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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초심자와 재방문 여행객 모두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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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독일 #독일가이드북 #독일여행책추천프렌즈 독일 (2025~2026 최신판)- 저자 : #유상현- 출판 : #중앙북스 #프렌즈시리즈- 발행 : 2024년 11월 11일#독일여행 을 준비하는 모든 여행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독일 정보통인 베테랑 #유상현작가 님의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담긴 책!25~26년 독일 최신 여행 정보가 담겨 있어요.#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뉘른베르크 #슈투트가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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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독일 #독일가이드북 #독일여행책추천
프렌즈 독일 (2025~2026 최신판)
- 저자 : #유상현
- 출판 : #중앙북스 #프렌즈시리즈
- 발행 : 2024년 11월 11일

#독일여행 을 준비하는 모든 여행자에게 강력 추천하는 책!
독일 정보통인 베테랑 #유상현작가 님의 노하우가 집약적으로 담긴 책!
25~26년 독일 최신 여행 정보가 담겨 있어요.
#베를린 #프랑크푸르트 #뮌헨 #뉘른베르크 #슈투트가르트 #뒤셀도르프 #함부르크 #하노버 #라이프치히 거점 9개 도시를 비롯한 총 67개 도시.
#독일 하면 뭐가 떠오르시나요?
#맥주?? #축구?? #자동차그램?? 등 어떠한 테마 여행도 가능하도록 추천 여행 일정을 비롯한 #독일여행설계 총망라되어 있어요.
저는 독일 여행을 계획했었지만 Covid-19 때문에 백지화시켰던 경험이 있어요. 이번 <프렌즈 독일> 최신판을 보니 다시 독일에 가고 싶은 마음이 꿈틀대더라고요. 프랑크푸르트와 베를린, 뮌헨 정도가 전부였는데 상세하고 최신 정보가 모두 담겨 있어서 작가님 믿고 독일 일주 여행을 떠날 수 있겠더라고요.
#프랑크푸르트도서전 은 이미 지났으니 내년에 #라이프치히도서전 (25. 3. 27 - 30) 에 가고 싶어집니다.

독일을 처음 가는 여행자에게는 상세한 길잡이가 되어주고, 2회차 이상 방문하는 여행자에게는 놓칠 수 있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짚어주는 가이드가 될, <프렌즈 독일>을 추천합니다.



*저자이신 유상현 작가님께 <프렌즈 독일>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p*******1 2024.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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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가이드북 추천 <프렌즈 독일 최신판 2025~2026
"독일 여행가이드북 추천 <프렌즈 독일 최신판 2025~2026" 내용보기
여행 전문 서적으로 유명한 중앙북스 '프렌즈 시리즈' 중에서 <프렌즈 독일 2025~2026개정판>이 나왔다. 벌써 연말이 가까워지다니 순식간에 1년이 가 버린 것 같지만! 이번 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크리스마스 시즌, 새해 카운트 다운 등을 포함하여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특히 유럽의 여러 도시와 함께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반짝반
"독일 여행가이드북 추천 <프렌즈 독일 최신판 2025~2026" 내용보기
여행 전문 서적으로 유명한 중앙북스 '프렌즈 시리즈' 중에서 <프렌즈 독일 2025~2026개정판>이 나왔다. 벌써 연말이 가까워지다니 순식간에 1년이 가 버린 것 같지만! 이번 겨울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크리스마스 시즌, 새해 카운트 다운 등을 포함하여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많다. 특히 유럽의 여러 도시와 함께 독일의 크리스마스 마켓은 전세계적으로 유명하다. 반짝반짝 아름다운 조명, 특별한 축제음식과 함께 낯선 나라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하는 기분이란, 살면서 꼭 한번은 경험하길 바란다.

<프렌즈 독일 2025~2026개정판>에는 독일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마켓을 포함하여 각종 독일 대도시와 주요 도시의 여행정보가 한가득 실려 있다. 리미트가 없다면 사진 한 장 없이 2000페이지를 너끈히 채울 수 있다는 저자의 자신감! 줄이고 줄인 것이 600페이지에 가까운 분량이라고 한다. 67개의 도시를 여행자가 주로 알고 싶어하는 정보로 다뤘다고 하니, 이 책에 방대한 정보가 실려 있다는 것을 예상할 수 있을 것이다. 2024년 8월까지 수집한 정보를 기준으로 나와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 대부분 유사하겠지만, 이번 겨울의 정보는 또 살짝 바껴 있을 수 있다.

<프렌즈 독일 2025~2026개정판>은 독일 전국을 9개 지역으로 구분하여 거점 도시를 정한 뒤, 해당 거점 도시에서 원데이 투어로 근교를 왕복하는 방식으로 여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 방식은 독일, 프랑스, 스페인 등 넓은 지역을 여행 할 때 효율적이다. 


저자가 뽑은 독일의 키워드 다섯 가지!

  1. 일상이 축제

  2. 낭만적인 포토존

  3. 건출 박람회

  4. 세계사 교과서

  5. 힐링 플레이스

독일 하면 떠오르는 것은 맥주, 축구, 자동차! 이 주제로 컨셉 여행을 할 수도 있고 양조장에서 만든 맥주를 바로 마실 수 있는 재미있는 곳도 있다. 계획을 잘 짠다면 자동차 전시회를 둘러보거나 응원하는 팀의 축구 경기를 직접 시청할 수도 있다. 또한 옥토버페스트와 크리스마스 마켓은 독일에서 가장 볼만한 축제 중 하나이다.


독일 곳곳에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예쁜 마을이 있다. 물론 다른 유럽 지역도 이렇게 잘 보존된 곳이 많지만 독일은 철도 인프라를 바탕으로 소도시까지 불편 없이 왕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한다.


독일 하면 꼭 가 봐야할 도시는 뮌헨, 뮌헨만 집중적으로 다룬 여행책이 있을 정도이다. 

뮌헨은 독일에서 가장 전통적인 대도시로 전통적인 색깔을 가진 건물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맥주, 축구, 자동차를 한방에 즐길 수 있는 도시이기도 하다. 


맥주 축제인 옥토버페스트도 이곳에서 열린다. 옥토버페스트는 사실 맥주 축제가 아니라 민속 축제로 5할은 맥주, 5할은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뮌헨의 6대 양조장에서 평균 2개씩 대형 천막을 만들어 라이브 연주와 함께 맥주를 즐길 수 있다. 축제 맥주는 기본 잔이 1L, 자리를 잡으면 점원이 오는데 테이블은 4~8인이 한 줄에 앉는 긴 나무의자라 합석이 필수라고 한다. 하우스 밴드의 연주에 맞춰 건배하고 즐기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자연스럽게 친해진다고 한다. 또한 곳곳에 놀이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매표소에서 개별 발권하여 탈 수 있다고 하니 온가족이 함께 축제를 즐겨도 좋다.


독일에서는 각 도시마다 다양한 볼 거리를 즐길 수 있다. 아름다운 중세 건출물을 볼 수 있는 함부르크, 온갖 박물관이 가득한 바이마르, 분단의 흔적이 남아 있는 베를린, 알프스 대자연을 볼 수 있는 독일 알프스 최고봉 추크슈피체, 유럽 3대 야경이 있는 드레스덴, 어린 시절로 돌아가 동심을 느낄 수 있는 크리스마스 마켓 등 가 봐야 할 곳이 한가득이다.


독일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이들의 흔적을 따라가 보는 여행을 할 수도 있다. 대표적으로 독일을 대표하는 사상가이자 문인인 괴테, 그림 형제,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 음악의 아버지 바흐 등 교과서에서 자주 봤던 이들의 자취를 찾을 수 있다.


<프렌즈 독일 2025~2026개정판>에서는 맛있는 먹거리도 소개한다. 소시지와 독일식 족발 학세, 독일식 수육 아이스바인은 물론이고 요새 유행하는 슈니첼, 독일 빵인 브레첼 등이 있다. 김치가 갑자기 땡기는데 먹을 수 없다면 독일식 김치도 꽤 괜찮다. 자우어크라우트라는 양배추 절임이 있는데 은근 한국 사람의 입맛에 맞다. 이 외에도 랍스카우스, 슈파르겔, 그린 소스, 클롭제, 로스트브레텔 등 각 지역별 향토요리도 다양하다.


독일 맥주의 기본 종류, 눈이 즐거워지는 독일의 궁전들, 대성당과 소도시, 미술관 등은 물론이고 독일 여행 전략 짜는 방법, 기차의 종류와 티켓 종류, 계절 별 여행 특징과 추천 여행지, 다양한 컨셉의 추천 여행 일정, 숙박과 물가 등 없는 정보가 없다. 그야말로 독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필수적으로 지참해야 할 정도이다.


이번 겨울, 또는 내년에 큰 마음을 먹고 독일여행 또는 유럽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프렌즈 독일 2025~2026개정판>의 도움을 받기 바란다. 어떤 컨셉의 여행을 하든, 원하는 여행의 토대를 쉽게 짤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o****c 2024.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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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2025~2026년 개정판> 서평
"프렌즈 독일 <2025~2026년 개정판> 서평" 내용보기
제목: 프렌즈 독일 <2025-2026> 개정판출판사: 중앙북스출판 연도: 2024장르: 여행나는 평소 독일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몇 년 전 유럽여행 당시 독일을 방문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언젠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독일의 전통 맥주문화를 체험해보고 현지에서 마셔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나마 독일을 미리 여
"프렌즈 독일 <2025~2026년 개정판> 서평" 내용보기

제목: 프렌즈 독일 <2025-2026> 개정판
출판사: 중앙북스
출판 연도: 2024
장르: 여행

나는 평소 독일에 대해 많이 알지는 못하지만, 몇 년 전 유럽여행 당시 독일을 방문하지 못한 것이 아쉬웠고, 언젠간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특히 맥주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독일의 전통 맥주문화를 체험해보고 현지에서 마셔보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 그래서 마음 속으로나마 독일을 미리 여행하고 싶어 <프렌즈 독일> 을 읽게 되었고, 이 책은 내가 꿈꾸던 독일 여행을 밑그림을 그리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페이지는 "독일 키워드 5" 페이지다. 독일이라는 나라를 간결하면서도 매력적으로 소개해주는데 해당 키워드별로 가면 좋을 것 같은 장소와 장소에 대한 소개가 몇페이지에 있는지를 알려줌으로써 편리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독일의 다양한 면모를 "일상이 곧 축제", "나만의 포토존", "건축 박람회", "세계사 교과서" , "힐링 플레이스" 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정리해 독일의 특색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점도 좋았다.
독일하면 맥주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다. 독일 맥주는 세계적으로도 품질과 다양성으로 인정받고 있다. 독일은 각 지역마다 고유한 맥주를 보유하고 있는데, 여행을 하면서 지역별 맥주를 체험해보는 것만으로도 하나의 특별한 여행이 될 것이다. 그래서인지 이 책에서는 독일 맥주에 대한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줘서 맥주 애호가들에게도 유용한 정보를 준다. 특히 술을 잘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알콜 맥주까지 알려준다는 점에서도 인상 깊었다. 여행 계획 단계에서 독일 맥주가 이만큼 다양하구나를 이해할 수 있어서 좋았다.
또, 이 책은 독일에서 다른 나라를 여행하는 여행자들을 위해서 유럽 내 다른 나라로의 이동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이 흥미롭다. 독일은 유럽 대륙의 정중앙에 위치해 다른 유럽 국가와 묶어서 여행하기 좋은데 주요 도시들 간의 이동시간과 교통수단 정보를 알려줘 이동 계획을 세우기에 편리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내가 정말 가고 싶었던 뮌헨 도시에 대한 설명도 잘 되어있는데 뮌헨의 핵심 스팟들을 짧은 일정으로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코스를 알려준다. 또 추가로 알려주는 장기여행 팁은 바이에른 티켓이나 메어타게스 티켓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꿀팁도 알려주고 있다.

<프렌즈 독일> 은 단순히 여행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독일을 더 깊게 이해하고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가이드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각 지역의 매력과 실용적인 여행 팁을 잘 정리해주었으며, 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 내 다른 나라를 연계한 여행까지 고려해준다는 점에서 감사하기도(?) 했다.
독일 여행 또는 독일 포함 유럽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해주고싶다.


※ 해당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t*******7 2024.1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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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이드북 프렌즈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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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관심이 많았던 금융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 독일 여행 꿈꿨던 곳이죠.독일 연방공화국, 독일 유럽연합회원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국가 독일이네요.프렌즈 독일에 책 구성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일상이 축제, 낭만의 포토존, 건축 박람회, 세계사 교과서,힐링 플레이스 5가지 키워드로 독일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워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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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에 관심이 많았던 금융중심지인 프랑크푸르트, 독일 여행 꿈꿨던 곳이죠.

독일 연방공화국, 독일 유럽연합회원국 중 인구가 가장 많은 나라로 

유럽의 중앙에 위치한 국가 독일이네요.


프렌즈 독일에 책 구성도 편하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일상이 축제, 낭만의 포토존, 건축 박람회, 세계사 교과서,

힐링 플레이스 5가지 키워드로 독일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배워 나갈 수 있어서 

시간 나는 대로 더 챙겨 보게 되네요.


독일 하면 떠오르는 관광지로 11곳도 보여주고

독일에 대해 기본적으로 알면 좋은 정보들

지역과 역사, 인물에 대한 것들도 소개되어 있지요.

독일을 여행한다면, 제일 먼저 가보고 싶었던 곳이 있지만,

현지에 여행을 위해서 이동 수단도 꼭 체크해 봐야 하는데,

독일 여행 설계를 위한 여행 전략과 이동 수단, 계절별 설계, 일정 추천 7가지 테마 여행으로

실용적인 현지 정보를 보여주고 있네요.

독일을 여행하기 위한 필수 책으로 프렌즈 독일,

쇼핑에 먹거리까지 이동과 숙박 등 지도와 사진을 가득 담고 있어서 정보가 가득하네요.

해외여행을 위해 자세한 준비를 위해서 

여행을 미리 보기 하듯 프렌즈 독일로 체크해 보면서

여행을 위한 가이드북 여행에 필요한 것을 가득 담고 있어요.

여행을 위해서 제일 먼저 예산을 챙기게 되는데,

서류 준비에서부터 항공편과 숙소, 여행에서 생길 수 있는 문제점도 대비해 줄 수 있도록

여행에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으며,

가보고 싶었던 나라에 대한 계획을 자세히 세워 보게 되네요.


s********6 2024.11.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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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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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중앙books #유상현 #프렌즈독일 새로 집에 책장을 들였다. 디긋자 형으로 방의 3면을 다 책장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과한 욕심이었고... 비용도... 허허허 원하는 책장 디자인은 따로 있었으나 일을 맡으신 사장남의 시공 가능 여부에 따라야만 했던... 못내 아쉬움이 있지만... 암튼 내가 앉은 뒤편엔 전공 관련 책을.. 앞에는 그 외 소설, 에세이 등을 빼곡하게 꽂아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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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중앙books #유상현 #프렌즈독일 

새로 집에 책장을 들였다. 
디긋자 형으로 방의 3면을 다 책장으로 만들고 싶었지만... 과한 욕심이었고... 비용도... 허허허 
원하는 책장 디자인은 따로 있었으나 일을 맡으신 사장남의 시공 가능 여부에 따라야만 했던... 못내 아쉬움이 있지만... 
암튼 내가 앉은 뒤편엔 전공 관련 책을.. 앞에는 그 외 소설, 에세이 등을 빼곡하게 꽂아놓았다. 
칸칸 나눠진 공간에 나름 관련 있는 책들을 담고 쳐다보면 괜히 행복해진다. 
특히 맘에 드는 칸은 
미술과 건축 관련 칸.. 
그리고..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시리즈, 일상이 고고학 시리즈가 꽂혀 있는 칸이다. 

이 책을 읽고 
칸 하나를 비워 새롭게 채우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프렌즈 시리즈... 

오랜만에 여행 지리를 새롭게 가르쳐야 한다. 
3년 전 부임한 이 학교는 특이하게 국제계열의 '지역 이해'라는 과목이 개설되어 있었고 '여행 지리'는 다른 학교에 비해 상대적으로 아이들에게 선택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었다. 유네스코 학교와 국제계열의 지역 이해라는 과목을 묶어 학생들의 교과활동에 관련성을 연결시켜주려 한 당시 지리 선생님의 의도가 너무 훌륭했으나 여행지리가 홀대받는 상황은 못내 아쉬웠다. 
올해 고3에 여행지리 수업이 개설되고 학생들에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물어다 주어야 하는 상황에서 한동안 손을 놓고 있던 과목이라 많은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었는데 2월 프렌즈 독일을 접하게 된 것은 마른땅에 단비 같은 기회가 되고 있다. 

책 표지는 익숙하다. 
서점에 가면 꼭 보던 시리즈였으니... 
헌데 표지의 그림을 한참 쳐다보게 되었다. 
그 나라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표지를 장식할 텐데... 
솔직히 '어~ 여기가 어디지?'라는 의문이 들었다. 
이러면 안 되는데... 
꼭 유퀴즈에 초대받아 내 전공 관련 질문을 배려받았는데 못 맞춰서 100만 원 상금을 날리기 직전 같은 심정이랄까~ 

빡빡하게 들어있는 지역 정보들 사이에서 표지 사진을 찾기 시작했다. 
그렇게 책을 읽기 시작. ^^ 
독일 프로파일, 인물, 역사, 중심도시, 교통..

표지 사진을 빨리 찾겠다는 첫 마음은 온데간데없고 이 책의 친절함에 새삼 놀랐다. 
보통 여행가이드북이 담고 있는 정보는 기본이고 '현지에서 헤매지 않기', '이동수단 완전 정복', '잊지 앉기 위해 독일의 다크 투어', '과거로의 시간 여행 독일의 소도시', '사계절이 신나는 독일 축제' 등은 따로 소책자로 나와도 손색이 없겠다. 싶은 수준을 보여준다. 
취향 따라 떠나는 7가지 테마 여행, 베스트 코스 추천 일정, 거점도시 간 이동 시간, 독일에서 다른 나라 여행하기와 같은 코너는 실제 독일을 여행할 찐 고민을 미리 짐작한 전지전능한 시점에서의 친절함이 아닐까~싶었다. 

맞다. 
표지 사진 찾아야지. 
베를린, 뮌헨, 함부르크, 쾰른, 마인츠, 아우크스부르크 등 알만한 도시를 책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다시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휙휙 지나치며 그 사이사이 전통적인 소도시 사이사이에서 도대체 어디일까, 어디 있을까~ 찾던 중 
뒤 표지 사진부터 찾게 되었다. 
로텐부르크의 '플뢴라인' 
피노키오의 모델이 되는 곳이며 중세 유럽 마을을 표현하는 가장 전형적인 롤 모델 같은 곳..... 

어반스케치... 
그래 미리 좀 배워두고 연습해서 이런 곳에 가서 슥슥... 그려보고 싶다는 열정이 생긴다. 

뉘른베르크의 크리스마스마켓, 파버카스텔, 스테들러에 한참 또 시선을 뺏기다가... 드디어 
아... 퓌센! 이란 도시구나. 
#노이슈반슈타인성 오호 백조의 성이라니... 잠시 드라큘라에 나오는 성인 줄 혼자 생각했는데... ^^ 

실제로 본다면 어떤 느낌일까? 
독일의 대성당과 고성, 그리고 작은 도시의 동화에 나올 법한 마을 풍경.. 
그리고 맥주와 와인, 전통 음식... 미술관과 너무 유명한 인물들의 자취까지.. 
이젠 휙휙 넘길 것이 아니라... 꼼꼼하게 짚어가며 볼 차례... 
용기를 내어 방구석을 박차고 독일을 향해 나갈 때를 대비해서 말이다. 

#도서협찬 #프렌즈시리즈 #여행 #여행가이드 #가이드북 #독일 #최신판 #책추천 #여행지리 #세계지리
이달의 사락 c*******e 2025.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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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여행 가이드
"독일 여행 가이드" 내용보기
국내 도서 >해외여행 > 독일지은이 : 유상현펴낸 곳 : 중앙북스펴낸 날 : 24.11.11☆ check point -최신판 독일 여행서-상황에 맞게 코스 제안- 완벽한 가이드[프롤로그]겨울 방학이 시작되었어요.아이들의 여행 시즌이 돌아왔네요.파워 J인 제는 계획 계획 계획 JJJJ입니다.미리미리 계획하고준비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입니다.참고로 저는 300일 전쯤 항공사 비행기 열리면그때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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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도서 >해외여행 > 독일

지은이 : 유상현
펴낸 곳 : 중앙북스
펴낸 날 : 24.11.11

☆ check point 
-최신판 독일 여행서
-상황에 맞게 코스 제안
- 완벽한 가이드



[프롤로그]

겨울 방학이 시작되었어요.
아이들의 여행 시즌이 돌아왔네요.
파워 J인 제는 계획 계획 계획 JJJJ입니다.

미리미리 계획하고
준비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입니다.
참고로 저는 300일 전쯤 항공사 비행기 열리면
그때 바로 사고 계획하는 피곤한 스타일입니다.
오히려 이렇게 계획하다가 힘 다 빠져서
여행 가서 감흥 없는 그런 스타일이죠.

아무튼 본론으로 들어와서
인터넷을 검색하면 수많은 정보들이 나오긴 하지만,
아날로그 감성이 있는 늙은 감성인 저는
아직도 책이 편하더라고요.

그때그때 펼쳐서 찾아볼 수 있고
필요한 부분은 인덱스를 붙여서
체크해놓을 수 있고 여행 가서도 들고 다니면 든든하더라고요.

아이들과 가까운 거리는 많이 여행을 다녀보았으니
이제 슬슬 장거리를 시도해 볼까? 하는 시점에 온 것 같아요.
(아마도 2026년쯤이요)

보통 초 고학년 올라가는 시기에
주변 친구들 보면 유럽 쪽을 많이 가더라고요.

유럽...
(한 번도 안 가본 1인으로써)
그 큰 대륙에 내가 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패키지를 가자니 
주변 이야기 들어보니
이동 이동 보고 보고 이동 이동 보고 보고
이렇게 타이트한 스케줄이라고 하더라고요.

한 나라부터 차근차근 알고 여유롭게 즐기는 것이 유럽의 매력이기에 찾게 된 책

프렌즈 독일입니다.

[감상평]

우선 가장 마음에 드는 것 최신판이라는 것!
25-26년 최신판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들어요.
저는 2026년에 갈 거니까요.

제가 여행 가이드 책 정말 많이 사 보았는데
이런 최신판 구하기 정말 힘들더라고요.
아마도 코로나의 영향으로 여행이 뜸했던지라
영향을 크게 받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정말 두꺼워요.
그만큼 정보가 가득 들었다는 의미겠죠?

읽어보면 정말 상세하게 적혀있음을 느낍니다.
A부터 Z까지
모든 알찬 정보들이 가득 들어있어요.

독일의 기본 문화에서부터 소도시의 여행지까지
또한 상황별, 일정별 여행 코스 추천까지
힘들게 검색할 필요 없어요.
그냥 이 책 보고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일 좋은 것
여행을 준비할 때 가장 좋은 것은
아이들의 참여잖아요.
저희 아이들은 직접 책이나 인터넷을 통해
그 나라에 방문 전
어떤 문화가 있고
어떤 특성이 있는지를 직접 조사해 보거든요.

이 책이 문화에서부터 특성까지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아이들도 차근차근 자신의 관심사를 찾아보고 있었어요.

첼로를 하는 큰 아이는
작고가 바흐의 고장이 독일이라는 점에 매력을 느꼈고,
자동차를 좋아하는 둘째는 슈퍼카의 고장이 독일이라는 점에서
독일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라며 책을 열심히 보고 있더라고요.

저의 여행 계획의 첫 시작은 항상
가이드북의 구매였던 것 같아요.

여러분도 독일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프렌즈 독일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글 입니다.-
m****6 202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독일 여행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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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프렌즈 시리즈는 여행 도서들 중에 최고여서 믿고 보는 책입니다.이미 기존에 프렌즈 뉴욕, 프렌즈 일본, 프렌즈 런던 등을 읽었는데, 이번에 [프렌즈 독일 25~26]이 신간으로 나왔다고 해서 독일을 특별히 좋아하는 저는 기대가 컸습니다. 책이 정말 자세하고 친절해서 책을 읽다보면 마치 독일 여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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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했습니다]


프렌즈 시리즈는 여행 도서들 중에 최고여서 믿고 보는 책입니다.


이미 기존에 프렌즈 뉴욕, 프렌즈 일본, 프렌즈 런던 등을 읽었는데, 이번에 [프렌즈 독일 25~26]이 신간으로 나왔다고 해서 독일을 특별히 좋아하는 저는 기대가 컸습니다. 


책이 정말 자세하고 친절해서 책을 읽다보면 마치 독일 여행을 하고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도서가 최신본이고, 도시 모습이나 유적지, 관광명소, 특별한 음식 등 곳곳에 적절하고 생생한 사진이 가득 실려있어서 이해도 잘 되고 재미있어요.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거점 도시를 중심으로 9개 지역과 67개 도시들을 다루고 있어서 독일의 어느 곳을 방문할 계획이든지 독일 일주를 하든지, 이 책 한 권이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각 도시마다 독일의 역사, 문화가 숨쉬는 유서깊은 지역들, 쇼핑과 볼거리, 먹거리를 가장 잘 즐길 수 있는 장소들, 테마별로 나눈 7가지 여행 코스, 계절별 여행설계 등 원하는 모든 게 다 있고요. 


여행 준비 리스트, 공항 체크, 호텔과 교통편, 응급 상황 대비에 이르기까지 여행을 위한 모든 전반적인 정보들도 수록되어 있어요. 


독일 여행, 생각만 해도 설레는데 거리가 일본이나 동남아에 비해 멀어서 큰 맘 먹고 떠나니까 이 좋은 여행 책으로 잘 준비해서 행복하고 완벽한 여행이 되면 좋겠습니다. 





m*******o 2024.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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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유상현의 프렌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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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1.최근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게 책에 대한 소감이다. 해외 여행책자는 사실 읽으면서 우와 하면서 담에 가봐야지라는 생각을 접한다. 그래도 해외에 몇 번씩 다녀왔기 때문에 좀 더 이런 류의 여행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여행 책을 읽으면서 대리 만족도 하게 된다. 독일이라는 곳에 대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2.2015년 처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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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최근 트렌드를 잘 반영했다는 게 책에 대한 소감이다. 해외 여행책자는 사실 읽으면서 우와 하면서 담에 가봐야지라는 생각을 접한다. 그래도 해외에 몇 번씩 다녀왔기 때문에 좀 더 이런 류의 여행 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다. 언제부터인가 여행 책을 읽으면서 대리 만족도 하게 된다. 독일이라는 곳에 대한 여행 계획을 세우기 위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2.

2015년 처음 출간되어 1,000페이지가 넘는 분량의 책으로 등장했으나 줄이고 줄여 독자가 알고 싶어하는 내용으로 약 600페이지로 추렸다. 저자는 총량은 줄이되 정보량의 내실을 채웠다. 77개 도시를 67개로 줄이며, 독일에 대한 필요한 정보만을 정리해두었다. 독일은 꼭 가보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이다. 역사를 잊지 않은 나라라는 점도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한다.


3. 

독일하면 맥주가 먼저 떠오른다. 먼나라 이웃나라에서 처음 도이칠란트에 대해 읽으며 역사를 배운 기억이 난다. 수도인 베를린, 그리고 13개 주와 2개의 자유도시 총 16개 행정구역이 모인 연방국으로 유로를 사용한다. 50%의 국밍니 개신교 또는 가톨릭을 믿기에 과연 종교 개혁이 발생한 나라답다는 생각이 든다. 


4. 

독일은 일상이 곧 축제고, 낭만의 포토존이고, 건축 박람회며, 세계사 교과서, 힐링 플레이스라고 저자는 말한다. 독일의 역사를 추려서 작성해둔 건 독일 프렌즈만의 장점이라 생각한다. 문득 남해 독일마을을 방문했을 때가 떠오른다. 소시지와 아잉거(책에서 보니 뭔헨 인근의 맥주)라는 맥주를 마시며 보낸 시간은 잊혀지지 않는다. 그외에도 독일만의 대표 먹거리가 있기에 독일에 방문한다면, 궁금해지는 맛이 많았다.


5.

개인적으로는 상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기에 나는 프렌즈 시리즈가 좋은 듯 하다. 프렌즈는 아마 왠만한 사람들은 다 알만큼 참 유명한 책으로 알고 있다. 구매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어쨌든 여행을 꿈꾸는 분들과 여행을 책으로나마 즐기고 싶은 분들은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생각나는 구절

독일인은 일반적으로 자신의 출신 지역 맥주를 선호한다(35). 

뭔헨의 쿤스트아레알에 속하는 (중략) 미술관 등이 모두 매주 일요일에 단 1유로의 입장료만 받는다(46).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행 계획 짜는 게 힘든 분


★독서 기간

2024. 11. 19. ~ 11. 26.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p*****w 2024.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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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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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리즈가 늘 기대되는 것은, 꼭 가보고 싶은 여러 국가, 도시들의 최신 정보를 잘 섭렵해볼 수 있고, 여행을 위해서 알짜배기로 꼭 필요한 내용을 정말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번에도 ''프렌즈 독일''에 열광하면서 궁금하고도 다양한 독일 여러 곳의 개성있고 멋진 문화유산과 예술의 자산들을 살펴보고 여행지로 선점하면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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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시리즈가 늘 기대되는 것은, 꼭 가보고 싶은 여러 국가, 도시들의 최신 정보를 잘 섭렵해볼 수 있고, 여행을 위해서 알짜배기로 꼭 필요한 내용을 정말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해준다는 점일 것입니다. 이번에도 ''프렌즈 독일''에 열광하면서 궁금하고도 다양한 독일 여러 곳의 개성있고 멋진 문화유산과 예술의 자산들을 살펴보고 여행지로 선점하면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보도록 해준다는 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소위 맥주와 소세지, 그리고 멋진 철학이 공존하는 나라가 독일이라는 말들을 하기에 더 궁금해지고 철학하는 국민성을 가졌다는 독일인들이 더 궁금하고 그 문화와 예술에 대한 호기심도 지대해지는데 마침 ''프렌즈 독일''로 정말 잘 알아볼 수 있어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책장을 펼쳐나갈 수 있었습니다. 최신의 정보들로 채워진 새로워진 독일의 이야기를 이 책으로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뜻깊었습니다. 그야말로 행운처럼 여겨지는 ''프렌즈 독일''의  2025~2026년 최신 개정판의 출간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렇게, 2025~2026년 독일의 최신 여행 정보가 수록된 이 책에 반하여 연신 책장을 넘기다 보니, 꼭 가보고 싶었던 베를린과 프랑크푸르트, 그리고 멋진 뮌헨 등등의 독일의 주요한 거점 도시들이 등장하여 더 눈빛이 반짝입니다. 이러한 도시들을 물론이고, 9개 지역 67개의  독일의 도시를 만나볼 수 있으니 정말 행운처럼 여겨졌습니다. 
그리고 독일 여행을 일정별, 테마별로 최적의 코스를 안내받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최신의 여행정보를 주는 만큼 다양한 독일 여행 팁들을 소개받는 기분이란 정말 대단합니다. 더욱이 꼭 갖고 싶고 여행에서 요긴하게 쓰이는 '휴대하기 좋은 독일 전도'와 '최신 독일 열차 지도 '도 제공되어서 정말 반갑고 기분이 최고가 되었습니다.
이달의 사락 y****7 202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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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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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유럽하면 독일!겨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더욱 생각나는 곳이 독일인 것 같은데요!그만큼 크리스마스마켓도 유명하고독일하면 생각나는게 많더라구요.몇년 전에 잠시 경유로 들러서잠깐 구경을 하면서 너무 아쉬워서 꼭 다시가야겠다고 생각했던 나라입니다.독일은 유럽중에서도 넓고 중간에 있어 경유도 많이 하고유럽 여행 시 함께 꼭 가는 나라인것 같은데요.프렌즈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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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독일


유럽하면 독일!

겨울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더욱 생각나는 곳이 독일인 것 같은데요!

그만큼 크리스마스마켓도 유명하고

독일하면 생각나는게 많더라구요.

몇년 전에 잠시 경유로 들러서

잠깐 구경을 하면서 너무 아쉬워서 꼭 다시가야겠다고 생각했던 나라입니다.


독일은 유럽중에서도 넓고 중간에 있어 경유도 많이 하고

유럽 여행 시 함께 꼭 가는 나라인것 같은데요.

프렌즈 독일을 보면서 정말 독일만 길게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구경할 것도 가득하고 도시 곳곳의 매력이 가득한 곳~

독일 하면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다 좋아하는 10월 옥토버페스터!

티비에서도 책에서도 나와서 저희 아이도 알 정도인데요.

정말 축제분위기 물씬 나는 곳에서 저도 함께 한 잔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만큼 독일은 다양한 축제가 있다고 하니 그 시기에 맞춰서 여행을 가면 

독일의 문화도 축제도 함께 느낄 수 있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독일은 오랜 역사만큼 구경할 것도 가득한 곳인데요!

저는 독일하면 표지에서 보듯이 가장 생각나는 

노인슈반슈타인성!

다들 아는 디즈니성의 모티브가 되었다고 하는 걸 보면

정말 아름답고 웅장할 것 같은 기분이 드네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이동시간!

이 책에서는 이동시간과 방법이 아주 자세하게 나와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도시를 고르고

지도를 통해서 위치를 파악하고 이동시간 및 방법까지 

자세히 알아보고 찾을 수 있으니

여행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도시와 축제, 이동방법, 음식점, 호텔 등

독일 여행이 필요한 많은 정보를 제공해주니

프렌즈 독일 책 한권으로 열심히 본다면

독일 여행 준비 어렵지 않을 것 같아요^^


l*******1 2024.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