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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내내 흥분을 감출수가 없었다.내가 보지 못한 세상이 눈앞에 펼쳐졌기 때문이다. 시험기간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짬을 내어 읽었다.마치 교과서를 읽는양,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부분에는 밑줄을 치고 한 챕터의 시작부분에 그 챕터의 핵심내용, 구절을 메모하면서 꼼꼼히 읽어내려갔다. 책을 덮었을때의 그 후련함이란!!
원서라고 해서 겁먹을 필요는 없다...회계와 관련된 몇가지 용어만 알면 훌륭한 교과서이자, 재미있는 영어소설도 된다. 1권을 읽고 2,3권도 당장 주문해서 독파해버렸다. 2,3권의 내용은 1권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읽어볼만한 가치가 있다. 1권은 처음 읽은지 한달 후에 다시 읽었는데 처음의 감동이 되살아나 한동안 즐거웠던 기억이 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두근거리는 내 심장의 박동'이었다. 흥분이 가라앉고 정신을 차렸을때 나는 나의 새로운 미래를 보았다. 다음날 당장 부전공을 경영학으로 바꾸었고 지금은 그 비전을 바탕으로 경영, 재정관련 공부를 해나가는 중이다. [인상깊은구절] 인상 깊었던 구절이 너무 많아 챕터별로 정리해보겠다 Chapter 2 - Once you are addicted to a paycheck, you fall into the rat race, the biggest trap in your life. - The business should generate money, even when you aren't physically there. Chapter 3 - KISS , Keep It Simple Stupid - Spending habit is what causes financial struggle - School produces good employees rather than good employers. - If you find you dug yourself into a hole, stop digging Chapter 4 - Money is your employee, make it work 24 hours. - Your profession is not your business. - Stop looking for better job. Chapter 5 - The rich al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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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불문하고 문학계를 후끈하게 달군 이 책이 도대체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무척 궁금했다. 그러던 차 우연히 예스24사이트에서 이 책 표지를 보게 됐고 이왕 읽을 꺼라면 원문으로 한번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에 흔쾌히 주문했다.
1. 우선 영어로 된 책이라 읽기 어렵지 않을까 두려운 분들에게... 돈많고 권력있고 현학을 뽐내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기보다는 가난하고 평범하고 상식적인 (나같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해 쓰여진 책이기에 영어로 읽더라도 큰 무리는 없다. 어려운 단어라든가 전문적인 단어 사용은 극히 절제되어 있으며 새로운 내용을 주장하는 글이니만큼 문장은 무척 단순하고 간단명료하다.
혹 번역된 책은 거의 1/3 가격에 살 수 있는데 뭐하러 비싼 돈 주고 원문을 사느냐고 의문을 제기한다면...우선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고 저자의 글솜씨를 여과없이 직접 맛볼 수 있고 마지막으로 비싼 돈 주고 구입한 것이니 훨씬더 열심히 읽을 수 있을 것이라고만 해 두자.
2. 비싼 책값 주고 살만큼 내용은 괜찮을까. 미국인들을 타깃으로 한 내용이니만큼 우리의 실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Asset column을 적극적으로 늘려야 한다는 것과 poor한 사람들은 Liability column에만 집착해 결국 지긋지긋한 rat race에서 평생 벗어나지 못하고 만다는 내용은 충분히 설득력이 있다. 이 새로운 사실만 알게 되어도 이 책을 손에 잡은 보람은 100점.
3. 이 책으로 인해 생긴 변화는 돈에 대한 기본적인 관점이 변한다. 특히 사회 초년병이라면 더욱 읽어보기를 권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앞으로 내가 rich하게 살 것인지 poor하게 살 것인지 궁금하게 마련. 이 책의 내용을 숙지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것을 있는 힘껏 열심히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rich dad 와 mom이 되리라 확신한다. [인상깊은구절] Life is much like going to the gym. The most painful part is deciding to go. Once you get past that, it's easy. There have been many days I have dreaded going to the gym, but once I am there and in motion, it is a pleasure. After the workout is over, I am always glad I talked myself into going. |
| 사회적으로 나 보다 훨씬 앞서 가는 후배가 추천하여 읽은 책인데, 영어 공부 하는 셈 치고 전철 타고 다니면서 읽었습니다. 문장이 참 평이하여서 읽기 좋았고, 어려운 financial에 관한 문제를 누구나 알아 들을 수 있도록 설명을 쉽게 한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책이 재미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