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야마 고쇼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을 원작으로 하는 스핀오브 작품, 칸바 마유코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8권이다. 아, 이 시리즈 너무 재밌다. 처음에는 뭐야 했는데 한자와씨는 도대체 무슨 이유로 남도일을 (쿠도 신이치)죽이려고 하는건지 떡밥이 나올때마다 너무 궁금하고 개그가 너무 취향에 맞아서 웃는다. 표지 내용도 너무 웃겼다. |
|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8권도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코난 보면서 이건 좀 했던 설정들을 개그로 풀어내서 볼 때마다 공감하고 웃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포메타로 너무 귀여워요. 쿠도 신이치를 죽인다는 계획은 과연 실행될 수 있을지 시도는 할 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해요. |
|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08권에 대한 리뷰이다. 한자와가 죽이고 싶은 게 쿠도 신이치라는 설정부터 웃기다. 명탐정 코난 본 만화책을 보다가 문득 가벼운 게 보고 싶어져서 구매했는데 본편에 비해 떨어지는 작화가 밉지 않고, 오히려 코미디 만화에 더 잘 어울린다. 누군가를 죽이기 위해 베이카초에 오게 된 한자와 씨에 관한 이야기다 보다 보니 쭉 사고 있다. 특히 본편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너무 유쾌하게 그려진다. 명탐정 코난 본편을 읽다가 피로해질 때마다 이쪽으로 눈이 간다. 언제 완결이 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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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와씨는 여전히 고생중이고 사건은 끊임없이 일어납니다. 기존 코난에 나왔던 사건이나 에피소드가 연결되어서 재미있었는데요. 특히 헤이지가 고백할 장소를 찾다 실패하는 것이나 소노코가 사건에 휘말려 마코토가 나타나는 등.. 한자와씨 연애전선에도 먹구름이 끼었지만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 아오야마 고쇼의 히트작 명탐정 코난의 스핀오프 작인 칸바 마유코 작가의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8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항상 그림자 처리를 한 코난 시리즈의 범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워서 재미있게 코메디를 만들어서 그런지 읽을 때마다 재미있네요. |
| 칸바 마유코 작가님의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8권 리뷰입니다. 이번권은 포메타로의 일상만으로도 완벽한 이야기였습니다. 동네를 돌아다니며 사건도 목격하고 미아가 된 다람쥐를 주인에게 돌려주고 마지막에는 주민 회의에도 참석하는 모습이 너무 위풍당당하고 귀여웠어요. |
| 명탐정 코난 범인 한자와씨 08권입니다. 확실히 덜 재미있어지고 있어요. 사키가 나오면서 좀 루즈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그래도 여전히 코난에서 나온 부분이 나오는 게 재미있어요ㅋㅋㅋ 보라가 쓰러지는 건 예상을 못 했네요. 그래도 재미있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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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재밌었는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는 한자와씨라고 생각합니다. 벌써 8권이네요.. 주인공이 범인이고 신체도 그냥 검정 타이즈를 뒤집어 쓴 거 같은.. 병맛이지만.. 코난은 신발로 그대로 킥을 날리지를 않나.. 나쁘지 않으나 재미 신선도 떨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