엄마가 준비했다.유독 빨간색을 좋아하는 엄마 재활용 쓰레기 분리를 마치고 침대에 드러눕자 벨 소리가 울렸다 준영이와 건우의 이야기 매번 반복되는 대화가 답답했다 별안간 창밖이 번쩍거렸다 옆집 초록 지붕아래 네모난 창문 안 남자아이는 사과 세개를 손바닥 위에서 빙글빙슬 돌리다 점점 머리위로 솟구쳤다 그때! 남자아이와 주랑이 눈이 마주치고 주랑이는 커튼을 치고 불을 껐다 다음날 남자아이와 마주친 주랑! 거기에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건우! 거기에 힘 조절이 안되기 시작한 주랑! 이 셋은 어떤 일이 벌어질까? 도깨비 하면 생각나는 그 남자~~ 그 여자 ㅎㅎ 소재가 너어무 내 취향이야~~ㅎㅎ 여기도 그 남자 그 여자 만큼이나 사랑스런 아이들이 등장~~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존재 나에게도 와 주면 좋을 착한 도깨비~~ 소심하고 조용한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 건우를 주랑과 강비는 멋지게 통쾌하게 도와주고 귀여운 도깨비 친구들과 주랑이의 숨바꼭질 전래놀이도 살짝 나와 아이랑 같이 이야기하며 즐겁게 책을 읽어 내려갔다 |
#우주최강도깨비 #이레_글 #모차_그림 #이지북 #도서협찬. 주인공 주랑은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를 보자 자기도 모르게 엄청난 힘이 솟구치는 경험을 한다. 강비라는 아이가 이웃으로 이사오고 더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고 친구를 구하려다가 그림 속에 갇힌 주랑은 자신의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된다. 도깨비, 혹부리 영감 같은 익숙한 이야기들이 녹아 있어서 더 흥미진진하다. 왜 도깨비는 힘이 쎈지,욕심쟁이 혹부리영감의 복수심, 팥죽이나 말피 같은 요소들도 재미를 더 해준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가끔 정말 외계별에서 온건지 도깨비가 온건지 할 때가 있을만큼 성장통을 겪을 때가 있는데 모두가 다른 존재이기 때문에 그런 과정을 거칠 수밖에 없단 생각을 문득 했다. 인간 아빠가 도깨비 딸을 키우느라 고생하는 것처럼 말이다. 새로 생긴 친구가 도깨비라고 해도 씩씩하게 그 존재를 인정해주는 건우처럼 모두가 자신의 존재를 그리고 타인의 존재를 기꺼이 존중하며 포용할 수 있길! #독서 #독서일기 #책소개 #서평단 #신간소개 #청소년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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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누리찬누리치리 도깨비가 정말 있을까요? 방망이만 있으면 강해질수 있나요? 유독 우리나라에는 도깨비 소재의 전래동화가 많다. 학교에서 부당하게 친구들에게 괴롭히는 친구를 돕고 싶다. 어느날 우주랑은 이상한 기운을 감지한다. 그냥 힘도 세지고 상상한것들이 눈앞에서 이루어 지기도 한다. 내가 좀 이상해진걸까? 맛없는 팥죽은 언제까지 먹어야 하나? 강비가 어깨에 걸쳐준 붉은 망토에서 쇠 냄새 같기도 하고 비릿한 피 냄새 같은 게 나기도 했는데 기억이없어. 강비는 도대체 누구이지? 결국 주랑은 자신이 도깨비임을 알게된다. “찬누리찬누리치리, 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어!” “찬누리찬누리치리, 나는 약한 친구들을 구할 거야!”라고 주문을 외우면 영웅이 될 수 있다는 상상력과 믿음을 선물해준다.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너도 분명 너 안에 너를 돕는 초능력이 있을거라고 말해주었다. 우리모두 찬누리찬누리치리 외치는 하루가 되어보기를... |
![]() 마음과 생각을 키우는 어린이 동화 '책 읽는 샤미'에서 39번째 작품 '우주 최강 도깨비'가 출간되었습니다. 본 작품은 MBC 창작동화대상 대상, 미래엔 아이세움 어린이책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이레 작가님의 작품인데요. 몽환적인 색채와 생동감 넘치는 그림이 책의 풍성함을 더해주고, 무엇보다 도깨비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어릴적 민화속에서 만나본 비현실적인고 익살스러운 존재 '도깨비' 그러면서 누구나 한번쯤 상상해본 도깨비가 된 나의 모습. 그 몽상이 현실이된 아이가 있는데요. 바로 주인공 '주랑'입니다. 평범하기 그지 없었던 주랑이 본인의 숨겨진 능력을 눈치 챈 건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 건우를 도와주면서 입니다. 절대적인 힘을 상징하는 도깨비가 된 주랑은 그렇게 도깨비 세계의 문턱을 넘게 되는데요, 건우만큼이나 약하고 소심했던 주랑이 도깨비의 능력을 발휘하여 학폭으로 힘들어 하는 친구들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또 악한이들을 혼쭐내주는 장면은 우리나라 민화의 대표적인 정신 '권선징악'을 알리는 중요한 관점 포인트가 되겠고, 또 단순하면서도 꼭 지켜야하는 인간으로써의 도리를 간결하면서도 강력하고 전달해줍니다. '우주 최강 도깨비' 주랑과 함께 우리 모두 옳다고 생각하는 일에 용기를 낼 수 있는 도깨비가 되어 보아요. |
??서평??“내가 도깨비? 그럼 뭐든지 할 수 있겠지!”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봤을 ‘도깨비가 된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도깨비가 되는 순간’ 의 느낌을 직접 느꼈다. 주랑이 도깨비가 된다고? “그럼 내가 뭐든 할 수 있겠네!” 라고 생각했을 법도 한데, 현실은 그리 만만하지 않다. 초능력은 상상만큼 멋지지 않았다. 주랑은 능력을 얻고도 그것을 어떻게 쓸지 몰라서 당황하고, 그 힘이 불안하게 다가온다. 하긴, 갑자기 내가 도깨비가 되어버리면 나도 뭐부터 해야 할지 몰랐을 거다. 전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막강한 힘을 얻으면, 누구나 주랑처럼 혼란스러워 할 것 같다. ??영웅이 되고 싶은 건 쉽게 말할 수 있어도… "영웅이 되려면 뭘 해야 하지?" 주랑처럼 평범한 아이가 도깨비로 변신하는 건 정말 짜릿하지만, 이 책은 영웅이 되기 위한 과정이 그리 간단하지 않다는 걸 제대로 보여준다. 내가 주랑이라면 도깨비가 되자마자 “이제 세상을 구할 거야!” 하면서 신나게 나설 것 같았는데, 이 책의 주랑은 전혀 그렇지 않다. 처음엔 힘도 없고, 자신감도 부족했던 주랑이 결국 도깨비로서 영웅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우리도 흔히 겪는 내적 성장의 이야기 같았다. "영웅은 멋진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그 능력을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사람" 이라는 깨달음을 주랑이 몸소 보여준다. 사실, 영웅이 되는 건 ‘힘’ 을 얻는 것보다 ‘그 힘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를 고민하는 데서 시작되는 거 아닐까? ??“엄마가 도깨비 수장의 딸이라고? 이게 무슨 소리야?” 주랑이 도깨비로 변한 것만으로도 충격적이었는데, 이 책은 거기서 멈추지 않는다. 엄마가 도깨비 수장의 딸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을 듣고, 주랑은 더 큰 혼란에 빠진다. 나는 그 장면을 읽으면서, “나도 엄마가 도깨비였다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깨비의 세계와 인간 세계를 넘나드는 삶이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주랑은 엄마와의 관계에서 더욱 혼란스러워지고, 점점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에 대한 답을 찾기 시작한다. ‘내가 누구인지’ 에 대한 고민은 결국 ‘내가 가진 힘’ 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과 연결되었다. ??“도깨비가 되면 뭐가 달라지지?” 도깨비가 된다고 해서 모든 게 해결될 것 같지만, 주랑은 그 능력 덕분에 더 많은 문제가 생긴다. 마치 "힘이 크면 클수록 그만큼 책임도 커진다" 는 말처럼, 도깨비가 된 주랑은 자신의 힘에 대한 책임감을 느끼게 된다. 그걸 어떻게 쓸지 몰라서 더 불안해하고, 결국 자기 안에서 진정한 ‘영웅’ 을 찾게 된다. 사실 나도 일상에서 어떤 능력이나 자원을 갖게 되면 ‘이걸 어떻게 잘 쓸까?’ 라는 고민을 한다. 이 책은 능력보다는 그 능력을 잘 활용하는 방법을 고민하게 만드는, 정말 실용적인 메시지를 던져준다. ??추천 대상 ? 영웅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큰 사람 ? 판타지 속에서 현실을 돌아보게 되는 독자 ? 자아를 찾아가는 여정을 좋아하는 사람 ? 도깨비가 되어볼 상상만으로도 신나는 사람 ?? 이 책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우주 최강 도깨비 ( 책읽는 샤미 - 39 ) 이레 글 모차 그림 이지북 2024년 11월 1일 160쪽 15,000원 분류 - 초등 고학년 창작동화 책읽는 샤미 시리즈를 좋아한다. 이번에 읽게 된 책은 귀여운 그림체 때문에 더 끌렸다. 귀여운 도깨비가 천사처럼 그려져있고, 마치 하늘나라를 상징하는 듯한 여러 사물들이 배경으로 그려져 있기에 더 기대되었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옥으로 만든 듯한 방망이를 들고 있고, 또 다른 주인공으로 보이는 남자 아이는 미소년미를 뿜뿜 내뿜지 않는가. 초등 고학년 아이들의 이야기를 도깨비와 어떻게 연결시켰을지 상상이 가질 않는다. ![]() 이 책의 주인공은 표지에서 보이는 주랑과 강비다. 주랑이 여주인공, 강비가 남주인공인데, 이름이 뒤바뀐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오랫동안 비어 있던 주랑의 옆집에 강비가 이사를 오게 되었다. 강비가 전학 온 날, 주랑과 강비는 학교 폭력을 목격하게 된다. 둘은 같은 장면을 목격했지만, 대처법이 달랐다. 하지만 책의 후반부로 갈수록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호되게 당하는 일들이 벌어진다. 그 이유는 특별한 능력이 생긴 듯한 주인공 우주랑과 신비로운 남자 주인공 도강비의 활약 덕분이다. 과연 이 둘은 무슨 이유에서 이런 힘이 생겼을까? 상상을 하며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금방 책의 끝이 보일 것이다. ![]() 빙글빙글 도는 주랑이네 계단, 등산하다 길을 잃어버렸는데 산 속에서 엄마를 만났다는 주랑아빠의 이야기, 팥죽을 주기적으로 먹어야 하는 주인공 주랑이, 신비한 붉은 망토, 5인분씩 먹는 아이들, 도깨비 감투, 죽은 줄로만 알았던 엄마의 정체, 혹부리 영감, 도깨비 나라 등등 전래 동화에서 나오는 소재들이 현대물과 적절히 섞여 재미를 더한다. 드라마 <도깨비>를 아주 폭빠져서 시청했었는데, <우주 최강 도깨비>는 어린이들버전인 현대판 도깨비이야기였다. 박충헌이라는 인물처럼 간악한 빌런도 등장하니, 흥미진진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책 속에 퐁당하고 빠져들길 바란다. p125 인간도 아니고 도깨비도 아니었다. 어느 곳에도 속할 수 없는 불필요한 존재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권이 나올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다음 권을 기다려본다.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내가 만약 도깨비였다면 정말 당황스러웠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말피는 도깨비의 힘을 약하게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_오늘의 책은 #우주최강도깨비 입니다 :) 어느 날, 내가 도깨비인걸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 일까요? 주인공 주랑이의 비어있던 옆집에 강비가 이사오면서부터, 이상한 일들이 일어납니다. 같은 반 건우를 괴롭히던 민기를 밀쳤더니 업어 치기가 되어 민기가 바닥으로 내동댕이쳐지고 상상하던 일이 실제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마침내 주랑은 강비를 통해 알게 되죠. 엄마는 도깨비 수장의 딸이고, 주랑은 사람과 도깨비가 반반인 혼혈 도깨비라는 것을요. 자신이 도깨비라는 것을 알게 된 주랑에게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도깨비 수장의 딸이라는 엄마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주랑은 도깨비의 힘은 학교폭력을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거나 혹부리 영감을 물리칠 때 그 빛을 발합니다. 혹시 주랑처럼 용기가 필요한 순간 이라면, 한번 외쳐보세요! 찬누리찬누리치리! 혹시 여러분이 몰랐던 엄청난 힘이 생길지도 몰라요. 이 책은 #이지북출판사 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서평하였습니다. _ #우주최강도깨비 #이레글 #모차그림 #책읽는샤미 #이지북 #또또와귀염이의서평단 #초등독서 #어린이문학 #도서추천 #서평단 #독서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