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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본 불량이다. 표지 넘기는 순간 책의 표지가 딱 떨어졌다. 본딩이 떨어진것이다. 몇장 읽는데, 첫 페이지가 그대로 떨여져 나왔다. 이런 걸 파본이라고 한다. 교환할까 망설였는데… 이런 책 보냈는데, 다른 책 보낸다고 달라질까 싶었다… 다 읽었다. 이 책은 일단 프로그램 매뉴얼이다. 디스코드를 통해 미드저니에 접속 해서 일년 결제를 해야한다. 거기에 부수되는 스토리를 영상으로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배경음악 제작 프로그램 소개도 나온다. 그냥 제목을 어떤 프로그램의 매뉴얼이라고 하는 편이 이해하기 더 쉬울 것 같다. 그러기엔 여러 프로그럄이 나오니 그럴수 없었던 넘듀 이해늨 간다. 그리고, 프로그램 사용에 익숙한 사람들은 책이 없어도 쉽게 배울 수 있지 않나 싶다. |
| 이번에 영화 공모전에 나가려고 했는데 혼자 해보니 영상이 다 따로따로 만들어지더라구요 다행히 이걸로 영화 장면 쉽게 구현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너무 좋은 것 같아요!! 공모전 입상 받을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해줘서 따로 강사님이 없어도 충분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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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책을 제대로 본건 아니지만 내가 모르는 팁같은것이 있었던 것같아서 구매했다 실제로 보니 그런 부분이 확실히 있어 기대된다 미드저니를 보통 웹으로 해서 사용했었는데 여기서는 디스코드 방식으로 하는 것 같았다 차이가 있겠지만 어떨지 모르겠다 궁금하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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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달 전까지만 해도 AI가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쓰는 것은 익숙했지만, 영상까지 만들어낸다는 건 먼 미래의 일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AI 영상 생성 기술이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는 것을 보며, 더 이상 남의 이야기로만 치부할 수 없다는 생각에 관련 정보를 찾아보다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영상 제작은 고가의 장비와 전문 인력이 필요한 영역이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감독이 될 수 있는 시대를 열어준 책입니다. 이 책은 영상 제작의 문외한인 저 같은 사람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챗GPT로 시나리오와 콘티를 짜는 것부터 시작해서, 미드저니나 스테이블 디퓨전 같은 이미지 생성 AI로 원하는 장면을 그려내고, 이를 Runway나 Pika Labs 같은 동영상 생성 AI를 활용해 움직이는 영상으로 만드는 전 과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단순히 도구 사용법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각 단계별로 어떤 프롬프트를 사용해야 효과적인지 구체적인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AI 기술의 한계로 인해 할리우드 영화 같은 완벽한 영상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따라 짧은 단편 영상이나 뮤직비디오, 유튜브 쇼츠 등을 직접 만들어보니 상상 속 이미지가 눈앞에 펼쳐지는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1인 크리에이터, 마케터, 혹은 영상 분야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던 분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창작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뎌 보시길 바랍니다. |
| 최근 Ai영화 공모전이 많은데 이 책을 보면서 공부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네요. 페이지가 400페이지 넘어 매뉴얼 같은데 칼라로 인쇄되어 있어서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 이미지, 동영상 제작은 많이 안 해 봤는데 이번 기회에 잘 공부해 보려합니다. |
| 기술이 발전하면서 AI로 할 수 있는 것이 무한히 늘어난 시대가 왔습니다. 더이상 안주하지 않고 Ai로 무언가 이뤄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침 북킷에서 AI 영화 제작 책을 이용해서 챌린지를 진행하길래, 이때다 싶어서 구매하게 됐습니다! 책 하나만 열심히 읽어도 AI를 다루는 기술을 체화할 수 있을 것 같은 세밀하고 꼼꼼한 커리큘럼을 보고 많은 기대를 햐고 있습니다. 앞부분을 조금 읽어봤는데 AI를 완벽하게 다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자세하게 배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열심히 읽고 공부해서 저만의 AI 영화를 만들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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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책이 굉장히 완성도 있는 내용이 담겨있고. 신경쓴 느낌이 팍팍 나서 공부에 아주 큰 도움이 될 거 같다!! 홧팅홧팅 |
| 이 책에서는 미드저니와 ChatGPT, LumaAI 등을 써서 AI를 활용한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사실 채팅을 통한 생성형 AI 활용은 많이 접했지만, 이렇게 툴을 활용해서 영상을 만들고 실제로 결과물을 확인해볼 수 있는 내용을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더구나 각 툴에서 제공하는 기법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원하는 스타일이 있다면 해당 예제에 대한 내용을 따라 해볼 수 있는 부분이 마음에 듭니다. 무엇보다 책이 풀컬러로 되어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재미있게 보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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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바둑계를 뒤흔들던 그날을 아직도 기억한다. 알파고가 세계 최정상급 바둑기사들을 이기는 장면을 직접 지켜보며 우리는 처음으로 "지능"이라는 인간 고유의 영역에 대한 경계가 허물어지는 것을 경험했다. 당시 사람들은 놀라움과 함께 묘한 두려움을 느꼈다. 'AI에 대체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이 따라왔다. 많은 이들이 위안을 삼았던 곳은 바로 예술이었다. 그림을 그리고, 음악을 작곡하는 예술적 창의성만큼은 아직 인간의 영역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AI의 발전은 그 믿음마저 빠르게 흔들고 있다. 지금은 간단한 프롬프트 하나만으로도 멋진 그림과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으니까. 그렇다면 정말 인간의 역할은 점점 사라지는 걸까? 《AI 영화제작》은 이러한 질문 속에서 빛나는 통찰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다양한 AI 툴들을 활용해 영화 한 편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상세히 소개하며, 기술이 가져온 변화가 기계에 의한 대체가 아닌 AI와의 긍정적 협업의 가능성임을 보여준다. 특히 프롬프트 작성, 이야기 구성, 감정의 뉘앙스를 조절하는 섬세한 작업은 여전히 인간의 손끝에서 출발한다. AI는 뛰어난 도구이지만, 방향을 설정하고 맥락을 부여하며 진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여전히 우리의 몫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단순히 기술 사용법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서, 창작자로서의 통제력을 갖추기 위한 **'새로운 문해력'**을 키워주는 훌륭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