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집니다, 멋져요.. 정말이지 아다치 미츠루의 만화는 하나하나가 다 대작이라고 말할수가 있습니다. 아다치 미츠루의 수많은 명작중 단연코 가장 유명한 만화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흠.. 일단 기본적인 그림체는 요즘의 아다치 작품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 조금 "촌스럽다"라고 느끼는 분들도 있을듯... 사고뭉치 타츠야와 야구부의 기대주 카즈야는 쌍둥이 입니다.두사람 모두 어릴적부터 소꿉친구인 미나미를 좋아하고 있죠.. 그러던 중 카즈야가 불의의 사고로 죽어버리고,타츠야는 카즈야의 꿈을 이어받아서 야구 선수로 서게 됩니다.. 과연 타츠야는 카즈야를 대신해서 갑자원에 나갈 수 있을지.. 그리고 미나미와는 어떻게 될 것인지.. 감동의 대작!지금 당장 만나보세요~~ |
| 이 만화는 총 5000만부 이상 일본에서 팔려 드래곤볼, 슬램덩크에 이어 가장 많이 팔린 만화로 기록되어 있다. 내가 이책을 처음 봤을 때, 아니 아다치 미츠수루의 만화를 처음 봤을 때 느꼈던 것은 그림이 정말 단순하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냥 대충대충 터치를 한권하권 읽어 갈때만다 내 생각은 그림의 수준이 높고 낮고를 떠나서 내용에 대한 늘어가는 감탄에 딴 생각을 할 겨를이 없었다. 아다치 미츠스루의 만화에는 꼭 연인이 등장한다. 주인공은 결코 혼자가 아니라 언제나 그의 여자친구 또는 남자친구와 같이 등장한다. 또한 결정적으로 독자들의 궁금증과 라스트의 감동을 자아내기위한 한가지 장치로 삼각관계 또한 꼭 첨가되어 있다. 이 터치에서만 하여도 형과 동생과 소꿉친구 여자 이런 삼각관계속에 동생이 죽고 형이 동생의 꿈을 이어가는 스토리가 기둥이다. 마지막으로 작가는 단순한 연애만화로만 끝날법도한 작품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기 위하여 하나의 상황을 등장시킨다. 그것을 바로 운동이다. 야구, 양궁, 복합적인 운동. 수영 등 작가의 만화에는 언제나 운동이 함께 했다. 그러므로서 작가는 정말 감동적인 스토리와 흥미진진한 스토리, 로맨틱한 스토리 이렇게 3가지 스토리를 하나의 작품에서 동시상영한다. 이런 점이 작가를 일본 대표의 연애-스포츠 만화작가로 발돗움 시켰을 것이다. |
| 평범한 스토리..그렇게 잘그리지도 그렇게 못그리지도 않은 그림..간단간단..그리는 그림..그리고 다른 평범한 만화들과 비슷하게 흘러가는 설정..그런것들..평범한 만화라고 할수 있다..조용하게 인기를 끌어낸다고나 할까..그런 작품인것같다..나는 만화중에서 막 복잡하고..말풍선에 말이 너무 많고..설명이 길고 이런 만화는 별로 흥미를 갖지 않는다..이만화가 나한테는 100프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맞는 만화였던것이다..만화면 만화답게 편안하게..읽고...좀 여유롭게 읽을 수 있는게 좋다..(그러면 나한테 딱 맞는 만화는 "곤"인가???ㅎㅎㅎ) 어쨋든 그런 걸 볼때이 '터치'는 내 취향에 딱인 만화인것같다.. 쌍둥이인..타츠야와 카즈야는 쌍둥이지만..전혀 성격과 하는 행동들이 다르다..카즈야는 교내의 에이스 야구선수이고 타츠야는 그저 평범한 중학생이다..이둘은 외모가 비슷하게 생겼다..그래서 서로 바꿔도 모를 정도로..ㅎㅎㅎ대강내용이다..여기서 끝나는게 아니라..이어지지만..더 쓰면 첨보는 사람이 너무 재미없어 할것 같으니까... 어때요???이것들만 읽어 봐도 딱 필이 오지 않습니까??? 필이 오시다면 당장 사서 보십시요...ㅎㅎ한번읽으면 끝까지 못읽고는 못배길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