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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3년차로 매너리즘에 빠져 현실에 안주하며 출퇴근을 반복하는 삶을 살고 있던 차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책에서 주는 질문들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며 답을 하지 못하는 모습에 조금 충격을 받고 나를 찾아가며 나아가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막연하기만 했던 좋은 삶에 다가가기 위한 단계단계를 친절히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계발도서로 추천합니다. |
| 회사, 직책등의 계급장이 없다면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라는 물음을 끊임없이 던지고 본인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야 함을 책을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 나에게 던지는 끊임없는 질문에 대한 답을 통해 진정한 "발가벗은 힘"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사라진 지금, 모든 직장인과 구직자들의 필독서로 강력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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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벗은 힘"은 자기계발서를 넘어, 제 인생에 큰 울림을 준 책 입니다. 수많은 자기계발서 중 단 한 권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단연코 '발가벗은 힘'이 아닐까 싶습니다. 저자의 솔직하고 인간적인 성장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와 이렇게 살았어야 해!'라는 후회와 함께 '지금부터라도 잘 해보자.'라는 웅장한 마음이 듭니다. 그리고 어느새 나를 향한 채찍질은 따뜻한 위로와 '할 수 있다!'는 용기로 바뀌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부지런히 준비하되 너무 서두르지 마세요." 이 한 문장은 저에게 큰 위안을 주었고, "하루하루 우상향하는 자신의 주가 그래프에 주목하라"는 조언은 진정한 자기 발전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간절히 만나야 할 영웅, 가장 많이 만나야 할 사람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이다"라는 문구는 다양한 교육과 새로운 만남에 집중하던 스스로에 대해 돌아보고, 본질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성공담이 아닌,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한 조언으로 가득 차 있어 다른 자기계발서에서 느꼈던 의구심을 전혀 느끼지 않게 만들어 줍니다. 또한 중간 중간 독자에게 던지는 파워풀한 질문들은 스스로를 깊이 성찰하게 만들며, 이 과정에서 저는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어떻게 살고 싶은가? 그렇게 살아라. 지금 당장 여기에서." 만약 지금 삶의 방향을 찾고자 한다면, 또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의 채찍질에 다소 지쳐 있다면, "발가벗은 힘"은 당신의 삶에 진정한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는 귀중한 가이드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제 다시 한번 책을 읽어보려 합니다. 이 책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해주신 이재형 코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