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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크 코머의 책 "24시간 나의 예수와" 부제로 "우리 정말 예수로 살아 보자" 제목과 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왔다. 예수님의 제자로써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한 나는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다시 기본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밖에 없다. 달라스 윌라드의 진단을 보면 "신앙을 고백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실제 삶에는 충격적이리 만치 예수님을 무시하는 현상의 핵심 원인은 그분을 존경하는 마음이 없어서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기때문에 그분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예수님의 도제(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해야하고, 예수님처럼 되고, 예수님 처럼, 그분과 함께하는 평생의 과정이다. 예수님과 함께할때 그분안에 거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정서적으로 어딘가를 집으로 삼고 살아가는데, 우리가 거하는 곳이 열매를 결정하기에 좋아야하고, 좋은 열매가 맺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연습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좋은 습관을 기름으로 우리의 영혼을 돌보아야 한다 . 하나님께 종일 집중하는 마음을 연습하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관상 기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함께 누리고, 우리가 사랑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으로 바라보시는 즐거움을 누릴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서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관상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능력을 키워 예수님을 따르는데 가장 기본적인 능력들을 해 나가야 한다. 기도는 우리 일생의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수님을 따를 때 받게 되는 보상은 곧 예수님이다. 그 분과의 우정에서 비롯하는 순전한 기쁨이 곧 보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의 자리로 나가야 한다 "기도의 자리에 꾸준히 나타나라" 몸부림 치는 목적을 이루기 전까지 끈기를 발휘하라 ~내가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나가기를 멈추지 말라고 한다. 은밀한 곳을 찾아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야할 시기가 온것 같다. 좀더 깊은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며 예수님과 더욱 친밀한 사랑을 누리는 자리로 나아가야 겠다. 삶에서 바쁨을 제거하라,~~가차없이~~~ 예수님안에서 도제 수업을 받으라는 부르심은 일을 많이 하라는 말이 아니라 더적게 하라는 부르심이다. 도제 수업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 복잡성이 아니라 단순함을 의미한다. 이 도제 수업은 습관을 쌓아 올리는것이 아니라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부분이 가장 나에게 약점이다. 바쁨을 핑계로 예수님과의 깊은 친밀함을 누리지 못할떄가 많이 있다. 예수님과 함께할 시간을 더 내어 드려야 한다. 삶의 "가지치기"를 통해 정말 예수로 살아가고 싶다. 내가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그분에게 나의 시간을 드리며 깊은 친밀함의 자리로 나의 시간을 내어드려야 진정한 도제로 참 스승의 뒤를 따라 갈수 있으리다 다짐해 본다. 예수님 처럼 하기 위해 복음의 공간을 더 만들고, 때때로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증인이 되어 실재 삶으로 증명을 하며 살아야 한다. 프랭크 루박 선교사는 '나는 하나님에 관해 애기 해야 한다. 그분을 내 머릿속으로만 간직해서는 안된다. 그분을 가지려면 그분을 나누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누며 복음을 증명해 나갈때 불신자들도 우리의 삶을 보고 주님께로 돌아 올것이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핵심 습관 아홉가지를 보면 안식일.고독. 기도. 금식.성경.공동체.베풂.섬김. 증언이다.이 아홉가지 격자구조물의 틀을 잘세워 예수님의 도제로써 부끄러운 없는 참 도제의 삶을 살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며 나아가리라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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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뜰때부터 해질때까지 [24시간 나의 예수와] 함께 하는 삶.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죠. 명인이 제자를 길러내는 도제와 같이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춘 신앙 도제 수업과 같은 책입니다. 동행의 삶, 임재의 삶은 기법이 아니라 기술입니다. 어떤 기술이든 내 것이 되려면 연습이 있어야하든 이 삶도 연습이 있어야합니다. 실제적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로렌스 형제처럼 매순간 하나님의 임재를 누리듯 현재의 바쁜 삶 가운데 매 순간 하나님과의 교제를 누리는 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쉽게 읽을 수 있지만 꼼꼼하게 다시 읽고 싶은 책입니다. 함께 신앙생활하시는 분들과 읽으며 나의 생활을 바꿔가고 싶습니다. 예수님과의 동행하는 삶에 대한 동기부여가 되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매일의 삶이 거룩해지길 원하신다면, 삶이 변하는 신앙생활을 원하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교회에서 소그룹 모임용으로도 추천합니다. 표지가 너무 산뜻하네요. 그리고 띠지가 없어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친환경적인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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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도제가 되고 싶은 사람을 찾고 계신다 라는 말이 마음에 참 많이 와닿았다. 그러면서 나는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인가? 진정 예수님의 제자로 그분의 삶을 닮아가고 살아가는 사람인가? 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처럼, 예수님과 같이, 예수님과 함께.. 그렇지만 우리는 핸드폰과 함께 ,내가 좋아하는 무언가와 함께 삶을 보내는데 더 익숙하다. 마음으로는 원하는데 육신이 연약함을 너무 처절히 느낀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예수님과의 도제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철저한 자기인식이 필요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죄를 나누고 안아주는 사랑의 공동체 안에서의 교제가 우리의 연약함을 채워줄수 있다고 말한다. 예수님이 말씀하신 대로, 가르쳐주시는 대로 따라갈 의지도 필요하다. 모두 우리가 하는 것 같지만 결국 그분이 이끄시고 견인해가신다. 우리는 예수님께 우리의 의지와 마음과 삶을 내어드리는 일을 하면 된다. 우리가 이를 수락할때, 우리의 삶을 통해 예수님을 초대하면 그분은 우리에게로 오셔서 가능하게 하신다. 예수님과 함께 하는 삶 말이다. 이책에서 말한 가지치기, 바쁨을 제거해야하는 것을 알면서도 또 다시 무성하게 자란 나의 가지를 발견했다. 그래서 책을 읽으며 자라난 가지를 가위로 자를 수 있음이 감사했다. 도무지 예수님께 집중하며 살아가는 것이 힘든 이 디지털 세상에서 죄를 cut하고 예수님의 가르침에 녹아든 삶을 살아갈수 있길 기도한다. 그런 삶을 살아내고 싶은 분들께 추이 책이 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한다. |
![]() 당신은 누구를 따르고 있는가? 모든 사람은 '누군가' 혹은 '무언가'를 따르고 있다. 한마디로, 우리 모두는 제자들이다. 중요한 건 "내가 제자인가?"가 아닌 "내가 누구 혹은 무엇의 제자인가?"다. ◇ 존 마크 코머가 권하는 1세기형 도제 수업! 도제 수업?이 뭔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에서 제자 훈련을 '도제 수업'이라고 부르고 있어요. 1세기 유대 교육 시스템의 최고봉! 오늘날로 치면 박사 코스나 대학원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고 해요. "나를 따라오라." 달리 표현하면 "내 밑으로 와서 도제 수업을 받으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그분의 도제가 되는 것! 1. 예수님과 함께한다. 2. 예수님처럼 된다. 3. 예수님처럼 한다. 가장 와닿았던 부분 ■ 목표가 아니라 현재 상태에서 시작하라! 영적 훈련을 처음 시작한다면 즐거운 마음으로 작게 시작하라. 어린아이를 키우거나 힘든 직업을 갖고 있다면 하루에 10분이나 15분 정도로 시작하라. 산책을 하면서 시편으로 기도하는 것도 좋다. 힘들다면 5분, 1분으로 시작하라. '재미'를 추구하라.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즐길 수 있을까?' (247-248p) ● 24시간 기도하면서 사는 게 아니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정도로 시작하라고 권하고 있어요.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면서 이 정도는 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 었어요. 어렵게 느껴졌던 부분인데, 단순 명쾌한 답변이었어요. 1분 기도부터 시작해볼래요! ■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를 생각하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무언가를 '더'하는 것이 아니라 '덜'하는 것이다. 생활 수칙을 또 하나의 '해야 할 일 목록'으로 만들 수 있다. 하지만 대개는 무엇을 하지 '않을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도 무언가를 하는 것만큼 중요하다. 도시에서 살고 어린아이들을 키우며 늘 바쁜 일과 씨름 해야 하는 사람들에게는 절제하는 습관이 반드시 필요하다. 우선, 무언가를 더하기보다 빼라. (248-249p) ● 무언가를 많이 해야 좋은건지 알고, 바쁘게 살아왔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무언가를 더하다 보면 중요한것을 놓치게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어요. 균형을 유지할 때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겠습니다. '절제'하는 습관을 반드시 길러보겠습니다. ■ 당신은 할 수 있다. 현재의 자리에서 해낼 수 있다. 당신이 사는 곳에서, 당신의 직업으로, 당신의 인생 단계에서 해낼 수 있다. (262p) ■ 두려워하지 말라. 도망치지 말라. 당신 앞에 놓인 길은 길고 때로 힘들겠지만 그 길은 "형용할 수 없는 사랑의 기쁨으로 넘칠 것이다." (263p) ![]() ☆ 추천합니다! 1. 예수님의 제자 되는 삶이 궁금하다면? 2. 정체기 신앙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3. 진정한 목적에 따라 살고 싶다면, <24시간 나의 예수와> 책을 천.천.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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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마크 코머의 책 "24시간 나의 예수와" 부제로 "우리 정말 예수로 살아 보자" 제목과 표지부터 눈에 확 들어왔다. 예수님의 제자로써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한 나는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다시 기본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질수 밖에 없다. 달라스 윌라드의 진단을 보면 "신앙을 고백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실제 삶에는 충격적이리 만치 예수님을 무시하는 현상의 핵심 원인은 그분을 존경하는 마음이 없어서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하지만 내가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기때문에 그분을 따르는 것이라 생각한다. 예수님의 도제(제자)는 예수님과 함께 해야하고, 예수님처럼 되고, 예수님 처럼, 그분과 함께하는 평생의 과정이다. 예수님과 함께할때 그분안에 거하게 된다. 우리 모두는 정서적으로 어딘가를 집으로 삼고 살아가는데, 우리가 거하는 곳이 열매를 결정하기에 좋아야하고, 좋은 열매가 맺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연습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연습이 지속적으로 필요하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하는 좋은 습관을 기름으로 우리의 영혼을 돌보아야 한다 . 하나님께 종일 집중하는 마음을 연습하고, 예수님과 함께 하는 관상 기도를 통해 주님의 사랑을 함께 누리고, 우리가 사랑으로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으로 바라보시는 즐거움을 누릴수 있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서는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야 한다. 관상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집중하는 능력을 키워 예수님을 따르는데 가장 기본적인 능력들을 해 나가야 한다. 기도는 우리 일생의 가장 좋은 부분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예수님을 따를 때 받게 되는 보상은 곧 예수님이다. 그 분과의 우정에서 비롯하는 순전한 기쁨이 곧 보상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계속해서 기도의 자리로 나가야 한다 "기도의 자리에 꾸준히 나타나라" 몸부림 치는 목적을 이루기 전까지 끈기를 발휘하라 ~내가 직접 체험하는 자리로 나가기를 멈추지 말라고 한다. 은밀한 곳을 찾아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야할 시기가 온것 같다. 좀더 깊은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며 예수님과 더욱 친밀한 사랑을 누리는 자리로 나아가야 겠다. 삶에서 바쁨을 제거하라,~~가차없이~~~ 예수님안에서 도제 수업을 받으라는 부르심은 일을 많이 하라는 말이 아니라 더적게 하라는 부르심이다. 도제 수업은 더하기가 아니라 빼기다. 복잡성이 아니라 단순함을 의미한다. 이 도제 수업은 습관을 쌓아 올리는것이 아니라 거절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다. 이부분이 가장 나에게 약점이다. 바쁨을 핑계로 예수님과의 깊은 친밀함을 누리지 못할떄가 많이 있다. 예수님과 함께할 시간을 더 내어 드려야 한다. 삶의 "가지치기"를 통해 정말 예수로 살아가고 싶다. 내가 믿고 의지하고 사랑하는 그분에게 나의 시간을 드리며 깊은 친밀함의 자리로 나의 시간을 내어드려야 진정한 도제로 참 스승의 뒤를 따라 갈수 있으리다 다짐해 본다. 예수님 처럼 하기 위해 복음의 공간을 더 만들고, 때때로 복음을 전하고, 복음의 증인이 되어 실재 삶으로 증명을 하며 살아야 한다. 프랭크 루박 선교사는 '나는 하나님에 관해 애기 해야 한다. 그분을 내 머릿속으로만 간직해서는 안된다. 그분을 가지려면 그분을 나누어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누며 복음을 증명해 나갈때 불신자들도 우리의 삶을 보고 주님께로 돌아 올것이다.. 마지막으로, 예수님의 핵심 습관 아홉가지를 보면 안식일.고독. 기도. 금식.성경.공동체.베풂.섬김. 증언이다.이 아홉가지 격자구조물의 틀을 잘세워 예수님의 도제로써 부끄러운 없는 참 도제의 삶을 살도록 끊임 없이 노력하며 나아가리라 다짐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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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4시간을 사는 우리에게 24시간을 예수님과 살아보자는 권유, 결단은 어쩌면 머리로는 '그럼~ 그래야지!' '그래! 해 보자!' 하지만 가슴까지 가지고 내려오기가 쉽지 않다. 그렇기에 표지가 딱딱했다면 그건 기존의 다른 많은 제자훈련 책들과 같았을 것이다. 몽글몽글, 말랑말랑한 표지와 조금은 상반된 무게감 있는 내용의 24시간 예수와 함께 동행하는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방법이 가득하지만 가독성은 좋다. 그 또한 장점인 듯 하다. 다만 한번 후루룩 보고 덮어버릴 책이기보다는 생각날 때마다 열어봐야하는 책인 듯 하다.
"우리, 정말 예수로 살아보자"라고 권한다면 선뜻 "그래!"라고 답할 수 있을까? 나는.. 내게 주어진 24시간을 나의 예수와 살 수 있을까? 잠시 머뭇거린다... 대답을 멈춘다.. "음...." '그저 웃지요~' 왜? 예수님과 24시간? 괜찮겠어? 생각해봐... 숨막힐 것 같지 않아? 나의 한쪽 마음이 나에게 자꾸 시그널을 보낸다.. 괜찮겠냐고... 하지만, 괜찮다고.. 할수있다고.. 사랑이지않냐고... 또 다른 한쪽 마음도 시그널을 보낸다..
그런데.. 주와 함께 하든 그렇지 않든 인생은 힘. 들. 다... 그런데 정말 정말 힘든건 주님 없이 감당해내야하는 삶의 순간 순간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 24시간 나의 예수와 함께하지 못했어도 내일은 다시, 내일 못했다면 모레 다시.. 그렇게 매일 매일 새롭게 다시.. 시작할 거다. 왜? 주님 없이 사는 것이 정말 정말 힘들다는 걸 아니까~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것은 세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삶 전체를 재편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알려준다. 첫째, 예수님과 함께한다. - 나의 삶에 넘치도록 부어주시는 사랑으로 정신이 향해 있는가? 둘째, 예수님처럼 된다. - 사랑의 사람이 되자 셋째, 예수님처럼 한다. - 예수님의 모든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 성숙해지자.
이 세가지 목표로의 실천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믿는 사람으로의 삶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따라 살고 싶은 모든 크리스천들 어떻게 사는게 예수님처럼 살아가는 것인지 알고 싶은 모든 이들과 함께 읽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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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표지를 보고 집어들기에는 귀하고 무거운 책이다. 『24시간 나의 예수와』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깊이 고민하게 만든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셨고, 이 책은 그 의미를 구체적으로 풀어준다. 단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분처럼 살아가고, 그분처럼 행동하는 삶을 요구하신다. 특히 이 책은 "제자도"에 집중한다. 제자란 단순히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자다. 이 책은 제자가 되기 위한 세 가지 목표를 제시하는데, 그것은 예수님과 함께하기, 그분처럼 되기, 그리고 그분처럼 행하는 것이다. 이 여정을 통해 우리는 진정한 제자의 삶을 살 수 있다. 저자는 복음서에 '도제'와 '무리'라는 두 그룹이 계속해서 등장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도제는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followers)이고, 무리는 '그 외의' 모든 사람이다. 중요한 점은, 세 번째 범주의 그리스도인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말씀을 대체로 받아들이지만 그분을 따르지 않거나, 그분의 가르침에 순종하려고 진지하게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이라면 그리스도인이라 할 수 없다(41p). 복음서 기자들은 이 두 그룹을 통해 우리에게 묻고 있다. "당신은 어느 그룹에 속해 있습니까?" 이 책도 마치 예수님의 목소리로 우리에게 말하는 듯하다. "나를(예수를) 따르라." 제자로 살기로 결단하고, 즉시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따르려면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신 그 말씀처럼 말이다. 말 그대로 '누구든지'이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을 따르는 일에 있어서 그 누구도 차별받지 않는다. 도제와 무리의 구분은 오직 하나, 예수님을 따르느냐, 그렇지 않느냐로만 나뉜다. 다른 기준은 필요 없다. 다시 한 번, 예수님은 "누구든지 [...] 따르라"는 초대를 우리에게 하고 계신다. 이 책은 단순한 설명서가 아니다.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는 구체적인 길을 제시하는 초대장이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제자의 삶을 향한 첫 걸음을 내딛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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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사랑스러운 표지의 책♡ <슬로우 영성>을 통해 통찰을 배운 내게 존 마크코머의 신간은 너무나 반가운 소식이었다. 이 책은 분류하자면 제자도에 관한 책이 맞다. 하지만 기존에 읽어왔던 고전적 제자도와는 결이 조금 다르다는 것!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지금 우리에게 딱! 필요한 실천적 제자도를 이야기 한다. '탈기독교 시대의 영성 형성' - 무리에서 아닌 예수님께 도제 수업을 받는 삶! - 예수님처럼 사는 것! 이게 가능한가? 사실 처음에는 의구심이 들었다. 아마도 문장이 주는 부담감이었던 것 같다. 초대교회 1세기 도제와 전혀 다른 21세기의 상황과 환경을 살아가는 우리가 매 순간 이 원칙대로 사는 건 정말 쉬운일이 아니라는걸 그대도 나도 알고있다. 삐까뻔쩍한 세상에 시선을 빼앗기고 나 중심적 사고의 소리에 요동하며 잠시의 묵상도 견디기 어려운 빠르고 분주한 시간을 보내기 일쑤다. - 그래서 나는 무엇을 따르고 있는가 진지하게 질문해 본다. p20 예수님은 그분 아래에서의 도제 수업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삶의 길로 들어오라고 사람들을 초대하셨다. ‘영성 형성을 위한 생활 수칙’ 저자는 예수님께서 행하신 습관과 리듬, 진리를 중심으로 삶을 정리하면 변화가 가능하다고 제안한다.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를 따라오라' (following) 고 말씀하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기로 결심한 사람들에게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맞다! 하지만 동시에 도제로 빚어지기위해 우리는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무언가를 더 하는 것이 아니 라 덜하는 것이다" 나는 신앙을 위해 끊임없이 무언가를 해왔다. 누군가는 그것을 열정과 믿음으로 보기도 했지만 가끔 본질을 놓치고 길을 잃기도 한다. 나는 정말 예수로 살았던걸까? 사실 책에서 제시하는 여러가지 방법들을 모르는것이 아니었다. 알지만 우선순위에서 미루었던 일. 하고있지만 본질을 놓친채 나 자신의 믿음을 증명이라도 하듯 보란듯이 해왔던 일. 책을 다 읽었는데 도리어 생각이 많아진다. 어쩌면 나는 구원을 계약관계로 인식하고 있던건 아닐까? 구원이 변화에 관한 것이라니 참 어렵다. 변화... - 예수님과 함께한다 - 예수님처럼 된다 - 예수님처럼 한다 우리 아들이 4살쯤 아빠가 멋있어보였는지 아빠 구두를 신어보고는 몹시 맘에 들었는지 씌익 웃었던 그 모습이 떠올랐다. 도제는 흉내내는 사람이 아니라 정말 삼위일체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그 사귐과 교제 그 자체를 즐거워한다. 그리고 예수님처럼 되고싶고, 예수님처럼 살기위해 날마다 24시간 그분을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이구나 정리가 사실 잘 안되지만 뭔가 두드려맞은 느낌이다. 이쁘장하게 생긴 책인데 맵다! 이 책은 적어도 나에게 본질적인 고민을 하게 만든 책이다. 나 신앙 좀 좋아라고 자부하는 그리스도인 혹은 나름 잘 살고있다고 생각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한다 더 깊은 생각과 묵상 가운데로 인도받을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디지털 시대를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사는 다음세대를 위해 부서 사역자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어려운 내용은 아니지만 내면에 많은 질문을 받게 될테니 느긋하게 여유를 갖고 읽으시기를 p280 "우리는 넘어졌다가 일어서고 넘어졌다가 일어서고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섭니다." 그리고 다시 시작하라. #24시간나의예수와 #존마크코머 #실천적제자도 #우리정말예수로살아보자 #두포터 #나를복음으로살게한문장 #북스타그램 #기독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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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자마다 책 표지에 홀딱 반했습니다. 파스텔톤의 표지에 하늘색과 노란색으로 마감한 제목은 24시간 나의 예수와 함께 하고픈 마음이 들도록 했습니다. "우리, 정말 예수로 살아 보자" 는 부제는 친구가 손 내밀며 정말로, 진짜로, 찐으로 우리 예수로 살아보자고 말해 주는 듯 했습니다. 늘 해야할 일, 하고 싶은 일들의 목록으로 하루가 바쁜 나를 멈추고 듣게 했습니다. 읽다 보니 300페이지의 한 문장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우리 모두에게는 갈망하는 이상적인 삶이 있으며, 우리가 원하는 걸 구현해 낸 듯 보이는 사람을 찾으면 그를 '따르고' 신뢰하게 됩니다. 예수님은 내 평생 따르고 싶은 인생의 랍비가 되십니다. 랍비의 제자라면 세 가지 중요한 목표를 중심으로 삶 전체가 이루어집니다. 랍비와 함께하는 것, 랍비처럼 되는 것, 랍비처럼 하는 것. 예수님은 누구든지 '따라오라'하셨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그분의 도제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하고, 예수님처럼 되며, 예수님처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르라'는 예수님의 길을 행하라는 것(practicing the way)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를 때 받게 되는 보상은 곧 예수님이다"는 문장이 오랫동안 남습니다. 예수님을 얻게 되는 도제의 삶을 사모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을 바짝 좇고 싶어졌습니다. 성령의 도움 가운데, 매일의 기도와 성경 읽는 시간, 매주 하루의 안식일, 공동체와 나누는 식사, 매달 하루의 고독 훈련을 습관으로 삼으며 24시간 나의 예수님과 살아보기를 기도합니다. 94쪽 예수님은 삶의 속도를 늦추고 도제 수업의 세 가지 목표를 중심으로 삶을 단순화하라고 명령하신다... 우리 삶에서 너무 많은 일이 벌어지고 있어서 예수님을 '더할' 틈이 조금도 없다는 것이다...빈틈없는 스케줄로 우리 삶이 꽉 차 있다. ... 삶의 속도를 늦추지 않고서는 예수님을 따르는 게 절대 불가능하다. 171쪽 당신이 예수님의 도제라면 당신의 최종 목표는 예수님이 하신 모든 말과 행동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성숙해지는 것이다...달라스 윌라드는 "제자"를 '예수님이 나라면 어떻게 사실지를 생각한 뒤 그대로 사는 것을 궁극적인 목표로 삼은 사람'으로 정의했다. #24시간나의예수와 #존마크코머#실천적제자도#두란노 |
처음 교회에 출석하면서신기하게도 주변이 싹 정리가 되었었다. 밤이면 밤마다 만나던 친구들과 만나는 횟수가 줄어들면서 자연스레 연락이 끊기고 교회 청년들과 노는 시간이 많아지며 세상속 풍류에 물들어 살던 나는 점차 (겉으로 보기엔) 신실한 크리스챤이 되어갔다. 설교를 통해 목사님이 늘 그러셨다. 크리스천이라면 하나만 선택해야한다고 예수냐 세상이냐. 정말 오랫동안 그 말의 의미를 생각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요즘 이 책을 읽으며 나를 채우고 있는 것은 예수인가 세상인가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다. 책 제목은 24시간 나의 예수와 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좀 많이 세상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세상의 온갖 즐거운 것들이 느므 좋다. 그냥 재미있는 책, 맛있는 음식 하나면 스트레스가 풀리는 사람이다. 그렇다고 예수님이 뒷전이라는 건 아닌데 그냥 세상것도 좋아한다고 그렇게 생각해 왔다. 그러게 꼭 예수님과 세상것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할 필요가 있나? 둘다 사랑하며 살게 해주면 좋잖아~ 하지만 이런 생각이 꽤 큰 교만이라는 것을 최근에 느끼게 되었는데 편할때는 세상에서 마음껏 즐기다가 급할때에야 예수님을 찾는 사람들... 내가 하는 행동이 딱 그렇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으로 맘껏 살아가다가 무슨 모드 전환하듯이 주일뜸 되면 크리스천 모드로 바뀌는... 이게 정말 크리스천일까 이책 24시간 나의 예수와는 예수의 제자로서 성도를 바로세울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 과거 열두제자와 생활을 하며 열심히 훈련시키신 예수님의 도제교육을 책으로 옮겨왔다고 하면 될까? 예수님과 함께하고 예수님처럼 되며 예수님처럼 하는 일련의 훈련과정을 통해 진정한 예수의 제자로 거듭나는 것을 최종목표로 한다. 습관에 따라 새벽에 조용한 곳에서 기도를 하셨던 예수님처럼 자신을 돌아보고 습관을 점검하여 예수처럼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제자의 모습일 것이며 나또한 24시간 나의 예수와 함께하며 제자답게 살기 위해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것이다. 어떻게 보면 흔한 자기계발서에서 하는 말과 다를바 없겠다. 하지만 이 책에서의 습관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세상의 자기계발서에서 습관을 만들기위한 것과 약간 다른 것은 습관을 만들기 위해 이것저것 추가해서 리스트를 만들고 분주하게 해내는 것이 아니라 최대한 바쁨을 떨쳐내고 분주함을 덜어내어 비워내면서 습관을 채우는 것이 예수님처럼 습관을 만드는 방법이라고 이 책에서는 소개하고 있다. 습관이라는 것이 그 사람의 열정을 보여주고 헌신하는 것을 보여주고 무엇을 위해 고난을 받으며 어떤 것을 사랑하는지 보여준다는 것은 다시말하면 습관은 바로 그 사람이라는 소리 아닌가? 24시간 나의 예수와 함께하는 습관으로 나라는 사람을 증명하고 싶다. 최근 기도에 대한 필요성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기도에 대한 책도 많이 읽고 있고 주변 사람들에게 기도에 대한 압박도 많이 받고 있다. 자꾸 이것저것 추가하려고 하지 말고 그냥 기도하기. 그게 정답인것 같다. 끈기있게 그냥 기도함으로서 그것을 내 습관으로 만드는 것. 그게 24시간 예수와 함께 하기 위한 첫걸음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책을 읽는 한달동안 참 많은 곳에 이 책을 데리고 다녔다. 기존의 두란노 책 표지 스타일과 많이 다른데 이상케 자꾸 웃음이 나는 정이가는 표지다. 아마존의 제자도 부문 1위를 차지한 책이라고 한다. 24시간 나의 예수와... 정말 예수로 살아보고 싶다면 이 책을 통해 내가 아닌 그의 길로 향하는 진정한 연습을 해보길 바란다. 예수 닮은 삶 살고 싶은데 뭐부터 해야하는건지 모르겠어서 시도도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내가 그랬기 때문에... ==== 책만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글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