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네간이 좀 순둥순둥해 보인다는 느낌이 드는데 뒤로 갈수록 주름이 생겨서 나아진다. 릭에게 루실을 맡길 정도로 자신감 내지는 무시를 드러내는 장면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네간의 요구를 순순히 들어주는 릭에게 아들 칼과 주민들이 모두 실망하며 무리를 떠날 생각이 싹튼다. 릭의 꿍꿍이를 모르는 칼이 또 사고를 치는데 네간의 반응이 의외다. 탄환을 직접 만들 준비가
초반엔 네간이 좀 순둥순둥해 보인다는 느낌이 드는데 뒤로 갈수록 주름이 생겨서 나아진다. 릭에게 루실을 맡길 정도로 자신감 내지는 무시를 드러내는 장면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진다. 네간의 요구를 순순히 들어주는 릭에게 아들 칼과 주민들이 모두 실망하며 무리를 떠날 생각이 싹튼다. 릭의 꿍꿍이를 모르는 칼이 또 사고를 치는데 네간의 반응이 의외다. 탄환을 직접 만들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판도가 달라질 것 같아 흥미가 붙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