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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주말 약속을 하면 늘 뭐하고 놀까, 어디 갈까 찾느라 고민이었는데, 딱 눈에 띄는 제목에 구입하게 된 책이다. 알고 보니 뉴스레터 발행하는 분의 책이었고, 구성도 알차다. 색인이 있어 지명으로 찾을 수도 있고, 목적별로 찾을 수도 있어서 이번 제주 여행에서 바로 써먹었다. 소개해준 내용대로 만족스러운 여행이 되어 다른 이들에게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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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가 해제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해외로 나가고 있지만 아직은 국내여행이 더 좋은 저로써는 주말에 다녀올 만한 여행지를 소개하는 신간이 반갑기만 하네요. 여러 테마로 구성된 책이라 나에게 맞는 여행 스타일을 찾아서 맘에드는 곳으로 다녀오는 것도 좋을 것 같고 아니면 정말 우리나라에 이런 곳이 있었다니~ 하는 감탄사가 나오는 곳은 장소 불문하고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유익한 정보가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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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떠날 시간은 없지만, 주말 하루만큼은 확실히 ‘쉬었다’는 감각을 얻고 싶었다. 계획 짜는 피로 없이 바로 따라 할 수 있는 코스가 필요하고, “주말은 멀리 가는 시간이 아니라, 나를 가까이 데려오는 시간이다"라는 구절이 이 책을 집어들게 했다. 이 책의 매력은 "어디를 갈까”보다 “하루를 어떻게 엮을까”에 있다. 이동 동선, 머무는 리듬(아침-점심-오후-저녁), 걷기와 쉬기의 밸런스를 코스 형태로 제안해 주어 그대로 따라가도 좋고, 내 취향대로 일부만 바꿔도 자연스럽다. 유명 스폿만 모아두기보다 작은 가게·산책길·전시·카페 같은 ‘틈의 즐거움’을 넣어 주말의 만족도를 올려준다. 여행은 ‘소비’가 아니라 ‘회복’이다. 어디를 얼마나 찍었는지가 아니라, 하루가 끝났을 때 마음이 얼마나 가벼워졌는지가 핵심이라는 메시지가 인상깊었다. 읽고 나서 주말을 기다리는 방식이 조금 달라졌다. 특별한 이벤트가 없어도 ‘원데이 코스’ 하나면 하루가 목적을 갖고 흘러간다. 무엇보다 나를 쉬게 하는 요소가 사람마다 다르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 누군가에겐 전시, 누군가에겐 숲길, 누군가에겐 맛집이 회복의 버튼이다. 이제는 “시간이 없어서 못 쉬어”가 아니라 “하루를 어떻게 설계할지”를 먼저 떠올리게 되었다. |
| 사람들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을 때가 있기 마련이죠. 요즘 같이 세상이 급변하고 내적인 힐링이 필요한 시기에 이와 같은 책은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천천히 읽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과 사진들 책의 편집도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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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여행에 도움이되었습니다 여기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 책이름이 잘 어울리는 책입니다 기분과 취향에 따라 떠날수있어서 더 좋았네 여행지300곳 모두 가볼수는 없지만 하나씩 가끔씩 들춰보며 떠납니다 가을이니 들춰보고 한군데 떠나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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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관련 여행을 떠나고자 이 책을 구입했습니다. 목차와 책 구성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서울 이외 지역에서 사는 저의 경우, 이 책에 소개된 장소를 가기 어려운 장점이 있었습니다. 서울 근교에 살고있거나 서울에 살고계신 분들에게 맞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역을 적어놓고 지역마다 소개를 해준다면 더할나위없이 좋을 책일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진, 그곳의 감성 등 여러가지 내용들이 있어 책 내용은 아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