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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접하면서 늘 새롭고 늘 즐겁습니다. 이 책도 전작인 녹나무 파수꾼의 후속작인데 전작을 연달아 읽으니 마치 한편의 이야기처럼도 느껴집니다. 전작을 읽을때는 처음 접하는 개념과 세계관을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면 녹나무 여신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세계관 위에 새로운 이야기들이 더해서 또다른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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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가시노 게이고의 "녹마무의 여신"은 "녹나무의 파수꾼"을 읽는 다음에 바로 읽었다. 녹나무의 파수꾼이 치후네에서 레이토로 완전히 자리잡아 강도치상 사건과 "소년과 녹나무"라는 그림책을 모토야와 유키나가 같이 만들어 가는 스토리, 모토야의 중학교 2학년 시한부 인생을 감동적 스려져 있다. 레이토와 잠만 들만 모든 기억이 없어지는 모토야의 스타워즈 관련 이야기. 녹나무 파수꾼으로 완전히 성장하여 따뜻한 마음을 가진 레이토, 결국 인지장애 치매 걸린 치후네 마지막이야기. 결국은 치우네가 녹나무 여신이라는 ... |
| 히가시노 게이고의 녹나무의 여신 (무선특별판) 종이책 구매했습니다. 이북으로 읽고 재미있어서 특별판 나왔다길래 구매했는데.. 그냥 페이퍼백이네요... 양장본으로 구매할 걸 그랫어요ㅠㅠ 히가시노 게이고의 따뜻한 이야기도 정말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