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물 속의 거북이] 차례만 보아도 참으로 많은 사연들이 담겨져있는 듯 합니다. 어쩌다 우물 속에 갖혀버린 거북이는 바다로 가고 싶어합니다. 혼자는 어려워 도움이 필요했지요.바다로 간 거북이는 보았습니다. 바다의 달라짐을. 여러 생물들은 죽어 나갔고..쓰레기 섬이 생겨났습니다. 그것은 바다생물이 아닌 사람들로 인해 오염이 된 것이였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가 아픈것도 사람들의 발전에 대한 욕심으로부터 오염이 되는 것 같아 더 맘이 아팠습니다.아이는 [우물 속의 거북이]를 읽고 독서록을 썼습니다. 고작 초등 저학년의 독서록인데 참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어린이 환경도서지만 꼭 부모님과 함께 보고 아이와 토론을 해 봐도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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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즐거운 동화여행 193 우물속의 거북이 지은이 한상식 그림 박경효 / 가문비어린이 우물속의 거북이와 속상하고 허탈한 마음을 다는 알 수 없지만, 자신의 터전이 사라지고 먹이를 먹을 수 없어 삶을 영위할 수 없게되고 함께 같이 뛰어놀고 지냈던 친구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그 심정이 어떨지 마음이 쓰라려 옵니다. 일회용품 폐쓰레기통을 입에 물면서 죽어가는 거북이의 처참하고 참혹한 모습이 이제는 또 가물가물해지고 있고 다들 살기 바쁘다는 핑계로 당장의 이익에만 급급하고 있을때 우리 일상의 한 편에서는 여전이 일어나고 있는 현실의 상황입니다. 동물들이 어떠한 곳에서도 이제는 편히 자신의 삶을 누리를 수 없는 일상에서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하면서 빙하가 녹아가고, 어떤 지역에는 너무 비가 오지 않아서 메마름을 느끼고 또 다른 지역에서는 비가 너무 많이 와서 홍수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돌고돌고 순환하면서 자연의 섭리를 그대로 순응하면서 거스르지 않아야 하지만. 인간의 이기심으로 만들어 놓은 결과물이 점점 우리 가까이에서 우리를 옥죄이고 있어요. 미세 플라스틱으로 돌고래가 죽어가고, 반짝반짝 아름다운 산호초인 줄 알았지만 다 부서진 플라스틱으로 물고기들이 먹으면서 몸에 쌓이고 그 물고기는 사람들이 먹으면서 사람들도 몸에 쌓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거북이는 과연 자신이 살았던 과거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그 시대로 다시 돌아 갈 수 있을까요?? 바다 쓰레기는 우리 인간들이 버리고 내팽겨친것들인데 왜 바다생물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나요. 아무런 잘못도 없는 바다생물들이 오염으로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말이죠. 억울하고 속상한 마음이 처절한 아픔이 하늘까지 닿을 듯 합니다. 무조건 우리 인간이 잘못한 일이지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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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가문비 어린이의 신간 <우물 속의 거북이>이예요. ![]() 평소 우물 속에 있었던 거북이는 드넓은 바다를 너무 가고 싶었어요. 어느 날 나나는 아픈 주인 할머니의 약을 구해 드리고 싶어요. 거북이는 이 소식을 듣고자 쥐를 따라 나섰어요. 바다는 거북이의 기대와 달리 엉망 그자체였어요. 거북이는 쓰레기 섬에 도착하자 야자수의 뿌리에 감긴 비닐을 입으로 뜯어내고 상처에 약을 발라주었어요. 갯벌에 살던 짱뚱어도 꼬리가 곪았어요. 바다표범의 안내에 따라 새로운 섬을 찾아가 보았어요. 하지만 그 곳 역시 바닷물의 온도가 상승했어요. 산호초는 하얗게 변했어요. 뿐만 아니라 돌고래가 미세플라스틱에 의해 오염되어 죽어가는 것을 눈 앞에서 보고 말았어요. ![]() ![]() #우물속의거북이 #한상식지은이, #박경효그림, #가문비어린이 #우리아이책카페 #서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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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즐거운 동화여행’시리즈 193번째 도서 <우물 속의 거북이>를 읽었어요. <우물 속의 거북이>는 바다환경오염을 주제로 한 동화에요. 우물 속의 거북이와 함께 바다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아보아요! ![]() 간척지에 둑을 쌓으면서 갇히게 된 거북이는 우물 속에 몰래 숨어 살기 시작했다고 해요. 바다에 가고 싶어서 우는 거북이의 모습이 무척 안타까웠어요. ![]() 나나(개)와 함께 사는 할머니가 편찮으시다는 이야기를 듣고 거북이가 구슬같은 약을 만들어드려요. 장수거북이는 오래 살수록 좋은 약을 빚을 수 있다고 해요. ![]() 우여곡절끝에 바다로 오게 된 거북, 나나, 쥐는 쓰레기로 가득해진 섬을 보고 놀라요. ![]() 깨끗한 바다를 찾아 떠나는 거북이와 나나, 쥐는 죽어가는 돌고래를 만나요. 미세플라스틱때문에 바다가 오염되었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어요. ![]() 그물에 걸려 퍼덕거리고 있는 갈매기를 만나 쥐가 재빨리 딱딱한 앞니로 그물을 잘라주었어요. 어부들이 쓰다 버린 그물에 걸려 목숨을 잃는 갈매기들도 많다는 슬픈 소식도 듣게 되어요. 쓰레기는 잘 버려서 처리해야지! 아무데나 버리는 인간들 때문에 바다 생물들이 죽어간다는 사실이 너무나 마음이 아팠어요. ![]() 거북이의 고향인 아리바다에 도착한 거북이 일행은 바닷가에서 쓰레기를 줍는 ‘카이’를 만나요. 하루에 3번씩 쓰레기를 치운다는 카이 덕분인지 아리바다의 해변은 깨끗했어요. ![]() 거북이는 아리바다에서 거북이 할아버지를 만나요. 거북이는 거북이 할아버지에게 500년 이상 산 거북이만 빚을 수 있는 약을 받아요. 거북이, 나나, 쥐는 아리바다에서 다시 집으로 돌아가요. 거북이 할아버지에게 받은 약을 먹고 건강해지신 나나의 할머니처럼 바다도 빨리 건강해지길 바라요. ![]() <우물 속의 거북이>를 읽은 뒤 저희 아이는 “환경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할머니가 건강해지셔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라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우물 속의 거북이>를 읽으면서 바다 환경 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 수 있었어요. 사람들의 잘못으로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를 보며 머지않아 사람들에게도 닥칠 일이라는 위기감도 느껴졌고요. <우물 속의 거북이>를 함께 읽고 환경오염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어보고, 지구가 더 아파하기 전에 분리수거 잘하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내가 할 수 있는 있는 일을 찾아 지금부터 바로 실천하면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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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심각하게 오염이 되고 있고 지구가 몸살을 앓고 있으며 온난화에 기상이변까지 손 놓고 있기에는 심각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기 때문인데요. 해마다 지구의 온도를 조금씩 높이는 온난화 현상은 북극의 빙하를 녹이고, 지구촌 곳곳에 산불을 일으키고 있어요. 북극곰이 굶어 죽어가고, 심한 가뭄과 홍수가 일어나 동물과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현실을 우리는 이제 회피 할 수 없다는 사실이에요. 플라스틱과 비닐이 완전히 분해되는데 500년이 걸린다고 해요. 와.... 진짜 이게 말이 되나요. 우리가 실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씩만이라도 찾도록 같이 노력했으면 해요. 우물 속 거북이가 바다로 가고 싶어 하자, 나나는 아픈 주인 할머니의 약을 구하고 싶어서 쥐와 함께 따라 나서요. 우물 속에서만 지낸 거북이는 기대했던 바다에 도달하지만 바다는 엉망이였어요. 그리고 그 순간 보지 말아야 할 광경도 목격하게 되지요. 쓰레기가 넘쳐나는 섬에 도착하고 거북이는 야자수의 뿌리에 감긴 비닐을 입으로 뜯어내고 상처에 약을 발라 주어요. 갯벌에 살던 짱뚱어도 꼬리가 곪아 있어요. 바다표범의 안내로 새로운 섬을 찾지만, 그곳도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있어요. 바닷물 온도에 따라 산호초의 색깔이 변한다는 사실도 이번에 알게 되었네요. 미세 플라스틱에 오염된 돌고래가 죽어가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는데요. 우물 속 거북이와 그 친구들은 오염으로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을 구하기 위해 다짐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들과 같이 읽고 이야기 나누면서 심각한 환경 오염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 , 하나 다짐하며 실천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게 되었어요. 그리고 너무나 부끄러운 생활을 하고 있어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혼자 모든것을 해결할 수는 없겠지만 작은것 하나 하나 모여 우물 밖으로 나온 거북이처럼 우리도 다 같이 건강한 모습으로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음을 같이 노력해 보았으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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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운이 많이 남는 동화책을 읽게 되어 소개해보려 합니다. 제목처럼 우물 속의 거북이는 바다가 그리워서 우물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약을 구하고 싶어하는 나나와 함께 바다로 떠납니다. 500년쯤 산 장수 거북이를 만나면 약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했지만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것은 슬픈 바다였어요. 쓰레기로 가득찬, 쓰레기 때문에 갯벌이 썩으면서 짱뚱어의 꼬리도 곪고 죽어가고 있더라구요. 정말 바다 오염 문제가 이제는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것 같아요. 아리바다로 가는 해류를 찾기 위한 나나와 거북이가 결국 아리바다에 도착을 합니다. 그러나 정작 오염된 바다에 거북이들이 들어오지 않고 지구 온난화로 해류의 흐름이 바뀌어서 거북이들은 길을 읽고 맙니다. 제목만 보고 재밌는 에피소드를 기대했는데 바다생물들의 안전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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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출판사의 책 <우물 속의 거북이>를 읽어 보았어요. ![]() 주인공인 거북이는 왜 우물 속에 있었을까요? ![]() 이 책은 해양 오염으로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에요. ![]() 차례만 봐도 알겠죠~ 슬픈 바다ㅠ 돌고래의 죽음 거북이의 호소 너무 궁금해서 한자리에서 다 읽어 내려갔어요. ![]() 우물에 살던 거북이는 늘 바다에 가고싶었어요~
할머니와 살고있는 백구 나나와 참 개구리, 쥐의 도움으로 우물을 탈출해 드디어 바다에 왔는데.... ![]() 다시 만난 바다는 거북이의 생각과 많이 달랐어요. 다 시들어버린 야자수 사람들이 버려버린 쓰레기ㅠㅠ 거북이는 거북이의 고향인 아리바다로 가면 상황이 나아질거라 생각하고 아리바다를 찾아 떠나요~~ 과연 아리바다는 예전모습 그래도 청정하게 남아있을까요?? 책을 읽으며 오염된 바다와 그로인해 피해를 받는 동물들이 너무 많아 안타까웠어요ㅠㅠ 더 이상 아파하는 동물들이 없도록 우리 같이 노력해봐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즐거운 동화 여행 193 우물 속의 거북이 한상식 글 ? 박경효 그림 ![]() ![]() ![]() ![]() 바다 쓰레기는 모두 어디에서 왔나? 오염으로 고통받는 바다 생물들의 이야기 바다는 지구에 존재하는 물 중 약 97.5%를 차지한답니다. 해산물, 에너지, 광물 등을 얻고, 놀러 가서 쉬기도 하는 만큼 바다는 생태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자산이죠. 그러나 우리가 함부로 버린 쓰레기가 흘러 들어가 현재 바다는 심각하게 오염되어 있지요. 바다에는 1억 5천만 톤 이상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떠다니고 있어요. 이들이 해류를 따라 이동하면서 쓰레기 섬을 형성하는데, 그곳이 또한 바다 생물의 새로운 서식지가 되고 있으니, 정말 큰 일이예요. 이 책은 우물 속 거북이가 친구들과 고향으로 돌아가던 중 바다 오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인데, 해양 오염의 실태를 실감 나게 드러내어 어린이들에게 경각심을 주는 책이랍니다. 우물 속 거북이가 바다로 가고 싶어 하자, 나나는 아픈 주인 할머니의 약을 구하고 싶어서 쥐와 함께 따라나선답니다. 하지만 그토록 그리워하고 기대했던 바다는 엉망이었죠. 쓰레기 섬에 도착하자, 거북이는 야자수의 뿌리에 감긴 비닐을 입으로 뜯어내고 상처에 약을 발라 준답니다. 갯벌에 살던 짱뚱어도 꼬리가 곪아 있었어요. 바다표범의 안내로 셋은 새로운 섬을 찾지만, 그곳도 바닷물 온도가 올라가 산호초가 하얗게 변해 있었죠. 그뿐만 아니라, 미세플라스틱에 오염된 돌고래가 결국 죽어가는 것을 눈앞에서 보게 되죠. 셋은 갈매기 미미의 안내로 거북이의 고향인 아리바다에 도착하지만, 그곳에서 또다시 끔찍한 일을 겪게 되는데……. 이 책에는 바다를 마구 해치는 사람들과 반대로 그곳을 지키려는 동물들이 함께 등장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꾸려나가지요. 바다가 왜 오염되었는지, 그래서 이제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가 동물들의 활약 속에서 밝혀진답니다. 용감한 동물 친구들이 어린이들에게 알려줍니다. 해양오염 예방은 일상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된다고. 우리의 일상에서도 텀블러를 사용하고 철저한 분리배출을 하는 등 간단한 방법부터 시작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비닐 대신 장바구니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만으로도 쓰레기를 줄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되니 우리부터 시작해보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