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퍼러와의 전쟁에서 숨 돌릴 여유도 없이 힐탑이 불타고 수천 마리의 좀비까지 몰려온다. 아무리 몰아댔다고 하지만 그 정도 숫자가 움직인다는 것도 그렇지만 입구를 그렇게 허술하게 막아놨다는 게 억지스럽다. 루실을 잃고 실의에 빠졌던 네간이 좀비 떼의 습격 중에 릭과 단 둘이 외딴곳에 갇히긴 하는데 너무 순둥순둥해져서 긴장감이 전혀 안 생긴다. 존재감 없는 악역이 죽는
위스퍼러와의 전쟁에서 숨 돌릴 여유도 없이 힐탑이 불타고 수천 마리의 좀비까지 몰려온다. 아무리 몰아댔다고 하지만 그 정도 숫자가 움직인다는 것도 그렇지만 입구를 그렇게 허술하게 막아놨다는 게 억지스럽다. 루실을 잃고 실의에 빠졌던 네간이 좀비 떼의 습격 중에 릭과 단 둘이 외딴곳에 갇히긴 하는데 너무 순둥순둥해져서 긴장감이 전혀 안 생긴다. 존재감 없는 악역이 죽는 방식도 허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