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U님의 이소리에 모여! 18권입니다. 어느새 18권까지 왔습니다. 표지는 오래간만에 치카와 사토와입니다. 둘이 등을 기대고 온화하게 미소짓고 활짝 웃는 모습이 참 보기 좋네요. 둘이 잘 됐으면 좋겠는데 진도가 좀 느린 것 같긴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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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리에 모여!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사토와가 가문의 후계자로 돌아가고 첫 연주를 해요 친구들에게 말하지 못하다가 치카와의 대화로 모두에게 말해요 아이들은 사토와의 연주를 보고 축하해주죠 둘은 약간 썸? |
| 늘 감탄부터 하게 하는 표지의 내공. 이번엔 그린인가요. 너무 풋풋하고 예뻐요. 같이 미소지어지는 정말 예쁜 표지입니다. 아이들의 풋풋한 감정선도 계속 무르익어 가네요. 보고만 있어도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이야기입니다. 좀 삐걱거리긴 해도 그게 또 재미니까요. |
| <이 소리에 모여!> 1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18권을 읽고 새삼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사토와가 토키세 고교에 와서 치카와 친구들 그리고 선배들을 만나서 다행이라고 ㅠㅠ 이번권도 너무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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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즈키카이의 후계자로 복귀하며 첫선 연주회를 열게 된 사토와. 치카와 소쿄쿠부원들은 연주회에 참석해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 치카는 사토와의 연주를 들으며 새삼 실력차를 실감하지만, 따라잡겠다는 자신의 말에 꼭이라며 기뻐했던 사토와의 모습을 떠올리며 마음을 다잡는다. 그리고 이번 18권의 하이라이트! 사토와를 위해 진심을 담은 꽃 한송이를 선물한 치카와 이를 받고 기뻐하는 사토와....! 꽃을 받아 기뻐하는 사토와의 모습, 그리고 그런 사토와의 모습을 보며 놀란 치카의 모습이 각각 2p 전체에 걸쳐서 그려져있는데 크으....! 타케조와 히로가 간질간질 흐뭇하다면 사토와와 치카는... 왜 이리 애틋하고 사랑스러울까ㅠㅠㅠ 이 만화 초반에만 해도 부딪히기만 했던 둘인데ㅠㅠㅠ 사토와는 호즈키카이의 후계자니까 치카가 데릴사위로 들어가면 되겠다^^ 한편 골든위크, 소쿄쿠부의 합숙이 결정되고.. 무려 모모야도 그 합숙에 참여하겠단다. 과연 이번 합숙은 어떨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