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국 교수님의 전공서적 요한계시록 이야기를 구매했다.
강의에 따라가기 위해 구매했는데 아직 읽고 있어서 빨리 한 번 읽어본 다음에 다시 리뷰를 작성해야겠다.
요한계시록은 대개 무서운 묵시록이라 생각하는 경향이 큰데 고난 가운데 견딘 성도들의 이야기라고 보면 좋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