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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는 갑자기 너무나도 유명해 져버린 느낌입니다.
우리나라 캐릭터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 입니다. 동그란 뿔테안경과 번개모양의 마크는 몇십년 전부터 우리와도 친숙해 왔던 우리 주변의 인물인것도 같이 느껴질 정도니까요.
사실, 저는 아이들이 이 소설을 읽고 열광하는 이유를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곰곰히 생각해 보매, 겸손하게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1.나는 이소설이 무척이나 재미있다.
2.꼬마아이들도 이소설을 읽으면서 나와 동질의 기쁨을 느끼는 것 같다.
3.나는 자존심이 상한다
4.고로 아이들은 뭔가를 착각하는 것 일꺼다.
정말 말도안되는 명제와 유추이지만, 정말 어른이 읽어도 재미있는 동화라니 ....정말 우습군요.
이제 좀더 원어민의 감정과 대화기법에 친숙해 진다면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올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His eyes are as green as a fresh pickled toad, His hair is as dark as a blackboard I wish he was mine, he's really divine The hero who conquered the Dark Lord |
| 해리포터 영문판은 미국의 스콜라스틱사와 영국의 블룸스버리사에 두 군데서 나온다. 가격은 미국판이 조금 싸고 종이질은 영국판이 조금 좋다. 글세 가독성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두 종류를 다 가지고 있는 내 느낌으로는 보기는 미국판이 편하고 예쁘기는 영국판이 앞선다고나 할까....이미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한국번역판으로 읽으신 분은 별 무리없이 훓어나가실수 있을 정도로 그리 어려운 편은 아니다. 외국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스여진 동화이기 때문에 문장 구조나 문법이 어렵게 쓰여지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읽혀진다. 고등학생 정도의 수준이명 대부분 기본적인 독해는 가능하리라 본다. 다만 어휘가 학교에서 배우는 것보다는 일상적인 것이 많이 나오기 때문에 약간 사전을 활용해야 할 일이 있을 듯 하기는 하지만 그리 문제는 되지 않을 듯 싶다. 슬리데린이 만들었다는 비밀의 방이 열리고 볼트모르가 해리 포터를 유인해내 죽이려고 한다. 해리포터는 뱀의 말을 할 줄 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곱지 않은 시설을 받으며 비빌의 방을 연 것으로 오인되지만 정작 그 문을 연 이는 따로 있는데.. 이미 지난 12월 국내에 개봉한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영화는 책과 약간 다르긴 하지만 다시 번 책으로 본다면 색다를 재미를 느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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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은 사람이 거의 없다는 해리포터 시리즈의 두번째 권! Harry Potter and the Chamber of secret!!!는요. 1권보다는 쪼금 더 두껍기는 하지만 내용은 더 재미있습니다. 제 친구중에 하나는 4권까지 중에 2권이 가장 재미있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원서를 읽는다는 것때문에 부담을 가질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글판 보셨던 기억을 가지고 보시면 모르는 단어도 대충 이게 무슨 뜻이겠다 짐작이 갈 것 같습니다. --사실은 제가 그렇거든요.
가장 슬픈 생일을 보낸 해리. 그리고 도비의 등장... 말썽꾸러기 도비가 전 참 좋습니다. 오디오 북으로 듣는 도비의 목소리도 참 귀엽구요....(깩깩댄다는 말이 딱!!! 들어맞습니다) 해리를 굉장한 마음으로 사모하는 지니와 50년만에 열린 비밀의 방과 괴물에 얽힌 이야기들은 해리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을 절로 하게 만듭니다.
자기와 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을 따돌린다는 것! 왕따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람을 힘들게 만드는 편견임을 알수 있게 합니다. 보면서 재미와 감동, 그리고 교훈을 주는 책 해리포터 시리즈..
원문을 보면 한글판으로 봤을때와 또다른 느낌을 받거든요? 꼭 한번 보시길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Wake up" she said Loudly,pulling back the curtains at the window. "Hermione--you are not surpose to be in here--" said Ron, shielding his eyes against the light. "Merry christmas to you, too." said Hermione, throwing him his present. "I've been up to for nearly an hour, adding more lace wings to the potion. it's ready." Harry sat up, suddenly wide awake. 'Are you sure?" "Positive," said Hermione, shifting scabbers the rat so that she could sit down on end of Ron's four-poster. "If we're going to do it, I say it sould be tonight." at that moment, Hedwing swooped into the ro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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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 시리즈의 2번째 이야기. 해리는 두번째 학기의 공부를 하기 위해 다시금 호그와트를 가야하는데. 그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랍니다. 그렇지만 친구의 론과 그의 형제들이 해리를 도와주죠..하지만...집의요정으로 인해 해리와..론의 호그와트행은..어려워지고..아버지 차를 타고 구사일생 학교에 도착하긴 하지만..그곳에서 무서운 일이 벌어지죠..
해리포터를 읽는동안 정말 이렇게 상상력이 풍부할수 있을까..감격을 합니다.아이들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더 멋진 세상이 펼쳐질수있고..희망의 세계가 함께 하는 듯합니다. 책은 영화가 보여주는 것보다 더 많은 묘사와 설명으로 우리가 다 그려내지 못한 것들까지 우리 마음속에 강한 인상을 줍니다.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을 읽으면 더욱 그것을 느낄수 있답니다. 영문으로 이 책을 보면, 더욱더...좋은 공부자료가 될것입니다. 모두들 읽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he caught up with them at the top of the stairs. 'Mr Malfoy,' he gasped, skidding to a halt, I've got something for you.' And he forced the smelly sock into Lucius Malfoy's hand. 'What the-' Mr Malfoy ripped the sock off the diary, threw it aside, then loooked furiously from the ruined the book to harr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